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마라 마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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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아름다운 핑크의 좆이 마을을 뒤뚱뒤뚱 행진하는 세계인의 축제!

좆축제. 크고 위대한 성진국 일본의 유쾌한 남근축제.

카나마라 마츠리(かなまら祭り)는 카나가와현 카와사키시 카와사키구의 와카미야 하치만궁의 경내에 있는 카나야마 신사란 장소에서 치루어지는 좆축제를 말한다.

충격적인 현장 영상[편집]

[1]

역사[편집]

엘리자베스. 가장 인기있는 가마이자 이 축제의 상징과도 같다.

이 괴상한 축제가 알고보면 생각보다 역사가 깊다. 일본의 에도시대에서 부터 일본의 카와사키에 있었던 슈쿠바[2]에서 일하던 여자들이 성병이 안걸리도록 빌거나[3] 장사가 잘되도록 빌면서 동네에서 행해지곤 하던 행사였다고 카더라

일본에서 메이지 근대화의 물결이 찾아온 이후 쇠퇴하게 되었고[4], 결국 오전 중에 조용히 끝내는 제사만 하면서 이런 신앙은 명맥만 대충 유지되어온다. 하지만 성적인 신앙이 남아있었고 이런 괴상한 좆 형태를 신(神)이라고 빠는 문화는 세계적으로 봐도 신기한 문화이기 때문에 쇼와 40년대 외국의 민속학자들에게 관심시전을 받기 시작하였다.

그런 현대 학자들의 관심시전에 즉각 반응하여 신사측에서는 적극적으로 1977년 다시 부흥시키기 위한 위한 특별 단체를 결성하였다. 이때부터 죶의 형상을 한 가마(神輿、みこし)를 만들고 이때부터 에도시대에 존재했다는 위엄찬 카나마라 축제를 다시 재현하기 시작한다.

여러가지 성진국다운 아이디어가 발현되어 크고 아름다운 좆가마가장행렬과 함께 무를 깎아 좆만들기죶사탕을 만들어 팔기 등 신기방기한 아이디어가 가득찬 행사가 되어가면서 매년 호사가들과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 죤나 재밌는 명당으로 알려지기 시작하였고, 1985년 에이즈 퇴치운동를 축제에 접목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외국에도 크게 소개되며 방문객이 대폭발하였다.

지금과 같은 크고 아름다운 위대한 죶축제가 되었다. 아. 망했던 문화가 전통을 지키겠다는 사람들의 의지로 되살아난 아름다운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2013년 현재 이 축제에서는 장사가 잘되기를, 자식을 쑴뿡쑴뿡 잘낳기를, 좋은 인연과 부부의 좋은 궁합이 이루어지기를 빌고 있으며 매년 4월 첫번째 일요일에 항상 행해지고 있다. 주최 측에 따르면 행사가 시작된 후 관광객은 매년 엄청나게 증가하고 있으며, 죶신님의 가호에 의해 한번도 비가와서 축제가 중단되는 사태가 없었다고 한다.[5]

축제 중 신사의 모습[편집]

축제 일정[편집]

매년 4월 첫번째 일요일에 행해진다. 카나마라 마츠리의 대체적인 일정과 시간은 다음과 같다.

  • 축제 전날
    • 18:00 ~ 18:20 : 쌀가루로 음식을 빚어 신에게 공양하는 물건[6] 을 만든다.
  • 축제날 (매년 4월 첫번째 주 일요일)
    • 11:00 ~ 11:15 : 부싯돌로 화롯불에 불을 점화하여 축제시작을 알린다
    • 11:15 ~ 11:45 : 신전에서 제사를 거행한다.
    • 11:45 ~ 12:00 : 3개의 가마에 영령을 불어넣는 의식을 한다.
    • 12:00 ~ 12:30 : 무를 깎아 좆과 봊을 만들어 신에게 바친다.
    • 13:00 ~ 14:30 : 좆가마가 행진을 시작한다. 신사를 출발하여 상점가를 돌다가 신사로 다시 돌아온다. 공식적인 볼거리는 거대한 좆가마가 신사로 다시 귀환하면서 종료된다.
    • 15:00 ~ 16:45 : 공식 행사가 끝나면 죶사탕을 사겠답시고 관광객들의 피튀기는 전쟁이 벌어진다. 아래 항목 참고.

