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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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인터넷상의 각 컴퓨터, 즉 호스트들은 다른 컴퓨터와 구별될 수 있도록 적어도 한 개 이상의 고유한 주소를 갖는다. IP주소는 버전4(IPv4)로 네 도막으로 나눠진 최대 12자리의 번호로 이뤄져있으며, 210.113.39.224의 형식이다. 32비트로 이뤄진 IPv4는 최대 약 40억 개의 서로 다른 주소를 부여할 수 있다. 그러나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사용자 수요를 감안할 때, 현재 사용되고 있는 IPv4 체계로는 계속해서 요구되는 인터넷주소 수요를 충족시킬 수 없다. 2012년 현재 1600만 개의 IPv4 주소가 남아 있다.

인터넷 엔지니어링 태스크 포스(IETF : Internet Engineering Task Force)에서는 2008~2011년 사이에 IPv4 어드레스가 고갈될 것으로 예측하고, IPng(IP next generation)라고 하는 작업그룹을 형성하여 1994년부터 활동해 왔다. 이 결과 1995년 9월 18일 표준이 제안되면서 IPv6가 만들어졌다. IPv6 주소는 128비트체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표현방법은 128비트를 16비트씩 여덟 부분으로 나누어 각 부분을 콜론(colon, ' : ')으로 구분하여 표현하며, 각 구분은 16진수로 표현한다.

인터넷 소 관리를 책임지고 있는 IANA(Internet Assigned Numbers Authority)에서 1999년 7월 각 대륙별 레지스트리(APNIC, ARIN, RIPE-NCC)에 IPv6 공식주소 할당을 위임 한 이후, 전 세계적으로 약 10여 개 기관에서 IPv6 공식주소를 할당 받아 본격적인 IPv6 주소 할당을 위한 작업을 준비 중에 있다.

라고 안써도 다 알잖아?

뚫리면 좇된다.

뚫렸을때...[편집]

뚫려서 디도스먹으면 랜선뽑아라 그게살길이다

종류[편집]

고정 IP[편집]

말 그대로 고정된 IP이다.

가정용으로 가장 흔하게 이용되는 IP이고 단가가 굉장히 싸다. 단 1개만의 IP 주소를 이용해야 되기 때문에 해킹공격 등에 상당히 취약하다.

유동 IP[편집]

말 그대로 유동된 IP이다.

공공기관, 관공서, 대기업 등에서 이용되는 IP이고 단가가 굉장히 비싸다. 대신 여러 개의 IP 주소가 되기 때문에 해킹공격 등에도 전혀 끄떡없다. 설령 IP 하나가 털려도 다른 IP들을 이용하면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