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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언어 다국어
소유자 마크 주커버그
시작일 2004년 2월 4일
현재 상태 운영중
주소 http://www.facebook.com

하버드 학생이던 마크 주커버그가 2004년 2월 4일 설립하였다.

원래는 하버드 학생들만 이용하던 엄친아 사이트 'thefacebook'이 아이비리그 학교에서 주변의 학교로 펴져나가면서 학교 네트워크 사이트로 유명해졌고, 2006년에는 일반사용자들까지 이메일 주소만 있으면 가입할 수 있도록 확대되었다. 운영정책으로는 자신의 본명을 사용하여 이용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특징[편집]

  • 자신의 페이지를 꾸미는 이전의 타 SNS들과는 달리 페이스북은 전부 프로필 형태가 통일되어 있다. 주로 싸이질에 재미들려있던 한국 된장 유저들에겐 재미없다는 느낌 탓에 초기엔 페이스북이란걸 알면서도 가입만 해두고 잘 이용하지 않던 사람들이 많았지만, 편리함과 깔끔함이 먹혀들어가 결국에는 엄청난 강점이 되었다. 스마트폰과 너무 잘 연동된다는 것도 강점 중 하나였는데, 싸이월드는 배때지가 불러 갈라파고스화를 자처하던 한국 IT시장에서 웹표준을 맞추는 데 신경을 쓰지 않아 모바일로는 전용 앱이 있어야 들어갈 수 있던 불편함이 있었지만 페이스북은 그냥 스마트폰 브라우저로도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방식으로 들어가졌기에 이 점이서도 어필이 많이 됐다. 한국에 페북이퍼진 시점과 맛폰이 퍼진 시점이 일치한다.
  • 사진 관리와 노트 등의 부가기능이 다른 사이트보다 굉장히 강력하고 확장성이 넓다. 이것은 페이스북이 가장 거대한 SNS로 크게 성공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 특히 사진 태그 기능[1]은 사생활 유출 논란을 불러일으킬만큼 강력하다.
  • 페이스북의 중독성은 막장제조 게임 못지 않다. 실제로 페이스북 중독으로 일상생활이 힘들어지거나 해고되는 사례도 자주 있다. 몇 초 안으로 게시글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을 많이 뺏긴다는 느낌이 들지 않으며, 인간 특유의 '관심받고 싶은 욕구' 때문에 끊임없이 글을 쓰고 확인 받으려고 하기 때문이다.
  • 트위터를 하면 세상에 의외로 멍청이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된다. 페이스북을 하면 그 멍청이들이 대부분 내 친구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기능[2][편집]

뉴스피드[편집]

사용자의 친구, '좋아요' 한 페이지의 소식을 시간순으로 보여주는 공간이다. 뉴스피드에 나타나는 소식의 가장 주요한 조건은 친구 관계 및 '좋아요'이지만 이에 절대적으로 의존하는 것은 아니며 페이스북에서 자체 개발한 복잡한 알고리즘에 의해 소식이 뉴스피드에 게시될지의 여부와 뉴스피드상의 배치 순서가 결정된다.

타임라인[편집]

사용자가 게시하는 사진, 글등을 실시간, 시간순으로 보여주는 공간이다. 뉴스피드에 있는 대부분의 소식은 사용자의 친구들이 각자의 타임라인에 올린 것들이다. 원래 명칭은 'Wall(담벼락)'이였다. 2011년 페이스북 키노트에서 마크 주커버그는 개인의 삶을 역사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타임라인의 개념을 발표하였다. 사용자는 페이스북에서 제공하는 형식에 따라 자신의 중요한 경험을 타임라인에 남길 수 있으며 이를 다른 사용자가 년도별 인덱스에 따라 빠르게 볼 수 있다.

페이지[편집]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가장큰 차이점 중 하나는 트위터는 회사 이름, 사물 등 다양한 주제를 이름으로하여 가입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페이스북은 가입시 성별, 생년월일을 반드시 입력해야하며 이는 사람만이 가입할 수 있다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페이스북 내에서 기업체의 홍보 등을 하기위해서는 페이지를 만들어야한다. '좋아요' 수나 게시글 수 등의 일정 기준을 넘는 페이지들은 사용자의 프로필에 등록 가능하며 @기호를 이용하여 하이퍼링크를 생성할 수 있다.

