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키가야 하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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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키가야 하치만

리얼충 폭발하라.
출생 일본 치바현 출생
국적 일본
별칭 히키타니, 썩은눈, 히키오, 힛키,두꺼비, 개구리
학력 소부 고등학교 2학년
직업 학생
키 / 몸무게 cm / kg

간단 소개 및 스펙[편집]

히키가야 하치만은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에 나오는 등장인물이며 작중 주인공 포지션을 맡고있는 히키코모리이다. 학교성적은 국어 전교 3등으로 우수하다면 우수한편이며 얼굴도 꽤 잘생긴편이다. 오레키 호타로, 카미죠 토우마, 키리토 이 세 남신들 을 제치고 2014년 새로 떠오른 남신이 되었는데 그의 엄청난 가치관이 신선했기때문에 보던사람들이 오오 갓치만 오오... 하면서 빨아제끼는 바람에 이 라이트노벨 대단하다! 의 남성캐릭터 부분에서 1위를 차지했다.[1]

그의 사상[편집]

청춘이란 거짓이며 또한 악이다

청춘을 구가하는 자들은 항상 자기 자신과 주변을 기만한다

결론을 내리겠다.

리얼충 폭발해라.

 
— 히키가야 하치만 - 1권 도입부(애니 1화 도입부)

불쌍하다.. 대화를 가장 많이 하는사람이 자기랑 10줄 이상 차이나는 여선생이라니... 정말 보다보면 안쓰러울정도...

이놈 빠는 네덕 비판[편집]

우선 이런 새끼를 빨아재끼는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 저런사상을 가진 자체가 난 친구관리 이딴거없이 내가 알아서 다할테니 니들 나한테 상관하지마셈 이런거하고 비슷한데[2] 좆도 모르는 안여돼, 안여멸 네덕새끼주제에 자기 상황이 하치만하고 비슷하다고 자위질을 하면 손발이 오그라들 정도. 이 생각은 틀린것이며 고쳐야될 생각이다.[3]애초에 성적이 좋으면 모르겠으나 덕질만하는새끼가 성적은 둘째치더라도 거울보면 왠 괴물이 한마리 서있는데 그걸 자기라고 자각못하면서 이녀석하고 비슷하다고하면 배빵을 놓고싶을정도. 하지만 애시당초 이 녀석의 사상을 보면 공격대상은 단순한 열폭보다는 츠루미때나 사가미때를 비롯한 리얼충의 추악한 행태와 스쿨카스트등 실제로도 문제삼는것이 이상하지 않고 이 녀석의 사상은 지금 시점에서도 카스트질서에 굴복하고 거기에 맞게 편승해서 리얼충들처럼 관계를 맺을바에야 히키코모리수준의 아싸로 지내고도 남을 녀석이다. 지금 이 녀석은 9권에서 히라츠카의 말에서 나왔듯이 스스로 죽어라 고민하고 내놓은 결론대로 행동하는 것이지(아무런 가식없는 완전한 관계같은 것은 아니고 코마치와의 관계같이 서로 스스럼 없는 관계에 가까운 걸로 보인다) 누구하고나 사이좋게 지내라는 식의 사회통념에 굴복한 것이 아니다. 그리고 인간본성을 하야마 같이 선하게 보는게 아니라 추악한 면을 인식하는 것을 좆도아닌 걸로 보는 사람이 있는데 애당초 이 녀석은 초등학교때부터 고2초반까지 동성친구 한명조차도 없는 극도의 고립상태인 것을 감안하면 수많은 경험끝에 얻어낸 통찰이지 무시할 만한게 아니다. 애당초 의뢰수행할 때를 보면 이 녀석이 자기의지도 없이 행동하는 것이 문제점이지 의뢰해결과정에서 인간의 추악한 면을 비롯한 본성에 대한 인식과 그 적용과정을 보면 오히려 핵심을 찔러서 해결하는 것을 보면 고2병처럼 보인다는 이유로 무시할 수 있기는 커녕 뛰어난 역량에 가까운 편이다, 애초에 하치만설정 자체가 히키코모리와 저 사상을 제외시켜버리면 그냥 하렘물이 돼버리는 사기캐다. 하지만 패널티를 주기위해 히키코모리+저 사상까지 추가시켜 지금의 하치만을 탄생시켰다. 그러니 파오후 안여돼 네덕들은 발 닦고 자러가는게 사회와 자기 자신을 위한 일이다. 애당초 자기기만이라고 인정한 부분을(그것도 진실한 인간관계를 원하는데 인간관계자체를 부정하는 것처럼 발언한 것이지 여전히 리얼충들의 인간관계에 편승하는 것은 싫어한다.) 흉내내는 것을 까면 모를까 염세적인 것처럼 보이는 세상인식이나 부정적인 면에 대한 파악등은 애당초 까일 면이기는 커녕 뛰어나게 잘 파악하는 것에 가깝다.(의뢰해결과정이 이를 입증한다) 구스위키는 거침이없다.

