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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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朴槿惠
네코미미 코스프레 중인 박ㄹ혜 대통령.
네코미미 코스프레 중인 박ㄹ혜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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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한민국제18대 바지대통령
임기 2013년 2월 25일 ~ 2017년 3월 10일
전임: 이명박(제17대)

대한민국 대한민국의 제8 ~ 9대 영부인 (대행)
임기 1974년 8월 16일 ~ 1979년 10월 26일
대통령 박정희
전임: 육영수(제5 ~ 8대)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출생일 1952년 2월 2일(1952-02-02) (65세)
출생지 대한민국 대한민국 경상북도 대구시 삼덕동
정당 신천지당
학력 서강대학교 전자공학 학사
별명 레이디 가카, 그네공주님, 박그네, 레이디 무현, ㄹ혜, 노근혜
종교 무교
부모 박정희, 모 육영수
서명 Park Geun-hye signature.png
웹사이트 트위터 [1]

굳이 따지고 자시고 할 것 없이 합법적인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다. 최초의 미혼 대통령이기도 하기도 하며, 아버지가 개헌과 쿠테타로 독재를 했던 [2]대통령이었던 최초의 대통령이기도 하다. 임기 중 첫 방미, 방중 할 때는 그 언어를 미리 준비해서 사용해서 이슈가 되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정작 모국어인 한국어를 사용하는데에 있어선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리고 탄핵되었다.

평가[편집]

마지야박근혜?

선조.jpg

최순실봇[편집]

  • 조선일보, 한겨레, JTBC에서 시작된 언론의 폭로전으로 좆그네는 70년대부터 사이비 교주 최태민 좆집이였고 씨발년아 최순실이 조종하는 로봇이었음이 밝혀졌다.
  • 그러므로 과거에 구스위키에다 병신들이 좌우로 쳐받으며 서술한 평가 글들은 사실상 전부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무당 대통령 각하이신 최순실에 대한 평가라고 생각해도 무관하다.

이명박근혜[편집]