그룹[편집]

그룹은 페이스북 내의 공동체이다. 그룹은 한개의 타임라인을 가지고 있으며 그룹에 속한 사람은 그룹에 사진과 파일(최대 25메가)까지 올릴 수 있다. 그룹은 공개, 비공개, 비밀 그룹으로 나뉜다.

그룹의 관리자[편집]

그룹의 생성한 사람은 자동으로 관리자가 된다. 관리자는 다른 사용자를 관리자로 임명할 수 있으며, 가입 신청을 승인하고, 그룹의 게시물을 삭제할 수 있다. 그룹의 커버 사진, 그룹 설명등의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그러나 그룹을 생성한 사람을 제외할 수 없다.

그룹의 종류[편집]

그룹원이 250명 미만의 그룹의 경우 관리자가 그륩의 공개 범위를 자유롭게 할 수 있으나 그룹원이 250명 이상이될 경우 그룹이 비공개나 비밀로 전환될 경우 다시 공개 그룹으로 전환할 수 없다.

  • 공개 : 그룹의 가입되어 있지 않더라도(제3자) 그룹의 게시물과 그룹에 속한 사용자를 볼 수 있다. 다만 그룹에 게시물을 올리기 위해서는 그룹에 가입하여야한다.
  • 비공개 : 그룹의 존재 자체와 그룹에 속해있는 일부 사용자를 제3자가 확인 가능하나 그룹의 게시물과 전체 그룹원을 보기 위해서는 그룹에 가입하여야한다.
  • 비밀 : 그룹의 존재자체를 제3자가 확인할 수 없다. 따라서 그룹에 속해있는 사람의 초대와 초대에 대한 승인을 통해서만 그룹에 가입이 가능하다.

기타[편집]

  • 결코 사적인 공간이 아니므로 개념있는 구스위키 사용자라면 논란이 되거나 시끄러운 내용은 애초에 여기에 올리지 말 것을 권한다. 이것은 SNS 전반적으로 말하고 싶은 주의사항이다.
  • 페이스북 측에서 적극적으로 개인정보를 이용하는데, 모르는 사람이 내 개인정보를 가지고 있으며 이게 상당히 들어맞는다는 점이 찝찝하다. 페이스북을 시작하고 몇몇 사람들과 친구를 맺다보면 내가 알 수도 있는 사람이라는 리스트가 생겨나게 된다. 그런데 이게 진짜 아는 사람들이다. 사람이 살다보면 불편한 인간관계도 있을 수 있는데, 이러한 시스템 탓에 그런 불편한 사람들에게서도 친구요청이 날아오는 경우가 허다하다. (...) 하지만 이와 같은 적극적인 개인정보 이용이 반대로 보자면 과거 동창찾기나 친구찾기가 그 어떤 사이트보다 강력하게 작용하고 있다. 이는 젊은 층 뿐 아니라 빠르게 중장년층에게도 페이스북이 널리 퍼질 수 있었던 힘이 되었다.
  • 싸이월드에서 넘어온 수많은 된장녀들이 별반 다를거 없는 이용행태를 보여주고 있다. 2012년 이후 싸이월드의 이용자들이 대거 페이스북으로 넘어오기 시작했으며, 이들은 관심병적 글을 남발하거나 시덥잖은 유머나 동영상에 좋아요를 남발하고 있다. 이러한 관심글은 페이스북 시스템상 여러사람의 뉴스피드에 노출되기 쉽기때문에 싸이월드 시절보다 악질적이며 피해가 확대되고 있다. 귀요미 조용히 차단이나 뉴스피드에서 숨기기를 눌러주자. 매우 쾌적하다.

주석[편집]

  1. 페이스북에 있는 사진에 페이스북 아이디나 페이지를 링크시키는 기능
  2.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퍼왔는데 이부분은 본인이 작성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