하지만 말이다...[편집]

이녀석을 진심으로 빨아제낄꺼면 라노벨, 애니를 보며 얘가 얼마나 불쌍한 새끼인지 알면서 빨아제껴야한다. 저놈의 사상 자체는 굉장히 모순이 됀 사상이라 빨아제낄 꿀같은것도 하나도 없다. 하지만 모순된 사상이라고 보는것도 엄밀히 말하면 단순히 사회통념에 굴복하지 않았을뿐(9권에서 일을할 때 중요한 것은 농땡이 치지말고 일을 얼마나 적게 하느냐이지 무식하게 야근만 주구장창 하기만 하면된다는 식의 사고관에 대한 거부감과 누구하고나 사이좋게 라는 명목으로 아싸에 대한 탄압과 카스트에 대한 혐오같은 일반인 입장에서는 찌질이의 자기변명으로 들릴법한 사상들) 스스로 자기기만이라고 발언한부분을 제외하면(자기기만이라고 인정한 부분은 상냥함은 싫다는 식으로 발언하는것이 사실은 상냥함에 너무 쉽게 넘어가는 것을 나타내고 완전고립이 아니라 좁고 깊은 관계를 추구하는 식이고 츠루미나 사가미때 처럼 리얼충집단의 문제에 대한 분노를 비롯한 인간본성에 대한 부정적인 발언들은 자기기만이 아니라 11권이 나온 시점까지도 여전히 유지하고 있음) 의뢰해결을 하면서 문제가 되기는 커녕 그러한 관념이 의뢰자체의 해결을 하면서 핵심을 찌르는 식이니 애당초 작가의 의도상으로도 이녀석의 문제점은 자기의지도 없이 행동하는 것(사축에 비유될 정도로 의뢰를 피하다가 받고난 뒤에는 자기희생적인 수단까지 불사하는 것)이지 인간본성이 착하기만 한게 아니라 추악한 면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은 개선하고 버려야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뛰어난 능력에 가까운 것이고 자신이 원하는 인간관계를 이루기 위한 기본적인 지식이다. 이녀석이 얼마나 불쌍해서 이지경이 됐고 그걸 차근차근 이해해 가면서 이놈이 얼마나 불쌍한 녀석인지 알수있게 됀다면 그순간부터는 이녀석을 빨아도 됀다. 최소한 애니라도 보고 이녀석 빨거면 빨자. 라노벨을 보유중이면 라노벨 모든 문단을 빠짐없이 읽고 전부 이해하면 됀다.

행적[편집]

학교 한시간 일찍갓다가 일어난 참상.....

사실 하치만은 작중 존나 불행한 인물중 하나다. 뭐 다른동네 하렘 주인공 몇몇들처럼 아예 주변에 여자들이 넘쳐나는것도 아니다. 초딩때도 왕따였고 심지어 중학생때 3년에 걸쳐 외톨이 신세였다. 용기를 내서 뭐좀 해볼려고 어떤 여자애한테 고백하니 차이고 다른여자애 한테 말을 걸어보니 기분나빠하고 그 일이있은후 얼마 안가 또 다른 여자한테는 선물로 음악 CD를 주니 이 개년이 그 음악 CD를 방송실에갖다줘 점심시간 내내 그 음악이 흘러나와 점심 시간내내 그 소리를 들어야 했다. 심지어 중2병까지 있었으니 진짜 이렇게 진하게 캐릭터 성이 확실한 남주는 오랜만에 보인것 같았을정도. 결국 졸업까지 어떻게 마치고 고등학교도 명문이라면 명문이라 불리는 소부고등학교에 입학을했는데 입학식 당일 1시간정도 일찍가서 이 아싸 생활좀 어떻게 벗어나자는 다짐을하며 신나게 자전거로 달리고있었는데 도로에 혼자 우두커니 서있던개를 구하다 그만 사고가 나서 골절로 4주 입원을 하게 되었고 다시 아싸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이 시점에서 하치만은 자신은 평생 외톨이가 될것이라는것을 자각하고 만다. 하긴 그럴만도하다. 운도 지지리 없었으니까..이후 고등학교에 있으면서 청춘을 갈망하는 자들을 아니꼽게 속으로 욕을하며 보면서 숙제에는 전혀 상관없는 청춘까내리기에 결국 히라츠카 선생님에 의해서 강제로 봉사부에 입부하게 됀다.

문제 해결방식의 문제점[편집]

이렇게 봉사부에 들어오게된 하치만은 유키노시타 그리고 유이가하마와 함께 머리를 써가며 의뢰를 받은것을 해결해가기위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의견을 내보며 정리한다. 하지만 작중에서 나온것들중에 지금까지는 거의 하치만이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하치만이 해결하는 방식은 그렇게 마음에 들지도 않는다.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이놈의 문제방식은 자기 멘탈은 누구보다 단단하니까 어쨋든 누가 뒤지지않으면 이 문제는 해결됄 기미가 보이지 않으니 내가 뒤짐 요약하자면 자기 희생방식을 사용하는 누구든 보면 빠르게 문제를 해결해내는 방법으로 보이지만 사실 이 방법은 거의 최악의 상황에서나 써야하는 방법이라고 해야할정도로 문제 해결이 아닌 결국에는 문제를 해소시켜버리는 방법이며 이제까지 수많은 선택지가 있었던 하치만이지만 자신의 멘탈을 믿고 저지랄을 해대니까 결국에는 유이가하마를 울리며 유키노시타는 은근히 멘탈이 약한 히로인 인데 7권에서 대놓고 저지랄을 해버려서 멘탈이 80%쯤 날아가버린다. 다만 이 방법은 8권에서 봉사부원 하치만을 제외한 모두가 써버리기 때문에 향후에는 나오지 않을수도있다. 하지만 이 작가가 글하나는 더럽게 잘써서 10권이 나와봐야 알수있을듯...