  • 국정원, 보훈처, 사이버 사령부의 여론 조작으로 당선된 부정선거범
  • 5.16 군사쿠데타를 당연한 선택이라고 말함
  • 독재자 다카키 마사오의 딸
  • 안녕들하십니까로 보여준 소통의 부재
  • 윤창중, 윤진숙, 이완구, 김경재, 한광옥 등, 인재보는 안목이 탁월하시다. 어떤 의미로는 대단하다.
  • 공약을 안 지킨다. 이정도면 파기가 아니라 그냥 무시하는 수준. 자기가 후보시절에 했던 공약 중 일반인들을 위해 내걸었던 공약 중 지켜진 건 하나도 없을 정도
  • 세월호 침몰사고에서 보여준 엄청난 신뢰성
    • 반값 등록금공약을 지키지 않음. 심지어 장학혜택마저 줄였다
      • 그나마 똥통학교를 정리하라고 만든 정부재정지원 제한대학 제도마저 폐지해서 똥통학교들이 더욱 기승을 부리게 만들어 놓음. 똥통학교일수록 모교부심 쩌는데 그걸 잠재울 유일한 제도를 폐지했다.
    • 신뢰의 이미지로 당선됐지만 결과는? 원조 가카빨...
    • 반박 : 뭘 지키려고 해도 돈이 없다. 국고는 전임자가 말아드셔서 국고는 텅텅.
      • 반박 : 박근혜 정부 들어서 새로 신설된 세금이나 증세된 항목은 엄청나게 많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종교계에서 세금을 한 푼도 거두지 않았고, 역대 정부중 가장 부유층에게 세금을 못걷어서 가장 세금이 적은 정부로 뽑히는 엄청난 지도력을 보여주셨다.
        • 반박 : 이쥐박이 지나치게 해먹었다. 문재인이 들어와도 회생불가능이다. 박근혜라서가 절대로 아니다. 당장 4대강 공사로 수자원공사의 재정이 파탄난 것을 보시라. 이건 김대중 + 노무현 + 문재인이 힘을 합쳐도 해결 못 한다. 근데 그런 이명박을 똥꼬가 닳도록 빠는 일베충들 수듄 ㅉㅉ 그렇지만 사실 구스위키의 이명박항목만 봐도 구스위키에서도 이명박을 얼마나 열심히 핥았었는지 알 수 있다.
  • 국내 이슈들을 무시하고 계속 외국을 돌아다닌다.
  • 수첩공주
  • 창조경제를 한다 해놓곤 그 정책과 정 반대 성격을 가진 게임 중독법이 발현되려고 함.
  • 노무현 시절에 담배값 500원 올리면 서민이 고통받는다고 하시더니 뻔뻔스럽게도 2000원이나 올리시는 대범함
  • 원칙의 중요성을 따지시면서 헬스 트레이너를 3급 공무직으로 임명하는 등 위선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계심
  • 세월호 사건이나 메르스 사태 등 비상사태에 대한 대처능력은 역대 정부 최저
  • 대한민국 남성들의 해피타임을 없애버린 대통령. 대통령직속기구인 방송통신위원회를 통해 지금 이 시간에도 열심히 대한민국 남성들의 성욕 억제를 위해 음란물 차단에 힘쓰고 계신다.
  • 남자로 태어났으면 영락없는 하후돈이다. 그 이유는 정사 삼국지를 읽어보면 안다.[3]
  • 종편을 비롯한 언론들의 횡포에 대해서 자신을 숱하게 비난해도 수수방관하기 급급함.
  • 부패와의 전쟁등을 선포했으나 정작 철도비리, 방산비리등 각종 비리들이 숱하게 쏟아지는 발등찍기를 시전하고 있다.
  • 그로인해 사회를 돈없고 빽없는 사회 즉 유전무죄 무전유죄로 만들었다.
  • 과거 여당 인사였던 박지원을 김대중에게 소개해줬으며 해명하나 없는 김경재를 청와대에 올렸다. 그로 인해서 강경보수들에게는 여전히 신뢰가 안되는 인사 중에 하나다.
  • 북핵을 한때 찬양하고 청와대에서 하는거 쥐뿔도 없는 김상률을 계속 기용하고 있다.
  • 사드 문제에 대해서 중공의 눈치나 보면서 한중관계 강화를 위해 한미관계를 오히려 악화시킨 장본인
  • 일본과 외교에서 뻰질나게 역사적 사과만 외치지 안보 문제나 다른 문제에 대한 거론은 피한 장본인
  • 대책없는 간통죄 폐지에 대해서 제대로 된 성명도 안 낸 사람
  • 진압왕 노무현과는 달리 공권력 악화를 더욱 심화시킨 사람
  • 사형수들을 십여 년 동안 계속 방치하는 사람.
    • 반박 : 사형문제 경우는 대중이집권 이후로 10년 넘게 집행되지 않았기 때문에 나설 깡도 없는 박근혜 혼자만으로는 로우리턴 하이리스크 수준인지라 이건 어쩔수가 없다. 김대중-노무현 순으로 10년 넘게 사형이 이뤄지지 않다가 나중에는 사실상 폐지국가 드립치면서 성역화당한지라 뭐 별수가 있나?
