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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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갤러 曠野[편집]

와갤에서 광야(曠野)라는 닉으로 글을 쓰던 와갤러 칼슨.

평소에는 문학소년이나 컨트롤 좋은 전사로 취급되었지만 [1] 와갤에 정모금지와 친목질 금지를 일으킨 와갤 웰치스 사건이라 불리는 근거없는 황당한 도시전설의 주인공.

사실 그는 울산에 거주하는 '원양어선 브로커'라며 정모에 나간 와갤러들을 두당 350 받고 팔아넘기는 일을 하고있었다는 카더라. 일부가 정모에서 와갤러중 6명만이 생존해서 돌아왔고 주장하나 어떠한 공식적 보도나 근거를 제시 못하고 있어 장난 썰로 치부됨[2]

와갤 웰치스 사건[편집]

2007년경 와갤의 정모에서 벌어졌다고 떠도는 근거없는 와갤러 원양어선 인신매매 카더라 도시전설.

와갤 고정닉인 칼슨이 주도한 와갤의 모임에서 칼슨을 제외한 기존 와갤러들이 상당수 줄어들자 정모에 나가지 않은 당시 와갤러들이 매우 수상하게 여기고 있었는데 결국 와갤 밖에서 번져나간 아래의 장난 글로 인해 와갤에 퍼지게 되었다

와갤 정모에 참가한 고정닉들은 그 이후로 정말로 종적을 감추었으며, 포도맛 웰치스와 관련된 이야기는 이 사건 이후 무시무시한 전래동화가 되었다.


  1. 오리때 킬로그 서버를 했는데 전사 싸움에서 얼라 와갤러 씹레게를 일반템으로 이김
  2. 한명은 칼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