관계 리셋 사건[편집]

그런건 그만둬...

카와사키 사키의 동생인 타이시의 의뢰를 해결해 주고 집에 돌아 가는 길에 하치만의 여동생인 코마치한테서 유이가하마가 개의 주인이라는것을 듣게 되었다. 그 이후 직장 견학이 끝난이후 유이가하마가 "같이 뒷풀이를 하러가는데 힛키를 두고가면 힛키가 불쌍해지니까 기다리고 있었다"라는 말을듣고 아 역시 이 여자도 다정하기만 할뿐 아무것도 아닌것인가 라고 판단을 해버리고 쓸데없는 동정을 하는것이라면 그만두라고 말해버린다.

있잖아, 나한테 너무 마음 쓸 거 없어. 너희집 개를 구한건 그냥 우연이었고,

그 사고가 아니었더라도 난 십중팔구 고등학교에서도 외톨이 였을테고.

그러니 네가 죄의식을 느낄 필요는 조금도 없어.

왠지 미안한걸. 쓸데없이 신경쓰게 한 거 같아서. 뭐 하지만 이젠 더 이상 마음 쓸 거 없어.

내가 외톨이가 된 건 다 내 성격 때문이지 그 사고와는 상관없으니까.

부담을 느낄 필요도 동정할 필요도 없어.

······미안해서 잘해주는 거라면 그딴 건 이제 그만해.

 
— 결국 일을 터뜨리고 맙니다.

이 말을 들은 유이가하마는 히키가야와 가까워지고 조금씩 히키가야도 마음을 열어주는 줄 알고 상냥하게 다가갔던 거였지만 히키가야는 상냥한 여자 유이가하마를 받아들일 이유가 사라졋기 때문에 저 말을 해줌으로써 히키가야는 자신의 신조를 잊지 않기 위함을 그리고 유이가하마를 원래 있던 자리로 돌려보내 주기위해 관계를 리셋시켜버린다. 유이가하마는 자신에게 마음을 닫아버린 하치만에게

아니, 저기, 뭐라구 해야되나. 딱히 그런 게 아닌데.

그 뭐라구 하지? ······아니, 진짜로 그런 게 아니구······.

그런 게, 아니야······ 그런 게 아닌데······.

음, 그게, 있잖아.

······바보.

 
— 울면서 저말을 할 필요는 없었다.

이 말 한마디를 남겨두고 눈물을 흘리며 뛰쳐나간다. 아니 정확히는 뛰쳐나가는가 싶더니 점점 걸음걸이가 느려지고 결국에는 어깨에도 힘이빠지며 자신이 나왔던 문을 바라보며 서있는다.

초딩들 임간학교 봉사활동[편집]

츠루미 루미의 말을 들은 직후 해결방법을 알아낸 하치만

방학때 빈둥빈둥 놀기만하던 하치만에게 히라츠카 센세가 문자를 주는데 이게 실로 얀데레 급이라 존나 무섭다.[4]결국 휴대폰 끄고 자려는데 여동생년이 코마치한테는 숙제를 다끝냈으니 선물이 필요하다면서 치바에 갈것을 요구한다 어쩔수없이 따라가줫더니 사실은 낚시였고 강제로 봉사활동에 끌려간다. 초딩들 임간학교를 도와준다는 내용의 봉사활동으로 히라츠카 센세의 신들린 낚시법으로 하야마 파도 낚여서 같이 봉사활동을 해야했다. 천천히 둘러보다가 한 무리의 아이들을 발견하고 그 중에서 혼자 아무것도 안하는 츠루미 루미를 발견했고 왕따라는것을 바로 알아차린 봉사부&하야마 파는 이것을 어떻게 해결할지 방법까지 생각했다. 마땅한 의견이 나오지 않자 결국 담력시험때 하치만의 의견대로 문제를 해소하는 방법을 채택했고 이방법이 하야마 파를 이용해 츠루미 루미와 그녀를 이지메 하고있던 아이들의 인간관계를 완전히 부숴버리는 방법 이었다.

학교 문화제[편집]

사가미 미나미라는 천하의 개썅년에게 의뢰를 받았는데 내용이 내가 실행위원장인데 문화제 실행위원장은 처음해보고 아무것도 모르니까 뭐든지 만능인 유키노시타 니가 문화제 일좀 도와달라는것이였다. 하지만 이 천하의 개썅년은 혼자 늦게 쳐오고 일은 존나 안하는데 문화제를 총괄하는 담당을 맡고있어서 다른사람은 그냥 뼈빠지게 일을 해야만했다. 이 와중에 유키노시타가 병결로 학교에 안오게 되었고 하치만과 유이가하마는 병문안을 갓다 오게됀다. 병문안을 갓다온 다음날 하치만은 문화제 의원회에서 사가미 이년한테 몸쪽 꽉찬 리틀보이급 핵직구를 날리고[5]몸쪽에 핵직구를 정통으로 쳐맞은 사가미는 결국 이틀째 문화제때 멘탈이 파괴되어 폐회식을 남겨놓고 옥상으로 튄다.이년은 진짜 끝까지 민폐를 끼친다. 자세한건 애니를 보던가 아니면 소설있으면 소설읽던가 텍본 읽던가.[6] 하치만은 아직 의뢰가 남아있다는것을 인지하고있었고 엄청나게 극딜을해서 전교생을 자신의 적으로 만든다.

