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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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Crayon Pop
기본 정보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장르 후크송
활동 시기 2012년 7월 ~
레이블 미국 소니 뮤직 (2013년 ~ )
소속사 대한민국 크롬엔터테인먼트
웹사이트 공식 웹사이트
구성원
금미, 엘린, 초아, 웨이,[1], 소율

잡 아이돌[편집]

크레용팝은 일반 사람들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너무나 잡스러운 아이돌 그룹이었다.

그러나 빠빠빠가 sns의 흐름을 타서 잡아이돌에서 유명아이돌이 된후 일베논란이 생기게 되었고 일베 안한다는 해명글에 일베를 반사회적 반인륜적인 사이트라고 맞는말을 했지만 일베충들은 배신감을 느껴 이제는 일베충들 한테는 통수용팝이 되었다. 이후 논란때문에 어디서나 까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일베충들의 바램과 달리 이미 많아진 팝저씨 덕후새끼들 탓에 그들의 바램과는 달리 EXO를 제치고 음악프로그램 1등을 계속 해먹었다 카더라.

  • 컨셉이 병신일 뿐 춤은 굉장히 잘추는 편이라 카더라
  • 아래의 영상을 펼쳐보면 처음 시작할 땐 굉장히 흔해 빠진 컨셉의 걸그룹이었음을 알 수 있다.
과거 양산형 걸그룹 시절
현재 모습같은 노래

일베용팝 논란[편집]

2013년 6월 24일 노무노무 사건을 시작으로 네티즌들에게 일베용팝이라는 별명을 얻었고, 이러한 소식에 대한 반감으로 일베저장소의 엄청난 지지를 이끌어내어서 잡아이돌을 벗어나 유명아이돌이 되기 시작했는데, 2013년 8월 21일 일베저장소에 반감을 드러낸 해명글을 올리면서 통수용팝이라는 별명을 얻어 파악 올라갔다가 화악 내려갔다가 하는 인기의 중력을 체험한 아이돌이 되었다. 상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조.

노무노무 사건[편집]

노무노무크레용팝.png

2013년 6월 24일 공식 트위터에서 너무너무를 노무노무라고 하면서 노무노무 손발이 오그라드는 말투로 글을 한번 썼다가 좌빨 동네에서는 저년들이 노무노무라면서 故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했다!! 저년들 일베충이네!!! 라며 지들끼리 난리가 났고 정작 일베충들은 아무도 몰랐던 사이에 어느샌가 바깥에서 일베 아이돌이라 불리고 있었다 카더라. 자세한 내용은 노무노무 항목 참조.

이 병신같은 사례 때문에 뒤늦게 이 소식이 알려진 일베에서는 뭐만하면 일베충이래 이노므 좌빨새끼들이 라며 이에 대한 역공격과 병림픽 개최로 평소 그들이 즐겨쓰는 힐링이라는 단어와, 오유의 유일한 유행어인 안생겨요의 약자 ASKY일베의 쓰레기 이미지를 역이용해 일베 유행어로 바꾸어 버리려는 뻘짓을 하게 되었다. ASKY는 어느정도 일베용어로 정착시키는데 성공했다는게 반전

이 사건이 왜 웃기냐면 크레용팝은 원래 SLR 클럽, 엠팍, 오유등의 흔한 그쪽동네 커뮤니티의 삼촌팬들에게만 주로 인기가 있었고 일베에서는 관심시전도 안해주던 잡아이돌이었다는 사실 때문이라 카더라. 사실 일베에선 이번 일 때문에 알게 된 일베충들이 많고 이것 때문에 그냥 불쌍하다며 동정표를 얻어 약간은 일베 아이돌로 인기가 생긴 모양. 왠지 모르게 컨셉도 개병신이라서...

그러다가 아래의 사건들마저 터지더니 이젠 진짜 심심하면 일베에 올라오는 일베돌이 되어버렸다. 사실 일베의 아이돌이 된 원인은 항상 원곡보다 멋진곡을 부르는 어떤 가수크레용팝의 노래를 커버해서 불렀기 때문이다.

