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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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항상 옳다는 말은 틀렸다. 그것은 직원을 배신하는 것이다.
가치있는 고객만이 대접받을 가치가 있다.
 
— 사우스웨스트 항공 창업자 허버트 D. 캘러허


개요[편집]

손님을 비하하는 용어. 남자 버전은 손놈이라고 하며, 여자 버전은 손년이라고도 한다. 일단은 손놈으로 제목을 정했다. 대개 주변 사람들이나 다른 손님들에게까지 민폐를 주며 자기 주장이나 권리만 운운하면서 초딩같은 행동을 하는 무개념 손님들을 비하하는 용어로, 손님과 직원의 관계를 갑과 을로 표현하자면 손님이 갑으로 단지 갑이라는 이유로 을에게 온갖 되도 않는 지랄들을 하는 것. 같은 표현으론 진상, 진상손님도 같이 쓰인다.

업체별 사례[편집]

공통 사례[편집]

  • 사물존칭[1]을 안썼다고 지랄하는 새끼들 : 손놈들이 무식한거다.
  • 타인 및 직원을 폭행 및 성추행하는 새끼 : 이건 손놈이 아니라 범죄자다. 이럴땐 무시가 아니라 친절하게 112를 눌러주자. 잘 되면 알바에게서 호감을 얻을수 있는 기회.
  • 술 취해서 난동부리는 꽐라들 : 하여간 술 취한 새끼들은 어딜가나 민폐다.
  • 소란스러운 애새끼들 : 애새끼들도 어딜가나 문제다. 더 답이 없는 경우는 부모가 애새끼들보고 뛰어놀게 놔두거나 뛰어놀라고 하는 경우.
  • 예수쟁이 및 전도사들 : 더 설명이 필요한가? 그냥 존재 자체가 민폐인 녀석들이다.
  • '그거'충 : 대체 그게 뭔데?
  • 계산하라면서 현금카드 던지는 손놈들 : 제발 하다 못해 카운터에 살포시라도 현금카드를 내밀어주자. 적어도 이럴땐 알바생(직원)들도 어느정도 이해하고 기분 나빠하진 않는다. 그런데 계산하랍시고 다짜고짜 던진다???? 기억하라!!! 사소한것일지라도 인격모독감이 든다는것을!!!!!!

편의점[편집]

  • 컵라면이나 과자같은거 처먹어놓고 쓰레기통에 넣지 않아 알바가 일일이 치우게 함.
  • 바닥에 음식물을 흘리고 도망가는 놈들
  • 미성년자인데 술담배 달라고 졸라대는 좆중고딩들 : 주는 순간 너님과 너님이 일하는 편의점은 좆된다. 물론 애새끼들도 걸린다면 걸리겠지만 리스크가 매장 쪽이 훨씬 크다는거 알고 더 깝치는 족속들도 있으니 어리다 싶으면 민증을 요구하자.
  • 1+1이나 2+1 행사상품을 사가서는 1개만 먹고 나머지는 환불해달라고 지랄하는 놈들 : 1+1이나 2+1행사 상품은 정확히는 2개 혹은 3개를 사면 1개 값을 할인해주는 것이다. 당연히 환불하려면 +1도 뱉어내야 한다.
  • 사은품만 뜯어가는 놈들. 이건 명백한 절도행위이다.
  • 뭐가 그렇게 기분나쁜지 알바한테 지랄해대는 된장녀들[2]
  • 담배를 사가면서 라이터를 공짜로 내놓으라고 지랄하는 흡연충들[3]
  • 편의점이 은행인줄알고 10원짜리나 100원짜리를 100개씩 들고와서는 돈 바꿔달라는 징징대는 놈들. 특히 뭐하나 사면 바꿔주겠냐며 짜증을 내며 껌이라도 하나 툭 던지는 순간 돈 바꿔달라고 징징대는 놈을 살해하고 싶은 충동이 들게된다.
  • 교통카드를 신용카드로 충전해달라고 떼쓰는 놈들[4]
  • 편의점 안에서 술먹는 행위 : 편의점은 위생법에 따라 편의점 내부에서 술을 섭취할 수 없다.
  • 복권이나 토토하라고 놔둔 싸인펜 훔쳐가는 놈들[5]
  • 결제도 안하고 음식 먹는놈들 : 당연히 결제후에 먹는게 불문율이다. 이런놈들은 먹튀하려는 놈들이 대부분이니 반드시 잡아서 결제하게 해야된다 아니면 먹튀분은 너님의 월급에서 까인다.
  • 외상요구하는 놈들 : 주로 자기가 단골이라며 사장님께 허락받았다고 외상을 요구하는데 정작 이런 놈들은 단골은 커녕 그 편의점에 처음 나타난 놈들인 경우가 많다. 당연히 외상을 해주면 안되고 외상을 해주면 외상액만큼 너님의 월급이 까인다고 생각해라.[6]
  • 당첨 안 된 복권 환불해달라고 떼쓰는 놈 : 추첨전이나 복권을 긁기 전에는 환불이 가능하지만 긁었거나 추첨 후에는 당연히 환불이 안 되는게 상식이다.
  • 물건값 깎아달라고 지랄하는 년들 : 깎아주면 소문이 퍼져서 물건값 깎아달라고 지랄하는 년들이 바퀴벌레 증식하듯이 늘어난다.

