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 밤의 음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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サイクロップス先輩.jpg 이 문서는 음몽민을 위한 문서입니다.

YOUR FIRST TARGET…

         CAPTURED


BODY SENSOR…

                EMURATED                       

               E M U R A T E D                      

             E M U R A T E D                   

어느 곳의 문서와 비슷해 보이는가?[1]

개요[편집]

음모오옹.jpg

공포영화

真夏の夜の淫夢(まなつのよのいんむ).

일본의 게이 포르노이다.


일본의 게이 포르노 비디오. 게이 포르노 제작/유통사인 COAT CORPORATION에서 2001년 발매한 'Babylon' 시리즈 중 하나로, 정식 명칭은'Babylon Stage 34 真夏の夜の淫夢 the IMP'이다. 총 90분 구성이며 옴니버스 형식의 4개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2003년경 일본의 유명한 야구 선수 타다노 카즈히토가 학생 시절 이 비디오에 출연했다는 사실이 2ch를 통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 일약 유명해진 작품. 이후 흥미본위로 이 비디오를 구해보는 사람이 늘어났고, 출연 배우들의 어설픈 연기와 조악한 영상 퀄리티가 묘한 엽기성과 중독성을 불러 일으켜 게이가 아닌 팬들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사실상 일본내 캐주얼 호모의 시발점.


가끔 음몽계 동영상이나 코멘트에는 넷 우익적인 테이스트가 깔려 있는 것이 있는데[2], 관련 MAD를 시청할 예정이라면(?) 주의하자.


음몽위키라는 곳이 존재한다. 놀랍게도 이 곳과 똑같은 미디어위키를 사용한다. 물론 전부 일어이다.

니코대백과의 음몽항목을 참고하는 편도 좋을 것이다.


MAD에서[편집]

일본붕탁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2ch이나 후타바 채널 등의 일부에서 이 비디오에서 사용된 대사 등이 유행어처럼 사용되어 오다가, 이후 이들이 가치무치 팬티 레슬링(한국에서 붕탁으로 통용되는 그 것.)을 통해 게이&호모들의 무법지대(…)가 된 니코니코 동화로 유입되면서 일본 게이 포르노계의 정점이 되었다(여러가지 의미로). 덕분에 현재는 비단 이 작품만이 아니라 일본에서 제작된 게이 포르노는 죄다 한여름 밤의 음몽으로 통하고 있는 상황. 덕분에 COAT사 말고도 학대 아저씨나 히데, KBTIT 등이 나오는 ACCEED사의 몇몇 작품도 음몽패밀리로 추대된다.


다들 식어버리라 생각했지만 어색한 연기 등으로 니코니코 동화 등지에서 컬트적인 인기를 누리게 된다.

그 뒤로 비슷한 성격을 가진 팬티 레슬링과는 대립 관계(를 빙자한 호모연합 물론 대립하는 음몽민 역시 적지는 않다)를 구성 중이며 여러가지 딱히 관계없는 소재를 끌어들여 풍평피해를 입히기도 한다. 근데 너무 인기몰이를 하는 바람에 붕탁러들이 음몽민이 되는 등

가치무치의 입지가 너무 좁아지게 되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붕탁만 알지 음몽을 아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카더라...(인지도종범)

합필갤등지에서 정착시키려 한 경우도 있었다. 그러나 모두 다 실패... 그 전에 갤이 망한상태에서 정착해봐야 제대로 정착한걸까 티비플새끼들한텐 Z회, 몇 년 우려먹은지 오래된 데스노트MAD 따위 만 먹혀들고 음몽은 못 떴다.

구성[편집]

제 1장 - 야쿠자(極道) 협박! 체육부원들의 역습 -[편집]

  • 이야기

시합을 끝내고 집으로 향하던 체육부원들은 운 없게도 검은 고급차를 들이받고 만다. 차에서 내린 것은 폭력단원 '타니오카'였고, 그는 체육부원 중 한 명인 '타나카'의 면허증을 뺏은 후, 자신을 따라올 것을 명령한다…


이 시리즈의 명실상부한 시초. 이 부분에서 야구선수 타다노 카즈히토가 출연했다는 사실이 2ch에서 알려져 유명해지고, 덩달아 이 비디오까지 유명해졌다. TDN라는 별명이 만들어진 것도 이 동영상의 영향이다.


제 2장 - 모델 반격! 강간당하는 스카우트맨 -[편집]

  • 이야기

호모 스카우트맨이 평범한 청년을 채용한다. 꼴랑 5만 엔 받고, 전혀 마음에 들지 않는 모델과, 자기 마음에 안 드는 구도만 요구하는 스카우트맨, 게다가 스카우트맨에게 "빨아, 그것도 못 하냐?"라는 조롱까지 듣자, 청년의 분노가 폭발한다…


1장, 4장에 비하면 인기는 약간 뒤처지나 '빨아', '창가 가서 딸쳐' 등의 명대사가 존재. 또한, 작중에 나온 있잖아... (あのさぁ...)는 음몽 팬덤을 대표하는 유행어가 되었다.


제 3장 - 도촬! 그리고 SM망상으로 -[편집]

  • 이야기

한 대학생의 아파트에 같은 학년의 친구가 방문한다. 잠시 사이좋게 이야기를 나누다가, 학생은 아르바이트 시간이 되어 떠나고 친구를 방에 머물도록 한다. 친구는 혼자 남은 방에서 자위행위를 시작한다. 그러나 그 모습은 모두 미리 설치된 카메라에 모두 도촬되고 있었다. 학생이 돌아오고, 같이 술을 마시면서 다시 놀다가 친구는 침대에서 선잠을 잔다. 친구가 자는 동안 학생은 카메라에 찍힌 내용을 체크하고, SM망상을 시작한다…


소재로 잘 쓰이지도 않고, 쓸만한 장면도 없고, 지명도도 낮다. 그러나 작중에서 친구를 연기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표출한 GO의 지명도만은 매우 높다. 몇몇 소수의 팬들에 의해 "GO is GOD" 등등 신으로까지 추대되고 있는 모양.


제 4장 - 혼수 강간! 야수로 변한 선배 -[편집]

  • 이야기

수영부의 후배가 선배의 집에 방문한다. 선배는 옥상에서 몸을 태워보지 않겠느냐고 제안해오고, 후배는 흔쾌히 응한다.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옥상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사이, 선배는 후배에게 아이스티를 대접한다. 그러나 그 아이스티에는 수면제가 들어 있었고, 잠들었다 깨어난 후배는 묶여 있는 자신의 몸과 자신을 더듬고 있는 선배를 목격한다…

압도적 인기를 누리는 단원. 선배의 인기는 그야말로 음몽 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소재로 쓸만한 내용도 풍부하며, 온갖 명언이 튀어나온 보물상자와도 같은 부분. 이로 인해 상당수의 음몽 동영상은 이 제목을 응용해서 XX레이프(강간)! XX로 화한(변한) XX.mp4(여기다 아무 확장자나 집어넣는다) 이런 식으로 제목을 짓는다.


ex)서버 레이프! 야수로 화한 위키러.html (...)


"날뛰지마, 널 좋아했었어"라는 선배의 대사가 명대사. 마지막의 행복한 키스 덕분에 이젠 무슨 정식 커플링 취급이다(...)


기타 음몽 시리즈 취급당하는 영상매체들[편집]

이 회사랑 관계없는 곳에서 만든 영상매체도 음몽 시리즈에 편승하기도 한다. クッキー☆도 어떻게 보면 사실상 음몽 시리즈 중 하나로 취급당한다

각 항목을 참조하길 바람.

음몽민들 추가바람. 이쯔이이쯔이 이쿠요!


네타로서[편집]

전술하였듯이 니코니코 동화 등에서 소재로 활용되고 있다. 기본적으로 가치무치 팬티 레슬링과 같은 낚시 소재로 출발하였으나, 자랑스러운(?) 메이저 소재로 치고 올라왔다. 레슬링보다는 성격이 호전적이다. 실제로 풍평피해가 상당히 심한 편이다. 내용 중 일부의 유사성이라도 포착되면 즉각 강제편입되어 음몽파의 순례를 받게 된다. 특히 심각하게 당한 게 SIKHTT.


후술할 야수선배의 존재 때문에, beast 또는 '야수'가 들어가는 콘텐츠에는 죄다 음몽 팬들의 '추한' 코멘트가 줄을 잇는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의 2호기 뒷(裏)코드 the beast 등도 무사하지 못했다.


음몽류 작품에서의 등장인물은 타다노는 TDN, 타니오카는 TNOK. 이처럼 죄다 로마자 머리글자로만 표기한다. TDN를 열심히 비웃던 시절 본명을 직접 쓰면 잘렸기 때문에 저렇게 회피하던 것이 지금까지 남아 있는 것. 특히 실제로 출연한 타다노 카즈히토의 영향 때문인지, 배우들 중에서 야구선수와 닮아보이는 사람이 있으면 무조건 그 사람의 머리글자를 갖다붙인다. 물론 그냥 실명을 쓰는 '김태균'(...)같은 경우도 있다.


문제점[편집]

캐주얼 호모, 풍평피해 항목 참조.


주요 등장인물[편집]

등장인물들을 음몽 패밀리라고 부르기도 한다. 자세한 정보를 얻고싶다면 음몽위키[3]를 참고하는 편이 좋을 것이다.

1장[편집]

TDN.jpg

  • TDN(多田野数人, 타다노 카즈히토) : 항목참고.


DB.jpg

  • DB(だいぼう, 다이보): TDN의 후배. 차를 박은 장본인. 사건의 원흉. 작중 이름은 나카타.

자신이 교통사고를 냈음에도 불구하고 선배가 사과하게 만든다거나, 선배가 사과하는 와중에도 반성하는 기색은 없고 실실 웃고 있는 모습, TNOK의 총을 발견하여 일전공세를 이룬 장본인이며 일전공세 후 '빨지 않으면 쏴버릴 거야 새꺄!' 라고 윽박질러 TNOK가 강제로 빨았음에도 총을 쏴 사살해버리는 비정함 때문에 HTN과는 다르게 인기가 많다. 특히 TNOK가 면허증을 뺏고 크르롸를 따라오라는 대사 후 화면에 비치는 DB를 대칭된 화면으로 네타화한 '시메트리 DB' 는 그 영상의 기괴함과 기분나쁨 때문에 '○○하기 때문에 그만둬라' 는 팬들의 코멘트가 이어진다. 예를 들어 "시메트리 DB는 세상을 멸망시키기 때문에 그만둬라"는 식으로.

위에 TDN이 들통 난 후, 음몽민들의 끈질긴 조사로 인하여, 일본의 유명한 페인트 회사들중 하나인 일본 페인트의 사원이었다는게 판명이 되었다. 일본 페인트 사에서 나온 신입사원 비디오에서 DB와 닮은 사원이 나왔는데, 이 사람이 DB라고 판단한 음몽민들이 단체로 일본 페인트를 공격하여, 일본 페인트를 음몽 팬덤 특유의 풍평피해의 첫 희생물로 만들어 버렸다.[3] 특히 본 비디오에서 "자신을 판다(自分を売る)" 가 유난히 어필을 얻어서, 후에 음몽민들이 자주쓰는 대사들중 하나가 되었다. 원래 '자신을 돋보인다'는 뜻의 숙어지만, 이 DB가 1장에서 한 행동때문에... 2채널의 인기 AA인 '귀두DB'의 탄생에 영향을 끼친 인물.


HTN.jpg

  • HTN(はたの, 하타노): DB의 동급생. 작중 이름은 언급되지 않지만 두 축구부원들이 일본 축구계 레전드(...)인지라 나카무라로 명명된다. 다른 등장인물에 비해 1장에서의 활약이 미비해서 공기캐릭터 취급. 여기에 저 3인방이 같이 출연한 또다른 작품인 outstaff19에서는 학창시절 공개자위를 했다는 뜬금없는 발언으로 분위기를 썰렁하게 함, 게다가 이후 발굴된 비디오「DISCOVERY4」에서 야외 인터뷰 도중 강풍이 불어 대사가 묻혀버리는 등의 안습함을 보여주면서 공기 확정.


TNOK.jpg

  • TNOK(たにおか, 타니오카): 호모 야쿠자. 작중 TDN에게 개 흉내를 요구하는 등 독특한 취향을 보인다. "빨리 해라"라는 말을 밥먹듯이 하는 것으로 보아 성격이 급한 걸로 추정된다. 후반에는 숨겨진 총을 발견한 세 명과와 관계가 역전되며, 최후에는 가랑이에 총을 맞는다. 별개의 인터뷰 영상에서 나온 '초등학생 수준의 감상평(小学生並みの感想)'은 후에 음몽 팬덤에서 자주 나오는 어미가 되었다.

위의 TDN가 야구선수 였었다면, TNOK는 배구선수였다. [배구선수인 카와이 슌이치(川合俊一)]가 예전부터 게이 의혹을 받아왔었는데, 이것 때문에 여기 출연한게 본인 아니냐는 소문도 돌았다. 그런데 이건 말도 안되는게, 카와이 슌이치는 이 비디오가 촬영되기 한참 전에[4] 이미 연예계 + 결혼생활 중이었다. 그냥 닮은 사람일 뿐. 진짜로 풍평피해를 입었다.


2장[편집]

NSOK.jpg


DRVS.jpg


白いの.jpg

  • 흰둥이(白いの): 카메라맨. 작중 NSOK에게 '흰둥이'라고 불리운 적이 있다. 치바 롯데 마린즈의 오무라 사부로 선수와 닮아서 SBR라고 불리기도 한다.


3장[편집]

GO.jpg

  • GO(ごう, 고): 작중 배역명은 '사쿠라이(桜井)'. GO란 이름의 유래는 해당 배우의 출연작을 모아놓은 베스트판의 제목에서 GO라는 예명을 사용했고「BABYLON STAGE 28」의 작중에서도 豪[5]란 이름을 사용했기 때문.

위에서 설명했듯이 3장 자체가 공기라 소재로는 GO의 대사인 「아, 그럼, 맥주 사와. 응, 어, 부탁해!」(あ、さ、ビール買ってきて。うん、はい、ヨロシクぅ!) 밖에는 없지만 특유의 존재감있는 외모 갸루남 때문에 인기도 높으며, SNJ, SIY등과 함께 음몽패밀리 이케멘으로 불린다. 등장만 하면 "GO is GOD" 라면서 칭송이 끊이지 않으며 BB선배 극장에서는 후광을 달고 나오거나 데우스 엑스 마키나 역할을 하는 등 다른 음몽 캐릭터들과는 존재하는 차원부터가 다른 신성한 존재로 묘사된다.

이후 발굴된 「BABYLON STAGE 28」스카우트편에서 비디오업자로 출연, 주유소알바 SIY에게 고수익 비디오 알바를 제의하여 검열삭제 영상 촬영 후 영상을 유포하겠다며 협박하여 강제로 SIY를 강간하여 자신의 욕구를 채우는 모습 때문에 「GO is NOT GOD」, 「GO는 쓰레기」 등으로 재평가를 받으면서 무신론자이교도 들이 늘어나고 있다. 「30분에, 5만 (엔)!」 (30分で、5万!), 「괜찮으니까 안심하라고~」 (大丈夫だって安心しろよ〜) 등의 명대사들이 있다. 에이즈에 걸려 죽었다는 설이 있다.