일밍아웃[편집]

해당 사진은 크레용팝이 아니라 연습생 남자 멤버라고 해명을 했었다.

일베라는 단어 하나마저 쉽게 광역 어그로를 끄는 걸 몰랐던 사장이 멤버 하나를 일밍아웃[2] 시키며 노무노무 쓸수도 있지!!!라고 실드치던 일베의 노력은 그야말로 헛수고가 되었다. 안습. 또한 저희가 그냥 미우셔서 마녀사냥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면 달게 받겠습니다, 시안견유시 불안견유불의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 등의 드립으로 해명도 뭐 같이 하면서 어그로를 끌었다 카더라. 게다가 사장이라는 놈이 맞춤법도 틀렸어 ㅉㅉ 전에는 빨면 취존이 되는 그룹이었는데 이제는 빨지도 못할 그룹으로 바뀌었다. 10cm 멤버가 크레용팝 재밌다고 올린 글이 어그로를 끌 정도면 뭐 게임 끝났제... 아... 씁...

쩔뚜기 사건[편집]

2013년 7월 15일, 이러한 장면이 발굴되어 각종 인터넷 기사를 통해 문제가 됐다.

영상 인터넷에서 관련 영상이 자주 종범된다.

크레용팝의 멤버 초아가 멤버들에게 커피를 전달하면서 멤버들에게 다가오는데, 이때 다리에 쥐가 난 것처럼 절뚝거린다. 이때 옆에서 한 멤버가 "쩔뚜기 아니에요?"라고 끼어든 것이 문제가 됐다. 이번에는 노무현 전대통령에 이어 김대중 전대통령을 비하했다고 이젠 크레용팝이 아니라 일베용팝이라고 부르면서 난리가 났다.

사실 쩔뚜기란 국어사전에도 등재되어 있는 말이며 김대중 전대통령 비하, 지체장애인 비하 이외에도 일상에서 가볍게 쓰이는 말이기에 저렇게 쩔뚝거면서 오는 상황에 크게 문제가 없는 드립에 속한다.[3] 이걸 처음 들어봤다, 저건 김대중 대통령을 비하하는 일베용어일 뿐이라면서 피해망상이 극에 달한 모습을 제대로 보여줬으며 정작 일베충들은 아무도 몰랐던 사이에 또다시 바깥에서 일베 아이돌이라 불리고 있었다 카더라. 뒤늦게 이 소식이 알려진 일베에서는 뭐만하면 일베충이래 이노므 좌빨좀비새끼들이! 라며 일베 노이로제가 걸린 이들에게 다시 한번 분노를 했다 카더라.

솔삐 일밍아웃 한 상황에서 DJ 디스하건 안 하건 알 게 뭐야. 이미 운지드립을 쳐도 욕 먹을 데에선 먹고 빨아줄 대에선 빨아줄 열반에 오른 일베의 아이돌 처자들인데...

잡 아이돌에서 유명 걸그룹으로[편집]

일련의 사건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페이스북 같은 sns에서의 반응이 뜨거웠기 때문에 상당히 인지도가 올라간 걸그룹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메인기사와 덧글은 안좋은쪽으로 몰고있기때문에 무명에서 1위를 한것과는 별개로 이미지에 계속 타격을 입고있다. 게다가 정치관련 사이트와 여초카페 등은 거대한 안티사이트나 다름이 없어서..

엄청나게 인기가 치솟다가 2013년 8월 2일 새벽 4시 실시간차트를 기점으로 신곡 빠빠빠멜론 음원시장 1위를 먹고 있다 카더라. 엄청나게 인지도가 올라가서 진짜 이젠 장난이 아닌게 월드 스트리트 저널의 구석떼기 기사나 빌보드 KPOP차트에서도 1위를 하는 등의 사건을 터뜨리면서 국뽕맞은 몇몇 기사들을 통해 제2의 강남스타일 드립을 치고 있을 정도라 카더라.