음식점[편집]

  • 음식에 뭐 이상한거 들어갔자고 환불해달라 깽판부리기 : 더 악질적인 유형으로 지가 일부러 머리카락, 코털, 음모(!!!)등을 뽑아다놓고 음식에 넣어서 환불해달라고 지랄하기가 있다.
  • 배달하는데 일부러 이상한 주소로 알려주기 : 누구 엿먹이는 방법으로 하는 장난전화로 악명높은 방법 중 하나이다. 그런데 배달온 집은 당연히 우리는 그런 거 배달시킨 적 없다라면서 항의할게 뻔하고 음식점 배달원은 온갖 쌍욕은 쌍욕대로 다 듣고 음식은 음식대로 버리는 최악의 유형이다.
  • 식탁에 음식 쏟기
  • 장난전화 : 배달하는데 일부러 장난전화 하는 유형.
  • 적게 시키고 너무 오래 앉아있는 놈들 : 예를 들면 비빔밥이나 국수 한 그릇만 시키고 4~5시간을 앉아있다 가는 놈들. 대한민국 법률은 음식점에서 음식을 시킨 사람이 자기가 원하는 때에 나가도 된다는 권리를 보장하고 있지만 뭐라 욕먹기 싫으면 정도는 지키자.
  • 중국집같이 그릇을 회수하는 배달음식점의 경우에는 그릇에 담뱃재나 아기 기저귀 같은 것들을 넣어서 버리는 놈들 : 그릇을 버려야 된다. 더한 놈들의 경우엔 아예 쓰레기 좀 갖다 버려달라고 부탁하거나 생리대를 넣어서 버리는 놈들도 있다.
  • 생판 처음본 사람의 음식을 뺏어먹는 미친놈들도 있다. 이러면 화가 난 손님을 진정 시킴과 동시에 손놈도 쫓아내야 하는 이중고가 발생한다.
  • 음식집에서 담배 피우는 흡연충 : 룸살롱이나 바같은 곳들이 아니면 식품위생법으로 음식점 내에서의 흡연은 금지되있다. 경범죄로 처벌이 가능하니 경찰을 불러라.
  • 고깃집의 경우엔 바깥에서 고기 들고와서는 불판만 사용하는 인간들
  • 뷔페의 경우 되돌리기를 시전하는 놈들 : 결국 다른 손님들이 남이 먹던 음식을 먹게 된다.

할인점 및 백화점[편집]

  • 할인점 내에서는 음식 관련 상품을 홍보하기 위해 고객들에게 음식을 먹어보게 해주는 시식 제도를 악용하며 한끼 식사를 해결하다시피 처묵처묵하고 정작 물건은 사지 않는 놈들 : 물론 시식 제도로 할인점은 전혀 손해를 보지 않고 오히려 이익을 얻지만, 정작 시식 제도를 지원해주는 입점업체에서는 이득을 보지 못한다면 화가 치미고 눈물이 날 정도로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문제. 재수없으면 시식하라고 내 놓은 음식들만 털리고 물건은 그냥 시식없이 진열해놨을때랑 비슷할 정도로 팔리는 경우도 부지기수. 무엇보다 시식하는 입장에서 존나 짜증나는 부류는, 개떼같이 몰려와 시식대 직원은 안중에도 두지않고 지네들끼리 시끄럽게 수다떨며 싹털어먹고는 미안한 기색도 없이 사라지는 새끼들이다.[7]
  • 얼마 전에 산 의류인데 사자마자 문제가 생겨서 AS를 맡겼는데 금새 또 고장나서 환불하러 왔다고 했는데 영수증도 없고 이상해서 알아보니 2년 전에 산 물품을 바꿔달라는 놈 : 이처럼 교환/환불 기간이 지났음에도 게다가 시즌이 지나서 더 이상 팔 수 없는 물건임에도 교환/환불을 요구하고 거부하면 컴플레인을 거는 경우가 종종 있다.
  • 구매 고객들이 계산을 위해 줄 서있는데 다짜고짜 대기줄을 밀치고 들어와 환불을 요구하는 놈들 :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하면 절반 이상은 내 거 먼저 처리해달라고 아우성치는 경우가 꽤 있다.(이미 새치기 했을 때부터 이성적 판단이 안되는 새끼들이다.)
  • 옷을 살 생각은 없고 와서 그저 디자인이 이상하다, 재질이 이상하다고 해당 층의 꽤 많은 매장을 돌아다니면서 시비만 걸고 다니는 놈
  • 정당한 교환과 환불은 고객의 권리지만 이를 악용해 동창회나 연말 모임 등을 앞두고 비싼 옷을 산 뒤 입고 나서 환불하는 놈들 : 혹은 해당 매장에서 자기가 옷을 직접 입어보고 구매했음에도 다음 날 와서 옷이 마음에 안 든다며 다른 옷으로 교환하고 그 옷을 다음날 또 가져와서 다른 옷으로 교환하고 다음 날 가져와서 또 교환하는 무한루프 손놈들도 존재한다.
  • 백화점 내 한 매장 단독 할인 행사하는 경우 그곳과 다른 매장에 가서 왜 같은 백화점인데 여기는 할인 행사 안하냐고 화내는 놈들 : 매장별로 판매사, 유통사 별로 사정이 다른 것인데 도대체 왜 따지는지 알 수 없는 상황.
  • 무조건 값이 비싸다고 할인해달라고 하는 놈들 : 심한 경우 100만원이 넘는 패딩을 입고 와서 3만원짜리 바지가 비싸다고 생떼를 쓰기도 한다. 이런 고객의 경우 십중팔구는 처음엔 바지가 좋다더니 더 할인 못해준다고 하면 원단이 후졌네, 브랜드가 듣보잡이네, 딴 데보다 별로네 하면서 갑자기 생 트집을 잡는다.
  • 사은 행사의 일환으로 XX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했다가 물품을 환불하면서 사은품을 돌려달라고 하면 '여기서 내가 얼마나 많이 샀는데', '조금 이따가 딴 데서 또 살 거니까 괜찮다' 따위의 말도 안되는 드립을 치는 놈들
  • 사은품이 붙어있는 물건에서 사은품만 훔쳐가는 새끼들 : 이 경우 정식으로 절도 혐의가 적용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여러 개가 한 팩에 들어있는 상품에서 한두개를 훔쳐가는(...) 경우가 대표적.
  • 묶음으로만 판매하는 상품의 경우, 이걸 굳이 낱개로 뜯어와서 계산해달라고 하는 놈들 : 몰라서 그런 경우야 손놈이랄 것까진 없지만 가져왔으니 팔라고 떼쓰는 경우가 문제. 낱개판매를 하지 않는 물건의 경우 낱개의 물품 바코드 자체가 등록이 되어 있지 않아 계산이 아예 불가능하다. 물론 그걸 억지로 뜯어놨으므로 해당 물품을 뜯어온 본인이 가져와서 사거나 하지 않는 이상 다른 손님에게 판매할 수도 없게 된다. 정 팔아 넘기려면 억지로 뜯은 물풒을 다시 붙여놓은 뒤에 울며 겨자먹기로 할인 스티커 붙여 놓고 팔아야 하니 민폐류 甲이 된다.
  • 트집쟁이류 손놈들 : 사은품 관련 최악의 손놈. 구매금액만큼 사놓고 본인이나 직원의 실수로 사은품을 못 받은 경우 얘기하고 받아가는 수준에서 끝나면 좋지만, 실수인데도 안줬다고 태클거는 손놈이나 조건도 안 채워진 상태에서 사은품 달라고 하면 답이 없다. 심해지면 거기서 또 폭풍 매장 디스...
  • 자기가 다른 매장에서 일어난 일로 화가 난 것을 종종 상관 없는 다른 매장 직원들에게 푸는 놈들 : 괜히 말도 안되는 트집을 잡거나 눈이 뒤집혀서 말도 안되는 걸로 태클 거는 경우도 있다.
  • 계산시 바코드가 버젓이 붙어있는 상품의 바코드 스티커를 뜯은 채 가져와 실제보다 낮은 가격을 부르며 찍어달라고 하는 놈 : 위 편의점 항목에서 서술했듯 리더기에 바코드를 태그하는 행동은 단순 물건값 계산뿐이 아니라 재고가 나가는 것을 기록하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특수한 몇몇 물품을 제외하면 계산원이 임의로 가격을 지정해 찍는 것이 불가능하다.
  • 쇼핑카트를 사용이 끝났는데도 매장에 도로 반납하지 않고 그대로 자기 집까지 끌고 가는 놈들 : 장바구니를 장식으로 아는 좆같은 새끼들이다. 이 경우 직원들이 잃어버린 쇼핑카트들을 회수하기 위해 시내를 오랫동안 헤매야 한다. 게다가 요즘 쇼핑카트들은 대부분 100원을 넣고 사용한 뒤, 사용이 끝나면 원래 장소에 갖다놔서 100원을 회수하는 방식인데 쇼핑카트를 그대로 끌고 나가서 백화점 밖에 방치해두면 동전 투입구를 벽돌 등으로 박살내서(!) 잔돈을 빼가는 등 기물 파손 문제까지 생긴다.

