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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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의 30번째 챔피언 타릭[편집]

타릭, 보석 기사
Taric,
The Gem Night

기본 설명[편집]


룬테라의 많은 이들이 알지 못하는, 설사 그 존재를 아는 사람들이라도 부인하는 형태의 마법이 있다. 바로 수정과 보석의 진동으로부터 힘을 끌어내는 대지의 마법이다.

보석 기사 타릭은 룬테라에서 이런 형태의 마법을 사용하는 유일한 마법사로, 룬테라에서 멀리 떨어진 세계에서 실수로 이곳에 소환된 인물이었다. 아버지가 저명한 치유사였기 때문에 타릭은 일찍이 아버지의 뒤를 이어가고자 마음 먹었다. 하지만 약초와 동식물에 대한 지식이 급격히 쌓여 갈수록 정작 소년의 관심은 보석의 힘에 쏠렸다. 얼마 가지 않아 타릭은 아버지의 서고에 있는 책들을 모조리 섭렵하고 자신만의 길을 추구하기 위한 여정에 올랐다. 그는 사람들을 돕고 싶었지만, 단순히 상처에 약을 발라주고 다친 마음을 치유해주는 걸 원하는 건 아니었다. 그는 치유사가 아니라 대지의 힘으로 사람들을 보호하고 지켜주는 수호자가 될 운명이었던 것이다.

타릭은 고향에서 정의의 수호자이자 방랑 기사로 널리 이름을 떨쳤다. 그러던 어느 날 소환사들의 실수로 고향에서 멀리 떨어진 룬테라로 소환되고 만다. 처음에는 어리둥절하고 혼란스러울 뿐이었지만 이내 그는 발로란에 자신과 같은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고향이 그립긴 했지만 자신의 보호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리그에서 싸우는 데에 만족했다.

타릭은 단정하고 멋진 외모와 보석으로 치장된 빛나는 갑옷과 무기 덕분에 얼마 가지 않아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누리는 챔피언이 될 수 있었다. 발로란의 언론은 왠지 그의 사생활에 큰 관심을 보였지만 타릭은 챔피언으로서의 삶만 공개할 뿐 리그 밖의 사생활에 대해서는 그 어떤 것에도 입을 열지 않고 비밀을 지킨다.

아버지에게 배웠듯 타릭은 길가의 돌멩이 하나에서도 쓸모를 찾는다. 타릭을 상대하는 적에게는 이거야말로 큰 골칫거리다.

챔피언 능력치[편집]

구분 기본 능력치 레벨 획득 능력치 최종 능력치
대미지 55.5 +3.5 115
공격속도 0.625 +2.02% 0.84
체력 558 +90 2088
마나 311 +56 1263
이동속도 340 0 340
물리방어 19.7 +3.2 74.1
마법방어 31.25 +1.25 52.5
체력재생 7.6 +0.5 16.1
마나재생 4.5 +0.4 11.3
사정거리 125 0 125

음성[편집]

게이 컨셉이 확실하다.

그 외[편집]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