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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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허경영은 전지전능한, 아니 아예 신이다. IQ는 430에 축지법과 공중부양을 모두 마스터했으며,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숨어 활동하고 있다. 더불어 노래도 내고 있다. 이는 MC무현을 자극하기 위해서인 듯하다. 자세한 것은 DJ허경영 문서로.

그의 거짓부렁 업적[편집]

허경영은 심각한 정신질환에 시달리고 있으며 신경정신과 치료가 필요한 사람이다. 허경영의 위대하고 전지전능한 능력 및 업적은 다음과 같다.

  • 그 자신이 리더이며 수하로는 전관, 김길수를 둔 이른바 허전길이라는 모임을 창시했다. 전관은 육군사관학교 출신의 장성으로 학생중앙군사학교장을 역임했으며 김길수는 이름낮은높은 승려이다.
  • 그의 눈을 바라보면 모든 병이 완치된다.
  • 모든 유명인사들의 영혼은 죽기 3일 전에 허경영의 꿈 속에서 나타난다고 한다.그럼 네스토르 키르치네르가 뭐하는 사람[1]이며 너한테 언제[2] 찾아왔는지 얘기해봐.
  • 대통령에 당선되면 UN본부를 판문점으로 이전할 계획이다.UN에서 그것을 허락할지가 의문이다.
  • 그는 축지법과 공중부양의 달인이다.그럼 경영이한테 딱 30초 줄테니까 바이아블랑카[3]까지 갔다와봐.
  • 그의 아이큐는 430이라서 뭐든지 다 안다.
  • 새마을운동도 그가 계획한 것이고 대한민국의 핵개발에도 그가 깊이 관여했다.그럼 건국대학교 부총장 류태영 박사[4]는 뭐야?
  • 박근혜와의 혼담이 오간 적이 있다.이런 소문을 퍼뜨려서 박근혜한테 고소당했다.
  • 그가 매 선거마다 낙선당하는 이유가 있다. 그를 찍은 표는 3표를 묶어서 1표로 처리하기 때문이다. 민주공화당 당원수가 30만명인데 허경영은 10만표를 받고 꼴찌로 낙선했다.

허경영의 군대 동기의 증언[편집]


허경영은 베트남 전쟁 참전용사이며 예비역 병장이다. 그런데 허경영의 군대 동기의 증언에 의하면 다음과 같다.

경영이는 맨날 책가방을 메고 다닌다. 우리 소대는 가끔 60트럭을 타고 돌아다니기도 하는데 경영이는 자기가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곳에 도달하면 다짜고짜 트럭에서 내렸다. 그러고 나서 가방 안에서 정장을 꺼낸 뒤 갈아입고 헤어스타일을 바꾼 뒤 사진을 찍었다. 그것 때문에 행보관에게 욕을 바가지로 들어먹어도 아랑곳하지 않고 사진을 찍었다. 사진을 다 찍고 나면 다시 군복으로 갈아입고 60트럭에 탑승했다.

먼 훗날, 경영이는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다. 그러면서 자기가 박정희 대통령의 비밀요원이니 박정희 대통령의 후계자이니 박근혜와 약혼한 사이라느니 아이큐가 430이라느니 자기는 공중부양을 할 줄 안다느니 이지랄을 떨고 다닌다는 것을 알게 되고 나서야 왜 경영이가 트럭에서 내려서 양복으로 갈아입고 사진을 찍었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 경영이 얘는 군대시절부터 이렇게 살 준비를 해왔던 것이다.

같이 보기?[편집]


  1. 아르헨티나의 전직 대통령이다.
  2. 2010년 10월 27일 별세했다.
  3. 아르헨티나의 항구도시이다. 완전히 지구 정반대쪽에 있는 곳이다.
  4. 진짜로 새마을운동을 계획한 건 류태영 박사지 허경영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