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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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편집]

IF는 만약 ○○이라면? 이라는 의미를 가진다고 카더라.

와갤 패드립의 황제[편집]

와갤 3기까지만 해도 얼닥눈과 치고 받고 싸우면서 그저 귀여운 병신 수준이었던 IF는 와갤의 막장화와 함께 급속도로 레벨업을 하게 된다. 얼닥눈을 던갤로 쫒아버린 후 한동안 잠잠한 듯 싶었으나 어느 유동닉에게 패드립으로 쳐발리고 나서 더 렙업을 하겠다는 생각을 굳혔는지 각종 갤러리를 순회하면서 광렙을 하기에 이른다.

해충갤, 코갤 등 병신력이 높은 동네에서 수련을 하고 광렙을 한 IF는 주옥과 같은 아오지탄광드립, 수녀드립, 복지단체 봉사활동드립 등등 신개념 패드립을 쳐대면서 와갤로 화려하게 복귀한다.

이프단이라는 칭호까지 얻은 IF에게 수많은 와갤러들이 쳐발렸고. 가장 불쌍한 타겟은 닉 ㄴㄴ 친목 ㄴㄴ 를 외치다가 어느새 변절해 최고의 친목종자가 된 갹갹이었다. 안 그래도 평상시 갹갹이를 띠껍게 보던 IF는 인정사정없이 공격을 시작하고 결국 갹갹이는 패배를 인정한 뒤 자살하러 간다는 글을 남기고 종적을 감춘다.

이후로도 IF의 패드립은 계속되었으며, 얼닥눈, 김좆키를 비롯한 수많은 높은 병신력의 와갤러들이 피해를 입었다. 그러나 의외로 IF의 진격을 저지한건 4기의 떠오르는 병신 입섹이었다. 입섹은 초반에 계속 쳐발리더니 순간 패드립의 오의를 터득하여 IF에게 어머니가 패드립 당하기 전에 내가 먼저 어머니 패드립하기로 IF의 공격을 완전히 원천봉쇄시켜 버린다. 결국 IF도 자기 어머니를 팔아먹는 진짜 병신같은 놈과는 패드립으로 싸울 수 없다고 공격포기와 패배를 선언하게 된다.

패드립 역사의 한 획을 그었던 IF는 대고소시대의 여파인지 강력한 드립을 치지 못하며 와갤에 오는 시간이 점차 줄어들더니 5기 이후부터는 거의 와갤을 접은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