      • 재반박 : 인간적으로 쓰레기만도 못한 인간들은 좀 사형 좀 시키자.
        • 재반박 : 인혁당 사법살인 사건때문에 무리다. 다까기 마사오를 욕하자
  • 이명박조차 자서전을 적으며 자신을 극딜해도 경선때 자신을 그렇게 극딜한 이명박을 털지 못하는 사람.
  • 위에도 말했 듯 측근 문제에 심각성을 보여준 대통령으로써 총리가 불과 1년도 안 되어서 바뀌고, 특히 청와대 문건유출 파동으로 인한 몇몇 청와대 측근들의 잇단 물의로 보수들의 분열을 야기시키기도 했다. 박근혜의 지지율이 현재까지 가장 최저치를 기록한 것이 이때이다. 야당이 반사이익을 얻었으나 2.8전당대회 이후 지지율이 더 운지하는 행운을 얻었다.
    • 반박 : 네놈이 이승만의 측근들이 어떤 사람들인지를 알아야 이런 소리를 못하지.
      • 재반박 : 그렇다고 측근들 문제에 대해서 그냥 넘어갈 수도 없는 문제이자 이는 진보가 아닌 보수의 분열을 야기시키는 문제로 이 문제들은 바로잡는 것이 좋다. 현 국민들이 이제까지 대통령이 그 나물에 그 밥이라는 오명을 씌운 건 역대의 대통령들보다 그 측근들이 더 문제였다. 특히나 현재 야당에서 당선된 조응천을 뽑은 것이 가장 최악의 인사였다. MBC와 관련해서 병크소리해서 유체이탈식 책임전가짓을 해버린 나머지 야당에서도 병신취급당하고 있는 찐따가 되었다.
  • 아무리 아버지 후광이 평가절하했다고 가정해도 어찌저찌해서 자리까지 오르긴했는데 존재감이 MB보다 더 없다. 전임자는 임기초부터 공약으로 들고온 4대강 사업이란 것부터 해서 독도방문, 자원외교등으로 결말이 뭣같이 나왔어도 최소한 그 당시만해도 대통령으로써의 존재가치를 보이기라도 했는데 이 사람은 그런게 없다.
    • 반박 :: 대통령으로써 존재가치가 높아지면 결국 말이란 말은 다 나오게 된다. 김영삼,김대중,노무현,이명박 4명 전부 존재감이 너무나도 높아서 임기 내내 시끄러웠다. 결론적으로 노태우가 12.12사태에 가담하고 부패를 저지른건 맞으나 대통령 임기 시절에는 보통사람 시전으로 존재감을 낮추고, 그 원조노짱도 금융위기나 대북송금이나 북핵실험과 같은 나라적 큰 문제없이 무난하게 임기를 끝냈다.
  • 대연정을 거절했던 깡은 온데간데 없고 국회 선진화법을 지지하다가 지금은 오히려 본인과 여당을 야당에 발목을 잡히는 결과를 초래했다. 에휴....친이계나 현 비박계 의원들이 과정을 만들었다고 하나 결론은 박근혜가 지어버렸다. 솔직히 이건 새누리당이 계파잡고 따질 하등의 변명이 없다. 과정을 만든 인간들이나 결론을 진 인간들이나....
  • 의원 시절에는 사학법 개정안에 반대해 한나라당의 지지율을 깍았다. 참고로 고교평준화를 시행한 박정희 대통령과는 전혀 반대되는 행보를 보였기에 박빠들도 별 찬성을 안한다.
  • 새누리당에 속한 대통령답지 않은 도서정가제, 단말기 통신법, 무상보육,경제민주화 등을 내세우고 시행하려고 했으나 실패로 돌아갔다. 물론 새누리당도 한몫했다. 저런 것들을 지지한 새민련이야 말할것도 없다. 에휴....
  • 야당이 당명변경하는 것도 웃기지만 비대위 시절에는 "새누리"라는 당명마져 변경하며, 야당과 다를게 없는 행보도 보여줬다.
  • 밑에는 한나라당-친박연대-자유선진당의 3당의 합당을 분열을 최소화했다지만 이건 사실 담합과 다를게 없다. 이건 2012년도 야권의 담합과 야권연대와 비슷한 짓이었다.
  • 광우병때 도심에서 시위가 막 일어나자 정작 본인은 이명박이 싫다며 한미FTA에 재협상을 하자며 시위에 불을 붙였다.
  • 김정일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주체 91년 표현을 쓰려고 했으며, 북남이라는 표현을 실제 썼다. 그리고 이런 편지들을 통일부 장관 모르게 보냈다!
  • 사이버테러방지법 통과를 주장했는데, 속을 뜯어보면 헌법기관의 전산적 취약점을 남김없이 국정원에게 보고하라는 법이었다. 다른 말로 하자면 삼권을 제대로 가질 능력도 없는 국정원에게 실질적으로 삼권을 다 몰아주라는 법이다. 북한보고 국정원에 간첩을 침투시키거나, 해킹하라는 메시지였다!

