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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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5는 여성가족부방송국 기자들의 좋은 먹잇감인 GTA 시리즈의 정식 넘버링의 2013년 최신작이다. [1]2013년 9월 17일 발매되었으며. 엔터테인먼트 제품 역사상 가장 빠르게 3일만에 10억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한글 정식발매[편집]

모든 시리즈 중 처음으로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고 심지어 9월 17일 전세계 동시발매 스케쥴에 맞추어 한글자막이 수록된 한글판으로 출시되었다. 에이치투인터렉티브의 꾸준한 한글 현지화 요청을 락스타게임즈가 받아들여서 발매되었다 카더라. 한글판 게임 중에 유일한 7관왕이라고 적혀있었는데 아쉽게도 선정성, 폭력성, 언어의부적절성, 약물, 범죄, 사행성은 충족했지만 공포를 충족하지 못해 6관왕이 되었다. 와치독과 타이 기록.[2]한글화 컨셉도 역대 최고라 불릴만큼 욕설을 그대로 담고 있어서 씨발, , 개새끼는 당연히 기본 베이스로 한 다양한 의역이 나온다. 도저히 여성부 밑에서 빠져나온게 믿을 수 없는 초월번역으로 평가 받고 있다. 온라인 캐릭터가 할 수 있는 행동목록 중에는 "딸딸이"가 있다. [3]

컬렉터즈 에디션은 무려 14만 8천원이었지만 컬렉터즈 에디션도 일반 패키지도 꾸준히 물량이 없어서 못산다고 한다. 2013년 10월 기준으로 매주 새로운 물량이 풀릴대마다 금방 동나는 중.

발매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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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9일에 공식 게임플레이 비디오가 공개되었는데 많은 겜덕들이 팬티를 지렸다고 카더라. 그렇게 높아진 기대감 아래에서 발매가 되었는데 기대를 초월하고 있어서 진짜로 다들 팬티를 지렸다.

유출[편집]

발매일보다 조금 빠른 2013년 9월 14일 PS3와 XBOX360 버전 둘다 한글판과 함께 유출되었다. 참고로 복돌이가 제한이 걸린 환경인 PS3[4]는 물량이 맨날 동나고 있는데 XBOX360은 하는 놈들이 죄다 복돌이 새끼들이라 물량이 남아돈다 카더라.

갈아버린 게임 역사[편집]

  • 24시간 내에 가장 많이 팔린 액션 비디오 게임
  • 24시간 내에 가장 많이 팔린 비디오 게임
  • 10억 달러에 가장 빨리 도달한 엔터테인먼트 자산
  • 10억 달러에 가장 빨리 도달한 비디오 게임
  • 24시간 내에 가장 수익을 많이 올린 비디오 게임
  • 24시간 동안 1개의 엔터테인먼트 자산으로 거둬진 가장 높은 수익
  • 가장 많은 트레일러를 선보인 액션 어드벤쳐 게임

특징[편집]

  • 역대 시리즈 중 맵이 가장 넓다.
  • 이번 작에는 3명의 주인공이 있으며 스토리에도 캐릭터성을 강조했다. 성장배경과 환경이 다른 캐릭터들로 구성되었으며 각 주인공 각 캐릭들은 무언가 특수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카더라.
  • 돈은 쓸데가 많아졌다.
  • 주식 투자가 가능하다.
  • 차량, 차고, 집을 구입할수 있다.
  • 조직적인 은행털이. 플레이어가 직접 계획과 조직원까지 골라짜서 턴다
  • 바다 잠수 가능
  • 지리는 멀티플레이가 된다.
  • 커스터마이징 가능. 총기부터 캐릭터, 차량까지 전부 다 가능하다
  • 하라는 스토리 말고도 할게 정말 많다. 스토리진행을 하지 않고 뭘해도 엄청 재밌는 또라이 짓이 된다.[5]
  • 기후 변화가 엄청나게 잘 표현되어 있다. 구름이 지나가며 만들어내는 그림자가 미칠듯한 효과로 구현되어 있으며, 이와 같은 기후변화는 캐릭터 전환시 위성화면과 같이 전환된 시점에서도 적용된다.

기존 시리즈와 많이 다르다[편집]

오픈월드라는 장르에서 엄청나게 인정을 받고 있는 락스타 게임즈는 본래 시리즈의 컨셉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실망시키지 않는 회사였다. 맥스페인이나 지금까지의 GTA가 그런 게임이었다. 그런데 GTA 5를 해본 사람들의 공통적인 평가 중 하나가 락스타가 안해도 되는 모험을 했다는 것인데, GTA는 이러지 않아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는 성공이 보장된 게임시리즈임에도 완전히 차별화 된 요소를 많이 넣었고, 그것이 죄다 성공했다.

미션에서 큰 변화가 있는데, 그 동안 GTA에서 계속 해오던 막가파식 자잘한 범죄들과 크게 달라진, 처음부터 계획이 확실한 지능형 범죄를 멤버들이 계획해서 만들어가는 시스템으로 변하게 되었으며, 그로 인해 미션의 풀이방식에 대한 플레이어의 적극적인 개입이 가능하고 자신이 골라넣은 작전과 멤버들로 인해 진행상황도 많이 변화하게 된다. 이것은 어느정도 독특했다고 평가받던 페이데이 더 헤이스트를 완전 관광때리는 은행털이와 지능형범죄 시스템으로 만들어져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전까지 없었던 싱글 미션 중 멤버교체라는 독특한 시스템도 호평을 받는다. 왠지 모르게 주인공이 혼자 온갖 시다바리를 다 하던 다른 게임들과는 달리 메인멤버인 잠입의 마이클, 닥돌의 트레버, 시다바리 프랭클린으로 나뉜 멤버가 하나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서로의 역할과 시점을 바꿔가며 도와주는 시스템은 그 어떤 게임에서도 느낄 수 없는 재미와 신선함을 선사해 주었다.

