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간트X블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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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간트X블게이는 와갤에서 나온 고정닉 커플링 소설 / 만화 작품의 이름이다.

와갤 명작 폭간트X블게이[편집]

와갤정음과 서울대 인증 등으로 와갤 공식 기만자가 된 폭간트와 그를 스토킹하던 블게이의 와갤 사랑 이야기.

이야기의 시작은 폭간트가 와갤에 한 사진을 올리면서 시작된다. 어느 날 그는 와갤에 사진을 올리며 여기가 어딘지 맞추면 자지인증함 ㅋㅋㅋ 라는 내용의 글을 올리게 된다. 그리고 그것이 그의 와갤 라이프를 바꿔놓았으니...

폭간트잦이인증.jpg

폭간트가 올린 사진에는 보성이라고 써져있는 판때기가 구석에 있었던 것. 수많은 와갤러들이 폭간트를 비웃으며 잦이인증을 요구했지만 폭간트는 없던 일로 하고 넘어간다.[1] 그런 모습을 보고 분노한 와갤러 블게이는 폭간트가 와갤에 나타날때마다 잦이 인증을 요구하기 시작한다. 하루이틀이라면 몰라도 그야말로 몇달간을 폭간트가 와갤에 올때마다 귀신처럼 나타나 끊임없이 댓글을 달고 글을 싸면서 잦이 인증을 요구하고, 블게이의 집착에 질려버린 폭간트는 와갤하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게 된다. 블게이의 마치 얀데레같은 모습을 본 와갤의 덕후 하드록은 폭간트X블게이라는 정신나간 주제로 야설을 완성하고, 와갤의 그림쟁이 맨팬이 그 야설을 바탕으로 망가를 그리면서 폭간트X블게이 커플링은 와갤을 뒤흔들게 된다.



폭간트X블게이 - 맨팬 각색 만화[편집]

시간상으로 소설이 원작이고 먼저 나왔지만 만화부터 보자.

폭간트X블게이 1화[편집]

블게이1.jpg

폭간트X블게이 2화[편집]

블게이2.jpg

폭간트X블게이 3화[편집]

블게이3.jpg

폭간트X블게이 4화[편집]

블게이4.jpg


는 훼이크고 5화 그림

폭간트X블게이 5화[편집]

블게이5.jpg



폭간트X블게이 5화는 당시 와갤을 했던 사람만 실제 맨팬 잦이처럼 그려진 원본을 짧은 시간 볼 수 있었다 카더라.

수위탓에 옥수수로 수정되었고 더이상 하드록 원작의 수위를 따라갈 수 없었던 나머지 맨팬은 이 만화의 휴재를 선언한다.

5화까지 그리고 쌌어도 이 만화는 와갤 커플링의 레전설이 되었고 사실 더 그려놨는데 못 보여주는걸지도 모른다.

이야기의 끝은 먼저 나왔던 하드록의 원작 소설에서 볼 수 있다. 아래 내용 참고.




폭간트X블게이 - 하드록 소설 원본[편집]

그날도 폭간트는 기만질을 위해 와갤에 접속하였다


서울대에 입학한 순간부터 자신이 와갤에 젠만되면 이래저래 써커들이 많아져 쏠쏠한 재미가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자지인증과 관련해 말실수를 하게된 한충녕은 그때부터 주가가 폭락하였고


특히 블게이라는 놈이 계속 글쓸때마다 제일먼저 자지인증하라고 짜가새'끼야 이렇게 리플을 달아서계속 심기가 불편한 터였다


그렇게 블게이에 대한 안좋은 감정이 쌓여가던 폭간트는 어느날 참을수없어 화가 폭발하게 되고


블게이에게 야이 씨발새'끼야 그렇게 내 자지를 보고싶으면 서울대로 와라 씨발새'끼야 내 얼굴알지? 중도에서 기다린다


한충녕은 씩씩대면서 지난날에 산 문샤이너즈 삘 가죽잠바를 입고 중도앞에서 기다린다


키가 190에 달하는 커다란 덩치가 블게이라고 나와서 시비를 건다면 조금 무서울지도 모르겠지만 최악의 상황에서는


복싱을 기초로한 싸움도 불사한다고 각오하고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약속장소에는 180이 훨씬넘는 거구는 커녕 누가봐도 와갤러라고 할법한 찐따들도 보이지않았다