マジメ君.jpg

  • 마지메군 (マジメ君): 위의 GO를 3장에서 도촬하고 망상한 녀석이다. ...그게 전부다. 진짜로. 원래 음몽의 3장이 그냥 존재 자체가 없는 취급을 받는데, GO는 다른 작품들에서 인지도를 높여서 재평가 받은 반면, 이 녀석은 재평가 그딴거 없고, 그냥 공기병풍보다 더 안습한 위치에 있다. 위의 HTN는 그래도 공기 캐릭터로 인기를 얻고있는데, 이녀석은 그런거 없고 그냥 없는 취급을 당한다. ...후에 존재감을 높이려고 COAT사에서 발매되는 스캇물 시리즈 더 페티시 (ザ・フェチ)에서 3박자 배설을 선보였는데, 아래의 야수선배와 KMR의 배설연기가 훨씬 더 어필을 얻어서 다시 묻혔다.


4장[편집]

야수의 눈빛


遠野.png

  • 토오노(遠野): 후배. '후배(こうはい)'에서 따와 KUHI라고 불렸지만, 배역의 이름이 '토오노'임이 밝혀지고 나서 토오노로 불림. 아직까지도 발굴된 토오노의 출연작은 이 음몽 4막뿐인데도 불구하고, 음몽 MAD계에서 자주 쓰여지고 있다. 작중에서 냈던 신음소리가 그야말로 청아함을 넘는 깨끗한 소리여서, MAD에서 주된 인간 관악기 포지션을 담당하고 있다. COAT사의 사원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2ch의 어느 스레에서 얘기한 것에 의하면, 토오노는 4막 이전에도 출연한 작품들이 많다고 한다. 골 드 러 쉬 불 가 피


작중에 옷 후면에 영수증(레시트)를 붙여놓은 채로 등장하여[6]파충류같은 외견과 더불어 레시트 파충류(レシート爬虫類)라고 불리기도 한다. 선배의 집 현관에서 코를 파는 모습도 나오는데 싫어하는 사람은 주로 이걸로 깐다.

기타 COAT사 작품[편집]

KMR.png

  • KMR(きむら, 키무라): COAT에서의 출연작은 BABYLON27 유혹의 래버린스. 가라테부 선배인 스즈키와 대선배 MUR에게 털리는 역으로 나왔다. 이 작품만 발굴되었을 때는 후배+츳코미+상식인+총수+츤데레 속성 캐릭터로만 알려졌으나, COAT 외의 제작사에서 스카톨로지 GV를 찍었다는 것이 발굴되면서 단번에 이 쪽으로 유명해졌다. 유혹의 래버린스에서 선배들을 힐끔힐끔 본 것을 부정하면서 말한 "어째서 그런 걸 볼 필요가 있습니까...(정론)"와, 후에 가라데부 선배들한테 겁탈을 당하면서 외친 "그만해 주세요... (절규)"는 이 캐릭터의 명대사가 되었다. 후에 발굴된 인터뷰 영상에서, 여자친구가 있다면서 자신의 성 정체성을 밝혀서 음몽민들이 조금 실망했다고 한다. 그 다음에 GV계에서의 자신의 특징이 무엇인지를 말해보라고 할때, "상상력입니다(想像です)"라고 대답한것을, 음몽민들이 "창조입니다(創造です)"로 받아들여서, 무슨 GO를 뛰어넘는 창조신으로 추앙받고 있다. (...) X으로 창조... 앗... (알아챔)

'나오키'라는 이름을 사용한 스캇물 작품에서 박진의 연기를 선보인데다, 카레(...)를 낼 때의 효과음이 인간 관악기로 쓰일 정도로 맑고 청아한지라 결국 카레 전문 요리사란 해괴한 캐릭터가 성립되었다. 여기에 앞서 BABYLON27에서의 뚜렷한 캐릭터까지 겹쳐 음몽MAD의 단골 출연진중 하나가 되었다. 얘가 나오는 스카토로 GV는 그 악명높은 똥과 소년(糞と少年)이 아닌, 비교적 소프트한 더 페티시(ザ・フェチ)이다. 음몽 MAD서는 이 ザ・フェチ 시리즈에서 나온 KMR의 배설 영상을 주로 쓰고 있는데, 이 영상에서 KMR가 배설할 때 자세가 가고일을 닮아서 "가고일KMR"라고도 부른다. 어쨌든 이 녀석으로 인하여 음몽 팬덤에는 스카토로 붐이 일어나고, 후에 KMR의 배설 소리는 아래에 후술할 Soupcurry Records의 메인 샘플링 소재가 되었다.


KMR2.PNG

그런데 2013년 말, KMR의 충격적인 신작이 발굴된후 위의 기재되었던 KMR의 속성들이 180도 뒤바뀌었다! 영상 링크 (일본어) 기존에 있던 털리는 캐릭터는 온데간데 없고, 위 사진과 같이 무섭고 귀축적인 캐릭터가 되었다! 선글라스를 낀 상태로 담배를 피우며 잡지를 읽고, 선배한테 맥주를 따르라고 강요하거나, 후에 발리송으로 선배를 협박해 결박해서 겁탈하고, 사후에 선배의 지갑에서 돈까지 털어버리는 잔혹성을 아낌없이 보여주며, 수많은 음몽민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팬들은 KMR가 흑화했다며 경악하는 중. 일본의 음몽민이 만든 로컬라이징 버전에선 목촌으로 개명됐다.


MUR2.jpg

  • MUR(みうら, 미우라): 동 작품의 대선배. 선배인 스즈키의 선배라서 대선배인데, 대선배다운 풍모는 엷고 스즈키가 하는 말에 "그래(そうだよ)"라고 하며 편승하는 장면 때문에 '편승선배'라고도 불린다. 하지만 KMR에게 검열삭제를 씻어달라 시킨다던가, 싫어하는 KMR에게 검열삭제를 먼저 들이미는 장면의 귀축연기는 YJSNPI에 비견. 과연 박진가라데 이렇게 높은 인기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발굴된 MUR가 출연한 작품은 BABYLON27 유혹의 레비린스와, 인터뷰 영상 하나밖에 없다. 음몽MAD에서는 덜렁이 포지션으로 자주 나오며 본작의 귀축 묘사와는 달리 팽도리 좋아하는 귀여운 초식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실, 의외로 노안이다. 당시 유혹의 래비린스를 촬영했을때 대선배 포지션 주제에 21살이었다! 동시기에 24살이었던 야수선배와 상당히 비교된다. 로컬라이징 버전에선 삼보로 직역되었다.


SNJ.jpg

  • SNJ(しんじょう, 신조): 출연작은 BABYLON35 어른의 사건수첩 및 BABYLON36 정말 있었던 체육회 야담 등 많이 있다. 별명은 일본의 전 프로야구 선수였던 신조 츠요시와 닮아서 붙여진것으로 추정된다. 원래 NSOK와 함께 출연한 BABYLON36 "구멍은 하나밖에 없으니까(명언)" 등의 대사 외엔 HTN급의 공기취급이었으나, BABYLON35에서 보여준 박진연기(특히 진료실에 무단침입했을 때의 맛간 표정) 및 수많은 명언들의 추가로 음몽패밀리에서 상당한 지명도를 확보했고, 유일한 피스팅 경험자라는 타이틀을 거머쥐며 FFSNJ로서 확실히 음몽민들에게 각인되었다. 후에 발굴된 BABYLON 39 호텔맨(ホテルマン) 편에서는 호텔에 투숙한 어느 선수에게 수면제를 탄 오렌지 주스를 먹이고 검열삭제 하는 호텔 서비스 직원을 연기했는데, 주스에다 수면제를 탈 때 선보인 야수선배의 눈빛을 뛰어넘는 기분 나쁜 표정과, 쓸데없이 고퀄리티인 영상효과와 음향효과가 SNJ의 귀축적인 이미지에 기여, 음몽에서 나름 돋보이는 캐릭터가 되었다. 해당편 영상 또한, 의외로 미남이어서 부녀자들에게 사랑을 받고있다. 이런 그림이 나온다던지... 그리고 이 배우의 이름도 신조라고 한다! 뭐야 이건, 환장하겠네....


KBSトリオ.jpeg

돈, 폭력, 검열삭제.. 그리고 퍼그... 어!? BABYLON30가 발굴된 이후로는 안 보이다가, 아래에 후술할 학대 아저씨와 같이 출연한 작품이 발굴되었는데, 사실은 원래 KBS트리오가 아니라 다른 녀석들이라는것이 판명되었다. 新KBS트리오인듯 하다.


  • 샤부라사레이터(일전공세): 작중 이름은 '히로시'. 탈색한 삐죽머리 스타일이 이 인물과 비슷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 BABYLON30에서 KBS트리오에게 당하는 역할이다. 이명으로 일전공세가 달렸지만 정작 작중에선 일전공세 장면은 없다(...)


ピンキー.jpg

  • 핑키(ピンキー): 게이 포르노라는 장르의 장벽을 넘어 COAT사 작품에 등장하는 몇 안 되는 여자이자 음몽 패밀리의 유일한 네임드 여성진. BABYLON 38에 등장했으며 특유의 기분나쁜 웃음이 음몽민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가치무치 팬티 레슬링시게미와 비슷한 포지션으로 호모들에게 공포를 안겨주는 마성의 여자이며 핑키가 등장하는 장면에선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데데돈! (절망) BGM이 따라나오는 등 혐짤 취급을 받고 있다. 이러한 취급 덕분에 니코동의 호러음몽(ホラー淫夢)장르에서는 빠지지 않고 합성되어 악역으로 출연하며, 또 그 합성사진도 실제로 엄청나게 무섭다. 개중에는 가볍게 트라우마가 되는 합성도 있으니 궁금하면 직접 검색해서 찾아보길. BABYLON30 우리들의 복수에서는 KBS트리오들에게 습격을 당하는 커플의 여성 역으로 출연한다. 게이비디오인데도 불구하고 키스신까지 보여주는 나름 비중있는 역할이다. 그런 뜬금없는 핑키의 키스신을 보고 음몽민들은 "왜 여자인가(なぜ、女なんだ)"라는 코멘트를 단다. 하지만 덮쳐진 핑키는 의자에 묶인채 방치되고, 핑키의 연인(샤부라사레이터)이 KBS트리오에게 조교를 받게된다. 왜 여자를 두고 남자를 범하는 걸까요...(정론)


関西チャラ男.jpg

  • 관서 날라리(関西チャラ男): ザ・フェチ Vol.7에 처음으로 발굴된 게닌 콤비. 발굴된 첫 작품이나, 후에 발굴되었던 작품들에서 미친 존재감과 예능실력을 발휘하면서 음몽민들에게 많은 찬사를 얻었다. 본래 얘네들이 나온 ザ・フェチ는 스카토로 장면이 들어가 있는 GV지만, 관서 날라리가 작중에 날린 츳코미, 몸개그, 예능 실력들이 너무 뛰어나서 분량을 거의 다 차지했기 때문에 스카토로 장면은 그냥 묻혔다. (...)


関東チャラ男.jpg

  • 관동 날라리(関東チャラ男): 위의 관서 날라리에 대항하기 위하여 만들어졌다고 추측되는 배우이다. 근데 정작 처음 발굴된 작품에서 나온 애드립이 (일본의 모 CM송을 부르면서 옷을 벗는다. 속옷까지 벗을때까지 쉬지않고 계속 부른다...) 너무 재미가 없어서 인지도는 관서 날라리에게 밀린다. 그래도 그 괴랄한 어필덕에 나름 인기를 얻었다. 후에 위의 관서 날라리와 다른 AV에서 같이 나왔는데[7], 관서 날라리의 미친 존재감과 예능 능력이 여기에서도 터져서, 관동 날라리는 완벽하게 참패해버렸다. 왜 일본 대다수의 게닌들이 관서출신인지를 확실하게 증명해준다.


HND△.jpg

  • HND△ (ほんださんかっけー, 혼다): 혼다 게이스케와 닮은 배우이다. BABYLON30 우리들의 복수 에서 처음 발굴되었으며, 본편에서 복서에게 빌린돈을 갚으라고 했는데 복서가 시합 1주일후까지 기다려달라고 하자, 빡치면서 방으로 데려가 검열삭제로 갚으라고 요구하면서 겁탈하였다. 후에 돈으로 빛을 갚으러온 복서가 HND를 역관광시켰다. Babylon Stage 29~儀式~에는 후배 배우로 등장, 선배 배우나 메니저한테 껄렁대는 불친절한 배우를 연기한다. 음몽민들은 이 배우가 나올때, 혼다 본인의 끊임없는 이적 루머들로 드립을 치기도 한다. "밀 란 혼 다" 라던지... 최근에는 브라질 월드컵때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 미미한 활약으로 인하여 각종 월드컵 드립과 "전 범 혼 다" 등의 코멘트로 본가가 침식되어버린 상태 해당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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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KYS (あきよし, 아카요시): 본명은 료우이고, 별명의 유래는 극중 이름이다. BABYLON27 유혹의 래버린스에서는 후배 수리공인 TKNUC와 함께 신입을 겁탈하는 대선배 역할을 하였다. 하지만 이 캐릭터가 단연 돋보이는 이유는 바로 박진가라데의 끝판왕으로 불리우기 때문이다. [이 영상]에서 학생 3명에게 가라데를 가르치면서 근데 그렇게 좁은데에서 연습을 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 성희롱를 하려고 하자, 학생들이 반발하며 일전공세를 했지만, AKYS가 박진 가라데의 진수를 선보이면서 손쉽게 제압하고 검열삭제를 하였다.[8] 이 때문에 COAT사 출신 캐릭터들 중에서는 TNOK와 함께 쎈놈으로 취급받는 중이다. BB선배극장에서는 박진공수부 사범역으로 자주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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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KNUC (たけのうち, 타케노우치): 타케노우치 유타카와 닮은 배우이다. 대표작으로는 BABYLON35 어른의 사건수첩 ~그 음란의 구도~ 와 BABYLON27 유혹의 래버린스 가 있다. 음몽 패밀리에서 다른 배우들과 차원이 다른 빼어난 용모를 가진 탑 클래스의 이케멘 캐릭터이다. 유혹의 래비린스 에서는 선배 수리공인 AKYS와 같이, 신입으로 들어온 KEN을 겁탈하는 역할을 하였다. 어른의 사건수첩에서는 변덕스럽게 구는 탤런트로 나오는데, 메니저인 김태균에게 쓸데없이 일정을 취소하라고 한 후에 자신은 그런적이 없다면서 메니저를 해고할려고 하였다. 그야말로 갑의 횡포가 따로 없었다. 하지만 빡친 메니저한테 일전공세 당한후 겁탈당하였다.