사가미, 넌 결국 남들이 떠받들어주길 바라는 것뿐이야.

지금도 사람들의 관심이 고파서 그러고 있는 거 아냐?

방금 자학하는 척한 것도 『아니야』라고 부정해주길 바라며 한 소리 잖아.

그딴 식이니 위원장 취급을 못 받는 것도 당연하지.

진짜 최악이야.

 
— 사가미, 하야마, 사가미를 찾으러온 친구 2명이 보는 앞에서 말한 독설.

이 상황에서 하야마와의 마찰이있었는데 애니메이션으로 보면 하야마는 하치만의 진짜 성을 알고있었지만 일부러 다르게 별칭으로 부르고있었다는것을 알수있었다. 결국 하치만은 학교 내에서 악역을 자처하게 되었고 전교생의 적이 되었다.

자신이 상처입는것에 익숙해졋다해도 그런짓은 하면 안됀다고 조언하며 위로하는 시즈카선생님

7권이후 기만의 끝을 달리는 하치만(부제 : 성장하려는 하치만)[편집]

이번 애니메이션의 2기가 되는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7~9권은 히키가야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풀어지게 되는데 여기서의 하치만은 기만의 끝을 달린다. 하지만 다르게말하면 여기서는 기만을 버리고 성장하는 하치만의 모습을 볼수있다.

거짓고백 사건[편집]

정말 하치만의 문제점이 확실히 드러나는 사건이다. 6권 마지막에 나오는 유키노의 무한신뢰를 단번에 깨트려 버리고 봉사부까지 휘청거리게 만들정도로 임팩트 있던 사건이었다. 하야마 파의 토베라는 녀석한테 같은 하야마 파에 있는 에비나 히나라는 애한테 고백하는것좀 도와달라는 의뢰가 들어오고 고백성공 계획을 위해 수학여행을 이용하기로한다. 하지만 수학여행 전날 에비나가 봉사부에 찾아와서 토베와 하치만에대해서 BL토크를 해대고 농담인줄알고 그냥 넘어가고 수학여행을 떠난다. 3일차에 고백을 하기로 결정이 되어 고백하기 좋은 장소를 찾아다녔고 이 상황에서 미우라 유미코한테 하치만은 단독적으로 일침을 듣고 그 일침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본 하치만은 에비나가 말했던 BL토크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되었다. 결국 한적한 대나무 숲에서 봉사부&하야마 파가 모인 장소에서 하치만은 에비나를 향해 거짓고백을 작렬하게 됀다.

전부터 당신을 좋아했습니다.

저와 사귀어주세요.

 
— 하야마파, 유키노, 유이가 보는 앞에서 에비나 에게 한 말

이 거짓고백이 작렬하게 되었고. 유이가하마와 유키노시타는 신뢰했던 하치만에게 통수를 맞은격이 되어버렸으며 유이가하마는 관계리셋 사건때와 같은 기분을 느껴야 했으며 유키노시타는 하치만에게 지금까지 믿어왔고 잘 해결해왔던 방식이 이런 방식이라는것을 알게 돼자 경멸하는듯한 눈총을 주며 빠르게 그 자리를 이탈하게 됀다.

유키노시타 - ....너의 그 방식, 정말 싫어.

유이가하마 - 하지만말야.. 다른사람의 마음도 좀 더 생각해줘...

....어째서 그렇게 많은것을 알면서 그걸 모르는 거야..?

 
— 하치만에게 기댔던 신뢰감이 붕괴되는순간.


회장선거[편집]

하치만은 거짓고백 사건 이후로 심기가 매우 불편해져있던 상황이였다. 당연히 코마치의 얼쩡거림은 하치만을 화나게 만들었고 동생한테 작작좀 하라고 말해버리고 말았다. 8권 첫부분부터 하치만이 얼마나 심각해져있는지 알게돼는 순간이다. 잇시키 이로하 라는 새 등장인물의 등장 및 새 등장인물의 새 의뢰로 시작이됀다. 이로하의 의뢰는 바로 반 여자들의 장난으로 본인도 모르게 학생회장 선거에 출마하게 되었고 자신을 선거에서 낙선하게 해달라는 것이였다. 의뢰를 받아들인 봉사부였지만 위에 있는 거짓고백 사건이후로 유키노와 하치만 그리고 유이의 신뢰도는 바닥을 치고 있었기 때문에 3명 각자 다른 방법을 사용하기로 하였다. 이 와중에 몇번의 충돌이 있었다. 각자의 방법을 듣고있던 하치만은 유키노시타의 다른 후보를 선거에 출마하게 하자는 방법에 태클을 걸고 이렇게 하면 어떠냐했다가 경멸의 눈빛을 받게 됀다.

너는 전에도 그런식으로 회피를 했어.

