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포켓몬계의 사건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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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한 한국 포켓몬계의 사건 사고를 정리하는 문서.

유독 한국 포켓몬계는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암흑계처럼 보일 수 있으나 사실은 외국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한국 사이트에서만 활동하는 사람이 대다수이다 보니 한국만 유독 심한것처럼 느껴지는것.

정작 포켓몬스터 시리즈는 제대로 된 항목도 없고 XY 하나만 짤막하게 있을 뿐인데 이상하게 이것만 내용이 풍부하다. 구스위키는 신문고가 아닌데 말이야...

1999년[편집]

띠부띠부씰 사건[편집]

한창 포켓몬스터의 인기가 높을 당시 샤니에서 출시한 포켓몬빵에는 띠부띠부씰이라 하는 스티커가 들어있었다. 151마리나 되는 가지각색의 귀여운 포켓몬의 매력은 꼬꼬마 어린이의 마음을 뒤흔들어 놓기에 충분했다. 지금 보면 별거 아닌것처럼 보이지만 스티커의 퀄리티도 엄청 훌륭한 편이였다. 결과 꼬꼬마 어린이들은 이 스티커를 모으기 위해 빵을 사고 스티커만 빼낸뒤 빵을 버리곤 하였다. 뉴스에도 나올정도로 당시에 크나큰 사회적 이슈가 되었고 결과적으로 샤니는 엄청난 수익을 올리게 되었다. 샤니 회장의 아들이 이 수익으로 외제차까지 마련했다는 소문이 돌았을 정도.

한글판 금·은 발매후[편집]

로컬라이징 찬반 분쟁[편집]

포켓몬스터 금·은 국내 정발당시 국내 포켓몬 사이트 중 가장 규모가 크던 파인클릭(http://www.fineclick.com/) 과 천리안의 포켓몬 소모임 PKTHAN 간의 분쟁으로, 정식발매 명칭을 사용하던 파인클릭과 (그 이전부터 포켓몬을 즐겨와서) 일본 명칭을 이용하던 PKTHAN간에 어떤 것이 옳다를 두고 전쟁급으로 싸워댔다. 실제로 이 전쟁을 통해 파인클릭측 사이트의 운영자 하나가 고소크리를 먹고 경찰서에 갔다와서 엄마한테 혼나고 사이트를 폐쇄하는 등 소동을 빚었다. 이는 당시 전쟁에 참여한 연령층이 나이가 많아봐야 중학생이라는 특성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고소 한 사람이나 고소 당한 사람이나 당시 초등학생이었다 한다) 요즘말로 하자면 초딩들 싸움으로, 결과적으로는 포켓몬스터의 신버전이 나오고 그 신버전의 로컬라이징이 늦어져서 결국 파인클릭측에서도 신버전 포켓몬의 이름을 일본 명칭으로 부르게 되었고, 로컬라이징된 이름이 나오고 나서도 파인클릭측에서 '구리다'는 이유로 안 쓰게 되어, 결국 '쓰던거 쓰는게 편하다'라는 결론을 남기고 전쟁이고 뭐고 다 흐지부지되었다.

2008년[편집]

포켓몬 대회 괴성 사건[편집]

포켓몬코리아 배틀이벤트 2008은 포켓몬코리아가 개최한 국내 최초의 공식 배틀 이벤트였다.

이때 본선 1회전에서 xaewon이 조작 실수로 대폭발을 사용한 뒤, 괴성을 지르며 탁상을 내리치는 소동이 일어났다. 그뒤 그는 태연하게 행사 진행 요원에게 붕대와 의약품을 요청했다고 한다.

2009년[편집]

루리웹 4.29 혁명[편집]

이름 그대로 2009년 4월 29일에 루리웹 포켓몬스터 게시판에서 일어난 혁명이자 반란.

망한 게시판이 된 지금과는 달리 당시 포켓몬스터 게시판은 한국 포켓몬계의 중심 축이라고 불릴 정도로 큰 규모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 게시판을 관리하던것이 바로 xaewon(재원)이였다. 하지만 제대로된 멘탈의 소유자가 아니였던 재원은 어린이도 보는 게시판에 본인이 직접 그린 야짤을 올리거나 심심하면 고추드립, 맘에 안드는 유저 차단, 대놓고 회원을 멸시하는 등 끊임없는 악행을 저질렀다. 결국 이를 보다 못한 루리웹 유저들과 디시인사이드 닌텐도 갤러리 유저들이 혁명을 일으키고 혁명용사들의 희생(강등)과 함께 재원은 관리자직에서 잘리게 된다.