DJ TECHNORCH와 이름이 비슷해 DJ TECHNORCH가 풍평피해를 입기도 했다. 펜듀얼에 새로 나온 X↑X↓コ↑コ↓를 연상하게 만들어서 또 풍평피해를 입었다. DJ TAKENOUCHI - コ↑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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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균(金泰均): 또 야구선수인가(의미심장) 김태균 별명 하나 추가 김호모

진짜 김태균은 아니고 단지 닮은 사람. 등장작품은 어른의 사건수첩 ~그 음란의 구도~. 탤런트인 TKNUC의 매니저로 등장하는데, 탤런트가 자기 멋대로 일정을 취소하는 등 제멋대로 굴고, 끝내 해고를 하려고 하자, 박진연기를 하며 탤런트의 손을 묶고 재갈을 물린 뒤, 카메라로 알몸을 찍고 난후 사진들을 뿌린다고 협박하며, 탤런트를 겁탈 하는 역할이다. 이 작품에서, 탤런트의 계속되는 무책임함에 "왜 저를 그렇게 괴롭히는 겁니까. (どうして僕をそんなに困らせるんですか)"로 반응한것, "뭔 짓을...(분노) (なんてことを... (憤怒))" 이라고 한 후에 "웃기지 마! (대사만 박진) (ふざけんな!(声だけ迫真))"로 무능력한 상사에게 격노하며, "나는 지금까지 너의 이기심을 참아 왔어! (俺は今までお前のわがままを我慢してきたんだ!) 너 같은 삼류 탤런트를 돌보는것도 이젠 끝이다. (お前みたいな三流タレントの世話はもうごめんだ。) 다시 이 세계에 있을 수 없도록 만들어주지. (二度とこの世界に居られないようにしてやる。)"라는 명대사급 대사를 내뱉으며 탤런트를 포박하는 모습을 보이며 큰 어필을 얻었고, 탤런트를 묶고난후 옷을 벗으면서 "자, 지금까지 당한 걸 톡톡히 되갚아주지. (じゃ、今までのちかえしをたっぷりとさせて貰おうか-발음이 안좋아서 시카에시를 치카에시라고 말함)"라고 말하며 검열삭제로 복수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확연한 캐릭터와 인지도를 얻었다. 보통 이름을 이니셜로 쓰는게 관례가 된 음몽시리즈지만 유독 이분만은 '김태균(coat)'라고 불리우고 있다. 일본 기준으로는 외국인이라서 그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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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GW (さがわ, 사가와): 등장하는 작품은 "제 2장 의뢰인". SGW라는 이름은 일본 택배회사 사가와 택배에서 유래. 일본 아나운서 미야네 세이지를 닮은 외모로 주목 받았으며 작품 내에서는 택배 배달원으로 등장. 택배 배달을 의뢰한 의뢰인이 물건이 부숴졌다는 이유로 "또 너냐 (물건이)부숴지겠군(분노)"[9] 라고 말하며 "너랑은 이야기 하기 싫으니 책임자 불러와"고 말하자 호모 앞에서는 절대로 해선 안된다는 그 말 "용서해주십시오. 뭐든지 하겠습니다" 라는말을 하게 되고, 그 말을 들은 의뢰인은 "응? 지금 뭐든지 한다고 했지?" 라고 말하며 다가와 SGW의 고간을 만지게 되고, "엣.. 그것은..(당혹)" 대사를 남긴다.하지만 여기서 문제되는 점은 택배를 받은 의뢰인이 바닥에 던지다시피 물건을 내려놓는데 그 시점에서 파손이 되었을 가능성도 있으며, 캠코더 같은 전자제품인데도 불구하고 포장을 성의없이 한 점에서 배송인의 잘못이 있을 수도 있지만 "또 너냐 부숴지겠군(분노)"라는 대사로 유추해본다면 아마 이런 실수를 몇차례 반복한 적이 있을 가능성도 있다. 이때 의뢰인의 집이 야수선배의 집과 같은 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야수저택이라는 별명이 붙게 되고 자연스럽게 의뢰인은 야수아버지라는 별명이 붙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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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OK (あおき, 아오키): Babylon 42 소년범죄에 출연한 중2병 주인공이다. 자신이 별로 좋아하지 않던 담임인 NRK가, 눈앞에서 EMT에게 습격을 당하는 모습을 즐기다가, 처음에 반항했던 NRK가 그것을 즐기게 되자 폭주를 해버리고, 후에 EMT를 갈군후 겁탈하게된다. 음몽민들 사이에서는 에미야 시로를 닮았다고 하는 평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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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MT (えもと, 에모토): Babylon 42 소년범죄에 출연한 피해자가 된 가해자이다. 처음에는 평소에 싫어했던 사람이었던 NRK를 겁탈하면서, 자신이 싫어하는 사람을 겁탈하는게 흥분이 된다는 말을 하면서 사이코패스기질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후에 AOK한테 얻어터지고 검열삭제를 당하게 된다. 같은 COAT사에서 만들어진 초인 사이버 Z에서는 초인 사이버 Z 2호로 나온다.[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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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RK (のりか, 노리카): Babylon 42 소년범죄에 출연한 여배우다. 처음에는 AOK를 돌보아주는 좋은 담임이었지만, EMT에게 당하면서 성격이 타락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위의 핑키와 비슷하게, COAT사에서 제작된 GV들에 자주 나온 여배우다. 핑키와의 차이점은 당연히 외모가 꽤 예쁘다는것. 하지만 인지도는 기분나쁜 웃음 하나로 공포의 대상이라는 캐릭터성을 정립한 핑키에 비해 한참 딸린다. 한편으로, 여러 일반 AV에서도 많이 출연했었는데, 대부분이 스캇물이다. (...) 루머에 의하면 상당한 치녀라고 하는데, AV 회사에 있었을때 배우들 부터 사원들 까지 검열삭제를 했다거나, 흥분하지 못하는 남자들도 흥분하게 만든다고... 이후 사랑하던 남자와 결혼했다가 얼마안가 파혼을 당했고, 여러번의 낙태를 겪고, AV감독으로 일하거나[11] COAT에서 프리로 일하거나, 풍속점에서 일하거나, 불법 AV에 출연하기도 하였다. 최근에는 도쿄 등지에서 DJ로 일하고 있다고 한다. AOK가 시로로 불리면서 NRK는 자연스레 세이버 누님이라 불리게 되었다. 사실 머리 스타일도 조금 비슷하긴 하다.

어록으로 "모차르트?(무지)"가 있다. AOK가 듣고 있던 음악에 대해 한 말인데 정작 AOK가 듣는 음악의 작곡가는 쇼팽이었다.

기타 ACCEED사 작품[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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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대 아저씨(虐待おじさん): 출연작은 悶絶少年 其の伍. 귀가중인 히데를 발견하고 아무 이유없이 걷어차서 쓰러뜨린 뒤 자기 집에 데려와서는 저항하는 히데를 목도로 구타하고 차가운 물로 강제로 목욕시키는 등 귀축조교를 하는 아저씨다. 아무 이유도 없이 히데를 쓰러뜨려 집에 데려온 점도 그렇고 작중 왠지 강캐 이미지라 강한 남자라는 인식이 굳어있다. 반항하는 히데를 위협하며 말한 "잡으면 x2다(두 배로 맞는다)" 로 대표되는 '아저씨 룰'도 유명.[12] 다만 워낙 귀축적이라 그런지 매드나 영상을 올리면 높은 확률로 짤린다. 사실, 이 아저씨가 역으로 당하는 역을 맏은 작품도 꽤 있다.

압도적인 포스와 진심이 담겨진 듯한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배구를 하다 화분을 깬 배구청년을 응징하는 안티배구아저씨라든가, 의사 아저씨, 샐러리맨 아저씨 등 그 외 ACCEED 비디오들에서 자주 출연하며 새로운 작품들이 발굴되면 작품 내 역할의 포지션에 따라 ○○아저씨로 명명된다. 특히 다른 회사의 비디오들에서도 공수 다양한 포지션들을 맡으며 자주 출연하는듯, 이 배우 어떻게 보면 만능 아저씨일지도 모른다. 위의 MUR와 비슷하게 노안이다. 이 분이 출연한 대부분의 작품들은 이 분이 21살(2010년)이었을 때 제작된것들이다. 힘을 쓸때 "으아아!" 하는 특유의 기합소리가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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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데(ひで): HIDE와는 관계없다. 위의 학대 아저씨와 같이 발굴된 녀석. 悶絶少年 其の伍에서 처음으로 발굴되었다. 아무리 봐도 성인인데도 불구하고 초딩 옷을 입고 초딩이라고 주장하며 역겹고 가증스러운 연기를 해서 수많은 음몽민들이 뒷목을 잡게 만들었다. 위의 학대 아저씨 한테 조교당하면서 시끄러운 저항만 하고 계속 당하기만 한다. 이러한 이미지 때문에, 음몽 관련 영상에서 얘가 나오면 십중팔구 "히데 죽어(ひでしね)"라는 코멘트가 뜬다. 가끔 히데 좋아, 히데로 딸 친다(...)심지어 hide is GOD 까지 나온다... 이런 정신나간 코멘트가 나오는데 진짜 게이면 모를까 대부분은 그냥 관심받고 싶어하는 장난질이다. 오죽하면 14년 말에는 이제 히데가 '싫어'의 대명사가 되어 버렸다. '이 게임 정말 히데' 이런 식으로 사용한다. 하지만 아무리 조교를 당해도 어떻게든 초등학생 역할에 충실하는 프로정신은 인간의 귀감. 대부분의 BB극장에서 니코동 본사와 함께 죽거나 폭파되는데 본편에서의 강인한 내구력 탓에 잘 안죽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재일 한국인이라는 설이 존재한다. (짤림 대체바람.) 최근에 신작이 발굴된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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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TIT (くぼたいと, 쿠보타이토) : 본명은 타쿠야. 悶絶少年 시리즈를 비롯해 ACCEED사 하드코어 작품에 주로 등장하는데 그의 출연작 중에는 그 악명높은 糞と少年이 있다. BDSM, 확장, 스카톨로지 등등 가리지 않고 귀축 조교를 담당하기에 ACCEED 전속 조교사로 여겨진다. 야수선배를 연상시키는 그을린 피부와 커다란 유두, 피어싱이 눈에 띄며 종종 하체부실 체형이라 까이기도 한다. 또 특이사항으로는 유난히 조교대상의 머리를 깎는 데에 집착한다. "스와왓!" "기분조아?(キモティカ)" "기분 조차나?(キモティ=ダロ)"[13] "너를 예술품으로 만들어주마(お前を芸術品にしてやるよ)" "머리카락 따윈 필요없잖아! (髪なんか必要ねぇんだよ!)" 등의 명대사가 있고 이 외에도 대사 센스가 슈르해서 명대사 제조기 취급. 이 중 너를 예술품으로 만들어주마는 포이테로를 빨래집게로 조교하면서 나온 대사인데 발음이 꼬여서 두번이나 대사를 정정하는 추태를 보였다. 그 외에 비바람이 불어서 대사가 씹히는데도 촬영을 강행하는 등, 전체적으로 비디오가 개판이다(...) 조교는 능숙하지만 연기는 얄짤없는 국어책 읽기. ACCEED 이외의 회사 작품에도 출연했으나 여기선 반대로 피스팅도 경험하는 등 당하는 역할로 나왔다. 어느 쪽이든 뼛속까지 SM에 물든 연륜있는 (그리고 추잡한) 조교사로 여겨진다

.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만화가 쿠보 타이토를 닮았는데 트위터에서 KBTIT를 사칭한 낚시계정이 떠돌다 KBTIT 본인과 엮이고, 설상가상으로 진짜 만화가 쿠보 타이토와 AV배우 KBTIT가 대면하는 웃지 못할 일이 일어나기도 했다. 하지만 음몽을 모르는 쿠보인지라 그냥 넘어간 듯. 그리고 KBTIT의 사진이 실제 《블리치》 작가의 사진이라고 돌아다녀서 넷상 곳곳에서 오해를 사고 있다. 역시 호모는 거짓말쟁이

개인 홈페이지를 관리하는데 자신을 서퍼계 보디빌더로 소개하고 AV 외적으로도 BDSM 라이프스타일을 고수하고 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런 면들이나 본편에서의 이미지로는 상상하기 힘든 3인칭화여고생마냥 나긋나긋한 말투로 글을 쓴다! 위의 사칭 사건도 올라와있으며 자신이 KBTIT라는 이름으로 음몽민들의 조롱거리가 되는 것, 그보다도 일반 커뮤니티에 성인물 관련 화제가 올라오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듯하다. 하지만 블로그에서 음몽 등의 키워드를 조금씩 언급하는 것으로 보아 그도 즐기고 있을 가능성이 미립자 레벨로 존재한다...?

일본 게이방송에서 인터뷰를 한 적이 있었는데 학창시절 강간당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자신의 성적 취향에 대해 깨달으면서 되는 대로 사는 인생을 보내며 지금에 이르렀다고 한다. 그러면서 만화가 쿠보 타이토에 대한 풍평피해를 피하기 위해 될수있으면 예명인 타쿠야라 불러 달라는 말을 잊지 않았다. 이로 인해 인간의 본보기로 불리는 등 상당히 여론이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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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TIT.Jr (くぼたいと・じゅにあ, 쿠보타이토 주니어) : KBTIT의 조수로 이쪽도 본명은 타쿠야. KBTIT에게 주니어라고 불린 후로 KBTIT 주니어로 굳어졌다. 묵묵하게 조수일을 해내지만 조교실력은 수준급. 이름도 같고 주니어라는 호칭도 있는 등 KBTIT와는 돈독한 사제관계이다. 물론 특유의 국어책 읽기도 계승했다. 아니 이건 음몽 종특 아닌가? (타협)


  • 마히로(まひろ) :かわいい僕たちを犯して2에서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라는 음몽 전대미문의 캐릭터를 맡았다. 그러나 이는 망상벽에 의한 것으로 치부되어 猥褻病棟24時 season Ⅱ에서 히라노 겐고로와 학대 아저씨에게 치료 명목으로 조교당한다. 초딩 히데와 마찬가지로 悶絶少年 其の伍에서도 학대 아저씨의 희생양이 되었으며 여기에 귀축 조교사 KBTIT까지 가세해 무참하게 더럽혀지고 만다. 스카토로 GV에도 나온 건 덤.[14] 워낙에 당하는 역으로 많이 나와서 히데와 함께 ACCEED의 총수로 여겨지며 역시나 취급이 영 좋지 않다. 일부에게는 히데 이상으로 까이기까지 할 정도.


  • 타루토(たると): ACCEED사의 ショタコン에서 위의 히데와 같이 발굴된 녀석. 본작에서 히데와 비슷하게 초딩 코스프레를 한후 히데와 같이 초딩 연기를 하였다. 이 정도로 끝났으면 좋았지만, 후에 음몽민들의 끈질긴 조사로, 타루토가 사실은 여장남자 AV 에서 유명한 배우인 타치바나 세리나(橘芹那)라는게 판명되었다.[15] 결국 여장남자를 죽도록 싫어하는 음몽민들에게는, 히데보다 훨씬 더 까이는 캐릭터가 되었다. 한편으로는, TMA에서 발매된 코스프레 AV 시리즈들 중에서 키노시타 히데요시를 연기하였고, 그쪽 회사에서 찍었던 AV들도 꽤 있다. 또한 그 유명한 에미야 고로와 같이 니코니코 생방송에서 토크를 했었다. 당시 생방송에는 음몽민들이 우글우글 하였었다. 이러한 이유로, 이 배우가 여장남자 AV계에서 활약하기 전에 출연했었던 GV들은 전부 흑역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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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이테로 (ポイテーロ): KBTIT조교대상. 본명은 츠요시. 풀장 샤워실에 있다가 느닷없이 KBTIT에게 끌려가서 조교당한다. 소나기가 쏟아지는 와중에 조교를 우천결행하는 KBTIT에게 빨래집게로 전신을 집히거나, 목마를 태우거나, 의자에 묶인 채 풀장에 던져지는 등의 조교를 당한다. 이중 빨래집게 고문 장면에서 '네놈...포이테로'라는 대사를 뱉는데, 너무 발음이 뭉개져 원래 무슨 소리를 하려던건지도 몰라 그냥 그게 별명으로 정착했다(...) 원래 두고보자(직역하자면 기억해둬라:오보에테로)를 하려 한건데 촬영장이 바람도 불고 발음이 안좋은 것도 있고 해서 그리 된 것. 물론 비디오를 디지털로 옮기면서 화질열화가 생긴 것도 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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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라노 겐고로(平野源五郎) : 긴박플레이가 주특기인 조교사로 KBTIT, 학대아저씨와 함께 ACCEED 조교사측 라인업의 일원. 대사 하나하나에 딥♂다크한 면이 있어서 주로 악당조직 간부나 흑막 등 악역으로 나온다. 명대사로는 "시골 소년은 음란한 것밖에 생각하지 않는가(田舎少年はスケベなことしか考えないのか)" 가 있다. 차분한 말투와 말끔한 인상과는 반대로 조교사의 역할을 할때는 상당히 귀축적이고 가학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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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글 선생님(ゴーグル先生) : 항상 고글을 착용한채로 등장하며 "쇼타콘(ショタコン)" 이라는 작품에서는 히데와 타루토의 담임선생역을, 다른 영상에서는 유마의 형으로 등장. 게이 포르노 배우들조차 깜짝 놀랄정도의 대물의 소유자. 작중에서는 신종플루로 학생이 2명밖에 출석하지 못한 학급의 담임선생으로 나오며 교장의 지시로 신종플루에 걸리지 않은 학생들과 수업을 강행한다. 수업중 바지에 오줌을 싼 히데와 함께 연대책임이라는 명목으로 타루토까지 처벌한다. "기절소년 다섯번째(悶絶少年 其の伍)" 에서는 분노공격과 채찍공격을 병행하면서 엉덩이와 유두를 바늘로 찌르는 귀축 플레이도 한다. 다른 작품에서도 고글을 착용한채로 나오는것으로 보아 Acceed사 직원으로 추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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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사요시 군(まさよしくん) : 마사요시 군은 ACCEED 작품에 출연하는 배우이다.『悶絶少年 其の漆』에 등장한다.