PC방[편집]

  • 먹튀 : 알바생에게 있어서 최악의 손놈. 특히 컴퓨터를 장시간 사용한 놈이 튀기라도하면 너님의 그날 일당이 사라지는 수도 있다.[8] 특히 초딩들이 먹튀를 많이하니 입구를 잘 감시하자.[9] 이런 놈들 때문에 선불제나 회원제로만 운영하는 PC방들이 늘어나고 있다.
  • 흡연하기 : 현재는 PC방이 전면 금연조치가 내려져서 걸리면 과태료 부과다. 피울꺼면 흡연실이나 나가서 피고 오라고하면 끝.
  •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놈들 : 단골들이 발 끊게 만드는 주범들. 안말리면 소리지르는 놈 시끄럽다고 소리지르는 사람이 나타나고 싸움으로 번지는 수도 생긴다.
  • 스피커 존나 크게 틀어놓는 놈들 : 더 설명할 것도 없이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놈들만큼 민폐다
  • 게임하면서 키보드나 마우스 때려부수기
  • 음식물을 키보드나 마우스에 쏟아붓거나 흘리기
  • PC방에서 남들 시선 생까고 야동보기 : 걸리면 야동 본 놈은 공공질서 문란행위로 처벌받고 PC방은 방조죄로 처벌받는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끄게 만들거나 쫓아내라.
  • 돈 안내고 자리에 앉기
  • 구경꾼 : 단순히 서서 구경만 하는경우면 별 문제가 안되는데 자리를 차지하고 앉거나 남이 하는 게임에 훈수를 두거나 하면 슬슬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한다. 특히 초딩들 중엔 남이 계정과 비밀번호를 입력할때 슥 훔쳐보고 외워서 해킹을 시도하는 놈들이 있는데 이러면 당연히 싸움이 일어난다.
  • 키보드, 마우스 몰래 빼가기 : 개중에는 여행용 대형 트렁크를 끌고 와서는 본체를 훔쳐가는 미친 놈들도 있다. 그래서 요새 PC방들은 본체를 안보이게 숨겨 놓고 마우스나 키보드를 빼갈수 없게 만들어 놨다. 현재는 광센서 마우스가 상용화되어 없어졌지만 과거 철구 마우스를 사용하던 시절에는 마우스에서 철구만 빼가는 악질 도둑도 있었다.
  • 밤 10시가 넘어도 안나가고 뻐기는 좆중고딩들 : 이놈들은 무슨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내쫒아야된다. 경찰이 불시에 순찰하러 왔는데 PC방에서 안나간 좆중고딩들이 있다면 알바생인 너님도 처벌받고 PC방은 영업정지에 벌금까지 낸다. 게다가 그 좆중고딩들은 귀가조치라 돈도 안내고 낄낄거리며 돌아간다.
  • 기계치 : PC방에 있어서는 컴맹이나 좆문가들 만큼 위험한 존재다
  • 해킹툴까는 놈들 : 발견하는 즉시 해킹툴을 까는 놈의 컴퓨터를 정지시키고 책임을 물어라. 해킹툴이 깔렸다는 소문이 퍼지는 순간 너님이 일하는중인 PC방은 그날로 손님들이 끊긴다. 그리고 발견했으면 바로 복구프로그램을 돌려줘야된다.
  • 프리서버 돌리는 놈들 : 이놈들도 발견하는 즉시 컴퓨터를 정지시켜라. 프리서버를 돌리면 프리서버를 돌린 컴퓨터가 작살날뿐더러 해당게임을 정식 서비스중인 게임회사에서 너님이 일하는 PC방의 IP를 차단해버리는 대형 사고가 터질수도 있다.
  • 컴맹 : PC방의 재앙 2순위. 컴맹이 이거 모른다고 알바생 불러서 알바생들 귀찮게 하고 혹은 저거 건드리고 하다가 컴퓨터가 작살나는 경우도 있다. 그래도 컴맹이라면 호전의 기미가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다.
  • 좆문가 : PC방의 진정한 재앙 1순위. 좆문가 놈이 자신의 좆문력을 뽐내며 컴퓨터 설정들을 마구 건드는데 이게 컴퓨터를 작살낸다. 사장님이 그거 알고 미리 작업관리자나 제어판 같은 설정 경로를 차단하면 이럴 일은 없겠지만, '컴퓨터 더 좋게 해줬는데 왜 그러냐?' 이러면서 뻔뻔하게 구는데 이때는 좆문가놈을 살해하고픈 충동이 든다. 게다가 컴맹과는 다르게 이 놈들은 호전될 기미조차 없다.