갓근혜[편집]


  • 부정선거 : 저런거 가지고 당선이 된다는건 어불성설.
    • 그렇다면 문재인 쪽은 더 엄청난 영향력으로 여론을 조작한 셈인데 왜 당선 안 된 건가?
    • 그나마 한국식으로 선거를 했으니 망정이지 미국식[4]으로 할 경우 문재인은 서울과 전라도 빼고 전부 패했다.[5]
      • 반박 : KIA~ 결과만 같으면 상관없다는게 어불성설. 어차피 언젠가 죽을 사람 죽이는데 왜 살인죄 적용요?
      • 반박 2 : 굳이 비슷한 득표율을 인심쓰듯이 미국식으로 비교하는 대국적 편집에 탕 치고 갑니다. 대한민국이 미국 연방에 편입되든지 미국 비슷한 인구(3억명)라도 되서 직접투표가 힘든 상황이 되기전까지는 의미 없는 비교
  • 박정희 전 대통령 암살때 죽음을 슬퍼하지 않고 "휴전선은 이상 없습니까?"라고 먼저 말한 애국녀
  • 타임지 아시아판 표지모델 선정
    • 반박 : STRONGMAN'S DAUGHTER 이게 칭찬받을 일인가? 단지 이슈화 됐을 뿐, 그리고 표지모델로만 치자면 히틀러도 선정되고, 스탈린은 두번이나 되었다. 표지모델 된 게 자랑은 아니다. 게다가 타임지 표지모델은 미군도 되고 미국 여자도 된 적이 있다.
  • 2013년 초기에 보여준 북한 극딜 외교 그리고 지금은 끌려다니고 있지
  • 섬노예 문제 뿌리를 뽑을 것을 요구
    • 반박 : 이건 대통령이라면 당연히 해야되는 거다. 그리고 뿌리 뽑을 것을 요구했을 뿐 실질적으로 행한 대처가 거의 없다는 점을 보면 이건 그냥 박근혜 특유의 립 서비스에 가깝다. 부산에서 벌어진 형제복지원 사건은 새누리계든 새민련계든 신경쓰는 대통령도 없다.
  • 전두환 추징법으로 전두환, 노태우 비자금 뜯어냄
    • 반박 : 정작 본인은 전두환에게 돈 받아먹은 이력이 있다. 돈 받아먹고 비자금 뜯어내는건 또 뭐람.
  • 불리했던 4.11 총선을 박근혜의 힘으로 승리
  • 여론조작으로 당선되었다고 하나 실제로 영향력이 있다고 보긴 힘듦
  • 또한 여론조작은 전 정부인 이명박 정권이 행한 일인데 박근혜가 잘못했다고 말하는 건 모순.
    • 반박 : 그 여론조작의 수혜자가 박근혜 본인인데 이걸 박근혜 잘못이 아니라고 하는게 모순.
      • 재반박 : 문제의 핵심을 말하자면, 생판 모르는 남에 의해 강제로 수혜자가 되었다. 라고 해야지, 결국은 너도 수혜자고 너도 이득을 봤으니 너도 공범이니 잘못한거야. 사과해!가 아니다. 이럴 경우엔 "뭐 이런 사람이 다있지?"라고 생각하고 해당 인물에 대해 남처럼 대하지 남이 벌인 행위를 가지고 "제 탓이요 제 탓이요 저의 큰탓이옵니다"라고 이타적으로 헌신적으로 나와줘야하는게 당연했으면 차라리 성직자를 뽑는게 이상적이였겠다.^오^

생판 모르는 남이라니 이명박이랑 박근혜가?

        • 재재반박: 강제로 수혜자가 되었던 간에 대선기간중 정치조직이 직접 벌인 언론조작사건은 매우 중대한 범죄이니 엄중한 처벌이 필요한 사안인데, 정작 언론조작사건당시 주체조직의 수장인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이것과 관련된 별다른 압력이 없었다는것 자체가, 뒤를 봐준거나 마찬가지인 셈이다. 그리고 이명박과 박근혜가 모르는 사이라니... 박근혜 학창시절부터 안면식은 있던 사이였을텐데... 둘이 쌩판 모르는 사이라고 친다면, 노무현하고 문재인은 아직 서로를 만난적도 없는 사이이다.
  • 반값 등록금공약은 국가 장학금의 대폭 지원 및 소득 분위별 분배 시스템으로 실현시키겠다고 했음. 소득 수준별에 따라 소득 분위가 높은 집안의 학생은 반값 등록금이 아니나 소득 분위가 낮은 집안의 학생은 사실상 무상 등록금으로 시행.즉 가난한 이들은 무상, 부자들은 반값 없ㅋ엉ㅋ
  • 박근혜 정부 1년 국정 운영 여론 평가 60%대 형성[6]

