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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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트롤여캐 코스프레

트롤은 가슴이 시킨다

 
— 트롤

신화에서의 트롤[편집]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괴물이다. 북유럽 신화의 다른 거인들에 비해 지능이 떨어지는 편. 또 햇빛을 보면 돌로 변한다. 그래서 그 단순무식한 토르가 이걸 이용해서 자기한테 시비터는 트롤을 엿먹였다는 신화도 있다. 트롤 주제에 같잖게 토르한테 "제게 따님을 주십시오"를 시전하길래 트롤의 지적 허영심을 충족시켜주는 척 하면서 해가 뜰 때까지 잡아두고 있었다고. 보통 동화책 같은 데에서는 개울가의 다리 아래 같은곳에서 산다고 나온다.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2에서 트롤을 생산하는 주거지가 아치 다리였다.

머리가 6개라고 전해지지만 반지의 제왕을 비롯한 여러 판타지 게임, 판타지 작품에서는 이를 반영한 트롤이 나오는 곳이 거의 없다. 그나마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에 나오는 트롤이 머리 2개. 그나마도 업글해야 머리가 늘어난다.[1] 트롤은 거인처럼 묘사되지만 난쟁이 요정으로 나오는 매체도 있다. 사실 어디에 제대로 트롤의 생김새를 묘사하는 데가 없다! [2] 또 트롤의 큰 특징은 빠른 재생력이다. WOW의 트럴에도 이는 잘 반영되어있다 저게 어딜봐서 난쟁이요정??

반지의 제왕에서는 작고 약한 오크들이 부리는 덩치크고 뚱뚱한 거인 괴물이지만, 워크래프트에서는 오크보다 덩치가 작아보이고 꽤나 말라깽이로 보인다. 워크래프트의 트롤들은 허리가 구부정하고 언제나 쭈구려다니기 때문에 착각하는것이겠지만 사실 플레이 가능한 모든 종족 중에서 키가 두 번째로 크다.

와우에서의 트롤[편집]

Troll. 워크래프트 시리즈의 종족. 보통 생각하는 트롤과 다르게 머리가 좋고 약삭빠르며 갖가지 주술과 흑마술을 사용한다. 모티브는 '남미' 혹은 '부두교'로, 트롤 NPC 캐릭터들이 부두교에 대해 언급하고 여러 주술적 장신구들을 가진 트롤들도 많이 나온다.

WOW의 유명인 용개의 증언에 따르면 매우 더러운 게 트럴새끼들이다. "트럴츄럴..."하고 왠지 슬프게 운다. 이런 더러운 트롤들은 트럴이라고 표기한다. 물론 저렇게 검색해도 여기로 올 수 있다.

호드에서 외모, 종특, 소리, 동작 모든면에서 최악의 평가를 받는 트롤남캐들. 용개가 '더러운 트럴새끼들' 이라고 외친 것부터 이미 더러운 것 확정.용개형의 말은 언제나 옳다! 신발도 안신고 다니고 어금니는 투구를 뚫어버리고 구부정한 허리 등등의 개안습 요소만 집합해있지만 언제나 와갤러들은 '와갤러처럼 더러운 트럴새끼들'을 추천한다. [3]

흔한 와갤의 트롤 레이드

같이 보기[편집]



  1. 그렇다고 성능이 아주 좋아지는 것도 아닐 뿐더러 동시대 테크인 에인헤랴르나 발키리보다 메리트가 떨어진다.
  2. 트롤의 출처인 북유럽신화에서 제대로 써놓질 않았기 때문에 생김새는 그야말로 엿장수 마음대로였다.
  3. 하지만 트럴들의 부두춤은 정말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