오락실[편집]

  • 대기 코인 있는데 무시하고 게임하는 놈들 : 높은 확률로 싸움이 일어난다.
  • 게임기 독차지하는 놈들 : 항의는 기본이오 잘못하다간 싸움까지 일어난다.
  • 바닥에 처드러눕는 놈들 : 들어오던 사람들이 도로 뛰쳐나가게 만든다.
  • 게임기를 발로 쾅쾅차는 놈들 : 분노 조절 장애인들 이거나 어이없게 들리겠지만 이러면 공짜로 게임을 할 수 있다고 믿는 놈들이다. 물론 이러면 애먼 오락기만 박살난다.
  • 옆에서 다른 사람 게임하는데 훈수 두는 놈들 : 당연히 게임하는 사람은 기분이 좋을리가 없고 싸움이 일어날 확률도 존재한다.
  • 펀치머신을 발로 차는 놈들 : 제발 발로 차지말라면 발로 차지마라.
  • 독일초딩마냥 지랄하다 게임기 파손하는 놈들[10]
  • 센서를 쓰는 게임기들중 조이스틱 총의 총구처럼 센서가 달린부위에 껌붙이고 튀는 놈들 : 알바생들도 그 게임을 하려는 손님들도 정말 열받게 만드는 놈이다.
  • 남의 대기코인 슬쩍하는 놈 :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다.
  • 동전교환기에서 동전 빨리 나오라고 동전교환기 흔들다가 고장내는 놈 : 뭐가 그리 급해서 그러는건지 아무도 모른다.
  • 음료수 쏟아놓고 튀는 놈
  • 유사동전으로 게임하는 놈 : 코인투입구 고장원인 0순위이다.
  • 킬러 : 벨트스크롤 액션게임 한정. 다른 사람이 게임하는 중간에 이어서 한 뒤 적이 아니라 유저 캐릭터를 죽인 후 게임기를 꺼버리는 놈.

숙박업소[편집]

  • 자살충 : 누가 숙소 내에서 자살이라도 하면 시체 치우는 직원은 PTSD로 고통받고 주인은 자살 방조죄로 잡혀 들어갈 수도 있다. 게다가 영 좋지 않은 소문까지 퍼지면...[11] 거기다 자살할 때 농약이나 연탄가스로 자살하려는 새끼들이 많은데 농약으로 자살할 경우 유독한 토사물을 온 방에다 흩뿌려 놓아서 그 방을 길게는 한 달 동안 못 쓰게 만들고. 연탄가스로 자살하는 놈의 경우에는 옆방의 손님의 목숨을 위협할 수도 있다. 여튼 자살충들은 어딜가나 문제다.
  • 숙소 내에있던 물품 가져가기 : 엄연한 절도죄다.
  • 고성방가 하는 놈 : 아주 전세를 냈다고 생각하는지 시끄럽게 지랄하고 고성방가를 하는데 더 이상 말할 것도 없이 민폐다
  • 물건 부수고 도망가는 놈 : 체크아웃이 없는 우리나라 모텔들의 특성상 최악의 손놈이다. 게다가 또 어떻게 했는지 사람의 힘으론 부수기 힘든부분을 부숴놨거나 부순걸 하수구에 밀어넣고 도망가는 놈들도 있다.[12] 특히 월풀기능이 달린 욕조의 경우엔 정말 손해액이 천단위까지 나오기도 한다.
  • 성매매하는 년들 : 걸리면 상당히 위험한 손놈이다. 발견하는 즉시 내쫓고 다신 못 오게 해야된다.
  • 유료서비스를 사용해놓고 아니라고 우기는 놈 : 분명 입실전에 해당 서비스 사용시 체크아웃 할 때 돈을 내야된다고 했는데도 좆까를 시전하며 손놈으로 돌변한다. 업주나 종업원 입장에서는 정말 한대 치고싶은 놈들이다.[* 심지어 이런 서비스는 사용할때도 대문짝만하게 요금이 나간다고 경고를 한다]
  • 방안에서 음식해먹는 오늘은 내가 짜파게티 요리사 새끼들 : 일단 음식냄새가 방에 배는건 둘째치고 잘못해서 폭발사고라도 나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목욕탕 혹은 찜질방[편집]

  • 24시간이 지나서 추가요금을 내야되는 경우 시간 계산 잘못한거 아니냐며 지랄하는 놈들 : 프로그램으로 계산한걸 안 믿으려는 인간들이 많다.
  • 야간의 요금이 주간의 요금보다 비싼 곳의 경우에는 몇분 차이로 야간요금이 적용되자 시계가 잘못된 거 아니냐며 지랄하는 놈들 : 이런 놈들 때문에 요금을 프로그램으로 돌린다. 쿨하게 씹고 돈 다받아라.
  • 술먹고 들어오는 놈들 : 절대 못들어오게 해야 된다. 술취한 놈이 심신미약상태에 빠져서 죽기라도 하면 그 목욕탕은 그날로 좆된다.
  • 구비용품들을 훔쳐가는 년들 : 이런 년들 때문에 수건이나 비누같은 물건들을 안 들여 놓는다.[13]
  • 탕안에서 헤엄치는 놈 : 애새끼도 아니고 다 큰 어른이 이러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러다 싸움이라도 일어나면 난장판이 벌어진다. 물론 목욕탕 직원들과 주변 손님들에게 미리 허락을 받고 한다면 상관없는데 여기가 씨발 수영장인줄 알고 헤엄치는 놈들이 있다.
  • 탕안에서 딸딸이치는 놈들 : 목욕탕 안에 받아놓은 모든 물을 싹 교체하기 때문에 아까운 물 버리는 것도 서러운데 손님까지 확 줄어드는 막장스러운 사태가 일어난다.
  • 과도한 애정행각하는 커플새끼들 : 찜질방에서 서로 뜨겁게 키스하며 아예 섹스까지 하려는 커플새끼들이 발견되면 다른 사람들의 항의는 기본이요 이를 본 모쏠 손놈이 풀발기해서 싸움이 일어나기라도하면 경찰을 불러야 되는수도 있다.
  • 샤워도 안하고 탕에 들어가는 놈 : 안그래도 바쁜 와중에 탕물을 싹 갈아줘야 된다. 항의는 덤.
  • 탕 안에서 볼일 보는 놈 : 다른 손님들이 알아차리기라도 하면 난장판이 벌어진다. 게다가 해당 탕의 물을 갈아야되는건 물론이요, 재수 없으면 해당 탕을 오랫동안 박박닦고 물을 새로 받아야 된다.

