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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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의 등장 영웅. 키 180cm로 아주 크고 쌔끈한 이집트 아가씨이다. 마치 아이언맨을 연상케 하는 파란 슈트 속에 회색 보디스타킹을 신은 게 매력적이다.


능력[편집]

운용 팁[편집]

난이도[편집]

* 에임 : ★★★☆☆
어차피 스플래시고 탄속이 은근히 느려서 탱커가 아닌 바에야 원거리에서 직격은 매우 힘들어서 대체로 적당히 근처에 쏴서 스플래시로 타격을 주게 되므로 조준에 그다지 피지컬이 필요하진 않다. 다만 정확히 맞추려면 반사신경, 동체시력보다는 탄도와 적의 이동을 계산해서(머리를 써서) 맞춰야 한다. 잘 맞추면 당연히 좋다.
* 무빙 : ★★☆☆☆
공중에서 어그로 끌리면 뭐 할 것도 없이 쳐맞는다. 어차피 맥크리솔져:76 입장에서 파라 움직임이야 뻔하다. 충격탄 회피기동과 상승, 하강각을 잘 보고 궁이나 잘 피하자.
* 계산 : ★★★★★
적에게 바스티온이나 포탑 같은 게 있으면 탱커 응딩이 뒤에 붙어서 따줘야 하고, 제대로 딜을 넣으려면 적의 사각을 노려서 쏘고 숨고를 반복해야 한다. 그런데 위치를 오고가는 동안은 사실상 팀에 구멍이 나는 격이고, 딜넣으러 가면 아나 없이 회복을 받지 못해서 체력관리가 곤란하므로 힐팩 위치는 줄줄이 꿰고 있어야 한다. 궁도 각을 진짜 잘 재지 않으면 쓰다 죽기 바쁘다. 계산력이 곧 딜량이 되는 셈.
  • 파라끼리는 워낙 맞추기 힘들어서 견제가 잘 안 된다. 궂이 맞추겠다면 가능한 한 상대 파라보다 위로 올라가서 밑으로 내려꽂아 잡아야 한다.
  • 충격탄이 밀어내는 방향은 착탄각과 상관없이 착탄점을 기준으로 한다.
  • 좁은 실내에서 적을 만나면 상대가 지원가가 아닌 이상 죽는다고 봐야 한다. 되도록 밖에만 있자.
  • 메르시와는 서로 사랑을 나누는 사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