눙위피 폐쇄 사건[편집]

루프 찬반 병림픽[편집]

에딧과 루프가 일상화된 지금은 느끼기 힘들지만 2009년까지만해도 루프에 대해 아는 사람은 매우 드물었다. 당시만 해도 알까기를 통해 개체를 뽑는것이 일상적이였다. 그러던 와중 어느순간 플라티나 루프(이하 플라루프)의 존재가 드러나게 된다. 문제가 되었던건 이미 플라루프에 대해 알고 있던 사람의 댓글이였다. "아.. 루프 퍼지면 안되는데 ㅡㅡ; 지금까지 이걸로 고개체 포켓몬 얼마나 많이 팔아먹었는데". 누구는 고생해서 고개체 겨우 겨우 만들고 누구는 쉽게 고개체를 만들어 심지어 팔아먹기까지 한다는 사실을 알게된 사람들은 분노하였고 루프 찬반 논란은 점점 거세어져갔다. 그러던 와중 루리웹 포켓몬 게시판에 루프하는 방법을 적은 글이 올라왔지만 이 글에도 또 논란이 발생해 작성자가 지우고 말았다. 그 결과 '루리웹 애들은 자기들만 루프하려고 한다'라는 오명을 가지게 되었다.

이후 대부분의 커뮤니티에서 루프에 대한 논의는 커녕 언급조차 금기시 되었다. 때문에 루프가 불법적인 수단이라고 알고 있는 이들도 많으며 터부시하는 풍조였던 것이 대다수. 2010년 이전만 해도 루프에 대한 논의를 허용하고 있는 포켓몬 커뮤니티는 닌텐도 DS 갤러리정도. 그 외의 루프 사용자들은 고자고사 상태로 해외 루프 번역글이 올라오는 개인 블로그등에서 정보를 얻는 것이 전부였다.

허나 2011년이 되면서 (공식은 아닌) 공략집에 루프와 관련된 정보가 실리고 공인이라는 분위기가 돌기 시작하면서부터 중소 커뮤니티에서 루프가 활용되기 시작한 이후로 루프에 대한 거부감은 크게 격감했다. 애당초 민감한 문제고 그러한 요소 없이 완벽하게 시간만을 투자한 사람들은 여전히 거부감을 보이지만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도 루프는 다 안된다, 루프로 구한 메타몽 부모는 문제 없다, 루프로 실전을 뽑아도 된다 등등 여러가지로 나뉜다. 하지만 실제로는 루프 금지를 규칙으로 삼는 대형 포켓몬 커뮤니티 중 다수요컨대 모 독재자의 매니......아니 커뮤니티는 스탭들과 그 친목들 한정으로 암암리에 루프나 에딧을 사용중이라는 증거가 지속적으로 포착되고 있고 그 친목에 끼어들지 못하는 일반 회원들만이 탄압을 받고 있을 뿐이다. 예외가 되는 곳은 매우 강경하게 루프를 반대하는 RPC 정도.

사실 국내 루프의 가장 큰 문제는 루프를 언급하면서 막상 포켓몬은 에딧으로 키우는 경우가 있다는 것. 실제로 루프를 사용하는 목적이 6V로 대표되는 고개체 포켓몬을 쉽게 얻는 용도였고, 교배로 알을 얻을 수 없는 전설/환상의 포켓몬들은 쉽게 고개체를 얻는 방법이 어지간히 운이 좋지 않은 한 루프 아니면 에딧뿐이다. 결정적으로 잡은 장소나 능력치/특성/소지 기술을 잘못 입력하지 않는 한 에딧과 루프는 구별을 할 수가 없다. 루프를 적극 권장하던 닌텐도 DS 갤러리에서도 완벽하게 정상적으로 랜덤 매치를 통과하는 포켓몬을 만들 수 있는 에딧용 툴이 생긴 이후로는 루프 유저가 거의 전멸하고 심지어 대놓고 에딧을 부탁하는 글까지 올라올 정도다. 루프가 불법은 아니지만, 과연 루프를 핑계대면서 에딧을 하는 것까지 옳은건지는 한 번쯤 생각해 볼 문제.

