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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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위키
영리여부 비영리
종류 위키위키 - 미디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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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2016년 7월 25일
현재 상태 동작 중
주소 https://femiwiki.com

페미위키는 페미니즘 관점중점의 위키로 표면적 설립 목적은 인터넷상 주류 위키들의 남성중심적, 여성혐오적인 정보에 반대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특징[편집]

사회적 약자혐오를 드러내는 내용을 적지 않고, 위키백과 등의 중립관점(NPOV)을 지양한다. 대신 여성, 성소수자, 장애인 등 여태 사회에서 소외되었던 약자들의 시각(FPOV; Feminist Point of View)에서 정보를 기록하려 노력한다. 가독성 향상 등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광고를 노출하지 않고 있다. 대신 서버 비용 충당을 위해 굿즈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다.

한계[편집]

겉으로는 사회적인 약자에 대한 혐오적인 관점을 최대한 배제해보고자 하나 몇몇 문서를 훑어보면 남성에대한 혐오/비하적 표현에는 상대적으로 관대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이글이글 을 비교해보면 여성혐오적인 표현에는 적대적인 제스처를 취하나 그 반대적인 표현에는 의외로 대수롭지 않다는 면도 가지고 있다.

사실 위키 자체가 사회적 약자에 대한 권리주장이니 페미니즘 이니 하기 이전에 궁극적으로 여성혐오를 배제한다는 모토 하에 출발하였고 이러한 특성상 위키가 여성중심적 사고를 가질 수 밖에 없다. 애초에 여성혐오라는 것 자체가 여성들 입장에서는 자기가 속한 위치에 대한 멸시이니 상대적으로 더 민감하게 반응 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사건 사고에 관해서 페미니즘에 유리하도록 서술을 왜곡 하는 경우도 발견되고 있다. 특히 메갈리아4 티셔츠 사태때 있었던 YES CUT 운동을 "남초 성향의 독자가 작가들의 성향을 자기들 마음대로 주무려고 하는 운동"이라고 서술했는데 이 운동의 발단이 메갈리아를 옹호한 작가들이 독자들을 비난하고 트인낭을 거하게 한것임을 생각하면 명백히 왜곡 서술이다. 메갈리아 등 논란이 많은 사이트에 대해서 페미니즘 관련 사이트라고 최대한 비판은 줄이고 장점을 내세울려고 하는 모습도 보인다. 말그대로 팔은 안으로 구부러진다. 라는 말이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태.

나무위키발 서술이긴 하나 한 운영자가 여러 위키를 전전하면서 페미위키, 그러니깐 이 문서에 기여를 하고 있었다고 한다. 이는 문서의 서술을 자기들에게 유리하게 바꾸는 편집권 남용을 할 수 있는 부분이고 실제로 여기서도 "근거없는 악의적 비방 삭제"를 한적이 있는데 구스위키에선 이런 류의 서술에 반박 서술을 달아야지 삭제를 하면 안된다.

현황 및 통계[편집]

2017년 1월 28일 기준 통계[1]

  • 본문 1,800 (전체 3,489)
  • 사용자 371명
  • Alexa: 한국 4,290위, 글로벌 322,574위 (2017년 1월 28일 기준)
  • SimilarWeb: 한국 4,275위, 글로벌 375,390위 (2017년 1월 28일 기준)

구글 애널리틱스를 통해 익명으로 웹 로그를 수집 및 분석하고 있다.틀:주 이에 따르면 일평균 방문수는 약 600회 수준이며 이 중 45%는 구글 및 네이버 검색을 통해, 35%는 트위터를 통해 유입된다. 방문자의 추정 성비는 남녀 각각 50% 정도이지만, 남성에 비해 여성이 두 배 정도 오래 머물며 더 많은 문서를 읽는 것으로 나타난다. 주요 추정 연령대는 18세~24세가 전체의 65%로 가장 높다.

