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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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갤러리
판타지 갤러리의 국기
국기
판타지 갤러리의 위치
공용어 한국어
판통령(版統領) 흑제(2대)

판타지 갤러리(엔하어: 라노베 갤러리)는 디씨대륙에 있는 국가이다. 국가이름이 길어서 그런지 보통 약칭 판갤로 부른다.
현재는 대륙 최고의 문화수도가 되었다.
변방의 야만족

역사[편집]

2005년 경, 도서갤러리 제국에 통합되어 있던 판갤민들에게 무협/판타지라는 종교가 퍼져나갔다. 판갤민들[1]은 이것을 민족 종교로 받아들이고 나아가 이것을 민족사상으로 발전시켰다. 판갤 민족주의의 발생으로 인해 판갤민들 사이에서 제국과 결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거세졌고, 그 결과 판갤민들은 도서갤러리에서 독립하여 무협-판타지 갤러리 왕국(무판갤)이 건국되었다.[2] 독립 초기의 무판갤은 도서갤 제국에서 독립했다는 자부심과 희망이 넘쳤고, 각 지방의 인재들이 무판갤 왕국의 기초를 닦아 현재의 판갤을 만들어내는 데 일조했다. 그러고 독립 후 일정한 시간이 흐르자 무판갤의 생활권(레벤스라움, Lebensraum)을 넓혀야 한다는 극우주의자들이 등장하여 무판갤은 호전적인 국가로 변모해나갔었다. 이 무렵 발발한 '무협-판타지 내전'으로 인해 두 민족은 각각 무협 갤러리와 판타지 갤러리로 분리되었으며, 이후 판타지 갤러리는 오덕이라는 신흥 종교가 유입되어 옛날과 상당히 다른 국가가 되었다. 처음에는 오덕 종교에 절대적인 지분을 가지고 있던 달빠 부족과 수차례 전쟁을 하며 민간교류도 하였으나, 이후 라노베 부족이라는 판갤 역사상 유례없는 호전적인 부족의 유입으로 판갤의 국가 체제가 여러 번 뒤엎였었다. 고심하던 판갤민들은 전쟁과 패배, 이민족의 포용과 배척 등 다양한 역사를 거쳐 현재에 이르렀다. 2013년 1월 18일에는 판갤의 수도 천도로 그 전까지의 판갤은 구(舊) 판갤이 되고 이후부터는 신(新) 판갤이 되었다.

판갤의 주요 네임드 (2018년 기준)[편집]

판갤러즈.png

사건/분쟁[편집]

  • 분서갱유

판갤 공화국의 연례 행사 비슷한 것이다. 약 2008년부터 시잔된 생각보다 유서깊은 전통 행사로, 라노베 교의 경전 중 하나인 '문학소녀'의 제 1권이 불태워진 것이 그 시발점이라고 알려저있다. 비교적 최근에 분서갱유 당한 경전은 모애모애 조선유학등이 있다.

엔하 왕국에서 한창 왕위 계승 전쟁이 활발했을 때, 가장 열심히 참가했던 국가가 판갤이었다.

  • 판갤-시드노벨 19금 전쟁

이번에도 종교 문제였다. 시드노벨 제국에서 집필한 라노베 교 경전인 '세제녀'를 교황청에서 19금서로 지정한 것. 시도노벨 제국에서는 이 사건의 배후가 판갤 왕국에 있다고 생각했으며, 트위터 평원에서 판갤 공화국 국경에 선제공격을 하였다. 평소 호전적인 판갤이였으나, 이 사건에는 별 관계가 없었고 분노한 판갤 인민들에 의해 판갤-시드노벨 전쟁 발발, 결과는 시드노벨 제국 편집장군의 사죄로 판갤의 승.

시드노벨 제국의 스파이가 엔하 왕국의 기밀 문서 도서관에 잠입하여 시드노벨 제국과 경쟁 관계에 있는 노블엔진 제국의 공작 보르자의 경전을 몰래 수정했는데, 이것이 판갤 왕국에 들켜서 일파만파 커진 사건이다. 그 경전을 수정했다는 것도 그렇지만, 무엇보다 그 수정 내용이 무시무시했기 때문인데, 판갤 공화국과 엔하 왕국 양측에서 논란이 거세지자 시드노벨 제국에서는 트위터 평원또 트위터에서 사죄하고 관련 관료들을 전부 귀향, 철직하는 것으로 사건은 마무리 되었다.


  1. 이 당시는 무협-판갤민들이나, 편의상 판갤민으로 통합하여 부른다.
  2. 나중에 무협 부족들은 따로 무협 갤러리 왕국으로 독립해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