세월호 메르스 이후 바닥

  • 친중 정책을 펼쳐서 중국북한에 비핵화 압박을 넣게 유도근데 메르스 사태로 중국의 반한감정이 매우 심해졌다?
      • 반박 : 이건 박근혜가 저지른 최악의 실책 중 세손가락에 꼽을만한건데 갓근혜 항목에 있는 이유를 모르겠다. 중국은 미국과 패권을 다투는 일당독재국가이고 한국은 전통적으로 친미서방진영 국가이다. 거기다 지정학적 위치나 미군주둔 등등 여건을 보면 한국은 장기적으로 볼때는 중국의 턱밑에 있는 칼날과 같은 존재이다. 즉 중국입장에서 한국이 무장해제하고 서방진영하고 척지고 속국이 되겠다고 나서지 않는 이상(드립이 아니라 중국입장에서 한국은 장기적으로 속국으로 복속시킬 좆밥에 불과하다.) 북한을 유지시킬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근데 잘나신 갓근혜는 실리외교니 균형외교니 거창한 수사어를 붙여가며 실상은 한국의 얼마안되는 외교여력을 서방좆까하고 중국에 몰빵해서 증발시키고 전승절에 참가하고 자기랑 비슷한 수준의 독재자들과 나란히 서서 사진이나 찍히고 앉았다가 프로불편러가 빙의된 천조국한테 온갖 압박받고 휘둘리다가 결국은 사드문제까지 터진게 아닌가. 그 이명박조차도 한미관계를 아주 원활하게 유지시켰는데 박근혜는 그딴거없고 아이큐 한자리숫자의 정박아마냥 몰빵외교하다가 이도저도 아닌 상황에 처했다. 미국은 한국을 불편하게 바라보는 상황이고(물론 감정과 현실은 철저히 구분하니 한국을 동맹으로 두고 계속 이용해먹겠지만) 일본은 그 틈을 파고들어서 미국과 관계개선은 물론이고 오바마의 히로시마 방문까지 이뤄내는 대 성과를 일궈냈다. 서방진영에서 일본에 대한 인식은 전범국가의 이미지는 거의 없었는데, 한국이 꾸준한 노력으로 일본의 이중행각을 조금씩 까발리고 있었는데 잘나신 갓근혜의 대국적인 외교덕분에 모든게 물거품이 되버렸다. 한국이 일본을 압박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카드인 위안부 문제도 졸속으로 처리해버리고, 서방하고 이미 척질대로 척진 상황에서 예상외로 북한문제에 시큰둥한(물론 갓근혜와 패거리들 입장에서 예상외겠지만ㅎ) 중국의 태도에 당황에서 뒤늦게 친서방 대북강경책으로 돌아섰지만 이미 늦었지. 일본은 미국과 관계를 돈독히 다지고 자신들의 과거를 철저하게 왜곡할 준비를 끝낸 상황이고, 미국은 한국의 미친짓에 급격한 피로함을 느끼는 상황이라 한국을 압박하면 압박했지 딱히 편들생각도 없게 되었다. 중국? 북한 핵실험하니 '여느때처럼' 립서비스나 때려준게 전부다. 이걸 설마 북한에 대한 압박이고 외교적 성과라고 개소리 지껄이는 정박아는 없으리라 본다. 설상가상으로 이미 늦었지만 미국한테 다시 설설기며 비굴하게 굴다가 사드셔틀이나 하게 생겼다. 물론 사드가 한반도에 설치되면 나쁘진 않다. 북괴는 둘째치고 중국놈들이 더 문제니까...근데 프로불편러 천조국 눈치 보면서 예스맨이 되다못해 사드가 설치되는 당사국인데 외교라인에서 거의 왕따당하다 시피해서 상황이 개판되었고, 중국은 '존나 당연히' 잠재적 속국인 한국이 미국편을 다시 드니까 심기가 불편해져서 개쌍욕을 하기 시작하고 내정간섭도 시도한것.