영화관[편집]

  • 팝콘이나 과자 소리내면서 먹기 : 파오후 쿰척쿰척도 아니고 대놓고 소리내서 처먹는다.
  • 뒤에서 자리 발로 차는 새끼
  • 영화 이미 본 새끼가 와서 스포일러 누설하기 : 처음부터 끝까지 봐서 결말을 보는 재미로 보는건데 그걸 다 까발라버리면 영화 보는 재미를 다 깨버린다. 게다가 큰소리로 사자후마냥 쩌렁쩌렁 기차화통 처먹은 새끼마냥 대놓고 광고한다.
  • 표 사놓고 영화 재미없다면서 환불해달라고 지랄 : 무시하자. 지나 돈 처낸 주제에 뭘 이제와서 바꿔달라고 지랄을 떠나???? 그새끼가 뭔 지랄을 하던 간에 100% 내고 본 새끼 책임이다.
  • 표를 샀는데 자기 표 아닌 곳에 몰래 가서 보기 : 특히 좆중고딩 새끼들이 표사놓고 몰래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를 상영하는 상영관으로 가서 영화보는데 써먹는 수법.
  • 냄새나는 음식 들고 들어오는 놈들 : 영화관에서 정식 판매하는 팝콘이나 나쵸나 콜라나 사이다같은 건 누구도 뭐라 안한다. 하지만 치킨이나 피자나 짜장면이나 짬뽕이나 탕수육 같이 냄새나는 음식을 먹게되면 높은 확률로 항의가 들어온다. 그리고 믿을수 없겠지만 이 사례를 추가한 글쓴이는 상영관 안에서 도시락을 까먹는 용자를 목격한 적이 있다. 그것도 청국장이랑 함께!!

주유소[편집]

  • 유도 지시에 안따르고 지멋대로 지랄하다 사고내는 놈들
  • 주유건도 안뽑았는데 그냥 출발해버리는 놈들 : 값비싼 주유기가 파손되는데 이때 그냥 출발한 놈은 '나 잘못없소'라며 발뺌한다. 물론 소용없는 짓이다.
  • 휘발유차에 경유 넣어달라고 떼쓰는 김여사들 : 경유가 휘발유보다 싸서 이런 인간들이 나타나는데 기본 지식이 있다면 절대 넣어주면 안된다는걸 알고 있을것이다. 니를 위한것이기도하고 줌마들을 위해서이기도하니 들어주면 안될 1순위.
  • 주유소에서 담배피우는 놈들 : 절대 못 피우게 해야 된다. 주유소면 대형 화재사고가 일어나고 만약 가스충전소라면 대형 폭발사고가 터져 직원분들도 죽고 손놈새끼들도 뒈진다.
  • 사은품 공짜로 달라고 떼쓰는 놈들 : 주유소에 따라서 일정액 이상 주유하면 휴지나 건빵이나 사탕 등을 공짜로 주는 주유소들이 있는데 이걸 공짜로 달라고 떼쓴다. 더 답이 없는 놈들은 안주면 차 안 뺀다고 버틴다. 주유할 돈은 있으시면서 몇백원 안하는 사은픔은 악착같이 꽁으로 가져가려는 수쥰ㅉㅉ
  • 고작 L당 10~20원차이로 부당이득 취하고 있는거 아니냐며 지랄하는 병신들도 존재한다.

대중교통[편집]

  • 자리 양보하라며 젊은이들에게 깽판 부리기 : 나이 처먹고 나이부심 부리는 노슬아치들의 종특.
  • 무임승차
  • 안에서 흡연하기 : 특히 지하철은 기본적으로 모든 구역이 금연 구역이다.
  • 애완견과 같이 탑승 : 케이지에 넣어다닌다는 전제하에 제한적으로 허용한다. 그리고 너무 큰 놈은 안된다.
  • 지하철에서 내려야할 역에서 못 내렸다고 멋대로 출입문 열고 뛰어내리는 놈 : 복구에 시간도 오래 걸릴뿐더러 뒤따라오던 열차들이 줄줄이 지연되는건 덤.
  • 역무실이나 공익요원들 휴게실에 처들어오는 인간들 : 제발 이런짓은 하지 말자.
  • 자살충 : 굳이 설명이 필요한지? 자살충 새끼가 자살하면 사고 목격자와 해당 교통수단을 몰던 운전수는 극심한 트라우마에 시달리며[14] 당장 경찰이 출동하고 일대가 싹 통제된다. 특히 철도가 자살충들에 의한 피해가 심각하다.[15]
  • 지하철의 경우에는 돈내기 싫어서 개찰구를 뛰어넘어 다니다가 개찰구를 파손하는 병신도 있다.
  • 어린이/청소년용 표나 교통카드를 써놓고 발뺌하는 인간들 : 지하철 개찰구의 경우엔 점등되는 램프의 색깔이 다르고 버스 교통카드 단말기의 경우엔 안내음성이 다르니까 발뺌하지말고 얌전히 제돈 내라.
  • 자전거 들고 타는놈 : 정확히는 접을수 없는 자전거. 거의 모든 도시철도 공사가 주말외엔 이를 금지하고 있다. 접이식 자전거도 평일 평시간대(NH)에만 들고 탈수 있다.
  • 멀미 등의 이유로 토하는 놈 : 토할 것 같으면 비닐봉지를 준비해서 그 안에다 토하면 그나마 신사적이다. 문제는 그런 비닐봉지를 준비 안 한 새끼들이 존나 많다는 거(...).
  • 이어폰이나 헤드셋없이 큰 소리로 음악을 듣거나 영상을 보는 놈 : 더한 경우는 얼굴 푹 숙이고 얼굴 안 보인다고 씹는 미친놈도 존재한다. 물론 높은 확률로 싸움이 일어난다.
  • 냄새나는 음식 먹는 놈 : 단순히 과자나 빵이나 음료수나 물을 마시는 경우는 별로 문제가 안 되지만 도시락같은걸 까먹게 되면 높은 확률로 항의가 들어오거나 말싸움이 일어난다. 더한 놈은 아예 쓰레기를 놔두고 튀기도 한다.
  • 종점의 기적 : 일종의 사기죄라 이놈들은 역 직원이나 경찰을 불러야된다. 월 수입 600만원짜리 슈퍼 금수저들이자 구걸충들이다. 절대로 적선해주면 안 된다.
  • 철싸대

