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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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병 계급
이등병 일등병 상등병 병장 하사 중사 상사 원사 선임원사

개요[편집]

한국군 계급 중 부사관 중에서 가장 낮은 계급이다. 하급부사관(또는 초급부사관)이라고 한다. 이승만 정권 당시에는 일등중사였다.

임관[편집]

한국군[편집]

민간부사관의 하사 임관[편집]

일반인이 지원해서 들어가는 과정이다. 가장 머릿수가 많고 가장 보편적인 부사관 임관 제도이다.

현역부사관의 하사 임관[편집]

현역병 중에서 부사관이 되는 제도로서 보통 일병에서 지원한다. 합격하면 상병을 3개월 빨리 진급한 뒤 병장이 되기 전에 부사관학교로 가서 훈련을 받고 하사로 임관한다. 보통 자신이 병으로 복무했던 중대로는 배치받지 않고 그 중대의 인접 중대로 배치받는다.

특전부사관의 하사 임관[편집]

부사관 과정 중에서 가장 박박 구르는 과정이다. 하지만 다른 부사관과는 달리 중사 진급은 100% 보장되어 있다. 장기복무는 지원만 하면 그냥 합격하는 수준이지만 특전사의 복무여건이 워낙 지랄같아서 대부분 장기복무를 하지 않는다. 오히려, 복무기간을 다 채우지도 못하고 특전사를 이탈할 확률이 매우 높다.

전문하사[편집]

이등병에서부터 하사까지 차례대로 진급하는 제도이다. 의무복무기간은 3년이며 하사가 되면 다른 하사와 동일한 월급을 받는다. 이 경우는 하사로 임관하는 게 아니라 병장에서 하사로 진급하는 것이다. 보직은 대부분 분대장이다.

외국군[편집]

전세계에서 하사로 임관시키는 군대는 한국군만이 유일하며 나머지 나라의 모든 군대는 죄다 이등병→일등병→상등병→병장→하사로 진급해서 올라가는 방법밖에 없다. 따라서 외국군 하사는 최소한 10년 이상 군복무를 했다고 보면 된다.

특징[편집]

해당 인물[편집]

계급장[편집]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