죶사탕[편집]

노점에서 파는 좆사탕과 봊사탕

이 신사 내부에는 평소에도 수많은 좆들과 봊의 형상을 한 것들이 존재한다. 축제중에는 무를 깎아 좆과 봊을 만드는데 이렇게 만들어진 좆과 봊은 제사에서 신에게 바치기 위해 쓰인다.

이 형태의 사탕을 팔기도 하는데(사진) 이것은 이 축제의 가장 큰 히트상품. 이걸 사기위해 관광객들 사이에서는 정말로 전쟁이 벌어진다. 그리고 주변에선 수많은 여자들과 남자들이 이런걸 입에 물고있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신사는 미어터지게 좁은데다 사람만 무지 많아지기 때문에, 늦게 줄섰다간 좆사탕 하나 사겠다고 2시간은 사람들 사이에 끼어있어야 되니깐 될수있으면 일찍가서 미리 먼저 많이 사두는게 좋다. [7] 다만 사탕이다보니 오랜 기간 보관이 안된다. 형태가 변하거나 영 좋지 않은 상태가 되기 쉬우니 되도록 빨리 선물하거나 입에 물고 먹는게 좋다 카더라.

엘리자베스[편집]

이 위대한 핑좆의 이름은 엘리자베스이다. 여장게이클럽 엘리자베스란 곳에서 기증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 축제에서 무엇보다도 위대하며 커다란 인기와 함께 여자들은 카와이이를 외치기도 하는 그런 좆가마이다.

신사 사람들이 중심이 되는 다른 가마들과는 달리 여장클럽 사람들이 중심이 되어있어 독특하다.

뎃카이마라!마라마라! (커다란 자지! 자지자지!) 라는 엄청난 구호를 내뱉으며 함께 움직인다.

평가 ★★★★★[편집]

이걸 안보면 일본 좆도 모르는거임

구스위키의 운영자는 나름대로 3년정도 성진국과 인연이 있었지만, 그동안 일본에 대해 헛으로 경험한거 같다면서 이보다 재미있는 체험은 없었다고 말한바 있다. 좆축제만이 일본의 모든 정수이며 좆축제를 한번 경험하면 일본에서 더 재미있는건 찾기가 힘들 것이라며 밑도끝도없이 찬양하였다. [8]

국내 사이트에서는 어딜가도 제대로 된 정보가 없는 상황이지만 구스위키에서는 알게모르게 이만한 괴문서로 행사내용이 잘 정리되었다 카더라. 구스위키 운영자의 일본 친구의 중학교 동창이 이 신사의 신주라고 한다

기타 정보[편집]

  • 가장 가까운 역은 케이큐선(京急線)의 카와사키 타이시(川崎大師)역이다. 걸어서 2분정도 걸림.
  • 이 신사 바로 옆에는 창립 50주년이 넘는 와카미야 유치원이 있다. 충공깽. [9] 와카미야 유치원 사이트



  1. 이것은 구스위키의 주인이 직접가서 찍은 것이다.
  2. 역참. 관리들이 머물던 숙소
  3. 메시모리온나(飯盛女、めしもりおんな). 왜 성병이 안걸리도록 비는지는 니들 상상에...
  4. 당연히 지들이 봐도 존나 부끄러우니깐
  5. 이 정보는 구스위키의 주인장이 직접 가서 관계자에게 들었던 소리라 신빙성이 있을거 같다 카더라. 2014년 소나기가 내려 예정보다 일찍 죶이 움직이긴 했지만 축제중단 사태까지는 가지 않았다
  6. 좆의 형태를 한 무언가
  7. 늦게 줄을 서면 같이 사람사이에 끼어있는 외국인들의 '이런 뻐킹딕 하나 사겠다고 미친 짓들 다한다'는 영어 욕소리를 군데군데서 들을 수 있다...
  8. 좆축제에 다녀온 후 미친듯한 예쓰잼에 본격 찬양질을 시작했고 때문에 사진이 메인에 올라오게 되어있는 구스 홈페이지가 들어가자마자 크고 아름다운 핑크색의 어떤 형태의 사진으로만 물들었던 기간이 있었다 카더라
  9. 유치원의 홈페이지에 따르면 운영 테마는 감동을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