옥션 모바일 광고모델 논란과 광고철회[편집]

태생부터 듣보잡 아이돌이었던 크레용팝은 2013년 8월 중순, 엄청나게 올라간 인기를 증명이라도 하듯 대형회사인 옥션의 모바일 CF모델로 발탁되어 광고촬영을 하였고 관련 사진과 영상들이 본격적으로 올라오기 시작했다.

그러나 일베저장소를 싫어하는 각지의 많은 커뮤니티에서 일베용팝 논란을 증명이라도 하듯, 각종 트위터 선동질과 불매운동을 전개하여 크레용팝을 다시 한번 일베용팝으로 만들었고, 2013년 8월 20일, 결국 옥션에서는 크레용팝을 모델로 기용한 광고를 일시중단하는 일이 벌어졌다. 연이어 삼성관련 콘서트 출연진에서 크레용팝이 제외되었다는 정보가 들어오자 이러한 소식들이 일베저장소로 또다시 뒤늦게 전해져 일베충들을 진정으로 빡치게 하였고, 병신 커뮤니티간 분쟁으로 다시 크게 번지기 시작했다. 크레용팝은 어쩌다 보니 하룻동안 진짜로 일베의 지지를 전폭적으로 받는 진정한 일베아이돌이 되고 말았다. [4]

8월 20일 저녁, 일베저장소에서는 옥션의 광고 일시중단으로 인해 크레용팝의 거대한 팬 커뮤니티가 되고 있었으나, SBS 8 뉴스에서 노알라사건이라는 엄청난 방송사고가 터지면서 크레용팝 떡밥이 눈깜짝할새 노알라로 전환되어 잠잠해졌다... 그러나 다음날 아래 소속사의 해명이 올라오면서 일베의 주 떡밥을 놓치지 않겠다는 의지 크레용팝에 옹호적이었던 일베저장소의 분위기가 180도 뒤집어지게 되었다.근데 일베충들이 옹호한다고 사실상 달라지는건 없는게 함정

소속사의 일베잘라내기와 통수용팝[편집]

2013년 8월 21일, 크레용팝의 소속사에서 팬사이트에다가 일베저장소 관련 논란을 적극적으로 변명해명을 하였다. 이것 때문에 일베에서 열심히 막아주던 실드가 완전 해제되었고, 당일부터 일베저장소에서는 통수용팝이라는 이름으로 신랄하게 까이고 있다. 근데 다 맞는말이다. 게다가 일베충들이 도와줘봐야 크게 도움이 되는것도 없다. 일베에서 진짜로 빤다고 일베여신이라고 퍼진다고 생각해봐라


크레용팝 소속사가 팬사이트에 남긴 입장 전문[편집]


안녕하세요? 크롬엔터테인먼트입니다.

일간베스트(이하 일베) 관련 논란과 일본 걸그룹 표절, 음원 사재기 등 현재 크레용팝과 연관돼 이슈화되고 있는 논란들에 대한 해명과 회사의 입장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계속되는 논란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적으로 불편함을 드리고, 오해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받으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1. 우리는 여자 DOC, DOC가 롤모델

크레용팝의 트레이닝복 콘셉트는 '댄싱퀸' 활동 당시에 선보였던 콘셉트로 크레용팝의 롤모델인 DJ DOC의 영향을 받은 것이 사실입니다. 발차기 등 활동적인 안무를 위해 적합하다 생각했으며, 그동안 걸그룹이 무대에서 시도하지 않았던 콘셉트라는 것 자체가 선택하게 된 결정적 이유였습니다.

그 이후 트레이닝복에 교복을 덧입어 이른바 '교리닝' 콘셉트를 선보였으며, 이 콘셉트는 지금의 빠빠빠 의상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가슴의 이름표는 국내 모든 음악방송 드라이 리허설에 사용되는 신인가수 식별을 위한 이름표이며, 당일 이것이 아이디어가 돼 생방송에도 부착한 것입니다.

