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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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 메인 페이지

「ハッキング」から「今晩のおかず」まで

해킹에서 오늘 밤의 반찬감까지


2ch(2ちゃんねる, 니챤네루)는 일본 최대규모의 익명게시판 사이트이다. 한국에서 불리는 이름은 보통 2ch이나 2채널.

이 사이트는 1999년에 일본의 니시무라 히로유키(西村博之)라는 사람이 만들었다. 히로유키는 2ch를 2009년 1월 2일에 싱가포르의 한 회사로 비싼 돈에 팔아먹었으며 현재 패킷 몬스터라는 싱가포르 기업에서 서버를 관리하고 있다.[1] 지금의 관리자는 Jim이라는 이름(혹은 핸들네임)을 쓰는 미국인의 이름으로 되어있다. 반면 히로유키는 2015년 4chan의 본 관리자였던 moot으로부터 4chan의 관리자직을 인계받았다.

2ch는 일본 극우성향이 눈에 띄게 보이는 사이트 중 하나로, 병신력과 정치적인 면이 대놓고 드러난다는 점이 디시인사이드일베저장소와 통하는 면이 많다. 그래서인지 2ch는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 국가를 전부 바보 취급하고 있다. 혐한이나 혐중이나 혐인 등의 떡밥이 마치 야갤과 일베가 홍어드립 치듯 당연시 되는 장소가 많으니 열람에는 주의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중국에 대해서는 죤내 비굴하게 구는데 왜냐하면 중국은 미국과 더불어 전세계 초선진국이자 초강대국이기 때문에 일본놈들이 쫄아버려 중국을 함부로 대하지 못하는 것이다. 일본의 오래된 병신사이트라는 특징 때문에 역사적으로 한국의 병신사이트에서 항상 거론되고 있으며 한때 디시인사이드한테 털린 역사도 있다. 사이버 갑신왜란 문서 항목으로.

일본의 인터넷 떡밥의 발상지라고 할 수 있는 점에서 디시인사이드와 통하는 면이 더 많을 수도 있다.[2] 일본의 인터넷 세상에서 가장 강한 영향력을 지닌 사이트 1위로 항상 꼽히는 장소이다. 여기서 시작된 wwww로 대표되는 웃음표현은 한국에도 일뽕맞은 놈들을 중심으로 건너온 말이다.

하지만 주의할 점은 일본인들에게는 한국인들처럼 인터넷을 하는 문화가 국민적인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인터넷은 거의 폐인이나 오타쿠들의 전유물로 취급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기에 2ch이나 각종 인터넷 여론이 일본의 여론을 그다지 반영하는 편이 아니다.

대표적인 판[편집]

  • VIP판 - 떡밥의 중심지. 실제로는 뉴스속보판이지만 2채널에서 가장 사람이 많고 쉴새없이 떡밥이 넘치는 대표 판이다 인터넷에서 나오는 혐한스레드,병신짓 같은것들은 대부분 여기서 쳐나온다.
  • 독남(독신남성)판 - 영화 전철남의 소재가 여기서 나왔다고 한다
  • 독녀(독신여성)판 - 독녀들을 위한 게시판인거같은데 어째서인지 넷카마새끼들이 더많다
  • 801(야오이)판 - 부녀자들이 모이는 곳이며 소재가 뭐든지간에 야오이물로 만들어버리는 무서운 게시판 심지어 의인화 그딴거 없다 참고로말하는데 vip판보다 화력은 별로인데 멘탈이 티타늄합금급이라 2ch의 수도로 불린다. 다만 정신공격력은 VIP판보다 엄청나서 윗동네 밀덕판에서 쳐들어왔다가 게이물로 밀덕들을 눈테러로 정신 피폐하게 만들었다는 전설이 있다.
  • 어른의 동성애판 - 실제 게이들이 상주하고있는 게시판인데.. 위의 부녀자들이 자주 쳐들어와서 골머리를 앓고있는 게시판 부녀자들이 스레세워서 시비를 먼저 거는게 대부분이라.. 여기 게이들은 매일매일 이 게시판 올때마다 불안함에 떤다.

관련 썰[편집]


  1. 그러나 2012년 3월 27일에 패킷 몬스터는 실체가 없는 기업인 것이 요미우리 신문의 보도로 발각되었다. 현재도 실질적인 운영은 일본에서 행하여지고 있는 가능성이 높다.
  2. 디씨처럼 여기도 수많은 게시판이 존재하고 장소마다 분위기도 굉장히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