Radaway

이동: 둘러보기, 검색


소개[편집]

한국의 마인이메이터 이멭러 중 한 명이며, 주로 이메이터 말고도 만화를 제작하는 인간이다. 2017년 기준으로 고등학교 3학년이다. 현 블로그[1]주소는 이곳, 구 블로그[2]주소는 이곳이다.

닉네임의 변천사[편집]

그가 인터넷상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시기는 2012년 10월 7일부터이다.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넷질을 시작한 진성 네덕이다. 닉네임의 변천은 위의 각주를 참고하시라.[1]

2012년~2017년까지 제작한 만화들[편집]

본인도 쓰면서 알았는데 벌써 넷상 진입 5년차이다.축하파티라도 열어야겠다

2012년[편집]

고시생의 마인크래프트 무인도 생존기(2012년 10월 9일 연재시작~2013년 6월 10일 완결)[편집]

1화 링크[3]

제목부터가 이 만화[4]를 따라했다.[2] 대략적인 줄거리는 마인크래프트의 캐릭터 이름인 스티브라는 인간이 무인도에 조난당했고, 여기에서 농사,채집,건축 등을 하면서 생존해 나간다는 이야기. 마지막 화는 커스텀 NPC모드를 이용해 만들었지만 나머지는 전부 순수 마인크래프트만을 이용하여 만든 만화이다.

의외로 새드엔딩이다. 이 다음으로 만든 작품인 와 세계관을 공유한다!

위에서도 나와있듯이 이 만화는 노리의 지구멸망 생존기라는 만화를 따라한 모방작이다. 표지 사진을 찍는 방식부터 주인공의 말투, 지도를 이용한 글 편집까지 모든 것이 99% 쏙 빼닮았다. 근데 이를 눈치챈 사람은 별로 없는 듯 하다. 당연하지 누가 별개 아류작에 관심을 보이겠어?

여담이지만 이 만화는 이 작자가 지금까지 만들어낸 장편만화들 중에 유일하게 결말이 난 장편만화이다. 게다가 요즘은 이 작자가 장편작보다는 단편작 쪽으로 만화를 만들고 있으니 어쩌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결말을 낸 장편만화가 될 가능성도 있다.

2013년[편집]

이 년도에 닉네임을 고시생에서 연두로 바꿨고, 2014년과 같이 가장 만화를 많이 제작했던 년도이다. 이런 활동들도 자주 했던 시기이다.

(2013년 5월 12일 연재시작~2013년 7월 28일 연재중단)[편집]

1화 링크[5]

대략적인 줄거리는 평범하게 항해를 하던 크루즈 호에서 한 승객이 낚시를 하다가 좀비(...)를 건져 올려 크루즈 호에 좀비 바이러스가 퍼지고 그 배 속에서 주인공이 생존해 나간다는 이야기.

줄거리만 봐도 알겠지만 좀 심각하게 스토리가 막장이다. 주인공에 서로이웃들을 추가시킨 것도 그렇고 스토리가 딱 마크충들이 만들 법한 답 없는 좀비물이다. 그래도 나름대로의 작품 개연성은 없으니(?) 할짓 없을 때 한번쯤 보는 것도 괜찮을 듯.

이 때부터 커스텀 NPC모드를 사용하여 만화를 만든 걸로 보인다.

작자의 공식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13년 6월 10일 10화 업로드 이후 현재까지 업로드가 없는 걸로 보아 연재 중단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그냥 답도 없는 스토리를 감당 못하고 버린 것 같다.[3]

REMURIA(2013년 7월 13일 연재시작~2013년 11월 3일 연재중단)[편집]

1화 링크...는 비밀글이라서 걸어봤자 소용이 없당ㅎ

마크만화계에서 흔하지 않은 SF물이다. 줄거리를 살펴보면 황폐화된 지구를 포기하고 인류는 700명가량의 인재들을 냉동시켜 지구와 유사한 행성 '레므리아'에 데리고 가서 새로운 문명을 개척하려고 했으나... 그곳에 도착한 후 그들이 본 것은 이미 이전의 행성 주인이었던 외계인들이 남긴 황폐화된 외계도시와 멸망한 문명들, 그리고 행성의 주인이었던 걸로 보이는 적대적인 붉은 괴생명체들 뿐이었다는 줄거리이다.

