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 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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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Maker 혹은 Game Maker Studio인디게임 장르를 만들 수 있는 툴이다.

특징[편집]

인디게임을 만들기에는 더 없이 좋은 툴이며, 전문가 툴에 비해서는 가격이 싸지만, 복돌이가 상당히 많이 양성되고 있는 게임툴이다. 2D쪽에 강하나, 3D는 유니티 등등과 연계를 해야하는 경우가 많고, 게임메이커 자체적으로는 GML을 이용한 3D 만들기가 어지간히 힘든게 아니기 때문에 3D는 유니티를 쓰는 것이 좋다.

구조[편집]

  • 스프라이트 : Sprite (영문판) 라고 써져 있을 것이다. 팩맨 모양을 하고 있는데, 말 그대로 오브젝트가 될 그림을 직접 그리는 것이다. 일반적인 그림보다는 도트를 찍는 것이 상당히 좋다. 따로 도트를 찍기 위한 격자를 제공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 사운드 : Sound (영문판) 라고 써져 있을 것이다. 말 그대로 음악을 집어넣는다.
  • 백그라운드 : background (영문판) 라고 써져 있을 것이다. 스프라이트 와는 달리 배경을 그리기에 더 없이 딱 좋다. 그러나 가끔씩 이런 걸 스프라이트를 배경으로 깔아놔 용량을 극대화시키는 마치 같은 최적화를 하기도 한다. 자신의 게임이 발적화가 되지 않으려면 백그라운드를 64x64나 128x128로 만들어 타일로 배치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런데 그래봤자 발적화를 막으려면 GML을 최대한 최적화 하는 것이 중요하겠지만..
  • 패스 : Path (영문판) 라고 써져 있을 것이다. Object(오브젝트)를 만들면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오브젝트를 키보드나 마우스로 조종하는 게 아니라면 조종할 방법이 없다. 행여 액션을 쓰더라도 GML을 쓰더라도 랜덤으로 움직이거나 플레이어를 따라가거나 하는 식의 간단한 움직임밖에 사용할 수 없다. 그러나 패스를 만들어 (오브젝트가 갈 길에 점을 찍는다.) 오브젝트를 체계적으로 움직이게 할 수 있다. 디펜스 종류에 좋다.
  • 스크립트 : 코드와 다르게 전체에 적용하는 GML이라 해야하나.. 잘 모르겠다.
  • 폰트 : 말 그대로 Font.
  • 타임라인 : 30초에 따라 무언가를 소환하고 싶다던게 할 때 쓰는 것이 바로 타임라인이다. 슈팅게임을 만들 때 반드시 들어가는 필수요소 이므로 알아두는 것이 좋다.
  • 오브젝트 : 스프라이트와 다르게 하나의 객체. 이것을 움직일 수도 있고, 공격하게 만들 수도 있고, 캐릭터를 만들 수도 있다. 당신이 하는 게임의 캐릭터가 바로 게임메이커의 오브젝트에 해당하는 개념이다. 심지어는 하나의 단순한 벽까지도 오브젝트에 해당 된다.
  • 룸 : 오브젝트를 만들었어도 배치하여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없으면 말짱 꽝이므로, 룸에다가 오브젝트를 배치해야 한다.
  • 확장 패키지 : 영문 게임메이커에서만 쓸 수 있는 기능으로, .gex나 .gmres를 적용하는데 쓰인다.

GML[편집]

게임메이커 랭귀지(Game Maker Language)를 줄인 말이다. 액션 만으로는 만들 수 있는 게임에 한계가 있으므로, 좀 더 디테일한 게임을 제작하기 위해서는 GML이 반드시 필요하다.

여담[편집]

  • 가격은 40달러이다.
  • 게임메이커 스튜디오는 199달러이다. 99달러도 있다.
  • 게임메이커 스튜디오는 Game Maker와 약간 다르게 조작해야 하나, 필자가 게임메이커 스튜디오가 없다.
  • RPG XP와는 다르게 여러 게임을 복합적으로 만들 수 있는 툴이므로 하나의 게임을 만드려면 부와아아아앜 할 필요가 있다.

유명작[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