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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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갤러리와 헷갈리지 말기를 바란다.

디씨에서 해외축구 이야기를 하는 갤러리[편집]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들어가던 타이밍에 맞춰 엄청나게 흥했던 디씨의 과거 수도 갤러리. 스갤이 몸이 토막나버려 화력을 분산당하던 시기라서 한곳에 뭉쳐있던 해외축구 갤러리의 병신력이 돋보였다.

이 해외축구갤이 흥하던 시절에 김유식갤로그라는 회원가입 노예제도를 만들어냈는데, 이 시기에 회원가입을 안한 유동닉은 40 캡챠문자를 입력해야 글을 쓸 수 있을정도로 엄청나게 배척받게되면서 해외축구 갤러리에서는 디씨에서 처음으로 고정닉이 제대로 활성화되기 시작했다. 이런 배경상 고정닉의 활동이 두드러져 상당한 친목질이 있기도 했다.

이곳에서 노는 갤러들을 정신상태 때문에 해충이라고 불렀는데 공격적으로 다른 갤을 털거나 다른 사이트에 원정을 가는 등, 상당한 병신력과 공격성을 보였었던 갤러리이다. 디씨내부의 다른갤러리 분탕질과 원정활동으로 인해 공공의 적이 되었고, 한때 웃긴 대학이라는 사이트에서 이곳을 털러 왔다가 좌표를 잘못잡고 곤충갤이 털렸던 것은 웃대의 흑역사로 남아있다.

박지성 때문에 커진 해외축구 갤러리이기 때문에 국내축구 갤러리에서 이야기하는 K리그는 아무도 관심이 없었다. 국내야구 갤러리와 당시에는 라이벌 구도를 진행하며 서로서로 털고 있었으나 [1] 해외리그의 국내 선수 약세현상과 2009년 기아 타이거즈의 우승으로 인해 이제는 야갤해충갤의 전성기 병신력마저 상회할 수준의 엄청난 화력과 병신력을 갖추게 되어버려 이제는 입장이 뒤바뀌고 허구헌날 야갤에 쳐발리는 갤러리가 되었다.

박지성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나간 2013년에는 EPL에서 뛰는 한국선수들이 팀 강등의 전도사가 되기 시작했기 때문에 박까국까가 설쳤으며, 덤으로 카가와 신지까지 맨유에 들어오면서 일시적으로 일빠들의 소굴이 되었었다. 역갤 다음으로. 하지만 그 맨유는 퍼거슨이 나간 뒤로 팀이 망했으며 카가와도 팀컬러에 맞지않는 선수라 2014년 도르트문트로 방출되며 박지성의 위엄은 넘지못했기 때문에 잠깐 지나간 일뽕이 수그러들게 된다. 국까는 영원히 남아있을 것이다.

아무래도 해외축구붐이 전체적으로 시들어버리다보니 예전 디씨를 호령하던 전성기때의 영광을 되찾기는 힘들게 되었다. 그래도 주멘이나 이분 배우신분, 스티븐 더 풋볼 제라드 등의 떡밥을 계속 생산해내는걸 보면 아직 뒤진 갤러리는 아니다.

특징[편집]

  • 과거 첼시시절 드록바를 신으로 모신다. 이 드록신은 축구계에서 메신 날두신등 수많은 신들이 나타나도 절대 까이지를 않는 유일신이다. 이와 반대로 주영신은 절대 찬양받는일이 없는 까이기만 하는 신이다.
  • 2013년부터는 스티븐 제라드를 축구 그 자체라고 표현하고 있다. 근데 이건 단순히 오글거리게 하는게 목적이라서 빠는 건지 까는 건지 알아보기 힘들다.
  • 대부분의 팀을 다 까지만 특히 개스날로또풀을 많이 깐다.
  • 해충은 디시인사이드의 수도였던 시절 ~통령, 리즈 시절, 레알, 시망, 등의 유행어를 남겼고 아직도 쓰인다. 수도 직위는 박탈되었지만 2014년에도 ㅇㄱㄹㅇ, 이분 배우신분 등의 유행어를 유행시키고 있는 것을 볼 때 아직 저력은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 축구경기가 흥하는 날은 반드시 의문의 전화락커룸 대화가 올라온다.

같이보기[편집]


  1. 당시에는 해충갤이 좀더 기세가 강했다
  2. 역갤에서 먼저 국뽕드립을 쳤고, 당시 영향력이 강했던 해충갤에서 캬를 붙여 퍼뜨리며 유행시켰다. 국뽕의 예제인 앤디짤에서도 박지성을 거론하였으며, 이후 박지성 경기만 있으면 주모 허리 휜다면서 해충갤에서 사랑받고 크게 유행시킨 드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