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경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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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음경귀두를 감싸는 포피를 동그랗게 오려내는 수술이다. 좀 어려운 용어론 환상절제술이라 하고 가볍게는 고래잡이, 고래사냥, 고추수술, 꼬추수술, 곧휴수술 등으로 부른다.


불지옥반도 머한민국이라는 곳에선 남자라면 꼭 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는데 원래는 그런거 없다. 성인 남성 중 1% 이하, 아무리 많아도 5% 밑에서만 있는 포경 자지에만 필요한 수술인데 이미 수많은 이들은 아무 것도 모르는 신생아때 당했거나 초딩~중딩때 엄빠한테 끌려가거나 알게 모르게 세뇌당해서 자발적으로 가서 수술 받은 지 오래


기원은 할례라는 종교 의식에서 온 것으로 중동 등지에서 남아들에게 기원전부터 성인식으로 해오고 있는 의식. 아프리카 원주민 사이에서는 성인식으로도 해오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유대인들과 무슬림들의 세계 진출로 널리 알려지게 됐다. 특히 유대인들이 19세기 영국과 미국에 전파한 것이 히트를 쳐서 그게 한국으로 들어오게 된것. 할례라는 종교 의식에서 온것이다보니 포경수술을 할례라고도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