단지 아까부터 신경쓰이는 키가 150이나 될까 안될까 하는 조그만한 여자애한명이 자신을 노려보고있을 뿐이였다



아 시발 내가 오그라들어서 못쓰겟네






한시간이 지나고 두시간이 지나도 약속장소에는 블게이라고 생각될만한 남자는 나오지않았다


기가찬 한충녕은


'아이씨발 키보드앞에선 누가 뭔말을 못해 나온다고 큰소리칠때는 언제고 씨발놈이'


이렇게 들을사람도 없는 혼잣말을 외치고는 돌아갈준비를 하였다

블게이쨔응...

그때였다 '누.. 누가 안나왔단거야??'한충녕은 흠칫했다.


주위에는 아무도없었던것이다


아까그 조그만한 여자애를 제외하고는


어안이벙벙해진 폭간트는 벙쪄서 어쩔줄을 몰랐다


그때였다'... 내가 블게이야 폭간트 이씨발놈아'아래쪽을 내려다보니 그 조그만한 여자애가 빨개진 얼굴로 찡그리고 말을 걸고있었다.


'..브..블게이가 여자였어???'


'무.. 무슨 실례되는 소리야??!! ..이.. 이래뵈도 나..남자라고!! 키..키로 사람을 판단하지마라 씨..씨발'


키 150도 안되는 작은 체구에 흰피부를 가진 이 양갈래머리 소녀가 블게이라고?? 거기다 남자라고??폭간트는 가치관에 혼란이 왔지만 이내 와갤에 서식하는 온갖 병신들을 생각해내고 평정심을 찾았다.


'니.. 니가 블게이란 말이지.. 그래 일단 나오다니 단지 키보드 워리어는 아니였네..'


'다..닥치고.. 여기 나왔으니까 야.. 약속을 지켜'


'약속?.. 아..'






"야.. 약속이라니 지금 그걸 말하는거야?? 그거 진짜 해야되?"


".. 그럼 넌 내가 뭣때문에 지하철타고 1시간거리 되는 여기까지 나왔다고 생각하는거니? 이.. 바보녀석.. "


사실 그랬다 이렇게 싱겁고 영양가없는 대화나 따먹으면서 얼굴이나 확인하려고 만나자고 한게 아니였다


사실 한충녕도 블게이라고 생각되는 남자놈이 나올경우 나름 자신이 있었던 단단하고 우람한 좆을 꺼내줄 생각이였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달랐다.. 남자.. 라고 주장은 하고 있지만 완전 여자애같이.. 겉모습만으론 중 3이나 될까말까한소녀가 내앞에서 약속 운운하고있던것이였다..


".. 미치겠네 이거.."


하지만 약속장소에 나오기만 하면 자지를 보여준다고 큰소리를 친건 본인이였고 이대로 우물쭈물대며 헤어져봤자 블게이가


와갤에 한충녕 저 씹병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지인증 못하더라 나가니깤ㅋㅋㅋㅋㅋ 이런글이라도 쓰면자신의 와갤생활은 더욱 힘들어질게 분명했다 이미 멀리서 자신의 기다리는 모습을 카메라로 찍었을지도 모를일이였다..


".. 알겠어.. 사나이 한입으로 한 약속 번복하진 않아.. 그래도 여긴 사람이 보고있으니까.. 좀 인적이 드문곳으로가자"


"..좋아.."


한충녕은 블게이보다 앞장서서 사람이 적은 화장실로 들어갔다좁은 화장실의 칸이라는 밀폐공간에서 블게이와 폭간트는 둘만이 되었다


정적이 흐르고.. 약간 가파진듯한 두사람의 숨소리만이 들리고 있었다..


"... 그럼 이제 보..보여줘.. 니 그거.."






부끄럽긴 했지만 약속을 지키리라고 생각한 한충녕은 조심스럽게 지퍼에 손을 가져갔다


그리고 내리려는 순간에 블게이의 얼굴을 봤다


어딜 봐야할지 몰라서 약간 대각선쪽의 바닥을 바라보고 얼굴은 잔뜩 빨개져있다


순간 한충녕은 장난기가 발동했다 블게이를 좀 놀려주고싶었다..


