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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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갤러[편집]

와갤 3기~4기에 활동했던 와갤 덕후 하드록.

그가 놀던 헬스크림 서버는 많이 다른 서버와 다름없이 유입된 첩자들로 인해 와갤 커뮤니티가 붕괴된 상태였다. 순수 와갤러들만 모아서 게임을 하고 싶었던 하드록은 와갤에서 뉴비 모집 광고를 내기 시작한다.

그 때 하드록이 용기를 내어 자신의 육성을 녹음해 광고를 하게 되었는데 그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으니...

"아아안녕 난 히히하드록이라고고고고 해!"[편집]

라는 식으로, 마치 뚜렛 증후군에 걸린 것처럼 말을 하는 것이었다. 물론 이때까지는 의심할 수준은 아니었지만 호기심이 동한 와갤러들은 네이버폰에서 하드록이랑 직접 대화를 시도한다. 긴장한 하드록은 "아아아아니야 히힉 나 티티틱장애 아니야 힉!"라는 식으로 말을 하게 되고, 와갤러들은 결국 하드록=틱장애로 결정을 내버렸으며 설상가상으로 하드록이 공익판정을 받은 것이 알려지자 '앜ㅋㅋㅋ 저색기 공익판정 받은거 틱장애 때문인듯ㅋㅋㅋㅋ' 라는 식으로 몰아갔다.

남자의 자격 방송출연[편집]

그러던 어느 날 하드록은 '남자의 자격에 출연해서 김태원한테 사인받음 ㅋㅋ 방송 나올텐데 편집되겠지?' 라며 와갤에 김태원의 사인을 인증한다. 근데 와갤러들이 남자의 자격에서 김태원에게 사인받는 하드록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방송탄 모습을 스샷으로 캡쳐해서 올려버린다. 이로서 하드록은 공식 방송에 자신의 얼굴을 인증한 최초의 와갤러가 되었다. 맨팬의 와갤 만화에 자주 출연하게하던 하드록 캐릭터는 방송출연했던 그의 모습이 모티브이다.

폭간트X블게이 집필[편집]

와갤에서 폭간트에게 잦이인증을 요구하는 블게이의 마치 얀데레같은 모습을 본 와갤의 덕후 하드록은 폭간트X블게이라는 정신나간 주제로 야설을 완성하고, 와갤의 그림쟁이 맨팬이 그 야설을 바탕으로 망가를 그리면서 폭간트X블게이 커플링은 와갤을 뒤흔들게 된다. 폭간트X블게이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