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퀸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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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퀸시 사건(Black Quincy 사건 또는 Quincy Black 사건)은 2010년 10월 대전광역시 대전oo영어마을과 W대학교 등에 출강하던 석사과정의 흑인 흑퀸시와 한국 여성의 성관계 동영상, 사진이 인터넷과 시중에 유포된 사건이다. 흑퀸시와 성관계를 가진 여성들의 신상정보들이 유출되어 마녀사냥이 문제가 되었으며 신상정보가 털린 여성 중에는 흑퀸시와는 아무 관련이 없는 억울한 피해자도 존재하였다. 2009년부터 올렸다는 인터넷에 유포된 동영상과 사진은 수십여 종이었으나 그중 대부분은 삭제되었고, 남은 동영상도 3종 정도였으나 대부분 삭제가 되었다.

기타 의견[편집]

이 사건을 계기로 디씨인사이드와 일베저장소, 루리웹 등 대규모 커뮤니티 등에서 흑인을 지칭하는 흑형이라는 단어가 인터넷으로 유행하게 되었다. 는 의견도 있는데 실상 흑형이란 단어는 훨씬 전부터 쓰이지 않았나? 이전부터도 일부 동네에서 흑형이란 말이 쓰이고 있었지만, 본격적으로 흑형이란 말이 온동네서 쓰이게 된건 은근히 이게 시기가 맞아떨어져 촉발점이 된게 맞긴 맞다. 흑인의 성기 크기를 강조하는 표현으로 흑형이란 말이 시작되었다는 설이 바로 흑퀸시 사건과 연결할 수 있다. 이 시기부터 디시인사이드 안에서 흑형이란 단어가 갑자기 눈에 띄기 시작하였고, 이게 흑인 차별 단어인지 존경의 의미(...)를 담은 단어인지 매우 애매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