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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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환은 한국의 남성 인권 운동가이다. 정채기, 이경수, 성재기, 김재경(가수 아니다.) 등과 함께 인터넷에서 페미니스트들과 맞붙은 논객 중의 하나다.

서울 광남고 재학시부터 군 가산점 폐지운동에 반대하는데 참여했고 인터넷 논객으로 활동했다.

2004년 호주제 폐지를 놓고는 정채기 교수와 함께 호주제 폐지에 찬성, 호주제 유지론을 펼친 성재기와 반목했다. 숭실대학교 법학과로 진학했다가 중도에 휴학한 뒤 사학과로 전과했다.

그는 여자들도 군대에 보내라며 여성 병역론을 말하기도 했다.

성재기가 초창기에 조선, 중앙, 동아일보, 한겨레, 오마이뉴스 등에서 활동했다면 한지환은 문화미래 이프나 여성민우회, 오마이뉴스 일부 블로그에서 활동했다.[1]

한때 남성연대에 참여해달라는 요청이 있었지만 번번히 거부했다. 성재기는 호주제 폐지 이후로 정채기 교수나 그와 거리를 두려고 했다.

외부 고리[편집]

  1. 근데 성재기는 2006년 이후로 단체를 따로 조직하고 2008년부터는 남성연대를 중심으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