꽤나 스토리 자체는 거창했지만 오직 마인크래프트와 커스텀NPC모드 만으로 이것들을 표현하기에는 무리가 있었던 걸로 보인다. 7화를 내놓고 이후 번외편 1편을 마지막으로 연재가 중단되었다. 현재는 게시판 자체가 비공개 처리되어서 볼 수도 없다.

2014년[편집]

이 작자의 (그나마)전성기라고 봐도 무방하다. 가장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시기이기도 하고, 여기에서 열린 대회에서 우승도 했었던 시기이다.

IMPRECATION(2014년 1월 11일 연재시작~2014냔 3월 9일 연재중단)[편집]

이것도 현재는 비밀글이다.

줄거리를 보면 한 평범했던 소년이 어느 날 자신의 피가 굳으면 주석이라는 보석이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 사실을 깨닫은 소년은 이러한 비밀이 퍼질 경우 세상 사람들이 자신의 피를 뽑아서 죽일거라는 망상을 하게 되어 점점 미쳐가게 되며, 나중에는 모든 사람들을 두려워하게 된다는 살짝 공포스런 내용이다.[4]

드디어 이 인간이 마인이메이터를 이용해 만화를 만들기 시작했다! 간간히 커스텀 NPC모드로 작업한 곳도 보이지만 그닥 티는 나지 않는다. 참고로 이 만화가 이메이터를 이용해 만든 그의 첫 작품이다.

그리고 이 만화부터 자신의 서로이웃을 주인공으로 넣지 않기 시작했다. 넣어 봤자 엑스트라정도.[5]


SKULL(2014년 3월 16일 연재시작~2014년 6월 22일 연재중단)[편집]

프롤로그 링크[6]프롤로그부터 전작인 IMPRCATION의 멸망을 알린다.

프롤로그를 보면 알겠지만 원래 제목은 '네바다 서바이브'였었지만 당시 작가가 제목을 유치하다고 생각했는지 '스컬'로 만화 이름을 바꾸었다. '네바다에서 살아남기'가 유치해서 '두개골'로 이름을 바꿨다.

대략적인 이야기는 2047년 네바다[6]에 좀비 바이러스가 퍼졌고, 거기서 생존하는 생존자들의 이야기.

주인공은 미국인들 넷에 한국인 한명. 워킹데드의 주인공들 중 한국인이 있다는 것을 따라한 걸로 예상된다.

블라인더(2014년 2월 9일 1화 업로드/2014년 2월 15일 2화 업로드)[편집]

1화링크[7] 2화링크[8]

그가 최초로 만들어낸 단편진지물이다.[7]

ONE(2014년 8월 15일 업로드)[편집]

링크[9]

모 카페에서 열린 대회에 출품하기 위해 만든 만화.

'이기주의'라는 주제를 가지고 만든 만화이고, 대회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작품이다.

대략적인 줄거리는 세계에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퍼졌고, 원인 모르게 한 사람이 살아남게 된다. 이 사람은 본래 타인을 싫어해서 사회적인 낙오자가 됐다고 묘사되는데, 고독한 삶을 하루하루 지내다가 결국 고독감을 못 이기고 다른 사람을 갈망하게 된다. 교회에 올라가 종을 울리고, 본래 믿지 않던 신에게 기도를 올리는 등 여러 노력 끝에 결국 종소리를 듣고 온 것으로 보이는 다른 생존자를 만나게 되지만...[8]

White(2014년 7월 20일 업로드)[편집]

링크[10]

위 one과 같이 같은 대회에 출품하기 위해 만든 만화.

기존의 만화 제작 방식과는 다르게 스키메틱들과 주인공들을 2D로 만든 후 색감을 입히는 기법을 사용해서인지 만화라기보단 동화같이 느껴진다.[9] 상징적이고 사회 비판적인 내용이 많이 담겨 있다.

2015년[편집]

고등학교에 입학해서인지 블로그도 접고 만화를 올리는 비중도 크게 줄었다. 닉네임도 연두에서 14000으로 바꿨다.

정당화(2015년 8월 16일 1화 업로드~2015년 8월 23일 2화 업로드)[편집]

1화 링크[11] 2화 링크[12]

우주조난물.

366일만에 소리소문없이 새 블로그에 조용히 만화를 올렸다.