2010년[편집]

추억의 포켓몬 카페 분열 사건[편집]

2011년[편집]

괴짜 메타몽 몰표 사건[편집]

사건의 전개는 당시 2011년 6월 1일~8월 1일까지 포켓몬 코리아(http://pokemonkorea.co.kr/)에서는 6월부터 8월에 걸쳐 포켓몬 인기 투표를 진행했다.그리고 이 인기투표에서 1위를 한 포켓몬은 드림월드라는 기능을 통해 배포가 될 예정인데,이 드림월드 기능으로 배포되는 포켓몬은 일반적인 게임 플레이로 얻을 수 없는 특성이 다른 포켓몬이 대부분이다.그렇기 때문에 포덕이라면 누구나 참여해야할 이벤트였다.그런데 포매 매니저 라티신은 일본같은경우는 잉여하게 DW특성도 없는 아르세우스가 배포되었는데 한국은 그런일없기를 바란다며 6월 1일~6월 5일까지 고작 4일동안만투표를해서 포매에서 가장인기많은 포켓몬만 몰표한다고 공지를 띄었다.자기 주린배 채우기 위해 이런게시글을 올린다는 속셈이 뻔히 보이는내용이었다.

라티신은 몰표 대상으로 세마리의 포켓몬(메타몽, 헤라크로스, 보만다)을 지정해 놓았는데,몰표 행위와 몰표 대상에 대한 타 커뮤니티의 강력한 반발로 못이기는척 하면서 전설의 포켓몬 썬더를 대상에 추가하게 된다.하지만 썬더 추가 이후에 올라온 라티신의 글은 가관이었다.글의 내용은 투표몬은 지인들과 연락해서 정한내용으로 투표1위포켓몬이아닌 다른포켓몬을 뽑으려고 선동게시글을 쓰면 삭제나 영구탈퇴조치가 이뤄진다고 회원들을 위협했다. 그리고 이 투표에는 기타라는 선택지가 없다!네 마리의 포켓몬을 제외하고는 다른 어떤 의견도 듣지 않겠다는 것이다.결국 투표는 진행되었다. 그결과는 괴짜몽이 395표라는 압도적인 표를받으며 승리.라티신은 메타몽이 과반수이상의 압도적인 힘을얻어 뽑렸다고 포매는 메타몽을 적극지원한다는 글을 올렸다. ( 10만 6천여명 중에서 773명이 참여, 그 중에서도 395명만이 뽑은 메타몽. 이걸 전체 카페 회원들의 의견이라 할 수 있는가? ) 395명만이 선택한 메타몽을 포매 전체의 의견으로 몰고 가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 역력하다.여기서도 게시글 삭제와 강력한 처벌이라는 문구는 빠지지 않는다.바쁜사정이 생기거나 포매에 접속을 안해서 아예 영문을 몰랐던 9만 5000여명들은 영문도모른채 괴짜몽을 뽑아야하는 상황에 빠진것이다.