동물원&식물원&놀이공원 등 유원지[편집]

  • 관계자가 하지 말라는데 맹수한테 접근하기 : 괜히 개짓하다가 맹수한테 당해서 죽는 경우가 있다. 물론 이 짓하다가 사고를 당하면 100% 본인 책임이며 관계자는 일절 책임 물지도 않는다. 그리고 보험도 안 된다.
  • 동물한테 먹이주기 : 주지 말자. 동물 건강에 해롭다. 정 주고싶다면 근처에 동물들한테 주라고 먹이를 파는 경우가 있다. 그걸 사서 줘라
  • 동물들 우리에서 소란스럽게 지랄하는 놈들 : 동물들이 힘없이 누워있어서 일으켜 세워보겠다고 지랄을 하는데 아무리 지랄해봐야 동물들은 안일어나고 스트레스만 받는다. 특히 난폭한 맹수들이라면 그야말로 대소동이 벌어지는 경우도 있다. 제발 하지마라면 하지마라.
  • 사육장에 쓰레기 버리는놈들
  • 드물지만 작은 동물들을 훔쳐가는 또라이들도 있다. 특히 동물을 직접 만질 수 있도록 해놓은 전시관들
  • 티켓없는데 놀이기구 태워달라고 떼쓰는놈 :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놀이기구 안전장비 미착용 : 사고 당해도 책임 못 진다. 강화판으로 안전장치 풀고 중2병짓 하는 병신들이 있다.
  • 새치기 : 굳이 설명이 필요한가?
  • 자유이용권 같이 신체에 부착하는 티켓을 본인은 안 차고 있는데 일행 중 하나가 착용하고 있다며 이용하게 해달라고 우기는놈 : 원칙적으로 본인이 직접 티켓을 장착하고 있어야 이용 가능하다. 이러면 대체 학교 같은데서 단체로 놀이공원을 간다면 한명분만 끊지 왜 여러명분을 끊는단 말인가?
  • 키 제한에 걸려 보호자 동반해도 탑승이 불가능한데 자기가 같이 타면 괜찮다고 우기거나 사고나면 자기가 책임지겠다고 구라치는 맘충들 : 이런 이용제한 표지판은 장식으로 달아놓은게 아니다.
  • 놀이기구 담당 알바한테 티켓 환불해달라고 우기는 놈들 : 특히 자유이용권을 구매해놓고 지네 아이가 키제한 때문에 아무것도 탈 수 없어서 징징대는 맘충들이 대부분이다. 일반적으로 티켓 구매나 환불은 별도로 설치되어있는 매표소에서 담당하니 그쪽으로 가야되는데 그냥 놀이기구에 상주하는 알바생들한테 지랄하니 답이 없는놈들.
  • 흡연 : 관람차 같이 별도의 안전장비가 필요없이 그냥 들어갈 수있는 공간이 있을 경우.
  • 꼰대들 : 놀이공원에서의 진상짓 대부분이 초딩이나 맘충들 짓이라면 동물원에서 진상짓은 대부분 이놈들이 저지른다. 위에 열거한 행위 중 하나 이상을 하면서 내돈내고 왔는데 동물한테 뭔짓하든 뭔상관이냐는 되도않는 개소리로 뻐기는 인간들이 많다.
  • 난독증 환자들 : 이거야 말로 알고보면 유원지에서 최악의 손놈이다. 위에서 열거한 이용 제한수칙 불이행, 무상 이용시도, 키제한 때문에 징징대는 맘충들 대부분이 난독증이 기본인 인간들이 많다. 특히 키제한 표지판 같은 경우 운영주체 측에서도 사고를 막기위해 대문짝 만한 글씨로 적어놓는 경우가 많은데 이걸 보고도 태워달라고 징징대니 그야말로 씹노답. 바리에이션으로 제발 보라고 대문짝만하게 '출구, 나가는 문'이라고 적혀있는데 그쪽에서 대기하거나 들어오려는 눈은 달려있는건지 의심되는 인간들도 있다.

공공기관 및 관공서[편집]

