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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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일베의 우덜식 재판 내지 마녀사냥을 말한다. 어원은 통궈 + 청문회.

유래[편집]

통문회의 유래는 일베 광고센터에서 비롯되었는데, 대략 이렇다. 어느 날 겁도 없이 0렙이 자신이 만든 마카롱을 아주 싸게 판다며 광고 예고를 했고, 과하게 저렴한 마카롱에 혹한 일게이들이 마카롱게이에게 너도나도 배너를 만들어줬다. 여기까지 보면 일주일 뒤 엄청난 으리미엄 글이 일베에 넘쳐날것만 같았지만...

본격적으로 광고가 게재되기 바로 직전, 그 광고주가 오유 회원이었고, 심지어 오유벼룩시장에서 마카롱을 판매하기도 했다는 의혹이 널리 퍼졌다. 근데 알고보니 얘는 통베에서 구라친 게이랑 다른 놈이었다. 역시 통베식 아니면 말고다. 사실이 어찌 됐건간에 당연히 오유라면 질색하는 일게이들은 온갖 욕을 하며 그 광고주에게 ㅁㅈㅎ를 던져 다시 0렙으로 만들어버렸다. 마카롱게이는 온갖 해명을 하고 증거사진까지 올렸지만, 실제 빵집 주인이 주방의 모습을 저격하는 등, 하는 해명마다 모두 반박당하고 저격맞았다. 그러니까 오유 회원인 것은 사실이 아니었지만, 그걸 해명하느라고 한 핑계는 모두 구라였던 것이다.

심지어 어떤 일게이는 마카롱게이의 죄수번호[1]를 추출, 이를 가지고 그 동안의 행적을 조사했는데, 김연아와 동기인 고려대 학생인 동시에 포스텍을 다니고, 농부 2년차인 동시에 공장에서 일하고, 히키코모리이면서 무슨 용기가 나서인지 편돌이들에게 근무 태도에 일침을 가하고, 소개팅 갔다가 쫑나면서도 소개팅녀와 멀티방도 가고... 자세한 저격글은 링크 들어가서 확인해라. 인생 자체가 주작이었다.

결국 이리저리 치이다 걸레짝이 될 쯤 광고를 안한다고 선언, 환급받았다고 말하고 도망갔다. 그런데...

통문회운마등장.jpg

운마가 직접 강림해서, 마카롱게이는 애초에 광고 신청도 한 적 없었다고 철퇴 막타를 날린다. 크으 운마 벌려! 아주 끝까지 입만 열면 거짓말... 그럼에도 마카롱게이에게 힘내라며 응원하는 멍청한 일베충들을 보고 어떤 일게이가 일침을 놓기까지 한다.


니들 개병신으로 보고 주작한 주작꾼이
저격맞고 일베뜬다는 마지막글에 달린 댓글이 가관임.

아쉽다. 계속 장사해라. 응원한다. ㅇㅂ준다

병신새끼들 ㅋㅋㅋㅋ
니들 홍어좆으로 보고 주작한 새끼한테 단지 같은 일베충이라고 감성팔이함
니들이 전라도를 그동안 깐거야?

마카롱 사건 때문에 일베 내에 멸종했다고 알려진 저격게이들이 다시 부활했고, 다시는 오유 홍어 따위에 낚이지 말자며 통문회라는 제도를 만들었다. 뭔가 의도가 불순해보이는건 기분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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