줄거리를 설명하자면 지구가 멸망한 이후 우주 정거장에 근무하는 주인공이 인류 중에는 마지막으로 살아남아 혼자서 광할한 우주 공간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고독감에 결국 미쳐간다는 이야기이다.

소재와 만화의 퀄리티는 꽤나 괜찮다는 평을 받았으나 결말이 영...[10]

2015년에 업로드한 만화는 이 시리즈 두 편이 전부이다.

2016년[편집]

닉네임을 14000에서 지금의 Radaway로 바꾸었다.

인간의 조건(2016년 8월 5일 업로드)[편집]

링크[13]

다시 또 1년만에 새 만화를 조용히 업로드했다.

평소 잘 다루지 않던 종교를 다룬 만화이다.

줄거리는 중세 유럽 교회가 정권을 잡고 있을 당시 주인공 '헨리 오'는 부패한 종교 세력에 부당함을 느끼고 맞서 싸우다가 종교 재판에 끌려가 사형 선고를 받고 죽는다는 이야기이다.

그가 만든 단편만화들 중 몇 없는 선과 악이 명확히 구분되는 만화이다. 그의 만화에 항상 있던 반전도 없다.

종교에 대한 비판 뿐만 아니라 이 만화는 부당한 세력에 맞서 싸우다가 사회에서 매장당하는 정의로운 사람들을 애도하기 위해 만든 만화라고 한다.(...)

착취(2016년 12월 30일 업로드)[편집]

링크[14]

상징적인 의미가 많이 들어간 만화. 이전 White와 같은 기법을 사용한 만화이다. 댓글에 달아놓은 설명을 보지않으면 십중팔구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이 만화를 시작으로 마유센에서의 활동을 시작하였다.

2017년[편집]

자본주의가 낳은 만화(2017년 1월 6일 1화 업로드~현재까지 연재중)[편집]

1화 링크[15]

최근까지 만든 만화들과는 정 반대로 내용이 상당히 정신 나간 만화.제목부터가 가관이다.

급식충,꼰대와 같은 누군가에겐 기분 나쁠 수도 있는 용어하고 온갖 욕설들이 많이 들어가 있으니 볼 때는 부디 조심하길 바란다. 사실 이 만화는 진지물이라고 한다(...).

여담[편집]

굉장히 게으른 인간이다. 지금까지 완결을 낸 장편만화가 한 편밖에 안 된다. 그래서인지 요즘은 장편보단 단편 만화를 만드는 것을 선호하는 듯.

Radaway라는 단어는 폴아웃 시리즈의 방사능 제거제인 '라드 어웨이'에서 따온 용어다.

이 항목을 쓴 사람은 바로 본인이다.
  1. 황금사과-고시생-연두-14000-Radaway
  2. 참고로 저기 걸려 있는 글은 원본이 아니다. 원래 글들은 원작자가 블로그를 초기화하면서 다 날라간지 오래.
  3. 지금 구 블로그에 들어가서 저 만화 게시판에 들어가보면 배(고인)이라고 되어 있다.
  4. 아무도 몰랐겠지만 이 스토리는 그의 자작소설이 원작이다. 그의 모교 동아리 활동에서 쓴 소설 내용을 바탕으로 만화를 만든 것인데. 원작의 결말은 사람들이 돈을 벌기 위해 소년의 피를 다 뽑아 말라죽인다는 결말(..). 충격과 공포다 그지 깽깽이들아
  5. 사실 이마저도 의도적인 출현이 아니라 엑스트라들 스킨들을 따로 찾아보는게 귀찮아서 컴퓨터에 있는 스킨들을 아무거나 집어 넣은 것이다.
  6. 참고로 지역이 하필 네바다인 이유는 만화에 쓰인 스키메틱의 세이브파일이 '폐허가 된 네바다'이기 때문, 별다른 의미는 없다.
  7. 이전의 단편만화들은 좆목 및 이벤트성 경향이 강해서 위키에 기재하지 않았다.
  8. 스포일러이기 때문에 위에 게시된 링크를 통해 결말을 보길 바란다. 댓글에 내용해석도 되어 있다.
  9. 이 기법은 후에 '착취'라는 단편만화에서도 사용한다.
  10. 전작의 One의 결말과 대체적으로 일치한다. 반전포인트도 꽤나 비슷하다.흔한 우려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