KBTIT에게 3 만엔에 자신을 판다. 그러나 호텔에 끌려 후에도 돈을 받지 못하고 채찍질을 당하고 · 온수&냉수 샤워를 당하고 · 수영장에 가라앉히고 · 스패킹... 등 혼절 풀코스(...)를 받았다.


  • 다카키 군(爆弾岩くん) : ACCEED 5 주년 기념 올스타 감사 제에 등장한다.

기타 인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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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DISK(おのだいすけ、 오노 다이스케) : SPANK_JAPAN사의 絶対服従!体罰指導!働く男の尻叩き 3장에서 영업사원으로 등장하여 실적 꼴찌로 상사에게 엉덩이를 맞는다. 그러다 실적 1위 선배 GT의 실적에 대한 비밀을 알게되어 GT씨를 협박, 요튼바인, 스팽킹, 펠라치오하는 내용이다.

특유의 미성과 말투, 얼굴 등이 성우 오노 다이스케와 유사하며, 음몽 MAD에 있어 대사들의 활용 또한 오노 다이스케가 맡았던 키모캇코이이한 배역들과 잘 어울려 ONDISK로 불리게 된다. 일반 AV에서도 활약, 외판원, 유괴범, 동정남 등 여러 배역들을 안정된 연기력으로 소화해내어 음몽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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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MR(三村 昭, 미무라 아키라) : 일본 페인트의 인사 부장. DB일본 페인트 직원 블로그에 낸 직후에 음몽민들에게 합성재료가 되어버렸다. 모자이크를 대신하는 일에도 자주 사용된다. 회색빛 일본 페인트를 칠하고 눈에 김을 붙이고 나온다 카더라. 현재에도 일본 페인트의 인사 부장을 맡고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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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털보 곰 조련사(ヒゲクマ調教師) : 동명의 AV에 나온 거구중년. 마스크와 수북한 수염과 체모가 이름 그대로 을 연상시키는 굴지의 도S 조교사로 다양한 도구를 사용하는 조교의 하드함은 KBTIT학대아저씨를 웃돈다. 다른 조교사 캐릭터들과 차별화되는 특색은 위압감이 느껴지는 체형 외에도 신들린 말고문에 있다. 질문하는 걸 좋아하고 대답할때까지 계속 채찍질을 해대는데, 그 내용이 영락없는 만담이라 기묘한 웃음을 선사한다. 명대사로는 "(고통을) 자동차로 따지면 어느 정도야" "대체 왜 네놈은 후장에 근성이 없는거냐" "살아있는 증거라구!" 등이 있다. 너무나도 귀축스러운 탓에 소재로는 잘 안 쓰이지만 조교의 수준만은 인정받고 있는 위험인물. 근데 하는 대사들이 너무 웃겨서 그냥 게닌인 듯.


  • 빨간 돼지, 흰 돼지(赤い豚, 白い豚) : 털보 곰 조련사에게 조교받는 두 뚱보. 털보 곰 조련사의 매우 다양하고 하드한 조교를 온몸으로 받아내면서도 털보 곰 조련사의 만담에 충실히 보케를 맞춰주는 우월한 맷집의 소유자들이다. 이 중 흰 돼지는 위의 "고통을 자동차로 따지면 어느 정도냐"는 질문에 "100km입니다..." 라고 속도로 대답, "차 종류로 말하라고 차 종류!" 라는 츳코미를 제대로 이끌어냈다. 채찍은 덤.


  • 변태 똥 할아버지(変態糞親父) : 스레드 등지에서 떠돌던, 매우 진위여부가 의심스러운 스캇물 일화들의 53살 주인공. AV출신이 아니지만 소수에게서 컬트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괴상한 캐릭터. 소재지는 오카야마라고 전해지며 X 투성이라는 표현을 유난히 강조한다. 절대로 검색해서는 안 되는 검색어 취급이였지만 ACCEED를 등에 업고 스캇물의 본산지가 되어가는 음몽 패밀리에 편입되었다. 음몽 관련 영상들에 보이는 해냈다구(やったぜ。) 도 이 분의 캐치프레이즈 되시겠다. 원래 글로만 존재하던 캐릭터였지만, 음몽MAD의 선구자인 amny형님의 포스있는 낭독 동영상이 투고된후, 음몽 세계에 완전히 흡수되었다. 현재 시점에선 고인이 되신 듯 하다.


  • 과장 무너지다(課長こわれる) : 2010년 2월 13일 삼손비디오에서 발매된 게이비디오. 카피문구로 그 정체가 설명된다. '48세162cm 85kg의 인격붕괴, 변태과장. 애기, 여자애 말투에 맘대로 어리광!' 보통 과장이라 불리는 땅딸막한 중년배우가 시종일관 여장호모마냥 칭얼거리는 모습이 충분히 쇼킹해서 발굴이후 소소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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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마자키 마사유키(山崎まさゆき) : 음악 방송 프로그램 컨셉의 AV에서 등장. 엉망으로 튜닝된 기타를 퉁기면서 새된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는 게 웃겨서 인기를 끌었다. 여기서 '사랑의 모습'이라는 노래를 불렀는데, 음악은 평범하지만 노랫말의 '동성애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자유롭게 사랑하자는' 메시지에 감동한 호모들이 여러 리믹스와 음질개선버전(...)을 만들었다. 심지어는 이 배우를 인력 보컬로이드로 만들어 버리기도 한다. 최근 많은 음몽MAD들에서 가수(...)역을 담당하고 있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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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래곤 다나카(ドラゴン田中) : 니코동의 유명한 낚시영상 "100만명 이상이 보았다는 전설의 AV"에서 시각테러용 영상에서 볼 수 있는 인물이다. 이때 흘러나오는 "완 전 승 리 한 U C"의 BGM이 흐르는것은 덤. "アナルをいじられるだけでトリップ!?" 라는 영상이 대표작으로 알려져 있으며, 실제로 게이들 사이에서 유명한 호모굴에 출입하는걸로 알려져 있고, ググ(구구)라는 이름의 남자가 "드래곤 다나카에게 질내사정했다" 라는 글이 발견되기도 했다. 발굴 당시에는 머리모양이나 얼굴때문에 야수아버지가 아니냐 하는 의견이 있었다고 한다. 에이즈로 죽었다는 설이 떠도는데 막상 살아 있는 걸 봤다는 말도 있다.


  • GT씨(GTさん) : SPANK_JAPAN사의 絶対服従!体罰指導!働く男の尻叩き에서 ONDISK와 함께 등장하여, 실적이 저조한 ONDISK의 엉덩이를 때리는 상사. 나중에 ONDISK에게 실적 1위의 비결이 들통나 역으로 털리는 캐릭터로 자리잡았다. ONDISK 못지않은 뛰어난 연기력으로 정평이 나 있다.


  • 현장 감독(現場監督) : 삼손비디오의 게이 포르노에 등장하는 중년 배우로, 두껍다(후토이)라는 말을 자주 쓰는 게 특징. 특히 두꺼운 검열삭제가 검열삭제에 들어가버려! (ふといちんぽがおまんこにはいっちゃう)라는 대사는 특유의 리듬감으로 인해 머리글자를 딴 F.C.O.H.라고 불리며 소재로 자주 쓰인다. 과장과 마찬가지로 여자가 되어버린다는 대사가 있는 것은 덤.

그 외[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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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몽군(淫夢くん): 음몽마스코트적 존재. 한여름 밤의 음몽 비디오 타이틀에 나와서 '붜어~'하고 울고 사라지는 한 컷이 등장의 전부지만, 의외로 귀여워서 인기가 좋다. 영상에 등장하면 '더러운 음수(淫獸)'라는 등의 코멘트나 '캐릭터 인기투표 10년 연속 1위의 음몽군', '해외에서도 인기가 많은 음몽군' 등의 좋은 평판의 코멘트, '음몽군 옷스옷스!'라는 인사가 뒤따른다. 그래도 한여름 밤의 음몽 비디오 타이틀에 나왔던 초대 음몽군은 아직도 가끔씩 나오는 중이다.


종족은 흰코사향고양이, 다람쥐원숭이, 늘보원숭이, 담비, 슬로 로리스 설 등이 있으며 현대에는 보통 이 중에서도 슬로 로리스음몽군으로 칭하는데, 니코동에 올라온 슬로 로리스겨드랑이를 쓰다듬어서 팔을 올리게 하는 외국산 영상에 쓸데없이 웅장한 BGM을 붙인 영상[4]컬트적인 인기를 끌어 네타가 되었다. 이 네타를 활용한 영상에는 "완전승리한 ○○UC(完全勝利した○○UC)"라는 제목이 붙게 되며, 이 시리즈에 의해 "슬로 로리스=음몽군"공식이 정립된다.


  • 관엽식물군(観葉植物くん) : 산세베리아종을 위시한, 사무실 같은데 흔히 있을법한 관상용 식물. 온갖 음몽 작품에서 '추한' 남우들과 같은 카메라 앵글에 잡힌 탓에 '관엽식물은 모든 걸 보고 있었다!'는 둥 조연급로 승격(...)해버렸다. 출연할 때마다 약간씩 달라지는것 같지만 어째서 그런 걸 볼 필요가 있습니까...(정론)


  • 매미형님 : 음몽 4부의 시간적 배경인 한여름을 강조하기 위해 혼신을 다해 맴맴거리며 박진연기의 진수를 보여준 매미를 높여 부르는 말. 매미형님의 박진연기에 힘입어 터진 야수선배의 명대사가 바로 공전절후의 히트를 기록한 '여↑기↓'이다. 매미형님을 보(거나 듣게 되)면 꼭 '매미형님 옷스옷스!'라고 인사하는 걸 잊지 말자.


  • 의자형님 : SNJ가 앉았던 의자. SNJ가 몸을 기울일때 낸 삐걱하는 소리가 세계의 토오노급의 청명함을 주며 형님으로 승격했다. 역시 MAD에서 의자형님의 박진연기가 들리면 '의자형님 옷스옷스!'로 인사하자.


  • 퍼그 : BABYLON30 1장에 잠시 등장한 축생. 샤부라사레이터(일전공세)는 불독으로 알고 있었다.


  • 곤들매기(イワナ) : UDK가 매우 좋아하는 물고기로, 연엇과에 속하는 민물고기. 정확히는 UDK의 니코니코 생방송 방에 몰려든 음몽민들이 쿠키☆관련 화제를 계속 꺼내자, 음몽민들에게 했던 그녀의 "저기, 말 안했었나?(あのさぁ…… 言わなかった?)"라는 발언이 "저기, 곤들매기 안 썼었나?(あのさぁ…… イワナ、書かなかった?)"라고 들린 것이 소재화된 것. 온라인 상에 적었던 걸 말했다라 표현하는게 이상해서 다시 말한게 오히려 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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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들매기의 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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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수저택(野獣邸) : 본편 2장에서 야수선배의 집으로 등장한 장소. 이외에 SGW의 집으로도 등장하거나, 다른 비디오에서도 지나가는 풍경 혹은 배경으로 등장하는 등 다양한 방면으로 이용되고 있는 집이다. 사실은 도쿄 시모키타자와에 위치한 COAT의 본사라고 한다. 다른 비디오들도 이 주변을 배경으로 하는 게 많다는 듯. 일단은 야수선배의 집으로 등장했기 때문에 야수저택으로 불리고 있다.


  • 시모키타자와역(下北沢駅) :음몽 제1부 로케이션 마을으로 등장하는 시모키타자와의 역이다. 여러 BB극장 따위에서 호노보노진자와 함께 등장한다. 사실상 필수요소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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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통과할아버지(一般通過翁) : Babylon 42 소년범죄에 AOK와 NRK가 길에서 만날 때 화면에 잡히는 자전거 타고 지나가는 일반인 할아버지. 등장시간이 2초도 채 안되지만, 화면 전체를 가득 채우며 지나가는 찰나의 임팩트가 음몽민들의 주목을 끌어버려 소재로 정착.

용어[편집]

박진 고로아와세

뭔가 숫자가 나올 일이 있으면 무조건 밑의 숫자들이 나온다. 영상이 좋으면 밑의 숫자들을 붙여서 '어떤 부분이 좋다. 1145141919810점' 이런 식으로 채점을 하는 등...


  • 19

싼다(いく)

흔히 ~~로 가버렷! 할때 쓰이는 그 '간다'다. 하지만 성적인 면으로 번역하자면 싼다가 더 정확하다. 야수선배가 절정에 달하기 전 시끄럽게 연발한 후 야수의 포효를 지르기 때문에 세트로 쓰인다.


  • 461

하얀 놈(白いの)


  • 961

까만 놈(黒いの) = DRVS


  • 810

야수선배의 야수(や=8, じゅう=10). 다만 원래 레슬링파가 핫텐[16]의 표현법(핫=8, 텐=10)으로 많이 써먹고 있었기에 분쟁 발생중. 호모냐 게이냐 그것이 문제로다(박진)


  • 810100081

야수선배(や, じゅう, せん, ぱ, い)


  • 893

야쿠자. TNOK의 직업에서 연관을 짓는 듯 하다.


  • 4504

NSOK의 대사 “딸쳐(シコれよ)”


  • 48204

NSOK의 대사 "빨아(しゃぶれよ)"


  • 114514

야수선배의 대사인 "좋아, 와라!(いいよ来いよ)"에서 따왔다. 대사가 나오는 시점이 막 행위가 절정에 달하기 전이고 이 대사 다음에 오는 대사이자 같이 쓰이기도 하는 대사로 "가슴에 싸, 가슴에!" 라는 대사가 있기 때문에 '싸라'라는 뜻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 364364

MUR의 대사 "봐봐(見ろよ見ろよ)"


  • 889464

호모 특유의 대사 "얼른 해라(하야쿠시로요:早くしろよ)" 이도 발음이 더 뭉개져서 이젠 아쿠시로요(あくしろよ)라고 쓰인다.