그리고 얼마후 히라츠카 선생님을 통해 유키노시타 자신이 회장선거에 출마해서 히키가야처럼 자기희생방법을 사용하겠다는것을 알게되고 봉사부에서 유키노의 확인사살과 함께 이야기를 듣고있던 유이가하마는 자신이 할수있는일을 하겟다면서 유키노를 막기 위해 유이가하마 자신도 회장선거에 출마할것이라는것을 이야기가 끝난직후 히키가야와 둘이 봉사부에서 나온후 복도를 걷고있을때 이야기를 꺼낸다. 히키가야는 멘탈에 혼란이 오기 시작했다. 자신이 이제까지 아싸생활을 하면서 유일하게 쉴수있었던 쉼터가 사라진다. 라는 두려움과 이제까지 자신이 무슨짓을 했는지 이 둘의 해결방법을 알아냄으로써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것을 막기 위해 히키가야는 이로하를 회장에 당선되게 설득하여 봉사부를 지키는 방법을 선택하게 되었고 잇시키를 회장자리에 앉히게 됀다. 유이가하마는 모두가 함께 있을수 있었던 이 봉사부를 지켜준 것에 대해 하치만에게 감사하다며 머리카락 손질을 해준다.

여자가 머리손질해준다 부럽네.
유이가하마 - 힛키는 열심히 잘했어!

히키가야 - 야, 하지마, 딱히 아무것도 안 했다고.

유이가하마 - ······그러게, 보이는 데에서는 아무것두 안했구나....

그치만, 만약에 보였더라도 말이야, 많이 싫어지는거 했을거라고 봐.

힛키의 방식 이라는건, 바꾸려 해두 바꿀수 있는게 아닐테니까.

 
— 머리를 빗어주면서 해주는 말..

하지만 유키노시타는 약간 허탈감을 느끼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확인사살로 시로메구리 메구리 전 학생회장의 말을 듣고 자신이 유키노는 생각을 안하고 이 방법을 썻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사실은 말이야.. 조금 기대했었어.

유키노시타가 회장이 되어줬으면 좋겠다고.

살짝 욕심을 부려보면 유이가하마가 부회장.

그리고..... 히키가야는 서무!

그리고 졸업한 후에도 내가 가끔씩 학생회실에 놀러 가서....

그때 문화제하고 체육대회 참 즐거웠다고, 그런이야기를 하는거지.

그런걸.... 꿈꿨거든.

 
— 회장선거 직후 학생회실을 정리하는것을 도와주는 하치만한테 메구리가 한 말.

유키노시타는 자신과 모두가 서로를 이해하고있었다는 환상이 결국 깨져버렸고 하치만은 알고있었지만 부정하는 정말 암울한 이야기가 바로 8권의 이 내용이다.

크리스마스 축제 준비[편집]

9권의 주된 떡밥이며 잇시키 이로하가 봉사부에 의뢰를 하러온다. 의뢰의 내용은 다른 학교와의 크리스마스 축제 공동 개최를 준비하게 되었는데 자신은 학생회업무를 처음 맡는건데 하필 축제라는 대형 이벤트로 업무 아다를 떼게 되었고 이걸 혼자결정하기에도 무리가 있다고 판단하여 봉사부에 찾아온것이다.[7] 하지만 유키노시타와 유이가하마는 이런 의뢰 없는게 좋을것 같다고 체념을 해버리는바람에 다른 봉사부원들에게는 비밀로 하고 자기 자신만 이로하의 의뢰를 도와주려한다. 하지만 막상 회의장에 와보니 씨발 한다는 소리가 저번과 마찬가지로 브레인 스토밍을 시작해볼까?굳이 회의를 하는데 이래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영어와 일본어를 섞어 영본어를 창조해가며 회의를 한다 심지어는

로지컬 씽킹으로 논리적으로 생각해야지.

히키가야 속마음 : 뭐? 그거 동어 반복아니야? 몇번이나 생각하게?

고객의 시선에서 커스토머 사이드에 서라 이거지.

아 씨바 할말을 잊었습니다.이 씨발새끼들 존나 되도 않는 영어를 섞어가면서 홍팍처럼 회의를 진행한다 이에 멘탈이 안드로메다로 날라간 하치만은 이런드립을 치는데...

혁신적인 이노베이션! 대화와 교섭, 네고시에이션! 해결책은 솔루션! 이런식으로 회의가 이어진다...

이건 무슨 신종 HIP-HOP도 아니고...

그들의 의식만 쓸데없이 POP-UP 되어가고 있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다.

이새끼가 이정도까지 멘탈이 나간다. 상황의 심각성을 알게됀 하치만은 집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하기위해 KFC에서 배럴을 예약해야한다는 구실로 봉사부에서 일찍 먼저나와 회의에 참석을 하게됀다. 하지만 소부고등학교 학생회장 잇시키는 휘둘리기만 할뿐 소부고 학생회 임원들은 전부다 학생회장인 잇시키가 뭔가를 해주길 바라고 있기만 할뿐인 이 회의장에서 하치만은 뭘 할수나 있을까? 더군다나 5권의 주 떡밥이였던 초등학교 임간학교 문제도 해결이 돼지않았다는것을 보여주는것같이 츠루미 루미라는애도 아직까지 혼자 지내는듯 하였고, 설상가상으로 유이가하마는 이미 자신이 잇시키를 도와주고 있었다는것을 알고있었다. 그 다음날도 역시 진행 될것같지도 않는 회의아닌 회의를 늦은 저녁까지 하고 집에서 할 크리스마스 파티를 위해 KFC에 세트메뉴 예약구매를 하러갓다가 최악의 상황인 유키노시타와 마주친다.

