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크러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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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크러셔(키보드 파괴자)는 게임 도중 발악을 하는 어느 동영상의 제목이자 그 동영상의 주인공인 독일의 한 소년(당시 14세)을 말하는 것이다. 2006년 경 유명해졌다. 대한민국에서는 독일초딩이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영어권에서는 화난 독일 소년,(Angry German Kid, AGK) 일본에서는 같은 키보드 크러셔와 함께 (Key Board Crusher, KBC)라는 약자로 알려져 있다.

4분 8초쯤부터 덴노 헤이카 반자이[1]란 소리가 들려서 일본에서는 극우친일파 취급을 받는다 카더라.

너무 유명하다보니 무려 위키백과백괴사전에서도 위키백과와 백괴사전 답지 않은 문서로 수록되어 있는 소년이다. 국내에선 아무래도 독일초딩이 더 알려져 있어 독일초딩을 제목으로 하고 싶었으나, 위키백과와 백괴사전이 오덕 영향을 받았는지 키보드 크러셔로 작성되어 있어 이쪽에서도 제목을 맞췄다 카더라.


  1. 일본어로 "천황 폐하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