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꺼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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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편집]

"피가 거(꺼)꾸로 솟아 오르는"의 줄임말.

유래[편집]

기아 타이거즈의 김상현 선수가 한창 잘나가던 2009년에 인터뷰를 했는데, 그 내용이 "내 앞의 최희섭을 고의 사구로 거르면 피가 거꾸로 솟는다." 였다 카더라. 물론 지금은 그 두 선수 모두 부진의 늪에 빠져 있다.

원래 피거솟이라는 말로 쓰였지만 어감 때문인지 피꺼솟이 더 많이 통용되는 편

용례[편집]

어떤 타자가 고의사구로 1루로 나갈 경우, 다음 타자가 피꺼솟했다고 표현한다.

2014년 현재는 야구와 무관하게 그냥 특정한 유저가 빡친 것을 피꺼솟했다고 하기도 한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