  • 다짜고짜 자신의 민원부터 처리하라고 지랄하는 놈들 : 민원은 당연히 이를 처리하는 절차와 순서가 모두 정해져 있는데 이걸 무시하고 자신의 민원부터 처리하라고 강요한다.
  • 번호표도 안뽑고 기다리다 새치기 하는 놈들 : 높은 확률로 싸움이 일어난다.
  • '너 내가 누군지 알아?!'라고 큰소리 치는 놈들(1) : 보통 고위 공무원과 한번 만났다고(...)[16] 이러는 놈들이다.
  • '너 내가 누군지 알아?!'라고 큰소리 치는 놈들(2) : 이 경우는 자식이 공무원인 사람들이 종종 하는데 근무지가 바뀌는 공무원의 특성상 이러면 자식들한테도 민폐가 된다
  • 다짜고짜 고위공무원 나오라고 난동부리는 놈들 : 조금 웃긴 경우는 동사무소에 가서 시장 나오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
  • 동사무소나 시청직원들한테 입법이나 정책입안을 요구하는 놈들 : 이런곳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높아봐야 7급이다. 이건 동네상점에다 사먹은 과자가 맛이 없다며 따지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 개인의 억지를 관철시키기 위해 반복해서 민원을 집어넣는 놈 : 담당 공무원들만 죽어나간다. 제발 이런 짓은 하지마라. 당연히 한 놈만 지랄하는거라 될 리도 없다.
  • 자신의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서 온갖 잡다한 민원들을 집어넣는 놈들 : 위와 비슷한 경우로 담당 공무원들만 죽어나가니 할거면 최대한 하나의 민원 안에 모든 질문을 다 집어넣어라.
  • 엉뚱한 부처에 민원을 넣거나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민원 집어넣는 놈들 : 예를 들면 복지관련 부서에다 도로 깔아달라고 민원을 넣는 놈들이나 자기 집앞의 벌레좀 잡아달라고 민원 넣는 놈들. 전자는 문제가 덜하지만 후자는 빼도박도 못하고 공무원 괴롭히기 말고는 더도덜도 안된다.
  • 특정 공무원 엿먹이려고 허위민원 집어넣는 놈들 : 관공서의 손놈 끝판왕이다. 당연히 민원 대상으로 지목된 공무원은 이에대해 해명해야 하는 등 대단히 괴로워진다. 비슷한 바리에이션으로 해당 기관을 엿먹이려고 민원을 집어넣는 놈들이 있다.
  • 강화판으로 상위기관에 민원을 집어넣는 놈들 : 공무원이 잘못을 해서 민원을 집어넣는건 좋았는데 해당 기관에서 사과를 하고 해당 공무원을 징계하겠다는 답변을 받아도 이에 만족하지않고 청와대나 감사원같이 상급기관에 민원을 집어넣는 것이다. 게다가 민원을 집어넣을때 거짓을 살짝 첨가해서 부풀리는 경우가 많아 일을 아주 크게 벌려놓는다.
  • 무리한 잔돈 요구하는 놈들 : 예를 들면 수수료가 300인 등본떼는 일에 100만원짜리 수표를 내는 경우. 동사무소 같은곳이 당연히 잔돈을 이렇게 많이 준비해 놓을 일이 없고 해당 기관에서 근무하는 공익요원이 은행까지 달려가 현금으로 바꿔와도 일처리가 늦는다며 지랄한다.

우체국[편집]

  • 애매모호한 주소 적어놓고 발송 강요하는 놈들 : 예를 들면 '서울특별시 노원구 노원역 근처 사거리 어느 방향으로 몇번째 건물' 이런식으로 적어놓고 발송을 강요하는거다. 당연히 모든 걸 전산관리하는 우정업무 특성상 정확한 주소를 적어주지 않으면 발송을 해 줄 수 없다.
  • 발송 금지품목(예를 들면 배터리, 화기, 도검류, 현금 및 유가증권)을 부치라고 강요하는 놈들 : 이걸 부쳐서 배송중에 사고라도 나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발송물을 포장하라고 놔둔 박스, 테이프, 가위, 풀 같은 것들을 훔쳐가는 놈들 : 해당 지점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메꿔야 한다.
  • 도로명주소의 경우 제대로 안적어 와 놓고 직원이 틀리다고 하면 맞다고 성질내는 놈들 : 도로명주소는 그 특성상 글자, 기호, 숫자 중 하나만 틀려도 전혀 다른 주소가 되버린다. 그럼 직원이 하나하나 찾아서 고치는 수 밖에 없는데 그럼 그 손놈은 왜이렇게 오래 걸리냐고 욕한다.
  • 업무개시 시각(9:00)전에 처들어와서 빨리 해달라고 보채는 놈들 : 어떤 업무건 준비시간이 필요하거니와 개시시각 이전엔 손님을 받을 의무도 없다.
  • 금융업무 마감시각(16:30)에 와서 금융업무 해달라고 떼쓰는 놈들 : 금융업무는 마감되면 다신 못 푼다. 그래도 떼쓰는건 해당 직원한테 중징계 받으라는 소리나 다름없다.
  • 무게별로 발송요금이 다른경우 대단히 적은 차이로 요금이 올라가면 그 정도는 봐달라고 떼쓰는 놈들 : 이건 해당 직원한테 보증서라고 강요하는 짓이나 다름없다.
  • 우편업무 마감시각에 와서 등기우편 보내달라고 떼쓰는 놈들 : 일반우편이라면 우편수집차량이 오기전에 접수하면 상관없지만 등기우편의 경우에는 마감을 모조리 풀고 접수후 다시 마감하고 발송준비까지 해야되서 해당 지점 직원들 한테도 기다리는 우편수집차량 기사한테도 대민폐다.
  • 택배의 경우 내용물을 속이는 놈들 : 보통 배송금지품목을 발송요청하고 다른 내용물을 보낸다고 속이는 경우다. 게다가 직원이 내용물 확인을 해보겠다고 하면 아주 지랄발광을 한다.[17]
  • 일반우편으로 보내놓고 왜 이렇게 늦냐며 지랄하는 놈들도 존재한다. 더 가관인건 왜 발송 추적이 안되냐고 따지는것. 게다가 직원이 등기우편으로 보낼거냐고 물어봤는데도 그냥 일반우편으로 보내고 이렇게 지랄해 직원들만 머리가 아프다.

경찰서소방서[편집]

  • 허위신고 - 발암 유발 no.1. 없던 일을 가지고 있는 것 마냥 사기쳐서 이상한 데다 출동해서 시간만 낭비하게 만든다.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고 출동하던 과정에서 사용되는 비용도 같이 낭비할 뿐만 아니라 정작 도움이 필요한 고객들이 도움을 못받는다는 등 행정력 악화의 폐혜를 불러온다.사례그래서 허위신고도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한다.1년간 185차례 허위신고한 50대 남성 정신병력 조사
  • 장난전화 - 발암 유발 no.2. 만우절이라고 해서 장난전화 넘어가 주고 그딴 거 없다.걸리면 얄짤없이 벌금이며 만우절도 예외가 아니다.만우절이라고 해서 절대 경찰서나 소방서에 장난전화 하지 말자!

