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성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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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성 실험은 김재철이 사장일 당시의 MBC에서 유충환 기자가 뉴스데스크 프로그램을 통해 했던 레전드 실험이다.

20여명의 학생들이 컴퓨터게임에 몰입해있는 또다른 PC방.

곳곳에 관찰 카메라를 설치한 뒤 게임이 한창 진행중인 컴퓨터의 전원을 순간적으로 모두 꺼봤습니다.


어? 뭐야! 아~ 씨X!! 이기고보스 깨고 있었는데 아! 미치겠네!


순간적인 상황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곳곳에서 욕설과 함께 격한 반응이 터져나옵니다.

폭력게임의 주인공처럼 난폭하게 변해버린겁니다.


곽금주(서울대 심리학과 교수) :

자신을 방해하는 방해물이 나타난다든지 이런 경우에는 과다한 공격이 일어나면서 그 충동을 억제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게 다 게임때문이다로 결론내기 위한 제대로된 병맛 실험. 근데 아무런 설득력이 없다 카더라

영감님들 바둑판 장기판을 엎어봐라 똑같지


패러디[편집]

SNL KOREA에서 이 폭력성 실험은 당시 MBC 기자이자 앵커였던 최일구에 의해 다시 패러디 되었다.

나무위키패러디 항목을 보면 찰진 패러디가 쌓여있으니 마음껏 보자. 구스위키 유저의 폭력성을 검증하기 위해 잘 작성된 인터넷 트롤 문서를 가지고 고소를 시전해보겠습니다.


게임을 하면 폭력적이 된다는 이야기는 우리나라에만 나오는 이야기는 아닌 듯 하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