"근데... 내가 보여주려고 한게 뭐더라?? 잘 기억이 안나네..?"


"..???!"


블게이는 깜짝놀라서 눈을 크게 뜨고 한충녕을 바라보았다


한충녕은 여유롭게 웃으면서 말을 이엇다


"..글쎄 내가 뭔가 보여..준다고 말은 한거같은데 기억이 잘안나네.. 이래저래 생각할게 많아서말이야"


블게이는 분한듯 입술을 앙다물었다 부들부들 떨고있는거같았다..


"뭘 보여줘야할지 그 조그만한 입으로 말해주지않는다면 곤란하겠는데 말이야.. 여기서 와갤을 들어갈수도없고.."


"뭐.. 뭐긴뭐야.. 그.. 그걸 보여달라고..!!"


"그거? 그게 뭘까~나~"


"나..나쁜자식.. 그거.. 니 아랫도리에 달린 그거말야!!"


"아랫도리?? 뭐 내 허벅지? 종아리?"


"...지.."


"뭐라고? 잘 안들리는데???!"


블게이는 정말 홍당무처럼 빨개져서 소리쳤다


"..지.. 자지를 보여달란말야 !!"


정말 큰소리였다 한충녕도 놀랐다 누가 들을까 조바심이 난 한충녕은 블게이의 입을 막으며 말했다


"아.. 알았어 내가 장난친거야 멍청아.. 보. .보여줄테니까 조용히좀해"






한순간의 소동이 지나고다시 화장실은 조용해졌다..이제 한충녕은 직감적으로 느꼈다. 약속을 지켜야할때가 왔구나 하고


둘사이엔 아무말이없었다. 흐르는정적속에 한충녕의 바지 지퍼 내리는 소리만 들렸다바지가 내려가고.. 이내 검은색에 붉은 줄무니가 들어간 사각 팬티도 내려갔다


그리고 이내 한충녕의 솟아오른 그곳이 바깥공기에 노출되었다


"..!!"


블게이는 놀랐다 생각했던것보다 크기도 한데다가 흥분한듯 너무 발기가 되어있던것이였다


".. 왜 이렇게 커진거야.. 벼.. 변태야? 이런곳에서 그런걸 내놓고 흥분하다니.."


한충녕도 사실 이상했다 누군가 보고있긴했지만 그건 남잔데.. 그곳이 반응할리가 없는데...


"무.. 무슨상관이야 이건 그냥 생리현상이야.. 자 잔뜩 봐둬.. 그리고 다신 와갤에서 자지인증이니 뭐니 그런말 하지마.."


"...져도돼?"


"뭐라고?"


"마.. 만져봐도 되냐구..."


"뭐야? 어째서?? 무슨소리야??"


"이.. 이상하게 생각하지마 내..내것보다 크고... 크고 그래서 자..잠깐 호기심이 생겼을 뿐이니까.."


블게이는 더이상 말을 잇지않고 대담하게 작은 손으로 한충녕의 그곳을 잡았다


추운 바깥날씨 탓에 한충녕의 그곳에는 순간 작은 쾌감이 달렸다.


"으..으윽"


자신도 모르게 한충녕은 몸을 움찔거렸다


"..!! 포..폭간트의 그곳이.. 움찔움찔하고있어..?"


"니.. 니손이 기분 좋아서 그런거잖아.."


"기.. 기분이 좋다고? 난 나.. 남자인데?"


폭간트는 그제서야 깨달았다 아.. 난 이아이가 맘에드는거구나..그리고 그 감정은 순간적인 육체적인것이든 사랑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감정이든 그것은 이미 의미가 없었다






블게이도 이상한 느낌이들었다


커다란 그곳을 만져줄때마다 얼굴을 찡그리며 작은 신음소리를 내는 한충녕이 귀엽다고 순간 생각되었다


"..좀더 세게 해줘.."