더럽다(汚い)

1장에서 TNOK가 '더러운 엉덩이구만'하면서 TDN의 엉덩이를 치는 장면에서 따온 것. 범용성이 높아 뭐든지 추하다고 깔 수 있다. 좋은 것도 더러운 XX구만 하면서 츤데레 같은 칭찬을 하기도 한다.


데데돈!(절망)

デデドン!(絶望). 프리소스 음악 라이브러리인 Nash Music Library의 곡 NSF-309-38의 첫 3음. 절대로 검색해서는 안될 검색어에 속하는 Acceed사의 스카토로 AV 糞と少年에 쓰인 것으로 널리 알려졌으며 금기를 깨고 이 영상에 발을 들인 자들에게 말로 할 수 없을 절망감을 안겨주었다. 데데돈 자체는 뭔가 충격적인 일이 일어났을 때 나오는 효과음으로 많이 쓰이지만 이 음이 부각된 원전이 하필이면 저런 영상이다보니 음몽 효과음으로 인식되고 있다. 직접 들어보자!


떨림소리(震え声)

MUR대선배가 편승대사 이후 후배 KMR에게 자신의 검열삭제를 보여주려고 팬티를 내리는 장면에서 보고 싶으면 보여줄게(見たけりゃ見せてやるよ) 란 대사를 하면서 목소리가 떨리게 되는데서 유래하였다.

그런데 2채널의 야구 및 기타 등등을 실황하는 '뭐든지 실황 J판' 에서 사용됨에 따라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그 범용성으로 인해 일반인들에까지 퍼지며 유행어가 되었다. 결국 2012 일본 인터넷 유행어 대상 5위에 등극. 음몽민들과 J민들 사이에는 누가 이 유행어의 원조인가를 놓고 소유권 쟁탈전을 벌이고 있다. 이런 원조 필요 없으니까(양심) 그래도 일웹에서는 떨림소리라는 말은 음몽 팬덤에서 먼저 왔다고 정의한다.


(박진) (국어책 읽기) 등의 감정표현

출연진의 연기력이 너무 구려서, (박진)이나 (절실) 등의 감정표현을 붙여 쓰는 것이 관례가 되었다.


부드러운 스마트폰

야수선배가 토오노를 지하실에 감금한 후 약을 적신 수건으로 혼수상태에 빠뜨리는데 이 수건에 약을 묻히는 모습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처럼 보여서 붙은 별칭.


앗-! (アッー!)

캐주얼 호모의 필수요소이자 원점. 한여름 밤의 음몽에서 TDN이 내지른 비명이다. 본래는 아-앗!(アーッ!)이라고 쓸 것을 오타로 앗-!(アッー!)이라고 쓴 이래로 アッー!으로 굳어졌다는 게 정설. 감동, 환희, 비애, 고통, 열락, 수치, 혐오, 공포, 칭찬, 도취, 타다노 모두를 어우르는 소리. 용법은 ANG? 이랑 거의 비슷하게 쓰인다고 보면 된다. 물론 이쪽이 원조이며 모든 호모네타 전반에서 쓰이는 유서깊은 비명.


야수의 눈빛 (野獣の眼光)

상기 야수선배 항목에도 있는 이미지. 음몽 4부에서 야수선배와 토오노가 옥상에서 살을 태우던 중 토오노의 고간이 부풀어 있는것을 본 야수선배의 모습이 클로즈업 될 때 야수선배가 짓고있던 음험한 표정에서 유래. 이후 이렇게 뭔가 날카롭고 음흉한 눈빛으로 먹잇감(?)을 노려보는 표정을 짓고 있는 장면을 야수의 눈빛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일 가능성이 미립자 레벨로 존재한다…?

914 : 구직전선이상무명 : 2008/10/31(金) 00:53:18
HTN의 음경에는 TDN의 대변이 지금도 미립자 레벨로 잔류해있다・・・?
553 : 무명@물좋다 : 2008/10/07(火) 18:31:21 ID:Vw+ugc6E 1/1회 발언
≫551
나카타의 입안에는 미우라, 나카무라, TNOK의 치구(恥垢)가 지금도 미립자 레벨로 잔류해있다…?!
 

2ch에서 처음 등장했다는 위의 같은 코멘트들에서 사용된 표현이 인기를 끌면서 사용되다가, '잔류'가 '존재'로 바뀌고 '지금도'가 '~일 가능성'으로 바뀌어 오늘날과 같은 형태로 쓰이고 있다. 줄여서 미레존(微レ存)이라고도 쓰인다.

일반인들도 그 유래를 모르고 많이 사용하는 단어로, 유명인들이 트위터나 블로그 등에 이 말을 사용했다가 풍평피해의 희생양이 되는 사례가 많다. 심지어는 라디오 방송의 퀴즈 코너의 항목으로 등장, 정답을 맞춘 Y.AOI가 음몽에 편입되기도.


우왓! 이거 ○○○군요. 뭐야 이건... 환장하겠네...(たまげたなぁ)

음몽 출연자의 정체가 타다노임을 인증한 릿쿄 대학 시절 감독의 발언에서 유래. 원래 일어는 '혼이 빠질 정도로 놀라다' 정도의 뜻이지만 기니까 환장하겠네 라고 번역된다.


미안하지만 ~~는 NG

2ch의 꾸준글에서 유래한 표현인데, 음몽파가 레슬링파에게 야유를 보낼 때 '미안하지만 레슬링빠는 NG'의 식으로 사용하게 되면서 음몽류 표현으로 정착하였다. 아예 '미레N'같이 3글자로 줄여 쓰기도 한다. (당연히 레슬링파는 "앙? 음몽 형편없군?"으로 응수. 아무리 봐도 호모끼리 사이가 너무 좋다)


세계의 토오노

4장의 등장인물인 토오노(유독, 이 인물만은 TON이라고 쓰는 용례가 드물다)의 기묘한 신음소리를 지칭하거나 또는 이를 인간 관악기로 삼은 영상에 붙는 태그. 어떻게 변조해도 경악할 만한 청명함을 유지하는게 레슬링파의 Fu악기에 비견되고 있다. 이를 세계의 토오노라고 지칭하는 데는 물론 그 범용성(...)도 있지만, 직접적인 계기는 80년대 미국 밴드인 Nu ShoozI Can't Wait라는 이 우연히 음몽민들에게 발굴된 것. 해당 곡의 인트로에 울리는 신스음이 토오노의 신음소리랑 완전 일치한다. 덕분에 세계구로 통용되는 토오노, 시공을 초월하는 토오노 등의 네타가 성립되다가 세계의 토오노로 정착되었다. 더불어 해당 곡의 뮤비에 등장하는 개 또한 음몽이마냥 음수취급...지못미 전술하였듯이 매드에선 심심하면 인간 관악기로 쓰인다. 음몽민들도 세계의 토오노는 네타로라도 추하다고 하지 않고 토오노좋아, 여기좋아 등의 칭찬일색이다. 심지어 진짜 토오노의 목소리로 다시 구성된 버전도 나왔다. I Can't Wait는 제대로 풍평피해를 입은 곡이 아닐 수가 없다


소송, 소송도 마다하지 않겠다

다음과 같은 글에서 유래했다. 읽어보면 알겠지만 세로드립이다.

ほんとこれ以上淫夢系動画を増やすことは許さない 정말 더 이상 음몽동영상이 늘어나는 걸 보고만 있지 않겠다
もはや訴訟の検討も辞さないので覚悟しておくように 소송 고려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니 각오하도록
大百科登録についても同じだ 대백과 등록도 마찬가지다
好き勝手にやっている 제멋대로 구는
きさまらに裁きを 네놈들에게 심판을
 

첫글자만 떼면 ほも大好き 호모 넘좋아

이도 추임새가 되어서 작품이 좋으면 뿜을 뻔 했다. 소송, 소송도 마다하지 않겠다(訴訟も辞さない)하는 식으로 코멘트가 달린다.


시모키타자와(下北沢)

음몽 제1부 로케이션 마을. 1부를 '시모키타자와 폭력단원 살해사건'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시모키타자와역 역시 같이 피해를 입는다.


야수여동생(野獣妹)

이부키 스이카를 필두로 한, 음몽과 관련지어진 여캐들을 말한다. 풍평피해의 예를 참조할 것.


오나샤스(オナシャス), 센센셜(センセンシャル)

1장에서 TDN가 '면허증 돌려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죄송했습니다.'라고 발언한 것에서, 발음이 너무 구린 나머지 '오네가이시마스'가 '오나샤스'로 들리게 되었다. '죄송했습니다(스미마셍데시타)'는 더 뭉개져서 '센센셜'로 통하게 되었다.


요튼바인(ヨツンヴァイン)

"개 흉내를 내. 개 말야. 요튼바인이 되라고." 라는 TNOK의 대사에서 나온 말로, 원래는 四つん這い(요츤바이 - 네발로 긺. 즉 orz)이란 대사로 추정되지만 TNOK식 발음에 따르면 요튼바인이 된다. 독일어틱하게 Jotschnwein[17]으로 적기도 한다만 이런 단어 없다. 역시 호모는 거짓말쟁이

요툰헤임과는 다르다!! 요툰헤임과는!!


인간의 본보기, 인간 쓰레기(人間の鑑、人間の屑)

AKYS가 가라테 부원들이 저항하자 상냥하게 발로 밀면서(...)부원들을 제압할때 한 대사. 야수선배를 칭할때도 자주 쓰인다. 인간의 본보기는 BB선배 극장이나 야수선배 XX설에서 야수가 좋은 역으로 나올때 음운을 맞춰서 하는 칭찬이다.


일전공세(一転攻勢)

제 1장에서 체육부원들이 TNOK의 총을 탈취하여 주종관계를 역전시킨 상황을 지칭한다. 동영상에서 주제나 전개가 갑자기 홱 뒤바뀌어 버리는 상황에서 큰 빨간글자로 자주 코멘트된다.


크르롸(クルルァ)

TNOK가 일본어 쿠루마(차)를 크르롸라고 발음한 데서 유래했다.


쿠사불가피(草不可避)

음몽계에서 뿜기는 상황에 대해서는 wwwww 등으로 대표되는 코멘트를 쓰는것이 터부되어서, wwwww 의 모양이 풀같이 보인다는 점에서 착안해 "재미있어서 웃음을 피할수 없다" 라는걸 표현하기 위해 탄생한 언어. 따라서 쿠사불가피wwwww 란 식으로 실제로 풀을 심으면서 쓰는것도 터부시된다. 유사어로 쿠사하에루(草生える), 대초원불가피(大草原不可避) 등이 있다.


에에...(질린 표정)

기절 소년에서 히데에게 스카톨로지 플레이를 하던 아저씨가 히데의 한심한 저항을 보고 한 말. 주로 한심한 상황이나 어이없는 경우에 사용된다.


풍평피해의 예[편집]

A채널

망가타임 키라라 캐럿에 연재되는 네컷만화 혹은 그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의 제목. '한여름 밤의…'로 시작하는 애니 제 6화의 타이틀이 문제가 되어 니코동에 업로드된 공식배포 영상이 호모들에게 점거당했다.


BEAST

한국의 아이돌 그룹. 하필 이름이 '야수'라서 PV가 니코동에 업로드되는 족족 호모코멘트투성이가 되어 버렸다. 또 한국이라는 출신 특성상 넷 우익들도 몰려왔는데, 이에 호모와 넷 우익이 공존하는 흔히 보기 힘든 장이 펼쳐졌다.


Free!

쿄토 애니메이션에서 2013년 7월에 방영 시작을 한 남자 수영부 애니메이션. PV 공개 당시부터 위에 소개한 음몽 4장과 유사한점(수영부, 선후배 관계, BL 스러운 분위기)이 많아서 벌써부터 호모들의 댓글순례(라쓰고 댓글점령이라 읽는다)가 이어젔다. 그리고 7월 4일 1화 방영 직후, 새로운 소재거리가 등장했다고 음몽민들의 큰 환영을 받았다. 이 애니메이션이 방영한 이후 역으로 음몽 관련 동영상에 Free! 태그가 달리기도 하는 등 음몽 애니화 취급을 받았으며, 니코동에서는 매 화가 방영될 때마다 Free! 와 음몽의 공통점을 찾아보는 동영상이 특유의 BGM과 함께 올라온 적도 있다.


대표적으로 지적받는 부분은

  • 애초에 수영부
  • 레귤러 여성 캐릭터 중 한 명의 이름이 GO
  • 1화의 출석부에 들어있는 타도코로라는 학생 이름
  • 배경으로 자꾸 나오는 옥상
  • 2화의 페인트 칠
  • 음몽에서 차용한 듯한 대사가 아무렇지도 않게 흐르고 있는 것
  • 1화의 하루카의 '그냥 사람(타다노 히토)이 되고 싶다' 라는 혼잣말
  • 6화 인공호흡 장면이 음몽 4장의 두 사람은 행복한 키스로 종료를 연상시킴
  • 6화 엔드카드에서 수영복을 입고 태운 자국을 비교하는 둘 = 옥상에서 선탠하던 야수선배와 토오노가 한 행동과 일치

이쯤되면 쿄애니에 호모가 있을 가능성이 미립자 레벨로 존재한다…? (확신)


jubeat

유비트의 곡을 쓴 매드 등이 계속 나오면서, yajubeast로 변형되어 버렸다. 자매품으로 beastmania, reflec beast 등이 있다.

BEMANI 시리즈는 전 세계 합성꾼들의 친구


J9 시리즈

음몽민들이 좋아할 썸네일이나 제목, 태그로 올린 동영상이지만 실은 J9시리즈 애니메이션이 나오는 낚시. 하지만 카나다 요시노리의 준수한 오프닝 영상에 매료된 음몽민들이 아예 음몽소재로 J9시리즈 오프닝을 재창조하고 있다. 특히 박싱거 쪽이 많이 활용되는 듯 하다. 낚시 동영상을 올리는 사람은 브라이거아저씨, 박싱거아저씨, 사스라이거아저씨라 불린다. 뒤틀린 팬심을 가진 동일인물일지도 모른다. 음몽민을 J9시리즈 팬으로 편입시키려는 속셈... 앗(알아챔)


KBS

교토 지역의 일본 지역민방 이름. KBS트리오 때문에 엮였다. 니코동 대백과에 한국 KBS에 대해 나와있는 것을 보아 KBS도 나중에는 풍평피해를 입을지도...


My Little Pony: Friendship is Magic

음몽민포니빌패러스프라이트들에게 점령당하는 에피소드 'Swarm of the Century'에 등장하는 패러스프라이트들을 음몽군으로 바꾼 동영상을 계기로 음몽의 세계에 편입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핑키 파이는 당연한 듯이 COAT의 핑키와 엮인다. 데데돈! (절망) 하지만 사실 핑키는 야수선배라고 한다MKNTS빅 매킨토시는 특유의 남성적인 모습 때문에 음몽과 많이 엮인다. 박진 국어책 발음과 귀축적인 행동때문에 그렇게 돼버린듯.진정한 '야수'선배 그런데 음몽+포니 매드들에서 음몽 배역들 역시도 포니에 환장한 케모노브로니로 나오는 장면들을 보면 호모들이 포니에 점령당했는지 포니가 호모들에게 점령당했는지 도무지 알 수 없다. (의미심장)


NAOKI

일본의 게임 음악 작곡가. KMR가 다른 작품에서 쓴 배역명 하나 때문에 엮였다.


