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런치뱅 리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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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편집]

크런치뱅 리눅스의 로고

공식 사이트:http://crunchbang.org/

허나, 2월 6일에 릴리즈 종료가 발표되었다. 6번항목 참고바람.

데비안을 기반으로 하는 리눅스 배포판 중 하나.
원래는 우분투 기반이였으나 슬그머니 데비안 기반으로 바뀌었다.[1]
현재 최신버전은 11 Waldorf 데스크탑 환경으로는 OpenBox를 사용한다.

특징[편집]

2002년 출시된 헬지 엑스노트 NZ2로 가동시킨 모습
사양은 램 512MB에 펜티엄4M을 달았다.

그야말로 저사양을 위한 운영체제이다.

집에 오래되서 윈도 XP도 버벅대는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이 있으면 이놈을 깔아보자. 그야말로 예토전생이 뭔지를 볼수있다. 넷북에 깔아도 괜찮은 성능을 낸다. 그렇다고 퍼포먼스를 위해 편의성을 포기했냐 하면 그것도 아니다. 한글 입력기 설치가 자동으로 안되는게 흠이지만 리눅스에 처음 입문하는 사람도 쉽게 설치하고 만질수 있다.[2][3] 드라이버도 왠만하면 자동으로 잡아준다! 그럼 확장성을 포기했냐 하면 그것도 아니다. 리눅스에 대해서 잘아는 사람은 이리저리 개조가 가능하다.퍼포먼스 하락은 알아서 하시고. 사실 확장할거면 다른 배포판이 나음.

다만 아무래도 저사양에 특화하다 보니 바탕화면에 어플 놓기가 불가능하고 모든 작업은 바탕화면에 우클릭해서 나오는 메뉴를 통해 해야한다. 거기다가 어플을 설치해도 자동으로 메뉴에 추가되지 않는다. OpenBox라는 마이너한 데스크탑 환경을 이용하는것도 단점. 다만 꼼수를 통해 Xfce를 설치할수 있다.

설치법[편집]

  • 한국어를 고르고 Next를 계속 눌러준다. 참 쉽죠?
  • 설치가 끝나고 재부팅하면 포스트 인스톨레이션 스크립트가 실행된다. 인터넷에 연결하고 해주자.
  • 시넵틱 패키지 관리자에 들어가서 나눔폰트와 ibus,ibus-hangul을 설치한다.
  • 터미널에 im-switch -c를 입력하고 ibus를 고른다.
  • 설치끝. 참 쉽죠?

메뉴에 포함된 어플리케이션[편집]

몇몇개는 처음부터 설치되어 있지 않고 유저가 인스톨 해줘야 한다.

  • Catfish File Search
  • Geany Text Editor
  • HTOP
  • Terminator Terminal
  • Thunar File Manager
  • GIMP
  • Viewnoir Image Viewer
  • VLC Media Player
  • Xfburn
  • Iceweasel
  • Chrominum
  • Chrome
  • Opera
  • gFTP
  • Transmission
  • X Chat
  • Dropbox
  • LibreOffice
  • Google Docs
  • AbiWord
  • Gnumeric
  • Calculator
  • Evince PDF Viewer
  • Synaptic Package Setting

기타[편집]

다만 너무 노답은 이녀석 마저도 버벅거린다. 이 경우에는 보디 리눅스DSL 리눅스를 알아보자. 80년대 나온 컴퓨터는 베이직 리눅스가 나을테지만...그냥 올드컴 수집가에게 비싼값에 파는게 더 나을듯하다.

장비를 정지합니다[편집]

크런치뱅의 공식 릴리즈의 종료가 2015년 2월 6일 발표되었다. 더 이상의 릴리즈는 없다. 노 몰 크런치뱅!

포럼의 원문을 참고하자.


  1. 어차피 어플 호환성은 고자였기에 상관없다.
  2. 원래는 한글폰트가 자동으로 설치 안되서 한글 설치가 어려웠으나 최신버전에서 해결되었다.
  3. 뭐 그래도 편의성이 우분투를 따라가지는 못한다. 뭘 더 바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