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E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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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Test Of English for International Communication. 토익이라고 읽는다. 한국 뿐 아니라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영어시험이다. 지금은 한국인 뿐 아니라 전세계인들이 취직하려면 기본적으로 갖춰야 하는 스펙이 되었다.그리고 인터넷 상에서는 만점 못 받는 게 병신이다.

외국에서는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지 기본스펙이 되어 있지는 않고, 솔까말 이게 없어도 정말로 영어 하나만 쓰는 회사의 취직과정에선 면접에서 영어 실력이 죄다 뽀록나기 때문에 소용이 없다 카더라. 하지만 토익을 점수따기가 목적이 아닌 자신의 영어 실력을 올리기 위한 목적으로 정면돌파하면 일상 생활에서 영어를 자유롭게 사용하는 정도까지는 문제가 없다고 한 강사는 말했다.

특이한 점[편집]

영어회화를 매우 유창하게 잘해도 토익 500점을 못 넘기는 새끼들이 있는가하면, 정반대로 영어회화를 좆같이 못해도 토익 900점을 거뜬히 넘기는 새끼들이 있다. 결국 토익 점수가 아무리 높더라도 영어를 다 잘 하는 건 아니고, 토익 점수가 아무리 낮더라도 영어를 다 못 하는 건 아니다. 사실 이건 좀 논란이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게다가 토익은 상대평가다. 영포자들은 토익시험이 전세계적으로 유명하다고 해서 걍 줏대없이 토익시험 봤다가 대박달이라든지 쪽박달이라든지 적용되어서 피볼수 있으니 차라리 지텔프를 보자. 지텔프는 항목 참고하면 알겠지만 절대평가다.

유형[편집]

문항 시간 파트 점수
L/C 100문항 45분 4 PART 495점 만점
R/C 100문항 75분 3 PART 495점 만점
총 200문항 120분 7 PART 990점 만점

Listening Comprehension(L/C)[편집]

소요시간 45분, 100문항으로 495점 만점이다. 녹음된 테이프를 들으며 문제를 읽고 푸는, 영어듣기 평가로서는 가장 기본적인 유형. 어휘가 비교적 일상생활에서 접하기 쉬운 것들로 이루어진데다 일단 한 번 들리면 점수가 크게 상승하는 경향이 있어 R/C에 비해서 평균점이 높은 편이다. 그러나 씨발 45분 동안 계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속 스피커에 나오는 성우들을 목소리를 듣고 쉬지 않고 문제를 풀어야 하기 때문에 사실상 집중력 테스트이다.

Reading Comprehension(R/C)[편집]

소요시간 75분, 100문항으로 495점 만점이다. 기본적으로 읽기 능력을 평가하지만, 실상은 어법과 어휘까지 모두 평가하므로 텝스에서의 어법, 어휘, 독해 영역을 한 번에 평가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앞의 L/C보다 난이도가 존나게 어렵다. 제대로 공부하려면 몇 년 이상은 걸린다. 심지어 영어권 원어민조차 R/C는 어려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