한충녕이 말했다 기분이 좋아 어쩔줄 모르겠다는 표정이였다


블게이는 말없이 작은손으로 조금더 격하게 상하운동을 해주었다


조금씩 한충녕의 그곳 끝에서 불투명한듯한 액체가 약간씩 나오기시작했다. 본격적으로 흥분을 하고있다는 증거였다


이제 밀페된 그 공간에서는 블게이에 손에 묻은 한충녕의 쿠퍼액으로 질척질척대는 음란한소리만이 점점 더 커져가고있었다


"으..으윽 기..기분좋아.."


한충녕은 이제 자신의 모든걸 블게이의 작고 음란한 손놀림에 맡기고 있었다


블게이도 요상야릇한 기분이 들어 멈출수가없었다. 이미 그 행동은 자지인증의 범위를 가볍게 넘고있었다


"..저기 블게이.. 부탁이있어.."


"뭐.. 뭔데?"


"이..입으로 해..해줄수있겠니?"


"!!"


블게이는 놀랐다. 한충녕은 지금 남자인 자신에게 구강성교를 요구하고있었다


"미..미친거야?? 여..여기까지는 그..그냥 내가 호기심이 있어서 잠깐 데..데리고 논거뿐이지만 그.. 그런건안되! 내.. 내가 왜 이런 더러운걸 이..입에? 참내 우..웃기지마셔!!"


순간 한충녕은 실망한 표정을 보였다


"그..그래 자지인증은 이정도면 되었겠지.. 이제 그만할게 너도 와갤에서 나 더이상 극딜하지말아줘"


그때였다 블게이가 옷매무새를 정돈하려는 한충녕을 붙잡았다


"..안해준다곤 안했어"


그리고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조그마하고 앵두같은 입술을 한충녕의 우뚝솟은 그곳에 가져갔다


".. 폭간트의 거기.. 따뜻해.. 그리고 심장이 뛰는것처럼 맥박치고 있어.."


그리고 블게이는 홀린마냥 작은 입을 벌려 한충녕의 그곳을 장대까지 입속으로 넣었다


"우부부.. 우부"


블게이는 눈을 꾹 찡그리면서 끝까지 한충녕의 그것을 입에 넣었다


그리고 조금씩 머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상하운동의 끝자락마다 한충녕의 쿠퍼액인지 블게이의 침인지 모를액체가 긴 실을 그렸다.


"쭙..쭙...우붑.. 쭙쭙"


블게이는 한충녕의 그곳을 빨아댈수록 자신도 점점 흥분함을 느꼈다 그리고 입속에서 그 자지가 조금더 커짐을 느끼고있었다






"으... 윽 기.. 기분좋아.. 슬슬.. 가.. 갈것같아!!"


한충녕이 외쳤다 이미 절정에 가까워지고있는듯했다


블게이의 입놀림은 더욱 빠르고 음란하게 변해있었다 작고 탐스러운 혀로


한충녕의 그곳의 끝부분을 감싸듯이 자극하면서 상하운동을 멈추지않았다..


"브..블게이 이제 나.. 나올거같아.. 모 못참겠어!!"


그 소리와 함께 한충녕의 자지가 크게 튀었다 그리고 앞에서는 하얀 백탁액이 쏟아졌다


"!!"


블게이는 그곳이 움찔하면서 크게 튐에 놀랐다 입술 밖으로 살짝 삐져나오면서 정액이 주변을 더럽혔다


하지만 블게이는 이내 다시 꿈틀꿈틀 대며 하얀 우윳빛 액채를 내뱉는 한충녕의 그곳을 가벼운 손놀림으로고정시키고 아이가 젖꼭지를 쭉쭉 빨듯이 들이키기 시작했다


".. 블게이?? 그거 더.. 더러운건데.. 머.. 먹지않아도 괜찮아"


"쯉..쯉.. 꿀꺽"


블게이는 이번에도 얼굴을 순간 세게 찌푸리고 목구멍으로 그것들을 모두 삼켜냈다


"....맛없어..."


"맛있을리가 없잖아.. 왜 그걸 마신거야.."


"폭간의 냄새... 강렬해... 모두 느끼고싶었어..."