헬멧 착용은 단순히 '점핑'이라는 안무에 있어 머리를 부각시키기 위해 멤버가 제안한 아이디어 소품이며(장풍춤의 손동작 부각은 ‘장갑’), 빠빠빠의 만화주제곡과 같은 느낌과도 매칭이 돼 결정된 콘셉트입니다.

또한 헬멧 콘셉트는 이미 45rpm, 다프트펑크와 같은 뮤지션들도 이미 선보였던 '소품'입니다.


2. 크레용팝은 '유쾌한 걸', 정치적 성향표출? 그런 거 몰라

먼저 크레용팝 멤버의 일베 활동은 결코 없습니다.

일전에 논란이 됐던 한 멤버의 '노무노무' 발언("오늘 여러분 노무노무 멋졌던 거 알죠? 여러분패션..탐난다능ㅋㅋㅋ 넘 귀여운 울팬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은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귀여운 말투로 사용했을 뿐입니다.

또한 크레용팝 멤버들의 과거 팬사이트와 트위터 활동을 살펴보면, '너뮹 너뮹', '넘흐 넘흐'로 애교스런 표현을 써온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해당 멤버는 '노무노무'라는 표현을 굳이 정치적으로 해석해 사용할 이유도 없을뿐더러, 일베에서 고 노무현 전대통령님을 비하하는 단어로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었습니다. 일베 활동을 전혀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논란 시점은 빠빠빠 첫 방송무대 당일인 것을 감안할 때 '일베 논란'을 노이즈 마케팅으로 선택해 이미지 훼손을 자초할 이유 역시 없었습니다.

하지만 일베 논란에 대해 적절치 못한 해명글과 트위터 멘션 '시안견유시 불안견유불의(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부처의 눈에는 부처만 보인다)' 발언은 이유 불문하고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당시 순식간에 많은 분들로부터 노무노무가 일베용어니까 이 단어를 알고 있는 멤버 역시 일베 회원 아니냐'는 지적과 질책에 해당 멤버는 매우 당황함과 동시에 억울한 나머지 위와 같은 발언을 했습니다.

단순한 정황상 지적이든, 악의를 가진 악플러든, 어쨌든 크레용팝에게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의 목소리입니다. 그분들이 위의 발언으로 인해 심기가 불편하셨다면 대중의 관심과 사랑으로 커나가는 연예인으로서 적절치 않은 발언임이 분명하며, 앞으로 더욱 낮은 자세로 겸손하게 말하고 행동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 크레용팝 알리기는 목숨과 같아, 우리가수 언급되면 어디든 확인

2012년 개설된 크레용팝의 개인 팬사이트에는 '홍보인증' 게시판이 존재했고, 팬분들은 자발적 홍보 게시물에 대한 URL(주소 클릭시, 해당 게시물로 바로 이동됩니다.)을 첨부해 글을 올려주셨습니다.

신인인 크레용팝을 위해 팬분들이 진심어린 마음으로 많은 사이트에 홍보를 해주셨으며, 그 홍보글에 대한 반응을 보기 위해 해당 URL을 클릭해 사이트를 접속했는데, 그 중 하나가 일베라는 사이트였습니다.

현재 포털사이트에 걸그룹 관련 검색을 했을 경우, 일베에 게재된 게시글들이 로그인 없이도 열람이 가능한 상태이기 때문에 많은 네티즌들 역시 이와 같은 경로로 정치적 성향과 무관하게 우연히 일베에 접속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따라서 일베라는 사이트는 팬분들이 홍보글을 올려주신 사이트 중 하나로만 인지하고 있었을 뿐, 지금의 논란처럼 특정 정치성향, 반사회적, 반인륜적 글과 댓글이 올라오는 사이트임을 인지하고 접속한 것이 절대 아님을 밝힙니다.

트윗으로 '오늘도 디씨와 일베에 크레용팝을 전도하시는 분들께 감사를 전합니다...멋지노..'라는 멘션 역시 단순히 팬분들의 홍보 활동에 대한 감사의 멘션이었습니다. '멋지노'라는 표현에 어떤 의미가 담겨져 있는지 미처 몰랐던 상태에서 일베 내에서만 파생된, 재미를 위한 특정 표현일 것으로 생각하고 사용했습니다.