재정 현황을 누구나 볼 수 있도록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타 위키와의 관계[편집]

구스위키[편집]

아직 구스위키에 대한 별다른 입장을 보인적이 없다.

여기의 경우 본 문서의 과거 서술 중에 페미위키를 남혐위키라 서술한 적이 있었다. 물론 에초에 구스위키는 MPOV임으로 공식적인 입장은 그냥 이 문서 보고 알아서 해석하자.

나무위키[편집]

여타 여초 사이트가 그렇듯이 나무위키에 대해 철저히 비판적이다.

나무위키가 가진 여러 문제점을 사이트 내 그 어떤 다른 위키 관련 문서보다 철처히, 심층있게 디스하고 있다. 페미위키의 [나무위키 항목의 비판 문단을 읽어보자. 그 중 하나로 나무위키 특유의 여성혐오적 성향에 대한 비판도 존재한다.

나무위키도 마천가지로 페미위키에 대해서 비판적으로 서술했다. 특히 위에서 언급한 페미위키 문서기여에 관여한 운영진관련 논란에 대해서도 서술되어있으니 참고하자.

디시위키[편집]

나무위키와 같이 디시위키도 여혐성향의 위키라고 주장한다. 페미위키러 왈, 나무위키보다 더한 여혐위키래냐.

디시위키는 디시위키 답게 페미위키를 산랄하게 까고 있다.

역사[편집]

2016년[편집]

7월 21일, 페이스북에 다음과 같은 게시물이 올라오며 프로젝트 멤버 모집을 시작했다.[2]

[여성위키 제작 프로젝트]

여성 중심 위키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부디 함께할 수 있는 분은 연락주세요.

이번 메갈리아4 티셔츠 사건으로 인해서 나무위키가 남성들에게 마치 절대적인 근거처럼 여겨진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한 그 이유가 나무위키가 꽤나 방대한 정보량을 갖고 있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나무위키를 사용해왔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피임/생리/출산/여성혐오/여시사태/메갈/페미니즘 등 여러 항목과 다른 항목의 남성편향적인 서술(공기 같은 여혐!)로 알 수 있듯이, 나무위키는 굉장히 여성혐오적인 내용을 많이 담고 있습니다. 정보의 종류도 남성편향적입니다. 이런 정보들은 무의식적이든, 의식적이든 사람들의 시각에 굉장히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여성의, 여성에 의한, 여성을 위한 위키, 정보의 집합체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우선, 서버 구축과 혹시 모를 공격에 대처할 수 있는 기술자분이 필수로 필요하고, 그 외에도 각종 재능을 가진 분이 필요합니다. 시작을 위한 자금은 텀블벅 등을 통해서 운용하려고 합니다.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참여하는 분들과 상의해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프로젝트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실 수 있다면, 페메로 연락부탁드립니다. 혹시 친구가 아니신 분은, 댓글을 남겨주신 후에 페메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이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월 25일미디어위키 기반의 위키를 임시로 개설하여 비공개로 운영하기 시작하였다.

9월 19일에 읽기 권한을 열며 1차 오픈을 하였다.

11월 12일, 연대감을 높이고 페미위키를 널리 알리는 동시에 페미위키 운영을 위한 서버 확보 외 법률자문을 위한 후원을 목적으로 굿즈를 제작하고자 트위터를 통해 굿즈 아이템에 대한 설문조사와 동시에 의견을 모았으며[3] 11월 18일 텀블벅을 통해 펀딩을 시작하였다.[4] 11월 29일, 프로젝트를 146%로 마감하여 펀딩에 성공했다.

언론보도[편집]

이스터에그[편집]


페미위키를 소개하고 있는 사이트들[편집]

바깥 고리[편집]

각주[편집]

  1. 틀:웹 인용
  2. 틀:웹 인용
  3. https://twitter.com/Femiwikidotcome/status/797309404550811648
  4. https://tumblbug.com/femiwi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