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맹

이동: 둘러보기, 검색

[편집]

컴퓨터 + 맹인(盲人)

컴퓨터를 못하는 사람.

설명[편집]

컴맹은 컴퓨터가 사업적, 기술적, 학술적 용도로만 이용되던 시기에는 절대로 생기지 않았다.

생길 수가 없는 것은 당연하다. 필요한 사람만 배우면 되고 모르는 사람은 그냥 모르는 사람이기 때문. 따로 컴맹이라는 단어를 써서 규합할 필요조차 없었다.

허나 요즘엔 컴퓨터가 저런 용도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기 시작했기에 컴퓨터를 모르는 사람도 컴퓨터를 이용하게 되었기 때문에 잘 모르고 못 만지는 사람들을 컴맹이라고 일컫게 되었다.

주로 누가 많은가?[편집]

남자새끼들은 거의 없고, 여자새끼들이 엄청 많다. 여자들은 유전적으로 문과적인 지식이 매우 뛰어나 국어와 사회를 매우 잘 하며, 반대로 남자들은 유전적으로 이과적인 지식이 매우 뛰어나 수학과 과학을 매우 잘 한다.

그 다음은 40대 이상 아재들과 아줌마들이 많다. 하지만 제일 큰 문제점은 4년제 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새끼들도 컴맹이 많다는 것이다! 물론 명문대에는 컴맹이 거의 없고 지잡대에 컴맹이 엄청 많다. 수능성적 겨우 맞춰서 어떻게든 대학생 코스프레 하고 싶은 놈년들이 많이 온다. 이러니 말로만 컴퓨터공학을 전공했고 실제로는 컴맹이다.

이게 씨발 존나 큰 문제다. 명색이 4년제 대학교 그것도 전공 학부과정을 배우는 새끼들이 컴퓨터를 못 한다는게 말이 되는가?! 이게 헬조센의 교육제도의 엄청난 문제점을 보여준다. 공부를 그냥 무슨 씨발 대학과 취업의 출세 수단으로밖에 전락시키는 것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