Nash Music Library

각종 CM이나 동영상에 추가적인 저작권 로열티 부담 없이 한번의 계약료 지불만으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로열티 프리 음악들을 제공하는 라이브러리지만, 이곳의 음악이 Acceed사의 작품에 사용된 것이 발굴되면서 음몽과 뗄래야 뗄 수 없는 곳으로 취급받게 되었다. 이중 제일 유명한 것이 상기한 데데돈! (절망). 또 다른 인기곡으로는 Acceed사의 하드코어 확장 GV '애널 지옥'의 오프닝곡으로 사용된 '공포의 대왕'이 있다. 미리듣기용 샘플에는 무단사용 방지용 음성이 들어가는데 이 음성은 NML누님, NML형님이라 부르며 일부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NONA REEVES

일본의 밴드. 보컬 NSDR가 선배와 미묘하게 닮았다는 이유로 PV를 소재화당했다. 그리고 NSDR의 얼굴은 마치 회색빛 레코드판이 돌아가듯이 빙글빙글 돌아가면서 합성된다. 백만의 재생수를 가진 NONA REEVES 라이브곡 "LOVE TOGETHER"에서의 "다이나모 감각!", "모두 춤춰~!" 하는 외침, 미나미케(미나이데의 환청)등의 환청도 소재가 되었다. 그래서 음몽민들은 PV를 들어도 라이브영상의 소리가 들린다 카더라. 호모 특유의 환청 참고로 니시데라 코타(NSDR)는 이 사실을 매우 정확히 알고 있다.(...)


Nu Shooz

미국의 밴드. 상술된 '세계의 토오노'에 의해 PV 영상을 소재화당했다.


Orpheus

도쿄대에서 제작된 자동작곡 시스템. 자동작곡 엔진의 개선을 위해 공개 웹사이트로 유저들을 끌어모아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었는데, 2ch의 뭐든지 실황 J판에서 이 사이트를 점거하면서 음몽민들의 유입이 많아지고 음몽 관련 곡들이 쏟아져나오게 된다. 이 사이트의 제작 및 운영진들은 가사는 별 상관없고 곡의 데이터만 본다고 했지만 아무래도 게이 포르노 관련 가사를 그냥 놔둘 수는 없었는지라 특정 커뮤니티 전용란을 따로 만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정 커뮤니티 전용란으로 곡이 쏠려서 그런지 결국 DB를 갈아엎고 특정 커뮤니티 관련곡 게시판은 비밀번호를 입력해야만 들어갈 수 있도록 닫아놓았으며 몇몇 곡들은 아예 비공개로 돌려버렸다. 여기서 만들어진 곡 중 퀄리티가 좋은 곡들은 니코니코 동화에서 UTAU버전으로 리메이크되기도 한다.


PSY

야수선배의 별명 '사이클롭스 선배'와 연관되어 'PSY클롭스 선배'라는 이름으로 강남스타일과 합성되어 풍평패해를 받았다. 해당편 영상


Revo

사운드 호라이즌의 그 레보 맞다. 머리모양이나 선글라스KBTIT와 닮았다는 이유로 자주 엮이며 음몽 관련 매드에는 KBTIT가 들어갈 자리에 KBTIT 본인과 블리치 작가 쿠보 타이토, 레보의 사진이 혼용되곤 한다(...) KBTIT를 대체한 레보는 RevoTIT라고 불린다.


Ryu☆

안심과 신뢰의 비마니 시리즈 풍평피해의 독보적인 희생양. 모든 일의 원흉인 I'm so Happy매드무비 이래로 그의 곡이란 곡은 있는 족족 음몽쿠키☆매드무비로 마개조당했으며, 전용 태그 Ryu☆(淫夢)까지 있을 정도. 2013년 7월 3일 발매된 앨범 Plan 8의 곡 'TENKU'의 신스음이 세계의 토오노의 소리와 일치해서 이제는 그도 완전한 음몽민들의 작곡가로 거듭나게 되었다. 야수선배○○설 시리즈 출연을 DJ YOSHITAKA에게 선점당한게 그나마 위안이랄까.[5]


Sandstorm

야수선배의 세 번째 발굴작 'SCOOOP!!!'에서 오프닝 BGM으로 쓰였다. サイクロップス先輩라는 태그와 함께 능욕당한다. 유비트에 수록된 곡이기도 해서 사이클롭스 선배가 그려진 마커와 함께 채보마저 풍평피해를 입기도 한다. 오락실에서 유비트로 샌드스톰을 하면서 실실 쪼개는 것을 봤다면 음몽민인지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Sakura Reflection

"ブルーペリーヌちゃん"을 시작으로 풍평피해를 입었다. 音MAD에서의 음몽반전을 보편화 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sakura reflection 음MAD의 골격을 잡아논 MAD이기도 하다. 운영진에서 이 동영상을 탄압(삭제)해서 더욱 유명해졌다. 이런저런 어레인지 버전도 나왔다.

(저화질 무삭제 버전)

무려 55초동안 스트라이크 위치즈리네트 비숍블루베리는 많이 있는거에요라는 말만 하다가 페리느 H. 끌로스떼르망미야후지 요시카가 던진 야수선배의 무엇을 마시게 된다는 데데돈!(절망)스러운 스토리(?)이다. 그 뒤로 음몽으로 반전한다. 그리고 (음몽 음MAD가 언제나 그렇듯이) 야수선배와 토오노가 키스하며 끝난다. 위에 말했듯이 너무많은 패러디버전이 나와버리는바람에 스트라이크 위치즈 MAD가 풍평피해를 입게 되었다. 그 뒤로 나온 스트라이크 위치즈 MAD들이 거의 이 MAD와 같은 태그를 타기때문. 안 그래도 스트라이크 위치즈의 등장인물들이 음몽 등장인물 취급당하는 상황, 특히 에이라 일마타르 유틸라이넨이 야수할머니 취급당하는 상황에서 이런 MAD가 나와버렸기에 더 그렇다.


The Beast.

스펙터클P하츠네 미쿠 오리지널 곡의 제목. 니코동의 해당 동영상은 비공개가 되었다. 다른 유저에 의해 재 업로드된 동영상은 아예 음몽민용 동영상을 분리해놓았다. 이 동영상을 향한 음몽민들의 풍평피해는 스펙터클P가 니코니코 동화 활동을 접고 피아프로에서만 활동하게 되는 빌미가 되었기 때문에 음몽민들의 행동을 비판할 때 자주 언급된다.


UNICORN

기동전사 건담 UC의 OST. 음몽 MAD, 특히 음몽군 MAD에 자주 사용된다. 너무 유명해저 음몽 외의 MAD, MAD가 아니라도 사용될 정도. 이 BGM이 흐르는 MAD나 영상에는 음악의 진행에 따라 '응? → 흐름이 변했구만 → 아직 약해 → 강해질 것 같다 → 강해(확신) → 완전승리'라는 코멘트들이 달리곤 한다. 곡 자체가 명곡인 것도 있고 하도 음몽 MAD에 사용되다보니 오프닝이나 엔딩곡보다 유명한 UC의 곡이 되었다(…). 참고로 모든것의 원흉이 되어버린 영상은 백만재생을 찍어버렸다. MAD에 민감한 선라이즈인데 어째서 이런 MAD들이 삭제되지 않는 것인지는 불명. 선라이즈도 호모였냐!(환희)


X↑X↓

투덱 펜듀얼에 새로 나온 X↑X↓라는 곡이 야수선배의 コ↑コ↓를 연상하게 만들어서 풍평피해를 입었다. DJ TAKENOUCHI - コ↑コ↓.... 결국 합성 당했다. 어나더 플레이 영상 BMS로 즐길 수 있다. 충격과 공포의 19랩... 투덱쪽보다 찰지다.


가나하 히비키

아이마스의 아이돌. 키쿠치 마코토와 함께 풍평피해 1, 2위를 다투고 있다. 애니메이션 7화에서 세발자전거를 타는 모습이 네타화 되면서 니코니코동화에 '세발자전거를 모는 가나하군 GB' 라는 합성 소재용 동영상 MAD가 투고되었다. 이 MAD를 이용한 작품들이 등장하면서 '가나하군 GB 시리즈' 라는 태그를 가지게 된다. 하지만 음몽민들이 가나하군 GB시리즈와 음몽 동영상 합성 소재인 'BB선배 시리즈'를 연관성과 가나하군(我那覇くん)이라는 호칭과 음몽의 마스코트 음몽이(淫夢くん)의 호칭을 연관지어 호모 특유의 갖다붙이기 음몽MAD에서 활약하게 되었다.

그 후 음몽민들에게 '음수밖에 친구가 없을 것 같은 외톨이'라든지, '냄새 날 것 같아' 등의 평가를 받게 되었고, 야수선배 학설 시리즈 중 하나로 야수선배 가나하군설이 호평을 받으면서 호모들의 아이돌이 되었다. 불쌍해요 덤으로 히비키를 많이 닮은 아빠 말 좀 들어라타카나시 히나 역시 로리GNH군이라면서 음몽민들에게 사랑받는 중.


김씨왕조

야수선배김정일취급당하는 북조선배라는 일련의 영상을 시작으로 풍평피해, 아니 능욕당하기 시작했다. 최근에 제대로 능욕당했다.


겁쟁이 페달

등장인물 중 타도코로 진의 성인 타도코로가 야수선배와 일치하는데다 작중에서도 선배라서 풍평피해 대상이 되었다. 해당 캐릭터의 생김새 역시 우락부락한 게 호모비디오에 나올 것 같다고 평가받는 중.


고토 유코 GT씨~~?

라디오 방송에서 도쿄에 사는 야수선배로부터의 사연을 읽었다. 좋아하는 후배가 있어 후배가 남자라고는 말 안했다 연애 어드바이스를 요청하는 사연이었는데, 당연히 그 베이스는 음몽 4장의 내용이었다.

고토 유코 버전 호모 특유의 인사옷스옷스!MUR 편승대사 등을 들어 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순뻥) 영상 링크 고투더사마의 건강이 악화된 이유는 이것 때문이었을 가능성이 미립자 레벨로 존재한다...?


고리키 아야메

위의 히데와 얼굴이 닮아서 풍평피해 당했다. 안 그래도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평이 안좋은데 음몽민들 사이에서 취급이 안좋은 히데와 엮여버리는 바람에 피해를 배로 받았다.


구루간족

파이널 판타지 3 에 나오는 종족. 음몽노무릿슈로 번역하는 영상의 유행으로 파이널 판타지와 조금이라도 관계가 있는 영상이면 뜬금없이 등장해서 풀이 자라게 하는 존재가 되었다.


나가토모 유토

야수선배와 비슷한 외모로 인해 풍평피해를 당했다. 음몽 관련 동화에서 커다란 가운데 맞춤으로 튀어나오는 '인텔 나가토모'는 이 사람의 별칭에서 따온 것이다.


니코니코 본사

운영비판이란 명목 하에 음몽민들에게 최소 수천번은 터졌다. 자세한 것은 항목참고.


너와 나

월간 G판타지에서 연재 중인 만화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남자 고교생들의 평범한 일상을 그린 학원물로 결코 BL 계열의 작품은 아니지만, 먹잇감에 굶주린 음몽민들이 이를 그냥 넘어갈 리 없었다. 결국, 니코니코 동화에 공식 배포된 영상들이 호모들에게 점령당했는데 이에 대해 지난번 A채널 사태로 피를 본 적이 있는 니코니코 동화 측에서 코멘트 대량차단이라는 강경책을 들고 나오면서 니코니코 동화 사상 초유의 유저와 운영자 간 차단전쟁이 벌어지게 된다. 이를 두고 니코동 내에서는 ‘너와 나 코멘트규제사건’이라 부르고 있다.

이후 시간이 흐르면서 공식 영상내의 여파는 많이 사그라졌지만 매주 방송되는 본편 실황에서는 여전히 호모들이 출몰하고 있다. 덕분에 바로 이어서 방송되는 IKMSM까지 덩달아 순례를 받고 있다.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시리즈

'BABYLON STAGE 17'의 첫번째 에피소드인 '스토커(이상성애)'가 니코동에 업로드 됐을 당시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X'라는 제목으로 업로드되었고, 이후 이 작품을 약칭인 '스마브라'로 부르게 되었다. 출연진 4명이 침대 위에서 아웅다웅하고 있는 모습(…)이 해당 게임을 연상시켰던지라 저런 제목으로 업로드 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도로헤도로

BABYLON STAGE 17 스토커(이상성욕) 편에서 나온 몬데그린. 이 말이 나올때마다 "도로헤도로! (명작)"이라는 코멘트가 뜬다.


도요타

도요타 센츄리는 TNOK의 '크르롸'의 차종이고, 이후 도요타가 TV광고에서 변태 똥 할아버지 영상에 등장한 BGM을 사용하면서 본격적으로 엮이게 되었다.


동방 프로젝트

키리사메 마리사

쿠키☆에서 성우가 선보인 엄청난 국어책 읽기로 인해 희생된 소녀. 연기 중에서도 "신사 문 닫는 날!(神社閉店の日!)", "역시 ALC가 만드는 브라우니는 맛있어. 반죽도 잘 돼있고 끈적이지도 않아. 코코아는 판하우턴걸 썼나?", "으아아아아아 잊어버렸다!" "그러면 다들 자리써!(サラダバー)"등의 대사가 특히 유명하다. 이후 여기서 MRS의 목소리를 연기했던 성우는 이름인 '우즈키 코우세이'에서 따온 'UDK누님'이라고 불리면서, 그녀의 화신으로 추앙받게 된다. 이후에는 그냥 마리사 자체를 무조건 UDK누님이라고 부른다(...)


하타노 코코로

동방심기루 공개 직후 다음과 같은 사실들로 인해 새로운 풍평피해자로 떠올랐다.

  • 성이 하타노 → 음몽 1장의 등장인물 HTN와의 연관성
  • 이름은 코코로 → 여↑기↓(코↑코↓)와의 연관성
  • 대전 승리 포즈가 '완전승리한 음몽군' 포즈와 완 전 일 치
  • KIS가 가져간 희망의 가면을 돌려달라고 애원함 → 음몽 1부의 플롯(TNOK와 면허증)과 완 전 일 치 (호모 특유의 끼워맞추기)

우와…… 환장하겠네……(절망) 게다가 주로 엮이는 캐릭터 KIS의 이름 역시 고로아와세로 표기하면 514로 야수선배의 명언 이이요! 코이요! (114514)와 겹친다는 것까지 생각하면...


히메카이도 하타테

IOSYS東方恋苺娘+에 수록된 보컬어레인지곡 「はたてのバッコイ殺人事件」의 가사 중 "マジダルビッシュ(마지다르빗슈)"란 구절이 DRVS(음몽 2장의 등장인물 중 하나의 별명)와 엮였다. 코드명은 HTT.


이부키 스이카

SOUND HOLIC의 앨범 想 - OMOI -에 수록된 보컬어레인지곡 「しゅわスパ大作戦☆」 (슈와슈퍼대작전)(2009년)의 PV에 SIK호리병을 타서 RIM에게 먹이는 장면이 있었는데, 이것이 YJSNPI가 한 짓과 똑같아서 야수여동생이라는 칭호까지 받으며 인기를 끌었다. 그래서 니코동에서 그 PV를 찾아보면 대부분 곡 얘기는 하나도 없고 음몽 얘기만 쏟아지는지라 결국 코멘트가 막혔다.

여담이지만 저 곡은 평소 강한 유로비트의 인상이 강했던 멤버인 타카하시 나나가 애니팝 풍으로 어필한 이례적인 케이스. 하지만 지금와선 그런거 없고 혼수레○프대작전... 자세한 것은 슈와슈퍼대작전☆참고.

