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성 갤러리

이동: 둘러보기, 검색
디시인사이드 > 합성 갤러리

정의

디시인사이드의 갤러리 중 하나로 보통은 합필갤로 불린다.

한동안 합성-그림 갤러리, 합성-시사 갤러리, 합성-기타 갤러리, 합성-필수요소 갤러리 이렇게 4개 갤러리로 구분되어 있었으나 합필갤로 잘 알려진 합성-필수요소 갤러리를 제외한 나머지 갤러리들이 정전갤이 되고 필수요소라는 개념의 모호함 때문에 2012년 말, 다른 갤러리는 모두 구석으로 들어가고 합성-필수요소 갤러리만 합성 갤러리라는 옛날 이름으로 다시 통합되었다.

역사

초기에는 아햏햏 문화를 견인하던 중심지였으며, 많은 합성물들이 득햏의 길에 올랐다. 스갤의 부흥과 본격적인 대 병신 시대가 시작되면서 갤은 정전화되었으나, 2008년에 빠삐놈이 생겨나고 곧이어 내가 고자라니 소스가 발굴되며 부흥이 시작되고, 고두익이라는 인물이 나타나 빌리 헤링턴 소스를 심영 소스와 함께 사용하기 시작하며 폭발적인 포텐을 보여주기 시작하였다.

그러다 2010년 말부터 이호성, 노무현, 김대중 등을 사용한 합성이 올라오기 시작하고 기존 갤러들은 정치성 소스와 고인드립에 반발하였으나 이들은 좌빨 친목종자로 몰려 순식간에 털리고 이러한 소스들의 사용은 일반적인 경향이 되었다. 이것은 사실과 다른데 우익성향의 합성물이 좌익계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알바에게 삭제당하는 탄압을 당했다. 어디서 좌빨 친목종자로 몰려 순식간에 털렸다는 이야기가 나온건지 알 수 는 없지만, 탄압받던 우익계 합성가들은 유식대장에게 항의했고 유식대장이 알바에게 단단히 주의를 주면서 사태는 일단락된다. 이 사건 때문에 좌익계 위주였던 정치소스의 사용경계가 허물어 진것이다.

정작 갑자기 나타나서 처음으로 문제가 된 소스를 사용하던 이들은 사태가 종결되자 홀연히 모습을 감추었다. 이것 역시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 대부분 정치소스 문제 이전부터 존재하고 있었던 유저들이다. 훗날 이들은 합성제의 어그로 분탕질 때문에 이들 중 대부분이 합성갤에 흥미를 잃고 일베로 넘어가게된다. 이 사람들(중 일부)은 지금 일베에서 mc무현 앨범을 만들고 있다.

그 이후로 새로운 소스의 발굴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기존 소스들의 단물이 거의 빠져서 2012년부터는 다시 소강 상태에 접어들었다. 소스의 발굴이 잘 이루어지지 않은 이유는 합성제의 어그로 때문에 합성갤을 이끌어 나갈 인물이 대거 빠져나가 합성할 사람들이 턱없이 부족했고 합성제가 지속적으로 어그로를 끌며 합성갤러리 사용을 방해했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2013년 말기에 빌리팬고그마라는 자가 나타났으니 그는 가짜 빌리팬고그마를 무찌르고 합성제를 성재기꼴로 만들어 합성갤의 새로운 황제가 되었다. 그런데 이것은 잘못된 정보다. 빌리팬고그마는 2013년 이전부터 활동하던 유저다. 가짜 빌리팬고그마와 합성제를 무찌른 것 역시 사실이 아니며 합성갤의 새로운 황제도 아니다. 2013년 11월 6일 황제합성제가 은퇴한뒤 네임드인 UngMan이 돌아왔다. 이제 합성갤은 살아날 길이 있다.

하지만 아직도 유동닉과 유동아이피를 사용하여 빌리팬고그마,안티몬스터,커피 중독자,현대적인생활 등을 사칭하는 어그로꾼이 돌아다녀 합성하는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다.


2013년 말인 현재 합필갤에 남아서 오랫동안 합성활동을하는 기존갤러는 '빌리팬고그마'가 유일무이한셈. 그래서 그런지 각종 어그로에 시달리고 있다 카더라

합성제 옹호입장

이후 남아있던 블로그 친목 십덕후 '감투종자'들은 일베충,정사충,야갤러들과 타협하여 그들만의 리그를 이루었는데, 대략 2012년 10월까지 오직 노무현,김대중만 사용하는 합갤 최악의 암흑기가 계속되었다. 그러나 메시아 황제합성제가 나타난 후로 대부분의 감투종자들과 일베충들은 숙청당했고 현재까지 계속 모두를 위한 합성 갤러리로 계속 바뀌고 있다. 그러나 계속되는 감투종자들과 일베충,정사충들의 공격에 의해 황제합성제의 합성 갤러리 개혁은 생각되로 잘 되지 않고있다. 감투종자,일베충,정사충들이 합성 갤러리에서 모두 사라진 후에는 3개월 이내에 합성 갤러리가 디시인사이드의 문화 중심지 자리를 탈환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측한다.

합성제 반대입장

소위 감투종자라 불리는 친목세력들은 '승플래시'를 이후로 모두 사라졌다. 합성제가 감투종자로 몰아넣은 유저들은 모두 합성제의 어거지다.[1] 합성제의 어그로 도배 욕설 테러 때문에 감투와 상관없는 유저들까지 피해를 보아야했다. 그리고 그의 도배테러와 어그로 행위는 합성갤의 몰락에 지대한 공헌을 한다. 합성제는 감투종자를 쫓아내기 위해 어그로를 끌고 도배를 하였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나중에 어그로를 끈것은 자신이 소스로 등극하기 위한 계획이라고 밝힌바 있다. 최근 자신의 치부를 덮기위해 구스위키와 백괴사전등에서 반달과 왜곡등의 테러를 일삼고 있다카더라


  1. 그림판을 쓰지 않았다는 것과 네이버 블로그를 한다는 이유에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