논란이 될 수 있는 어투임을 인지하지 못하고 사용해 오해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더불어 한 멤버와 일베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는 멘션에 대해서는 당시 크레용팝 멤버가 아닌 남자 연습생이었음을 바로 밝혔습니다.

그럼 이쯤에서 의아해하실 부분이 있으실 겁니다. 앞서 '노무노무'로 처음 일베 논란이 일어난 날 팬사이트에 올린 해명글에서 "각 사이트의 특성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습니다"라고 말한 부분입니다.

여기서 '각 사이트의 특성'이란 피상적인 특성입니다. 즉, 모 커뮤니티 사이트는 사진 사이트, 다른 사이트는 유머글 사이트, 또 다른 사이트는 야구 사이트... 이런 식으로 각 사이트의 기본 특성을 알고 있다는 뜻이었습니다.

이 모든 일이 일베라는 사이트의 특성을 자세하고 깊게 인지하지 못해 생긴 논란입니다. 차후로는 신중을 기한 언행으로 더 이상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 '백골단'은 우리 사회의 아픔, 옹호할 이유 없어

저는 인터넷에 유포돼 있는 '크레용팝 백골단 콘셉트'를 옹호한 적이 없음을 먼저 알려 드립니다.

지난 6월 9일 일베에 게재된 크레용팝 백골단 관련 게시글을 작성한 회원과의 트위터 멘션에서 제가 감사하다고 한 것은 그 회원분이 백골단 얘기는 전혀 없이 그저 크레용팝을 홍보했다는 말만 해 그 분께 홍보해주셔서 고맙다는 멘션을 한 것뿐입니다.

그 이전에도 크레용팝 홍보글을 자주 게재했던 회원의 멘션이기에 해당 게시글을 확인하지 않은 채 고맙다는 멘션을 보낸 것이며, 백골단에 비유한 내용의 글인 줄 알았다면 그 분께 즉시 삭제요청을 했을 것입니다.

혹시나 일베에 홍보글을 올린 회원에게 고맙다고 말한 것 자체도 문제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크레용팝 이미지에 도움이 안 되는 홍보활동이었다고 지적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이 또한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일베가 반사회적, 반인륜적 글과 댓글이 올라오는 사이트임을 인지하지 못했을 당시에 이뤄진 일들이었음을 감안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제가 '그런 거 걱정하면 걸그룹 못해요'라고 한 말 역시 일반적인 악플에 대해 언급한 것이지 백골단 비유와 관련된 악플을 뜻한 것이 아닙니다.

이후, 제 트위터의 다른 멘션 'ㅎㅎㅎ 감사합니다. 근데 사진 원본 있으세요?'를 백골단 사진과 짜집기해 마치 옹호하는 것처럼 조작해 유포한 회원들로부터 정식 사과문이 접수됐으며 그들은 해당 사이트에도 직접 사과문을 게재했습니다.

크레용팝사과문.jpg


5. '쩔뚝이'라는 표현은 머리 숙여 사죄

크레용팝TV에서 언급된 '쩔뚝이' 발언도 그 촬영 시점이 이번 일베 논란과 무관한 '댄싱퀸' 활동(작년 겨울) 시점이었으며, 한 멤버가 다리가 저려 쩔뚝거리는 모습에 무의식적으로 '쩔뚝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입니다. 이 단어를 고 김대중 전대통령님 비하의 의도로 사용했다는 주장은 저희로서는 매우 당황스러웠으나 한편으로 이 발언이 장애인 비하 발언으로 비춰질 수도 있다는 점을 미처 판단치 못한 채 '쩔뚝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에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상처 받으신 분들께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향후로는 올바른 단어 선택과 표현에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6. 악의적 루머, 트위터 계정 사칭 등에는 법적 강력 대응 나설 것

최근 크레용팝 '빠빠빠' 음원과 관련해 여러 가지 루머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단연코 음원 불법 사재기 및 조작은 없었음을 밝혀 드립니다.