이후 SIK는 쿠키☆(2010년)에 출연(YMN, 야밍누님)하며 완벽한 음몽패밀리가 되었다.


샤메이마루 아야

동방 캐릭터에게 고백받는 2차창작 드라마 CD에서 야수선배와 대화하는 내용이 합성되어 야수처라고 불린다. 원작 자체가 음몽과 관계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억지 밈 취급을 받아 본 위키에서 한번 삭제되기도 했지만 14년 현재에도 음몽물에서 AY가 등장하면 종종 야수처 드립과 억지 밈이라고 까는 코멘트가 세트로 뜨기 때문에 일단 기록해둔다.


그외 쿠키☆ 출연 캐릭터들 - 쿠키의 성우에서 따온 이니셜로 통용되는 경우가 더 많다.

  • RIM - RU(레우), BNKRG(베니쿠라게), KNN(칸나), SNNN(사나나나) 등, 레이무 4명 가족으로 묶이는 경우도 있다.
  • MRS - UDK(우즈키), MZ(마즈), AZS(아즈사), RI(레이) 등 위와 같이 성우마다 제각각 독립적인 캐릭터성을 갖고 있다. 이들을 묶는 단어는 마리사즈...가 아니고 마리너즈. 아마 스즈키 이치로의 전 소속팀으로 유명해서 붙여진 듯 하지만 이거 또 풍평피해 목록이 늘어났군요. 환장하겠네
  • ALC
  • PCL
  • SKY
  • RMLA
  • MSTA
  • YUK - '학대아줌마'라고도 하며, 쿠키☆에서 시종일관 대사를 엄청난 속도로 읊는 데서 따온 '말빠른아줌마'라고도 한다.

그 외의 모든 쿠키출연 캐릭터, 성우, 짤..., 음원, 대사 등이 풍평피해를 입었다.


동방야수고

제목의 野獣尻를 보고 야수선배의 엉덩이를 연상한 음몽충들이 달려들면서 풍평피해를 당했다. 물론 작품 내용은 음몽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 제목의 野獣는 노케모노(왕따)라고 읽으며, 이는 FF11 게임내 최약체 직업인 몬스터테이머를 놀리는 용어에서 따온 것이다. 그리고 尻는 FF11 게임내의 전형적인 패배포즈인 엉덩이를 내밀고 쓰러진 자세를 나타낸다.


DB.스타맨

요코하마 디엔에이 베이스타즈의 새 마스코트. 이전 마스코트였던 홋시 패밀리의 뒤를 이어 2012년 3월 18일 등장했는데, 야구 관련인데다 이름에 DB가 들어가고 아저씨스러운 통통한 몸집으로 등장 첫날부터 음수취급당했다.


란카 리

극장판 마크로스 프론티어 거짓의 가희의 ED곡 '그래요(そうだよ)'의 제목이 MUR의 편승대사와 똑같아서 피해를 당했다. RKR


릿쿄 대학

일본의 명문 사립대학. TDN, DB, HTN의 모교이다. 2차 창작에서는 학교 비스무리한 건물 (예를들면 쿠키☆의 홍마관 이라든지) 만 나오면 무조건 릿쿄 대학으로 명명되어 풍평피해화 된다.


몬스터 헌터의 나르가 장비

외형이 망사옷이라서 KBTIT를 연상시킨다고 'KBTIT 장비'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여담으로 이 장비는 몬스터 헌터 4에서 일명 나르가 배가 세트라 하여 나르가메일에 나머지 부위를 몸통배가 파츠로 갖추면 회피성능과 회피거리, 예리도레벨+1을 제공하는 유용한 커스텀세트로 잘 알려져 있다. 문제는 이 세트의 허리파츠인 반기스코일이 그냥 벨트 하나뿐이라서 다리파츠에 따라서는 팬티만 달랑 입은 상태가 된다는 것이다. 특히 여캐의 경우 대중적으로 쓰이는 다리파츠인 세일러삭스가 세일러복 스커트 아래에 입는 것을 상정하고 줄무늬 팬티+양말로 이루어져서 상의는 망사옷에 하의는 팬티라는 리얼 KBTIT스러운 조합으로 돌아다니는 풍경이 난무한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몬스터 헌터 4G에서는 장인 스킬포인트가 줄어드는 너프를 먹어서 아쉽게도 멸종상태.


미우라 아즈사

성씨의 이니셜이 MUR이다. 더불어 최연장자라서 대선배 확정. 호모 특유의 갖다붙이기


미카미 시오리

유루유리의 주인공 아카자 아카리의 성우.

유루유리 2기 니코니코 생방송에서 최근 ‘호라호라 붐’(의미심장)이라 하면서 ‘호라호라호라호라~’ 라는 말을 했다. 근데 이게 박진가라데편에서 야수선배가 후배 KMR을 강제로 검열삭제 시킬 때의 대사인 '호라호라호라호라~'와 일치한다고 하여 풍평피해를 당했다. 레즈는 호모 비교영상 박자, 악센트, 모든 것이 일치한다.


바빌론

토마의 하츠네 미쿠 오리지널 곡의 제목. 음몽이 소속된 Babylon 시리즈와 같은 이름이라 당했다. 원본 동영상은 호모들이 한가득.


삼성

과장 무너지다의 제작사인 삼손비디오와 가타카나 표기가 サムソン으로 똑같다. 삼손비디오는 SAMSON ViDEO라 표기.


아돌프 아이히만

BABYLON42에서 AOK가 "오늘은 아돌프 아이히만이 체포된 날이예요."라며 언급. 아돌프 아이히만이 체포된 날은 5월 11일이다.


아즈마 스시(あずま寿し)

음몽 비디오에서 살짝 등장했던 시모키타자와에 위치한 초밥집으로, 제반의 사정으로 2006년 폐점하였다. 음몽 팬들의 풍평피해로 인해 폐점하였다는 설도 있다.


아카자 아카리

유루유리의 공기주인공. HTN과 캐릭터가 겹쳐 HTN妹(HTN여동생)이 되었다. 캐릭터도 성우도 호모마수를 피할 수 없었다.


에이라 일마타르 유틸라이넨

스트라이크 위치스의 등장인물. 성우인 오오하시 아유루의 연기 스타일이 은근히 국어책 읽는 느낌을 주기도 하는데다 캐릭터까지 사냐에게 집착하는 모습이 왠지 토오노를 노리는 YJSNPI를 연상시킨다 근데 YJSNPI는 박진연기가 일품이고 정작 국어책 읽기는 2장이 유명하지 않나? 거기에 YJSNPI의 '야수의 눈빛'과 정확히 겹치는 스샷 하나로 완전히 야수여동생으로 정착..하는듯 했으나 이쪽은 2차세계대전 배경의 실존인물이 모티브인 걸 감안했는지 야수'할머니'다! 야수가족도 근데 이렇게 치면 주천동자 SIK는 야수조상님 아닌가


오다 농

에로 만화가. 제목만 같은 후타나리 만화「한 여름 밤의 음몽」(!)의 작가 양성애자가 아니다


오토나시 코토리

아이마스의 765프로의 사무원. 음몽민들에게는 망상 아줌마(妄想おばさん)로 불리고 있다.

캐릭터의 부녀자 속성도 한몫을 했지만...결정적인 것은 앨범 THE IDOLM@STER ANIM@TION MASTER에 수록돼있는 보너스 트랙 '오토나시 코토리의 765프로 비밀 레포트 ~잘 있어라 지구편~' 에서 미립자 레벨로 존재한다…? (1분 12초에서) 라는 대사를 함으로써 음몽민 인증. 코드명은 KTR


요시모토 바나나

안녕 시모키타자와라는 작품을 낸 소설가. 해당 작품은 3년전 우리나라에 출판되어 지하철광고까지 탄 적 있다. 코레일은 호모 사실 요시모토는 한국에서 유명한 일본 작가 중 하나이기도 하다.


요시카와 치나츠

유루유리의 등장인물. 애니 5화에서의 내용이 문제가 되었다.

좀 더 특정하자면 CNT가 AKR를 현관에서 넘어뜨리는 장면인데,

  • 일단 넘어뜨리는 각도가 딱 혼수강간에 돌입하는 YJSNPI를 연상시킴
  • CNT의 대사 : 괜찮아 AKR쨩, 이런거 단순한(ただの) 연습인걸
  • AKR의 표정 : (≧Д≦) <- YJSNPI의 절정을 표현한 이모티콘에 완전히 일치.
  • (정황상) 행복한(?) 키스로 종료. 음몽 4장의 결말과 일치한다.

이러한 사정으로 결국 야수여동생에 편입. SIK 쪽이 언니라는 듯 하다

우에사카 스미레

본인이 진행하는 라디오 ‘A & G NEXT GENERATION Lady Go!’ 에서 트윗을 읽었는데 이게 음몽 1장 시작부분 TNOK의 대사인 ‘야 임마! 내려! 면허증 갖고 있냐?!(おいコラー!降りろー免許もってんのかー)’ 여서 풍평피해를 당했다. 영상링크


우즈키 코우세이/UDK누님

쿠키☆에서 키리사메 마리사 역을 맡은 아마추어 성우로 원래는 마리사X앨리스 커플링 관련 생방송이나 합작을 하는 정도의 니코동 유저였다. 음몽민들에게는 특유의 국어책 읽기와 발음으로 제일 잘 알려져 있다. 하즈나 리오의 합작 멤버 성추행 사건이 터졌을 때 수사에 도움을 준 음몽민들에게 까칠한 태도를 보였고, 이후 마리사에게 이입해 있었던 중2병 흑역사가 발굴되면서 음몽민들에게 두고두고 놀림받게 되었다. 이 유저는 현재는 니코동을 접고 잠적했으며 이후의 행방은 불명. 심지어 음몽민들의 트롤링으로 인한 사망설까지 돌고 있다.


유우키 아오이

통칭 Y.AOI. 음몽민들에게는 A채널이치이 토오루역이 상징적이며 캐릭터도 성우도 호모의 마수를 피할 수 없었다2 하야미 사오리와의 라디오 방송에서 위에 언급된 미레존이 '미립자 레벨로 존재한다' 의 약자임을 알아맞추면서 음몽민 의혹이 제기되었다. 이외에도 BL 소재 가득한 발언을 적극적으로 펼치거나 앨범 제목인 プティパ가 야수선배의 검열삭제음인 ブッチッパ와 유사하다는 점 등으로 열렬히 음몽민으로 몰리고 있다.


윌리엄 셰익스피어

한 여름 밤의 꿈의 작가이다.


이토 카나에

TV드라마에서 영화화되어 48편이나 제작된 일본영화 남자는 괴로워의 주인공 쿠루마 토라지로(줄여서 토라상)와 닮아서 일부에서 토라상이라고 불리고 있었다. 여기까지는 별 문제가 없는데...

토라상을 연기했던 배우 아츠미 키요시의 본명이 타도코로 야스오였고, 야수선배와 ITKNE의 옆얼굴의 윤곽이나 점의 위치가 일치한다고 호모 특유의 밀어부치기로 확정되어 희생자가 되었다. 증거영상(수수께끼의 미녀 성우 BB) 어떻게봐도 다른 사람이잖아!! 적당히 해라!!!


인조곤충 카부토보그 VXV

37화의 부제가 '한여름 밤의 꿈! 그레이트 크레이지 카니발' 이라서 음몽민들에게 점령당...하는 줄 알았으나, 작품 내용이 워낙 카오스한데다가 정작 이 에피소드의 실제 결말도 호모결말이었기 때문에 오히려 쳐들어갔던 음몽민들이 정신적 충격을 먹고 패퇴하면서 일명 음몽민 유일의 완전패배라는, 음몽민들의 굴욕의 역사가 되었다. 환장하겠네... 음몽민들의 침략조차 역관광보내는 한일합작애니의 위엄 오오미 지리것소


일본 페인트

DB가 이 회사에 취직한 경력이 있어 당했다.


카레하우스 코코이찌방야(カレーハウスCoCo壱番屋)

일본 식품회사인 House의 카레 프랜차이즈. 한국에도 점포가 있으며 농심이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농심은 호모

KMR의 배설장면의 모자이크가 동명의 플스2 게임 소프트로 되어 있었고, 야수선배의 명대사인 여↑기↓(こ↑こ↓)와의 연관성으로 인해 피해 확정.


칸노 미호(菅野 美穂) 일본의 유명 배우. 가라데부·성의 비법의 목욕씬에서 야수선배가 뜬금없이 "칸노 미호"라는 말을 하는데, 이때문에 소재가 되었다. 해당 대사가 도대체 무슨 대사였는가에 대해서는 다양한 설이 있다. 관련 동영상 참조. 잘 설명하다가 엉뚱하게 얀호누라는 답이 나오면서 뭐 무료 소프트니 할수없잖아? 하는 식으로 얼렁뚱땅 넘겨버리는 게 개그라서 종종 언급된다. 실은 이런 병맛전개는 야수선배XX설의 정석 전개라 더욱 사랑받는걸로 보인다.


쿠키☆

동영상인 「<동방합작동영상기획> 마리사와 앨리스의 쿠키 Kiss」의 약칭. 음몽 BB극장에서는 정상적인 여자가 나올 일이 있으면 괴물취급하는 핑키 대신 세이버 누님을 쓰거나 여기서 가져오곤 한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을 참조.


키소(함대 컬렉션)

이름이 SCOOOP!!!에서 사이클롭스 선배 역으로 나온 야수선배의 대사 "아~ 싼다(アーイキソ)" 를 연상시켜서 엮이고 있다. 또 일본어로 기소(起訴)를 키소라고 읽기 때문에 위의 소송도 마다하지 않겠다와도 엮이고 있다.


키쿠치 마코토

아이마스의 아이돌 중에서도 제일 음몽의 풍평피해를 많이 입는 인물. 통칭 MKT. 남자 같은 모습 때문에 좋아하면 게이 의혹, 거기다 여자이면서 여성팬이 많다는 점 등으로 아이마스 게이 네타의 선두주자가 되고 있다. 음몽이 아닌 아이마스 팬덤 내에서도 꽤 많이 통용되는 네타로 오죽하면 모 아이돌 마스터 동영상에서 다른 765프로 아이돌들은 음몽 등장인물로 대체된 반면 마코토만은 그대로 나올 정도. 저 쪽더블♂유키뽀가 있다면 이쪽에는 MKT가 있다! 그리고...보통 여캐들은 누님이라고 불리는데 유독 MKT는 형님이라고 불린다.


타도코로(田所)

야수선배의 작중 이름으로, 같은 성을 가진 수많은 사람이 풍평피해를 입었다.


판 하우턴(Van Houten) 코코아

네덜란드초콜릿 브랜드. 200년 가까이 된 전통을 자랑하는 브랜드이나 쿠키☆에서 MRSALC의 브라우니 맛을 칭찬하면서 했던 '코코아는 반호우텐 걸 썼나?'라는 말 때문에 음몽에 편입당했다. 발음 무시하기 좋아하는 일본에선 반 호텐이라고 불린다. 코코와 얏빠리 VAN♂호우텐 그와중에 심슨가족의 밀하우스는 풀네임이 '밀하우스 밴 하우턴(Milhouse Van Houten)'임에도 불구하고 풍평피해의 마수를 벗어났다


평범한OL

아이돌 마스터의 곡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춤춰보았다' 계열 동영상 투고자. 닉네임에 '평범한(ただの)'이 들어간다는 이유로 순례를 받았다. 근데 정작 이분은 음몽민들은 대환영 이라고 했다. 환장하겠네 그래도 다른 시청자들에게 불편함을 주지 않을 정도로 하라고 했다. (순뻥이라고 카더라) 근데 이 분, 유저 페이지 코멘트에 오나샤스! 라든지, 같은 음몽민끼리 싸우는것은 NG 라든지, 그리고 "이상, 자신을 파는 평범한OL 이었습니다. (자학)" (...) 음몽민으로 변해버렸다.