결국 포매내부에서도 보다못한 회원들이 들고 일어섰다.내용은 매니저란 무엇일까요?포매,실망입니다등 라티신을 비난하는 내용이었다.하지만 라티신은 이걸 지켜만 볼뿐 말이없었다.라티신이 그렇게나 바라던 메타몽은 1위를 달리고있었다.이대로라면 1위에서 내려오는건 꿈에 불과했을것만 같았다.그리고 메타몽에 투표한연령대가 대부분 10~20대였는데 포매회원들이 대부분이었다.사건의 문제점은다른 포켓몬 게이머들의 선택권 침해와.본래 투표의 내용은 자신이 가장좋아하는 포켓몬을 뽑아보자!였다.개인의 욕심을 채우기 위한 투표였다.그래놓고도 뻔뻔히 회원이 반발하자 자신이 메타몽을 가지고싶었으면 메타몽뽑자!이랬겠죠 ㅋㅋ라면서 변명만 해댔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포켓몬 매니아 내에서도 괴짜 메타몽에 대한 크고 작은 논쟁이 벌어졌다.헌데, 매니저에 대한 비판글이 올라오자 카페스텝 로우가 가장 높은 추천수를 받았던 비판글을 올렸던 회원을 영구탈퇴시키고 라티신을 직접적으로 비난하는 내용의 글들은 모두 추천글에서 내려버렸다.로우의 이런 행동으로 포켓몬 매니아 내에서 논란이 불거지자 이번 사건에 대한 부매니저 큐어마린의 해명글이 여러번 올라왔는데,그 해명글들 중에 내용 하나가 납득이 가기 힘든 수준이었다.내용은 라티신이 부모님때문에 카페에못들어온것이지 결코 고의잠수가 아니란것이다.( 22세의 대학생이 부모님의 컴퓨터 금지로 네이버 카페조차 접속할 수 없다?) 하지만 어디에서나 인터넷 접속이 쉬운 환경이 갖춰진 요즘,스마트폰, 학교 컴퓨터실, PC방 등 얼마든지 잠깐의 시간만 투자하면 카페에 글 하나 쓰는 것은 어렵지 않다.'22세의 대학생이 부모님 때문에 네이버 카페도 한번 들어올 수 없다.' 이는 구차한 변명에 불과할 뿐이었다. 사건이 불거진 6월8일부터 잠수타던 라티신은 11일이지난 19일이되서야 겨우 공지를 올렸는데 내용은 막 딴포켓몬뽑자고 선동하다가 영구탈퇴당한사람이있다던데 그건 루머일뿐이다,학교시험이있어서 접속하지못했다는등 변명뿐이었다.하지만 6월 8일부터 19일까지 11일간 왜 카페에 단 한번이라도 들어올 수 없었던것도 말이안되고분명히 메타몽 몰표을 유도한 흔적이 있는 공지를 겉보기용 공지라고 변명하질 않나 로우라는 스텝에 의해 언론통제 및 영구탈퇴가 벌어졌는데도 이것을 악감정이 있는 사람들이 벌인 조작이라고 칭하는등 희대의 뻘짓을 해댔다. 그리고 메타몽 사건에 대한 의견은 하나도 없었다.많은 회원들이 의문을 제기한 부분에는 대답하지 않은채 라티신은 이 공지로 할 말을 다 했다는 듯 로그아웃했다.결국 포매와 라티신을 믿고 따르던 10만7천의 회원들은 [독xae]라는 참혹함을 맛봐야했다.

포켓몬계의 강간범을 고발합니다[편집]

포켓몬 매니아의 매니저였던 라티신이 특정 여회원들을 모집, 윗선에 있는 비밀스런 인물인 훌에게 소개하고 훌은 자연스럽게 접근해서 성추행 및 강간을 한 사건이다. 워낙 쉬쉬하기도 했고 시간도 오래 지나서 모르는 이들이 많지만 꼭 재조명되어야 할 것이다.

관련 글 링크

2012년[편집]

가속 바챠모 사건[편집]

순수 유저를 지향해왔던 라티신. 그런 그의 배틀 레코드를 판독한 결과 완벽 개체에 닉네임이 살짝 삑나서 바챠모라고 되어 있었다. 바꿔 말해 번치코가 아닌 변치코였다는 것. 이것에 대한 파장은 상당했으며 라티신은 늘 그래왔듯 무시와 개똥 논리로 일관했다. (에딧 좀 쓰면 어때서...)

포닭, 지포시 블라인드 사건[편집]

5세대 시절의 에딧이었던 소위 말하는 프큼(PKM). 그걸 공유하는 행위가 네이버 측에 걸려서 일시적으로 블라인드 처리가 되었다. 물론 카페의 존속을 위해 프큼 공유를 폐지하고 다시 정상화 되긴 했다. 몇몇 사람들은 이때 지포시가 영원히 사라졌어야 했다고 한탄 중이다...

2013년[편집]

지포시 너겟브릿지 난입 사건[편집]

사건의 시작은 정훈이라는 유저가 지금은 포켓몬 시대(이후 지포시)에 너겟브릿지라는 해외 온라인 포켓몬 배틀 사이트를 소개하면서 시작되었다. 정훈이라는 유저는 평소 인지도가 높은 유저중 한명이였는데 그런 유저가 올린 글이였기에 많은 꼬꼬마 어린들의 관심이 너겟브릿지로 쏠렸다.

문제는 정훈이 너겟브리지를 소개하면서 영어만 사용해야한다는 규칙을 언급하지 않은것이였다. 영어를 사용하는 사이트에선 영어를 사용해야한다는건 기본이라 생각했기 때문인지 그 부분을 언급하지 않았고 아무생각 없는 어린 유저들(이하 초딩)은 해외 사이트에서 한글을 사용하는 병크를 저질렀다.

평소 해외 유저들끼리 아늑하게 온라인 가상 배틀을 즐기던 너겟브리지 유저들은 당연히 기분이 더러워졌고 초딩들은 멈출줄 모르며 점점 일이 커졌다. 결국 지포시 운영자인 베르제와 정훈이 나서서까지 한글을 사용하지 말라고 하였지만 몇몇 초딩은 무시하고 계속 한글을 사용하였다.