운명의 장난

잇시키를 도와주고있었다는것을 안 유키노시타는 결국 믿었던 것에 통수를 맞은격이 되어버려 하치만에게 당분간 봉사부에 오지않는게 어떠냐는 제안을 해오기 까지 해버린다.

부활동, 잠시 쉬는게 어떠니? 우리때문에 신경써주고 있는거라면, 불필요한 염려일뿐이야.

계속 신경 써주고 있었잖니.. 그때부터 계속..... 그러니까.....

이제 억지로 오지 않아도 괜찮아....

 
— 완전히 멘탈이 붕괴됀 유키노시타

[8] 이 말을 듣고 벙쪄있는 상태로 있다가 히라츠카 센세한테 눈에 띄게 되었고. 히라츠카 센세는 결국 하치만을 차에 태우고 근처 바닷가로 가서 한번더 조언을 해주신다.

학생앞에서 담배피고있는데 존나 예쁘다.
하지만 히키가야, 상처를 입히지 않는것은 불가능하단다.

인간이란 그저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자각없이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기 마련이거든.

살아서든 죽어서든간에 끊임없이 상처입히지.

관여하면 상처를 주게 되고, 멀리 한다해도 그 사실이 상처가 됄지도 모르니까·······.

하지만 무관심한 상대라면 상처 입혔다는 사실조차 깨닫지 못하지.

필요한건 자각이다.

소중한 존재이기에 상처를 입혔다고 느끼는 거니까.

누군가를 소중히 여긴다는것은, 그 사람을 상처입힐 각오를 한다는 뜻이란다.

 
— 히라츠카 센세가 바닷가로 하치만을 데려가 해준 조언.

자신이 뭘 해야할지 알게됀 하치만은 봉사부에 자신이 처한 상황과 5권에서 해결돼지않은 츠루미 루미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의뢰인 자격으로 문을 두드리게 되었지만 이미 냉담해진 유키노는 등을 돌린지 오래였다. 어느정도 냉담해졌는가 하면..

유키노 - 네 탓이라고, 그렇게 말하는 거구나.

하치만 - ······부정은 못 하지.

유키노 - 그래······?

유키노 - ······그 모든 게 다 네 책임이라면, 너 혼자 해결해야 하는거 아니니?

 
— 강하게 나온다.

이 문단을 보면 얼마나 유키노시타가 하치만을 경멸할정도로 싫어하게 됐는지 알수있다. 하지만 유이가하마 덕에 결국 이야기를 계속할수있게 되었고 유이가하마의 이야기를 듣고 드디어 자신이 원하는것, 유이와 유키노 전부 원했던 답을 말해줄수있었다.

그래도······.

그래도, 나는······.

나는, 진실된 것을 원해.

 
— 모든것을 털어 놓는다.

하치만은 눈시울을 붉히면서 저말을 했고 자신의 모든것을 보여주었고 원하는것이 무엇인지까지 알려주었다[9] . 결국 모든것을 안 유키노와 유이는 하치만을 도와주겟다고 선언을 하였고 엉망이 됀 회의를 단숨에 끝내버림과 동시에 자신들의 과거까지 털어놔주는 그런 관계가 되었다. 크리스마스 축제 전에 히라츠카 선생님이 4장의 유원지 티켓을 주었고 하야마파 봉사부 잇시키 이런 조합으로 같이 유원지를 가게 됀다.

유원지에 가기전 찍은 셀카 유원지 기념품샵
마음을 공유한 세사람의 셀카.png 네코미미 이누미미.png

이렇게 신나게 놀다 밤이 되었고 다들 돌아갈려는데 유키노시타와 하치만이 그만 앞에 가고있던 하야마파와 유이를 퍼레이드 행렬때문에 놓치게 됀다. 하치만과 유키노는 이왕 이렇게 됀거 놀이기구라도 하나 타자고 하며 롤러코스터를 같이 타게 되었고. 롤러코스터가 올라가다 내려갈려는 순간....

······히키가야군.

응?

언젠가, 나를 구해줘.

 
— 롤러코스터 하강 직전에 한 유키노의 말

그 이후 무사히 축제를 마치고 얼마후 부실로 들어온 히키가야는 못보던 컵을 발견하게 되었고 다른사람은 컵이 있는데 니만 종이컵 쓰게 할수는 없지않느냐는 나름 츤데레적인 말을 한뒤 그 컵은 선물이라며 유이와 유키노 둘이 같이 골라준거라고 까지 말해준다.

다시 피어오르기 시작하는 홍차향

그리고 그 홍차향이 사라진 그 부실에서 다시 홍차향이 감돌게 되었으며 저 셋은 모든걸 알며 알고있는 유대깊은 사이가 되었다. 서로가 원하는것이 무엇이며 이제 얼마나 상대를 믿을수 있게 되었는지 어느정도 짐작하게 해주는 장면이다.