블게이는 살짝 가버린듯한 모습으로 고개를 비스듬히 하며 한충녕을 바라보고있었다 그 모습을 보니한충녕의 그곳은 다시 점점 커지고 있었다 한창때였던것이다


"...? 폭간트의 그곳 다.. 다시 커지고있어..? 이렇게 잔뜩 빼냈는데.."


"니가 너무 매력적이라 그런거야.. 바보야"


한충녕은 블게이의 입술을 빼았았다. 자신의 그곳을 잔뜩 빨고난 입이였지만 개의치 않았다 그러는 순간구강성교가 키스보다 빨랐단 사실에 조금 웃기기도하다


폭간트는 어쩔줄모르는듯한 블게이의 입술 안으로 자신의 혀를 밀어넣었다.. 그리고 블게이의 떨리는 손을 꼭 잡고 벽쪽으로 몰아갔다


"이번엔.. 너를 느끼게 해줄게"


"???!"


한충녕은 놀라는 블게이의 손을 위쪽으로 올리고 입고있던 잠바를 벗기고 티셔츠를 벗겨냈다


이내 아주 하얀 블게이의 속살이 나타났다. 여자가 아닌몸이여서 가슴은 나오지않았지만 순수하고 미성숙한 소년적인 모습이 아름답다고 생각되었다


한충녕은 키스하던 입을 목덜미로.. 그리고 추워서 그런건지 흥분해서 그런건지 약간 서있는듯한 블게이의 젖꼭지로 가져갔다


"..아앙!!"


블게이가 민감하게 소리쳤다.. 아마 느끼고 있는 모양이였다한충녕은 멈추지않고 배로.. 허리로 입술을 가져갔다 그리고 재빨리 블게


이가 입고있던 갈색 면바지의 지퍼로 손을 가져갔다


"..그.. 그런곳은 안..안돼.. 멈춰줘 포..폭간트.."


"웃기지마.. 넌 내 그곳을 보고 모두 느꼈잖아? 이젠 내가 보답해줄 차례야"


그리고 한충녕은 바지와 팬티를 힘껏 내렸다


한번에 내리면서 언뜻 보인것이지만 블게이의 팬티 안쪽에는 갈색 곰돌이가 웃고있었다.




폭간트의 생각대로 별로 붉지도 않고 귀엽고 작은 자지가 고개를 빼꼼 하고내밀고 있었다.


귀엽게도 흥분해서 살짝 커져있는 그 자지를 한충녕은 큰 손으로 거칠게 훑어냈다


"으.. 으윽.. 그러지마.. 아.. 아퍼.."


"집에서는 맨날 이렇게 야한 생각을 하면서 여기를 만지고있지? 다알아.."


원래 그렇지 않은 성격이였지만 마치 여자의 몸에 아기의 그것을 가지고 있는것처럼 보이는 블게이를 보고


폭간트는 내면에서 이상한 취미가 튀어나올거같은 기분이였다


아주 빠르게 훑어내었다


"..으으.. 아항... 아..아앙.. 느..느꼇!!..


"블게이는 부들부들 떨면서 조금 빠르게 하얀색 액체를 쏟아냈다


그리고는 이내 힘이 쪽 빠졌는지 털썩 주저앉았다.


"... 블게이.. 널 좋아해.. 지금 이런 장소에서 이런 상황에서 하긴 좀 웃긴말이지만.. 그리고 성별따윈 상관없어... 난 지금 널 이렇게 원하고있어"


블게이가 맥이 풀린 눈으로 한충녕을 올려다보았다. 아주 요염한 모습이였다


"이제 널 여자로 만들어줄게"


"?!"


한충녕은 거칠게 블게이를 일으켜서 좌변기에 엎드리는 자세로 만들었다


"무..무슨짓이야.. 뭐.. 뭘하려고..???"


한충녕은 말없이 정액 범벅이 된 작은 블게이의 그곳을 손으로 비볐다


"으.. 윽 한번 가고..나서 아.. 아프단말야.."


한충녕은 손에 묻은 그 하얀앻체를 블게이의 엉덩이에 꼼꼼이 바르기시작했다


블게이는 직감적으로 한충녕이 무엇을 하려는건지 알수있었다. 그것은 일선을 넘는 행위였고


자신의 성 정체성에도 문제가 되는 아주 중요한 문제였다. 그렇지만 그걸 말릴생각은 들지않았다.


