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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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바람.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는 훼이크고 구스위키에 똥을 싸지르고 있는데 똥이 부족할(...) 때 쓴다고 보면 된다. 즉, 뭔 글을 작성하고 있는데 내가 모르는 부분일 때, 아니면 자료가 없을 사실은 찾기 귀찮을 때 쓴다. 더 간단히 설명하면. 난 몰라. 니네가 채워줘 뿌잉뿌잉

구스위키에서는 아직 그렇게 많이 쓰이고 있지는 않는 것 같으나, 완벽하게 필요 없는 문서다. 왜냐면 {{공사중}} 틀이 완벽히 대체하기 때문. 하튼 옆동네인 리그베다의 같은 글만 봐도 문서 27개 당 1개 꼴이라고 하니, 말 다했다. 어쨌든 똥덩어리들 보다가 "추가 바람"이 포착되었을 때 내가 아는 내용이 있으면 채워주자. 너도 좋고 나도 좋고. 그렇게 노예가 되고

참고로 추가 바람 링크 누른다고 해서 문서가 수정되는건 아니다. 힝, 속았지? 문서를 수정하려면 위에 있는 편집 버튼을 날포시 즈려밟아(...) 주거나 아니면 Alt키 + EE키를 같이 눌러주면 된다. 아 둘다 귀찮아. 그냥 수정 안할래. 더 좋은 건 {{공사중}}을 붙여주자.

추가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