결국 지포시의 이미지는 바닥으로 굴러떨어졌고 초딩사이트라는 오명을 벗어나기 힘들게 되었다.

뭥미 에딧 사건[편집]

2013년 세계 대회에서 8강 진출이라는 성적을 기록한 뭥미의 포켓몬중에 에딧 포켓몬이 있다는게 밝혀지면서 벌어진 사건. 뭥미가 사용했던 포켓몬중 마그마가 사실은 에딧으로 만든 포켓몬이라는걸 어떤 외쿡인이 밝혀냈고 이게 네이버 포켓몬덕후들의 열띈 병림픽으로 이어졌다. 주된 병림픽 내용은 국제대회에서 에딧 쓴걸 들켰으니 국제 망신이다 라는 내용과 뭥미가 직접 에딧을 사용한게 아니니 사고였다 라고 주장하는 내용.

뭥미 자신이 직접 에딧은 한건 아니고 다른 사람에게 받은 포켓몬에게서 발견된 문제이므로 어느정도 참작할 여지는 있다. 다만 받은 포켓몬을 사용하면서 꼼꼼히 확인하지 않은 뭥미의 책임도 있다.

2014년[편집]

DDP 유적지 훼손 사건[편집]

11월 15일, 서울의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이하 DDP)에서는 포켓몬 코리아가 주최한 '포켓몬 챔피언스데이 at DDP'라는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에서 특기할만한 점은 10마리의 피카츄가 퍼레이드를 한다는 점이였다. 여기까지는 지금까지 포켓몬 코리아가 주최한 여느 행사와 같았다. 하지만 같은해 10월 러버덕이 엄청난 열풍을 일으켰던것을 본 서울시는 이 피카츄 퍼레이드를 엄청난 행사인듯 마냥 포장해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등에 홍보를 하였다. 그 결과 행사 당일 DDP에는 고작 피카츄 인형탈을 보기 위해, 사진을 찍기 위해 엄청난 인파의 사람이 몰리게 되었다. DDP에는 조선시대의 유적지가 일반 시민에게 공개되어 있는데 시민들의 자율적인 시민의식을 믿고 개방 전시되 있는 상태였다. 하지만 피카츄에 눈이 먼 사람들은 피카츄를 보기 위해 이 유적지를 밟아 버리고 말았다. 결국 이 사건은 인터넷 뉴스에까지 실리게 되면서 포켓몬 덕후들의 망신이 되었다. 그리고 이 여파로 인해 피카츄 퍼레이드는 취소되버리고 말았다.

2015년[편집]

포갤의 지포시 테러 사건[편집]

[1] 2015년 5월 지포시의 매니저 베르제가 마나에게 직위를 넘기고 은퇴할때 생겨난 일이었다.당시에 지포시의 어떤 유저가 치라치노를 뿌리고 있었는데 포갤의 발라퀜타라는 유저가 GTS테러를 벌이면서 생겨난 일이다.이벤트는 끝난 상태였지만 못받은채로 사랑동이를 올린 지포시유저들이 상당히 있었고 발라퀜타는 에딧으로 6Z 노력 치라치노를 만들어 뿌렸다.닉네임은 뭐 당연히 지포시까는 닉네임이었다.

당연히 많은 지포시유저들이 포갤에와서 분탕질하고가고 포갤에서는 그냥 사랑동이 하나잃은거 가지고 뭘그러냐 ㅋㅋ 그러면서 비아냥거렸고 지포시에서는 포갤녀석들 정말 악랄하다 하며 결국 서로의 관계가 더욱 악화되는 계기가 되었다.사실상 지포시와 포갤의 관계는 원래부터 거의 악의적수준이었지만 도덕적인 관념으로 봤을때는 포갤이 먼저 잘못한듯.

악의 축[편집]

재원[편집]

간단 명료하게 말하면 노답. 노잼. 정상은 아니다. 어쩌면 우리가 비정상일지도 모르지만 말이다. 전형적인 오타쿠의 표본. 초딩들아 잘못크면 이렇게된다.

XAE는 이런 저런 잡다한 오덕질을 다 하지만 포켓몬계의 한 획을 그었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지만 XAE은 은퇴해서 이름을 남긴다.

라티신 (여우비)[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