"..넣을게.."


한충녕은 커졌던 자지를 블게이의 하얀 엉덩이에 약간 문지르다가 이내 구멍으로 갖다대기시작했다


"으...으응!! .. 앙... 아아앗앙... "


블게이는 신음했다 아파서 내는 신음인지 흥분되서 내는 신음인지 알수없었다


"아.. 아픈거야? 참을수있겠어..?"


"포..폭간트의 그것이 들어오는게 너무 기뻐.. 차..참을수있어.


."폭간트는 귀두부분을 조심스럽게 문지르듯이 하면서 구멍 끝까지 넣었다


"으..으응!! 엉덩이의 구멍에 폭간트의 그게 느껴졋!!!"


그 기세로 폭간트는 단단한 자신의 그것을 단번에 끝까지 밀어넣었다


"으앙앗!! 아.. 앙..아앙... 느..느껴져.. 충녕이의 커다란 그..그곳이!! 아앙!!"


어느새 블게이는 그를 이름으로 부르고있었다 기쁨에 찡그리고 있는 그 얼굴에는 투명한 땀이 송골송골 맺혔다


"아앙 아앙.. 내안에 충녕이의 자지가 날뛰고있어.. 아.. 아앙 가버렷...!! 엉덩이의 구멍으로 가.. 가버려.. 이상해져버릴거 같아!!"


"블게이..! 사랑해!!"


"아앙.. 앗앙... 아앙 응..으응... 내..내가 아니게 될거같아.. 이상해.. 내가.. 내가 아니게되버렷!! 아아앙!!"


점점 폭간트의 허리 움직임은 거세지고있었다 아까와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음란한 소리가 화장실 전체에 울려퍼지고있었 다


"브..블게이 나..나올것같아!!"


"으응.. 앙.. 안에.. 안쪽에 내줘.. 나의 안쪽에 충녕이의 따뜻한 정자를 내줘!! 잔뜩 내줘!! 아앙!!"


"가.. 간닷!!"


...둘은 완전히 지쳐있었지만 성별을 초월한 사랑에 해맑게 웃고있었다. 한충녕은 기뻤다. 이런 좋은 여자.. 아니 남자를만 날수있게 해준 와갤이라는 곳에 대해 감사하고있었다.


"좋아해.. 충녕아.."


"나도야 블게이.."


"일어나야지.. 충녕아.."


"뭐라고?"


"일어나 한충녕.. 일어나.."


"무.. 무슨소리하는거야?"


"야 한충녕!! 일어나 병신아"


순간 한충녕은 흠칫했다. 순간적으로 세상이 바뀌는 기분이였다 시간과 공간모두. 그러나 그게 아니였다 그는 금새 알아차 렸다


여기는 교실이고 자신을 깨운건 친한 친구였다


"뭔 공부를 새벽까지 했가니 그렇게 수업시간에 잠을자냐 수능 30일도 안남았는데 ㅡㅡ 점심시간이야 새'끼야 가자 오늘 돈까스나온데"



원작 : 와갤 하드록 (폭간트x블게이)

뒷 이야기[편집]

상상 이상으로 모에하게 그려진 블게이는 수많은 와갤러들에게 후빨을 받게되고, 이에 하드록은 자기가 만들어준 컨셉으로 후빨받는 블게이를 보며 분노했다는 후문.

시간이 흘러 폭간트가 와갤에 거의 오지 않게되자 블게이는 마치 일리단을 죽인 마이에브처럼 방황하게 되고 결국 조용히 군대로 떠나게 되었다. 정작 폭간트는 한참 잠적했다가 블게이가 사라지자 다시 와갤에 나타나 자기 밴드가 낸 음악과 앨범 홍보를 하고있다.


  1. 사실 새벽에 지나간 떡밥이지만 윗 스샷때문에 증거가 남아 정말 폭간트는 영원히 빼도박도 못하게 되었는데, 저 스샷을 찍고 저렇게 편집해 와갤에 올렸던건 당시 와갤하던 구스위키의 운영자이다. 이 떡밥을 크게 만든 악의 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