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의 똥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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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똥꼬쇼! 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편집]



환상의똥꼬쇼.jpg

현수막에서 보다시피, 네이버 영화 평점이 엄청나게 좋은 걸작 클레멘타인[1][2]을 직접 투자하고 주인공으로 참여하며 제작했던 깊은 유혹의 꽃미남, 전직 태권도 선수이자 탤런트인 이동준이 나이트클럽에서 매일밤 11시 30분마다 뭔가 보여준다는 환상의 똥꼬쇼이다.[3]

저 현수막은 디씨 겜갤에서 처음 알려졌으며, 곧 전국 인터넷 세상으로 전파되었다. 이동준씨는 이것이 사실이라며 해명을 하면서 국정원코렁탕 수사 결과 사실로 판명되었다카더라 올라온 글들을 지워주기를 바라고 있지만, 이미 유명해질대로 유명해진 짤방이 되었기에 돌이킬 수 없을 것이다. 참고로 본인이 해명하기를 자신이 똥꼬쇼를 하는게 아니라 앞타임 출연자가 똥꼬쇼를 했다고 한다.


  1. 참고로 이 영화는 완전 망한데다가 온갖 욕까지 다 들어먹었지만, 주글래살래나 7광구,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정도의 개쓰레기는 아니다. 적어도 영화보면서 스토리가 어떤가에 대한 감은 오기때문에 그냥 머릿속 비우고 보면 그냥저냥 킬링타임용은 된다.
  2. 이 영화가 망한 진짜 이유가 있는데 그 이유는 관객을 상대로 구라를 친 영화이기 때문이다. 홍보용 포스터에는 마치 스티븐 시걸이 악역 주연으로 나와서 온갖 활약을 하며 주인공을 괴롭히는 것처럼 광고를 해놓고서는 정작 영화에서는 스티븐 시걸이 1분 정도밖에 등장하지 않는다. 스티븐 시걸이 완전히 카메오임에도 불구하고 홍보는 주연급으로 해놓았으니 이 영화를 본 관객들이 개빡쳐서 스티븐 시걸이 이 영화에서는 카메오라는 소문을 내버리는 바람에 보는 사람들이 줄어들었고 결국 흥행은 좆망했다. 이렇게 된 이유는 당연히 개런티 협상인데 스티븐 시걸은 이 영화가 자신이 출연한 영화 중 제일 저렴한 개런티를 받았으며 그래서 딱 돈 받은 것 만큼만 출연해준 탓에 이리 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 제작비의 절반이 스티븐 시걸의 개런티였다.
  3. 혹자는 눈물의 똥꼬쇼로 착각한 채 기억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