포켓몬스터

야수선배가 토오노를 겁탈하는 장면에서 깨어난 토오노가 "뭐하는 거예요...!"하면서 저항하자 야수선배가 내뱉은 뇨로토노(ニョロトノ・・・)라는 대사로 인해 풍평피해를 받았다. 발음이 하도 뭉개져서 암만 들어도 뇨로토노로 들리지만 실제로는 "뭐 어때, 토오노...(いいだろ、遠野・・・)"로 추정된다.

MUR의 대사 중 "나도…(こっちも…)"라는 부분이 "팽도리…(ポッチャマ…)"로 들리면서 다수의 포켓몬 영상들이 테러를 당했다. 사람에 따라선 아차모로도 들리는 듯. BB선배 극장에서는 MUR가 애지중지하는 포켓몬으로 등장하며 단순히 욕망에 자신을 팔 뿐이었던 본편의 MUR선배와는 다른 따뜻한 면을 드러내는 갭 모에 유도 포지션이다.

일본어판 이름이 タマゲタケ로 환장하겠네(타마게타나아)와 비슷하다. 아니, 아예 이름 자체가 환장하게(놀라게) 하는 버섯이란 뜻. 우왓! 이거 검은 닌텐도군요. 뭐야 이건... 환장하겠네...

BABYLON STAGE 17 스토커(이상성욕) 편에서 나온 묶자!(縛るぞ!)의 몬데그린. 포켓몬 자체도 찌르기에 특화된 크고 아름다운 마상창 둘을 양팔에 달고 있는 등 호모네타로 써먹기 좋은 형상을 하고 있어서 해당 항목이 음몽민들의 순례를 받았으나 음몽 코멘트는 올라오는 족족 삭제되었고, 풍평피해라는 인식이 커서 팽도리와 비교하면 소재로서는 조금 약세. 그래도 음몽과 엮이는 포켓몬 중에선 인지도가 꽤 높다.

MUR 대선배의 대사인 '힐끗힐끗(치라치라)'와 엮여서 풍평피해를 당했다.

일칭인 '도라미도로'가 도로헤도로! (명작) 과 비슷해서 엮였다.

KBTIT가 갖고 있던 샹들리에 형의 촛대에서 착안해 엮이게 되었다.


후쿠하라 카오리

음몽민들에게 유명한 애니메이션 A채널에서 등장인물 모모키 룬의 성우이기도 하지만 해당 성우의 항목에서도 볼 수 있듯이 2012년 6월 24일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의 홈경기에서 시구를 했다. 근데 이 시구의 포물선이 TDN의 특기인 이퓨스와 일치한다고 하여 풍평피해를 당했다. 후쿠하라 카오리가 시구식에서 문제행동!?


마블 코믹스사이클롭스

위의 사이클롭스 선배 네타 때문에 엮였다.


박정희

선글라스를 쓴 학대아저씨의 모습이 박정희와 비슷가스통할아버지들이 이 글을 싫어합니다하다고 하여 풍평피해를 입었다. 호모의 마수는 한국도 피할 수 없었다. 박정희가 학대아저씨인지라 당연하게도 김대중은 히데로 비유된다.좌빨들도 이 글을 싫어합니다 야수선배김정일에 비유당하는 것을 보면 일본인들에게 김대중김정일보다 못한 존재일 가능성이 미립자 레벨로 존재한다…? 그런데 관련 MAD가 매우 적다. 안타깝게도. 근데 박정희가 암살당할때 김재규가 "야수의 심정으로 유신의 심장을 쐈다"라고 증언 했던데 김재규는 사실 야수선배의 조상일 가능성이 미립자 레벨로 존재한다...? 재규어라는 맹수가 있는것도 그렇고... 일단 김재규는 TNOK가 당한것 처럼 박정희에게 일전공세를 했다(정론) "각하!! 정치 좀 대국적으로 하십시오!(일전공세)"

학대아저씨2.png

박정희와 학대아저씨를 합성해논 사진

호모코스트[편집]

개 좆같은 니코니코 운영진에 의해 무수히 많은 음몽계 동영상이 삭제되고 있는데, 이 중에는 오래전에 투고되어 많은 인기를 받아온 작품까지 포함되어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러한 영상 대량삭제 사태를 홀로코스트에 빗대 호모코스트라 부르고 있다.

일단 소스의 원본 영상이 그러하기때문에 운영진들이 보기에는 눈엣가시일것이다. 운영진들은 수많은 음몽동영상을 반달해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니코파레에서 성인 동영상 테러를 일으킨다든지 시보타이밍에 나츠노 타케시시네 같은 코멘트가 올라온다던지 니코니코 동화의 공식 중계에 코멘트 테러 등을 당해도 운영진은 할 말이 없다. 먼저 탄압질 한 쪽은 엄연히 운영진이기 때문이다 굳이 음몽이 아니어도 그렇다. 창가학회같은 MAD는 물론[18], 장르 무분별하게 여러 동영상들이 대량삭제당해왔다.

이로 인해 대다수의 음몽 합성 영상에는 마지막에 니코파레나 니코동 본사가 나와서는 폭파당하는 게 양식미로 취급되고 있다. 니코니코 본사항목 참고. 굳이 음몽민이 아니더라도 여러 MAD에서 터진다. MAD가 아니더라도 터진다. 심지어 몇 몇 하츠네미쿠 곡에서도 터진다. 마인크래프트에서도 터진다. 이쯤되면 음몽민들만 운영진에 한이 생긴 것이라고 보기는 힘들다.

그렇게 좆같은 니코니코 동화에서 사람들이 배설을 하는 이유? 네이버에서 게이버라고 놀리지만 네이버에서 활동하는 네덕들, 일베 운영진들을 좌빨이라고 욕해대지만 여전히 일베에서 활동하는 일게이들, 기뮤식 씨발새끼라고 하지만 여전히 주식갤러리에서 벗어나지 못 하는 주갤러들 따위를 생각해보면 답이나오지 않겠는가. 이국의 사이트라고 해도 그런경우인 것이다.

니코니코 동화 운영진과는 관계없지만 ACCEED사에서 자사 작품의 무단 게재를 이유로 음몽민들에게 법적인 조치를 취하겠다는 경고를 날렸다. 게이물이라서 우스개 취급을 받지만 게이 포르노도 엄연히 돈 받고 팔리는 저작물이다! 트위터 계정을 통한 개별적인 경고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두고봐야 할 지도.

14년말부터 일부 유명한 음몽 BB영상이 삭제되는 일이 있었다. 사유는 '개인의 사진'이었는데 이로 인해 누구의 사진이 원인이냐 하면서 의견이 분분하다. 호모코스트를 위한 운영진의 궤변


한국어판(?!)[편집]

태권도부·성의 비법 (니코동링크)

니코동의 한 음몽민이 가라데부·성의 비법 부분을 한글화해서 업로드했다. 음성 한국어판[19]이라는 엄청난 호화 구성(?)인데 안타깝게도 한국어를 잘 모르시는지 한국어 문법번역기 돌린 수준으로 어설프기 짝이 없다. 하지만 오히려 이 부분이 이 작품의 막장성과 병맛이 더욱 업그레이드됐다. 각시탈하회탈로 처리됐다던가(...) 왠지 가라데태권도쓸데없이 현지화된 부분도 미묘하게 포인트. 우왓! 이건 박진태권도군요! 환장하겠네!

해당 영상은 니코동답게 혐한초딩들도 근근히 보이긴 하지만 대체로 음몽을 즐기는 호모들은 꽤나 우호적으로 보고 있다. 음몽으로 한일관계 회복! 한국징병제라 체육계 호모가 많구나.

영어판인 '영어회화부·성의 비법'도 있으며, 중국어판도 나올 예정이라고 한다.


ノンケアピール先輩(韓国語)(태권도부쪽보다번역이 괜찮다 번역기로 번역한 듯 하면서도 직접 번역 한 것 같기도 한 느낌. 그 중간일듯)

게임[편집]

음몽 오브 파이터즈

음몽의 등장인물들을 바탕으로 한 대전 액션 게임더 음몽 오브 파이터즈 810114514가 만들어졌다. 야수선배, KBTIT, TNOK, GO, 히데, 학대 아저씨, 털보 곰 조련사, 핑키, 사이버Z 등 익숙한 인물들이 참전하는데 어른의 사정으로 몇몇 이름들은 변경되었으며(히데가 히데토로 나오거나 핑키가 PNK누님으로 나오는 등) 총 참전 캐릭터는 16명이다. 이 중 히데와 마히로는 심하게 미화되었으며, 역시나 히데는 개발사 공식 약캐 포지션으로 등장한다. 잡히면 X2다 덤으로 제작 서클인 StudioS료나 게임을 주로 취급하는 곳인데, 이 게임을 만들고 난 후 서클에서 직접 넷배틀 대회까지 개최했다.

이 게임의 놀라운 점은 그냥 웃자고 만든 동인 게임치고는 대전격투게임에서 갖춰야 할 건 갖춘 양작이라는 것. 시스템상으로 눈에 띄는 점은 하단의 박진 게이지로, 3칸까지 있으며 게이지 1개를 소모해 박진 캔슬(필살기→필살기 캔슬), 가드 캔슬, 초필살기를 쓸 수 있다. 또한 초필살기 외에도 일전공세기라는 이름의 궁극기까지 있는데, 체력이 1/3 이하일 때 라운드 당 1번만 발동할 수 있다.

플레이어블 캐릭터 중 야수선배는 MUGEN으로도 이식되었으며 MUGEN판은 음몽 원작의 음성을 사용한다. 이 외에도 MUGEN에는 음몽, 쿠키☆ 소재를 차용한 야수여동생 SIK, GNH군 가나하 히비키등이 있다.


그 외에도 쯔꾸르따위로 만든 다양한 음몽관련 게임들이 있다. 추가바람


Soupcurry Records[편집]

홈페이지

한여름 밤의 음몽의 각종 효과음을 샘플링으로 이용해 음몽 테마의 곡을 만드는 일렉트로니카 레이블. 이름의 Soupcurry란 당연히 이거(...) 이름답게 화장실에서 자주 들을 수 있는 소리를 샘플링으로 쓰는 것을 전혀 주저하지 않고 제목도 노골적으로 그쪽으로 짓는다. 재능낭비로는 음몽민들 중에서도 최정상급으로 샘플링의 더러움만 빼면 평범한 일렉트로니카 곡으로 들을만한 수작이 상당히 많다. beastmania 시리즈가 이미 호모들의 합성재료 취급을 받는 탓인지 리듬게임 곡의 오마주도 많이 보이는 편. 특이사항으로 보컬곡인 I Shit Oneself는 앨범이 나올 때마다 리믹스버전이 올라오는 간판곡.



  1. (엔하위키에서 긁어온 부분이 많이 있음. 리그베다 쪽에서 작성했다는 몇 몇 분들의 허락을 받고 긁어온 것임. 나중에 반달할 수도 있다고 하여 이 쪽으로 퍼옴. 나무쪽으로 가는 문서도 자신들이 작성한 부분은 반달할 수도 있다고 함. 엔하쪽이 음몽민에 비판적으로 변해가서 차라리 나무같은 곳으로 가게 되느니 구스 쪽이 더 어울릴거라나... 긁어온 글이긴 해도 긁어온 글 취급하지 말라고도 함. CCL로 따져도 전혀 노문제니 구스위키의 일반적인 문서와 동일시 취급하길 바람. 실제로도 이리저리 손을 많이 봤으니 리그베다에서 퍼온 똑같은 글로 취급하기도 힘들 것임)
  2. 야수선배 한국인 설[1] 이라던가, '야스쿠니 신사에 불 지르는 쓰레기 야수'같은 영상, [2]이런영상 따위가 있다. 물론 전부 그런 것은 아니다. 니코동 정치카테고리엔 극우 동영상밖에 없지만 그 정치사상이 니코동의 주류는 아니듯이 말이다. 음몽민들 역시 극우가 주류는 아니다. 적지 않다는 것이 문제지. 넷 민좆주의자들을 혐오하는 음몽민 역시 적지 않다.
  3. 본 회사의 사장이 소재로 전락되었고, 회사가 자체적으로 운영하던 블로그가 음몽민들의 테러 때문에 폐쇄까지 했으니 말 다했다.
  4. 비디오가 나온 시점이 2001년이고, GV업계에서 작품 하나 나오는데 아무리 길어도 1년은 걸리지 않는다는 걸 고려하면 이 영상은 늦어도 2000년에는 촬영된 물건이다. 카와이 슌이치가 결혼한 건 97년.
  5. 음독으로 '고'로 읽힌다.
  6. 촬영용으로 새로 산 옷인 모양인데 이런 허접함이 게이비디오의 특징 중 하나며 재미이기도 하다. 다른 앵글용 카메라가 시야에 들어 오는 일도 있는데 이건 빌리 쪽도 같은 사례가 있다.
  7. 이거 바이섹슈얼 AV이다. 관동 날라리와 그의 파트너가 여자를 검열삭제하는 동안, 관서 날라리가 다른 편에서 자위하는 영상. (...)
  8. 이때 발연기로 때리는 척하는 티가 다 나는 연기를 하는데 음몽민들은 이걸 "상냥한 폭력"이라 부르며 좋아한다
  9. 말이 좀 이상한데 また君か壊れるなぁ가 원문이다. 아마 대사를 헷갈렸는데도 저예산 특성상 촬영을 강행해서 그리 된 것 같다.
  10. 이 초인 사이버 Z 는, GV주제에 다른 게이 비디오들의 퀄리티를 훨씬 뛰어넘는 쓸데없이 고퀄리티이다. 특촬물을 테마로한 GV인데, 배우들의 연기력이 양호하고 (특히 악역들이 내뱉은 대사들은 더빙이 아니라 즉석에서 낸것이다), 다른 특촬물들과 비교될 정도로 퀄리티도 우수하다.
  11. 이 사람이 만든것중 가장 유명한 하나가 Total Media Agency가 참여했던 "폭유전대 치치레인저 (爆乳戦隊 チチレンジャー)"다.
  12. '잡으면 벌이다'인데 발음이 흐트러져서 '바쯔츠'라고 들려서 저리 된 것.
  13. 이 두 대사는 그 특이한 발음 때문에 키모티카(고대 도시), 키모티 달로(고대 유적)이라고 명명되었다.
  14. 이 GV는 그 충격과 공포의 糞と少年과 맞먹는 정신적 충격을 준다! 그러니깐 되도록이면 찾지 말자. ...근데 니코동에 올라온 이 GV의 편집판이 아직까지 살아있다! 뭐, 위험한 장면들은 다 가렸는데, 당하는 배우들의 고통스러운 소리는 검열되지 않아서 문제다...
  15. 트랜스젠더쉬메일이 아니고 그냥 여장남자이다.
  16. 일본 게이 속어원나잇을 뜻함.
  17. 근데 실제 이걸 독일어식으로 발음하면 요친바인이 된다. tsch는 영어의 watch에서와 같은 /ʧ/ 발음이기 때문.
  18. 창가학회쪽은 민족말살수준이다
  19. 보이스웨어를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