스토리는 조금 호불호가 갈리는데, 기존 시리즈와 가장 달라졌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찌질하게 시작하다가 성장하여 전체적 스토리는 기승전결이 확실하던 [6] 기존의 진행과 180도 달라진 기승전병병병 분위기와, 시도때도 없이 커다란 사건이 뜬금없이 계속 펼쳐지는 막장드라마에 가까워서, 뭔가 병신같은데 재밌고 멋진 이야기로 진행되기 때문이다.[7] 마이클과 트레버의 경우 바닥부터 시작하는 다른 시리즈의 주인공들과 다르게 스타트부터 범죄의 천재이자 이 바닥의 노땅 먼치킨이며, 이 성격이 다른 두사람이 꼬여 막장으로 치닫는 스토리가 GTA 5의 기본 스토리이자 엄청나게 달라진 요소이다. [8]

올해 GTA 5와 경쟁을 할것으로 예상되었던 UBI소프트의 오픈월드게임 와치독스가 GTA 5 발매 2개월 후에 발매예정이었으나, GTA 5가 까보니 워낙 넘사벽이라서 해본 유저들 사이에서는 와치독스의 트레일러가 이전에 봤을때처럼 재미있어 보이지가 않게 되었다는 목소리가 너무 많았고, 와치독스는 쫄렸는지 내년으로 발매일을 연기하여 도망쳤다. GTA 4는 쓰레기가 되었다

이로 인해 올해의 게임 상을 죄다 휩쓸 것으로 예상되는 절대 우세작으로 손꼽히고 있었는데 하필이면 수상 경쟁작으로는 라스트 오브 어스가 있었다. 평소같았음 둘다 최대 수상작을 넘볼만큼 완전 다 쓸어먹을 작품인데 불쌍하게 똑같은 해에 나왔고 결과적으로 GTA 5는 불쌍하게 콩라인이 되었다

등장인물[편집]

주요 캐릭터[편집]

마이클 관련 캐릭터[편집]

트레버 관련 캐릭터[편집]

프랭클린 관련 캐릭터[편집]

게임 플레이 영상[편집]

추격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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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등장[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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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어~ 아파서 모옷 나온다고?
무지기 이리야?
쒸발 내가 가장 아끼는 년인데?
안부리는 게 조을 거야
다움에는 안바즐 거라고.

가히 꽈찌쭈와 붕가하겠습니다랑 맞먹는 더빙이다. 그런데 쒸발만은 네이티브...

오그라드는 한국어 2[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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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좋은집에 사는 거라고!
난 절대 바람은 안피워 !
그만 끊어 사랑해 멍청아.

미쓰버스터[편집]

호기심 해결을 위해 별별 짓을 다 해보는데, 보면 볼 수록 락스타의 오픈월드 만들기 짬밥이 장난이 아닌 것을 느낄 수 있다.

플레이 팁[편집]

  • 총기류의 타격감이 구리므로 사람을 잡을 때는 차타고 킬러조 플레이를 할 것을 추천한다. 듀얼쇼크 진동기능을 켜도 기본적으로 음향이 좀 별로다.
  • 추격전을 벌일땐 산으로 도망가라.

GTA 5 멀티플레이[편집]

GTA 5의 멀티플레이는 로고나 제목을 아예 GTA 온라인으로 바꿔 부른다. 기존 멀티플레이와는 달리 멀티에도 캐릭의 성장형 육성 시스템이나 돈을 도입했기 때문인데, 락스타가 온라인 게임과 같은 서버구축이나 게임을 만들어 서비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상황인지라 여러가지 버그와 함께 밸런스까지 완전 붕괴되어버려 그렇게 평가는 좋지 않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GTA 5 PC, PS4, XBOX ONE 출시[편집]

2014년 가을, 1년만에 GTA 5가 PC를 포함한 차세대기로 출시될 것이 확정되었다.[9]

특징[편집]

  • 더 개선된 그래픽[10]
  • 1인칭 가능.
  • 차량이 더 많아짐.

같이 보기[편집]



  1. 정식넘버링이 아닌 작품도 중간에 많았으나 정식넘버링을 관광 태운 초월작인 산 안드레아스만 제외하면 모르는 이들이 많다 카더라.
  2. 한국정발 게임 중 레드 데드 리뎀션, 폴아웃 뉴베가스가 유이한 7관왕이나 영어로 발매되었다.
  3. 물론 폰트가 원작과 다르게 죄다 굴림체로 나온다는건 지적은 받고 있다. 자막에는 굴림체도 영화보는듯 크게 위화감이 없지만 그놈의 대문짝만하게 박히는 사 망 굴림체 때문에....
  4. 3.55라는 마법의 숫자 탓
  5. 특히 온라인이 또라이짓 하기 좋은데 운영자와 노예는 헬기로 편의점과 술집을 털고 다니는 개또라이짓을 하고 다닌다.
  6. 어찌보면 클리셰와 가까웠던
  7. 이런 진행방식은 흔한 미국 시트콤 드라마를 생각하면 된다. 메인스토리가 처음부터 끝까지 진지병 빠는 일이 없다.
  8. 기존 시리즈처럼 성장하는 캐릭터는 프랭클린이다. 근데 프랭클린 스토리는 두사람을 보고 밑에서부터 배우는 입장인 힘없는 놈이라 재미없다는 평이 많다.
  9. 그리고 엄청난 그래픽 상승으로 차세대기로 그타잡겠다고 설쳤던 와치독스를 완벽하게 부관참시하였다. 애초에 이 게임은 플3버전의 그타5도 못잡았다
  10. 이건 당연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