콜센터[편집]

  • 상담원 상담불가 시간대에 전화걸어서 상담원과 연결이 안 되자 다음날 전화걸어서 대난동 부리는 놈
  • 이상한 소리만 지껄이는 놈 : 다른회사 물건가지고 엉뚱한 곳에 전화걸어서 지랄하는건 양반이고 아무 내용도 없는 헛소리 같은소리만 지껄이는 개엿같은 경우엔 욕을 한바가지 해주고 전화를 끊고싶은 충동이 든다.
  • 유로 서비스 사용해놓고 요금을 부과하자 콜센터로 전화걸어서 아니라고 지랄하는 놈 : 위의 숙박업소와 일맥상통하는 사례로 유료VOD 서비스같이 요금이 부과되는 유료 서비스같은 것들을 사용해놓고 요금을 부과하면 콜센터로 전화를 걸어서 손놈으로 돌변한다. 정말로 답이 없다.
  • 전화 오래 붙잡는 놈들 : 그 시간에 다른 손님들이 상담을 못받는다.
  • 동일한 내용의 전화를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거는 놈 : 정당한 사유라면 문제없지만 보통 자신의 억지를 관철시키기위해 계속 반복해서 전화를 걸어 똑같은 소리만 지껄이는 경우가 많다. 당연히 그걸 들어주는 상담원들은 괴롭다.
  • 여자가 전화받을 때까지 계속 전화걸어서 여자가 받으면 야한 드립을 날리거나 신음소리내는 놈
  • 물건 구입하고 한참 사용후 환불을 요구하는 놈들 : 기본적으로 뇌에다 '물건구입 = 유료대여' 라는 공식을 장착한 답이 없는 놈들이다. 게다가 머리도 좋아서 어떻게든 하자를 만들고나서 지랄한다.
  • (은행이나 카드사의 콜센터) 큰소리치면 수수료 깎아줄 줄 알고 계속 큰소리 치는 놈들 : 수수료정책이 왜 서면으로 존재하는지는 알려나 모르겠다.
  • (홈쇼핑 콜센터) 물건값 깎아달라고 지랄하는 인간들 어휴 씨발!

하숙집[편집]

  • 악질 세입자 : 심하면 몇 년 동안 배째고 돈 한 푼 안내고 버팅기는 종자들도 있다. 이런 세입자들은 보통 나는 돈이 없고 가난해서 어쩔 수 없이 이집에 와서 살게 되었다/내가 요번달에 사정이 있어서 월세를 못냈으니 다음달에 요번달 것 까지 합쳐서 반드시 내겠다라는 식으로 주인에게 감성팔이를 시전하는데 듣지 말자. 지 새끼가 돈 안낼거면서 나 좀 여기서 살겠다고 쇼하는 거다. 정해진 양의 월세를 매달 꼬박꼬박 내지 못하면 그냥 내쫒아버리자. 세입자는 그저 세들어 살 뿐이며 주인이 왕이다.
  • 방 훼손하기 : 이래 놓고 내가 안그랬소라고 지랄하는 코미디를 찍는 종자들이 있다.

고시원[편집]

  • 문 열고 똥 싸기 : 문 열고 볼일보는 종자들이 간혹 있다.
  • 변기에 생리대 넣기 : 넣었다가 변기 막힌다. 여성 거주자가 있거나 여성전용이면 변기에 생리대 넣는 무개념 손년이 들어올 가능성이 있다.
  • 소음 : 고시원의 특성 상 소음에 취약하다.
  • 방 안에서 섹스하는 놈년들 : 소음에 취약해서 방 안에서 붕가붕가 떡치는 소리 다 들린다. 걸리면 개망신이다.
  • 똥 싸고 샤워기로 지 후장 닦기

  1. 예를 들면 '커피 한 잔 나오셨습니다.' 애초에 웃긴 건 이 말의 문법 자체도 틀렸다. 커피한테 높임말을 쓸 필요가 있을까? 국어를 좀만 배웠던 새끼들이라면 이게 엄청 틀린 말이라는 것을 잘 알 수 있다.
  2. 된장녀가 물건을 던지는순간 된장녀 GG. 방범용으로 달린 CCTV가 있으므로 된장녀가 지 무덤만 파는 격이다.
  3. 당연히 주는 순간 라이터값은 너님의 월급에서 까인다.
  4. 몰라서 그런경우는 알바가 설명해주면 납득하고 현금을 꺼내준다. 문제는 이런식으로 떼쓰는 놈들은 실제로는 현금으로 결제된다는걸 알고 악용하는 놈들이다.
  5. 당연히 싸인펜 값은 알바의 월급에서 까인다.
  6. '사장님께 전화해서 물어볼께요'라고 하면 바로 도망간다...
  7. 이러한 문제 때문에 한때 서울시장이였던 이명박은 외국인들이 서울에 많이 방문하는데 서울시민들이 시식코너에서 한끼 식사를 해결하다시피 처묵처묵하는 그런 날짐승같은 모습을 보인다면 서울시민들 뿐 아니라 한국 국민들 전체가 외국인들로부터 비난을 받을 것이라고 판단하여 서울시 전체 할인점에 있는 시식코너를 전부 없애버렸다(...). 이명박이 이건 참 잘 했다. 청계전 사업과 더불어서. 그리고 다음 시장인 오세훈 역시 시식코너를 두지 않았지만, 박원순이 시장이 된 뒤에 한끼 식사 제대로 못하는 서민층들을 배려한다는 명목으로 다시 시식코너 제도를 부활하여 활발히 운영 중.
  8. 보통 알바생의 월급에서 까버리기 때문
  9. 뭐 사러가거나 화장실 간다면서 튀는 인간들이 많다. 그러니 휴대폰이나 지갑같은걸 맡기게 하고 나가게 하는게 좋다.
  10. 이런 놈들은 대부분 몰래 튄다.
  11. 숙박업소는 항상 외지인만 묵는 곳은 아니다.
  12. 이러면 배관을 몽땅 뜯어낸후 손봐야하는 대형사태를 일으킨다.
  13. 물건들이 있어도 보통 남탕에만 있고 여탕에는 없는 경우가 많다. 이는 여탕에서 도난사건이 자주 벌어지기 때문.
  14. 운전수 분들중 심한 분들은 영원히 해당 교통수단을 못 몰게 된 분들도 계신다
  15. 괜히 철도역마다 스크린도어를 설치한게 아니다.
  16. 게다가 그것도 그냥 선거철에 어쩌다 한번 악수 했다던가... 아니면 사업하는 사람들이 어쩌다 한번 만났다던가...
  17. 직원들은 발송품을 포장한 포장을 개봉해 내용물을 확인할 권한이 있음을 명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