현재 크레용팝의 빠빠빠까지의 모든 음원은 CJ E&M이 유통을 담당했으며, 항간에 도는 M유통사 사장딸이 크레용팝 멤버라는 루머 역시 사실이 아닙니다.

또한, 저의 트위터 계정(@chrome1573)은 약 2개월 전 탈퇴한 계정입니다. 한 네티즌이 위 계정으로 재가입해 악의적으로 사칭하고 있음을 알립니다. 위 내용은 법적조치 진행 중입니다.

그동안 많은 논란으로 심려 끼쳐 드린 점 죄송합니다.
앞으로 좋은 모습만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해명글은 이미 일베용팝으로 찍어놓은 좌좀들에게는 당연히 통하지 않았고 일베저장소서는 열심히 응원해줬더니 반인륜, 반사회적 사이트라는 언급으로 제대로 통수를 쳐맞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당연히 이 글은 어느 쪽도 설득하지 못하였고, 전날까지 커다란 팬 커뮤니티가 되고 있던 일베저장소의 반감만 크게 키우며 하룻만에 일베용팝은 대형 커뮤니티 팬층이 모두 사라진 통수용팝, 크레팝이라 불리게 되었다.

일베충이 쳐주던 쉴드까지 사라졌으니 이젠 좌좀들, 그리고 통수맞은 일베충들한테 까이고 그이후 아무컨셉도 흥행시키지 못하였다. 금융노조 현장에 갔다고 한 사진이 퍼지긴 했는데 소속사에선 금융노조인것을 몰랐고 금융노조 측은 일베논란이 있는 걸그룹인줄 몰랐다고한다. 관련기사 - 크레용팝, 이념 논쟁의 희생양일 뿐이었다

까보전[편집]

크레용팝의 멤버 쌍둥이자매, 초이와 웨이는 서울 출신으로 세탁하고 있었으나 실제 본적은 다 전라도라고 한다.

본인들은 일베논란이 억울하다며 밝힌 것이지만 일베저장소에서는 전라도가 무슨 면죄부라도 되냐면서 역시 까보전은 과학이다 라는 반응을 보였다.

본적이다전라도예요.png

일부팬들은 이 인터뷰를 보고 하지도 않아도 될 말을 해서 객관적인 제 3자에게 지역감정을 부추기는 아이돌로 보이게 만든다고 소속사 사장을 원망하기도 했다. 전라도냐 아니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굳이 멤버 고향이 어떻니하는 말을 해서 논란을 만들 필요는 없었다는 입장. 저런 말을 하고서도 "해명이 또 해명을 낳을줄 몰랐다" 이런 소리나 하고 있으니 팬들 입장에선 억장이 무너질 지경.

근데 다르게보면 저렇게 말할정도로 많이 해명을 하고싶었다고 생각할수도있다.

같이 보기[편집]


  1. 초아와 웨이는 쌍둥이이다.
  2. 단어의 유래를 진지병빨고 따지면 자의가 없이 타인에 의해 일베한다는게 걸린 거기 때문에 일웃팅이라 보는게 맞다. 하지만 일웃팅이란 말이 잘 쓰이지도 않고 일반적으로 단어 공부를 안해서 일밍아웃이라 자주 불리기에 걍 일밍아웃이라 서술.
  3. 이 실드글의 요지는 저 상황은 아무리 봐줘도 너님 지체장애인 아니에요? 혹은 너님 김대중 아니에요? 라는 의미로 쓰인게 아니란 말이다. 하지만 일베돌이라고 분노를 산 자들에겐 후자의 의미로 사용되었다고 비춰진 것으로 보인다.
  4. 옥션 논란까지 터지고 광고가 내려가는 사태까지 일어나니, 그동안 크레용팝을 노이즈 마케팅한다고 싫어하던 일베 유저들마저 자꾸 엮어서 지랄해대는 좌좀들이 더 싫어서 전면적으로 크레용팝을 응원하게 되어 버렸다 카더라. 옥션은 양쪽에 끼어서 진짜 욕만먹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