주변인물[편집]

직접적인 하렘이라고 해야하나 러브 코메디가 잘못됀것도아닌 잘됐다고 해야하나 그런데 정작 주인공이 아싸인데다가 뭔가 아니라서 잘못됀것같기도 한데 아닌것 같기도 하다. 자세한건 밑을 보자.

유키노시타 유키노[편집]

서로 으르렁 대면서 지낸다. 처음에 히라츠카 센세한테 소개를 받을때도 둘이 으르렁대며 서로를 견제하기에 바빴고 히키가야가 두번이나 친구하자고 했는데 두번다 거절을 했다. 당연 유키노는 2학년 체고존엄 미인에 성적 전교1등 이니까 하치만의 친구신청을 거절하는건 당연하다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거같지만 그건 아니다. 1권과 6권에서 각각 한번씩의 친구 신청이 있었는데 명확한 차이가 있었다. 1권에서의 유키노는 하치만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있었지만 6권에서는 하치만에 대해서 알고있다는 듯의 의미심장한 말을 해서 앞으로 그녀의 행보가 기대될정도. 참고로 하치만을 사고냈던 차량에 유키노시타가 타고있었다. 그리고 7~9권까지 히키가야한테서 가장 상처를 많이 받은 사람이 바로 유키노시타 유키노다. 굳이 그런방법을 안써도 된다는데 히키가야 한테는 그 방법밖에는 없는지라... 보고 어떻게 할수없는 그런처지가 많이 있었기 때문에 7~9권에서는 유키노의 멘탈이 붕괴상태에서 파괴상태까지 갈뻔했다.

유이가하마 유이[편집]

하치만과 같은반인 핑크색 머리카락에 거유속성 도짓코 속성 보유자. 하치만한테 1권에서 걸레소리를 듣는다. 하지만 자신이 처녀라고 말할려다 우와아앗 하면서 아무것도 아니라고 이야기 하는걸 보면 이녀석이 이 작품에서 귀여움담당인 것임을 알수있다. 어지간히 히키가야를 마음에 두고 있던 것 같지만 2권 후반부 애니로 치면 5화 마지막 부분에 관계리셋 사건때 히키가야한테 이제 신경 쓰지않아도 됀다는 말을듣고 멘탈에 혼란이 와서 봉사부에 1주일간 오지않을 정도로 충격이 컷었던모양. 오죽하면 자신의 생일선물을 고르기위해 유이가하마 모르게 쇼핑을하던 하치만과 유키노를 보고 연인이 됀건줄알고 도망치듯 빠져나오기까지한다. 결국 이 오해는 풀었지만.... 그이후로 아직도 어색하긴하다. 문화제 전 이야기인 불꽃놀이 축제때 하치만과 같이 불꽃놀이를 보러갔다. 이때 유키노시타 하루노와 마주쳐 유키노시타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돌아가는길에 고백을 하려다 어머님의 전화로 고백은 무산됀다.잘하셧어요! 어머님!7~9권때 유키노다음으로 상처를 많이 받은 히로인. 같은반임에도 불구하고 히키가야의 거짓고백을 막지를 못하였고, 8권때 유키노시타를 막기위해 히키가야가 썻던 자기희생방법을 썻을정도.... 하치만은 역시 여러사람을 죽일뻔한다...

히라츠카 시즈카[편집]

히키가야와 이야기하는사람중 가장 몇안되는 여자. 일상에서 가장 이야기를 많이 나누는 여자이기도 하다 하지만 나이는 불명이다. 히키가야한테 언제나 조언가 역할을 해주며 단순히 개그칠때도있다. 만화를 많이 보는것으로 알려져있다. 보는만화는 건담인듯 작중내에 건담에 관해 히키가야와 장난을 많이 친다. 이선생님 건덕후래요! 하지만 요새는 단순 조언가로 존나 많이 활약하는데 그 조언으로 인해 히키가야가 많이 변하기도 했다. 특히 6권 후반에 악당행세를 한 하치만에게 얼굴에 손을 대주며 조언해주는 그 장면은 이 선생을 히로인으로 만들어주기에 완벽했을 정도. 그리고 가끔가다 하치만이 혼잣말로 빨리 누가좀 데려가라 안그러면 내가 업어간다. 라고 드립아닌 드립을 친다. 작중내에 가슴크기가 가장 크다. 그리고 머리카락도 종아리 중간까지 올정도로 장발. 거기다 흑진금챙이라고 금발을 배척하는 흑진충들에게 단비같은 흑색머리카락이니 이만큼 완벽한 인간이 어디있겠는가. 하지만 좀 난폭해서 역으로 삼일한당할수도 있으니 주의를 요망하긴 한다. 실제로 하치만은 쳐맞았다.....

자이모쿠자 요시테루[편집]

중2병 안경돼지. (Vita게임판에서는 은근 근육이 있다.) 수년 전의 자신을 겹쳐보고 있어서 심하게 까칠한 태도를 보이지만, 다른 사람들이 자이모쿠자를 대하는 것보다는 그나마 잘해주는 편이며, 자신의 꿈을 향해서 일직선으로 나아가는 면은 높게 평가하고 있다. 체육제때 재미있는 기획을 내보라고 부른거나, 8권에서 문제해결을 위한 조언을 부탁한걸 보면 꽤나 신뢰하는 면도 있는편.

토츠카 사이카[편집]

진히로인이라고 불리는 남자캐릭터이다. 하치만이 너무 귀여워서 여자로 착각했을정도로 외모가 여자같다. 하치만이 자다 이녀석이 깨워서 일어났을때 매일아침 나한테 된장국을 끓여달라 했을정도..... 하지만 엄연히 자지달린 남자이다. 혹시몰라? 이거 보고있는 부타들보다 클지도....

하야마 하야토[편집]

하야마 파의 수장, 반의 분위기 메이커 하지만 하치만한테는 적대관계가 되는 남정네다. 축구부 부장을 맡고있으며 언제나 모두가 함께 즐기자라는 모토를 가지고있지만 그에게도 흑역사는 있는거같다. 아직 떡밥이 풀리지는 않아서 확실한건 모르겠으나 유키노시타와 무슨일이있었는건 확실시 되는것 같다.

시로메구리 메구리[편집]

소부고등학교의 학생회장 6권에서 처음등장하여 6.5권 8권에 각각 등장이있다. 굉장히 귀엽다. 하치만과는 6권 문화제 위원회때 만난적이 있다. 6.5권 애니로 13화에서는 직접 봉사부에 의뢰를 하러 올정도. 하지만 하치만의 문제 해소방식을 굉장히 안좋게본다. 6권 중반부에서 하치만이 사람人 잘보면 한쪽만 놀고먹는 문화제라는 발언을 하고 의원회가 해산했을때 하치만한테 최저라고 했으며 후반부에 똑같은 말을 진심을 담아서 한다. 6.5권이 안나와서 모르겠다만 6.5권에서 하치만이 뭘한다는데 나오면 사서 봐야 내용을 알것같다 왜냐면 13화에서는 내용이 거의 다 짤려버리기때문에.... 8권에서 잇시키 이로하라는 새 등장인물을 데리고 봉사부에 의뢰인 으로 방문한다. 하지만 8권 후반에 자기는 봉사부 부원들이 학생회 임원이 되어 자신이 졸업후에 학생회실로 방문해 같이 문화제때 있었던일을 주제로 담소를 나누고싶다고 자신의 진심을 하치만에게 전해주었다. 하치만은? 당연 혼란스러워지고 자신이 또 문제 해소방법을 사용했다고 납득을 하게 됀다....

잇시키 이로하[편집]

8권부터 나오는 새로운 인물이다. 메구리의 소개로 봉사부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는데. 반의 여자들이 담합을 해서 자신을 회장선거에 출마시킨다는 내용이였다. 결국 요약하자면 자신을 회장선거에서 낙선시켜달라는 내용의 의뢰를 봉사부에와서 부탁했다. 하지만 잇시키의 마음은 자신은 할 생각은 없었지만 해야만 한다면 할것이다라는 마음은 있었기때문에 히키가야는 얘를 회장자리에 앉혀준다. 9권에서 다시 봉사부의 문을 두드리는데 일러스트를 보면 귀엽게나온다. 크리스마스 축제에 대해서 도와달라는 의뢰였지만 히키가야 혼자 도와주게 됀다. 하지만 이로하는 회장일을 처음하는거였기때문에 엄청나게 서툴렀고 회의는 제자리 걸음만 걷게 됄 뿐이였다. 나중에와서 봉사부 전원이 도와줄때 겨우 해결해서 추억으로 남을만한 축제가 되었다. 그전에 놀이 공원에 갔을때 하야마한테 고백을 했지만 결국 차이고 말았다.


  1. 그 전년도는 키리토
  2. 좀 정확히 말하면 진실한 관계과 아닌 리얼충들처럼 가식적인 관계에 굴복할 바에야 아싸가 낫다는 것에 가깝고 애당초 친구를 많이 가진걸로 가오잡는 것을 싫어하는것인데 애당초 친구관계에 목숨을 걸지 좁고 깊은 수준에서 만족할지같은 문제를 맘대로 어떤것이 옳고 그르다를 판단하는 것도 말이 안되고 서로 다른 것을 존중해야지 아싸를 사회악으로 정의하는 통념에 맞춰서 거기에 물든채로 생각하는 것 자체가 말도 안되는 짓이다.
  3. 그렇지는 않다. 애당초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독백들을 전후맥락을 맞추면 진실된 관계를 원하는 것에 리얼충들의 관계에 물들지 않겠다는 것이고 애당초 인간관계를 아싸의 길을 걸을지 리얼충처럼 할 지와 같은 선택에 틀리다 맞다로 재단하는 것자체가 말이 안된다.
  4. 문자 내용이 섬뜩하다 그건 히라츠카탭에서 써넣을것이다.
  5. 슬로건 때문에 의견좀 내보라고 했더니 낸 의견이 사람人 잘보면 한쪽만 놀고먹는 문화제
  6. 사실 이러는 이유가 누가 나좀 구원해줘 뀨잉뀨잉 ㅠㅠ 이딴새끼가 문화제 실행위원장이라니 실행위원장 님의 멘탈에 부랄을 탁! 치고갑니다.
  7. 이때 거짓눈물을 흘리며 우에엥 하면서 오는데 일러스트가 은근 귀엽다.
  8. 8권 이야기 참조
  9. 하지만 저 말을 한 후에 하치만은 집에 돌아가 이불킥을 연발했다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