결국 그냥 개병신좆지거리였다는거임 친중외교는....설마 이걸 아직까지 박근혜의 치적이라고 빨아대는 놈은 없겠지만 있다면 그냥 빠른 중국귀화 추천한다. 아, 이 외교로 갓-근혜님이 잘한게 딱 하나 있다면 그동안 서방은 물론이고 동남아에서도 대두되면 중국위협론에 유달리, 심각하게 둔감하다못해 중국에 대해서 아무생각없던 우매한 민중들에게 반중, 혐중심리와 더불어 중국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준거다.

  • 반일 정책을 펼쳐서 일본의 아베와 정상회담을 1년 넘게 하지 않았다. 결국, 2014년 3월 14일, 아베는 고노 담화를 수정할 생각이 없다고 공식 석상에서 발언했다. 이에 박근혜는 미국, 일본이랑 모여서 한미일 정상회담을 열기로 한 듯.
  •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아르헨티나), 앙겔라 메르켈(독일), 지우마 호세프(브라질)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여성 국가지도자들이다.
    • 반박 :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는 오히려 아르헨티나가 독재정권이던 시절에는 반정부 변호사로 활동했던 사람인데 그런 사람을 독재자의 딸과 동급으로 보는 이유는 뭔가? 이제는 가족관계로 까일 기세
  • 방산비리 척결에 대해서 방산비리는 이적죄로 규정하기도 했다.근데 처벌은 솜방망이 처벌
    • 반박 : 방산비리는 나쁜 짓인건 맞으나 정작 자기가 뽑은 공군참모총장이 비리로 털렸고 그리고 군인들에 대한 예우도 제대로 안해주면서 군인들에게 청렴과 성실을 논하는게 웃긴 것이다. 그리고 야당까지 털려다가 정작 야당이 정권잡을때 당시에도 문제많았던 군 인사를 고관으로 임명했다.
  • 김경재를 홍보특보로 임명하며 친박인 이정현 의원을 청와대 인사로 임명하면서 전라민국의 다소의 우클릭에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두고 있다. 곡성지역에 새 깃발을 꼽았고 5.18 시민군들중에 몇 명조차도 친박으로 만들었다.
    • 반박 : 호남으로의 외연확장을 해본들 어차피 여당의 이탈표만 생기고, 호남에서 새누리당 의석은 꼴랑 2석이다. 이철승 선생과 김대중과의 싸움에서 김대중의 혓바닥에 이철승 선생이 88년에 몰락해버린 덕택에 복원이 안될지경이다. 이철승계가 이끌던 정당이 군소정당으로 순식간에 몰락했기 때문에 그짓해본들 소용없고 특히 김경재 홍보특보는 박사월이라는 필명으로 김형욱 사건에 김형욱을 도운 가담자였다. 아무리 호남으로 외연확장해본들 20%는 넘지 못한다.
  • 친박연대와 자유선진당이 분당되었던 이명박 정부와 다르게 현재 임기동안 보수세력들의 분당을 막고 탈당을 최소화했다.
    • 반박 : 야당의 분열로 여당이 분열없는걸로 재미보려고 했다가 4.13선거때 된통 당했다.
  • 비정규직 비율을 상당부분 줄이고 그로 인해 인재들의 푸대접을 막아 인재유출을 더욱 억제했다.
  • 공권력의 지나친 남용을 줄였다.
    • http://blog.newstapa.org/kyungsinpark/1684 세월호집회때 차벽을 두르고 강제해산을 하던게, 과거 헌법재판 기록중에 유사사례에서 위헌이라는 판결이 있다. 어느부분에서 공권력의 남용이 줄었다는 의미의 항목인지 모르겠는데 적어도 헌법을 벗어나는 수준의 경찰력을 사용하는중이다.
  • 남편과 딸과 아들이 없기 때문에 친인척 비리가 발생할 확률은 과거 정부에 비해서 많지 않다.
    • 남편이나 자식이 없다고해서 주변 가족, 친척들이 뭣같이 나온다면 확률은 결국 거기서 거기. 당장 오빠도 있고 여동생도 있다.
  • 통진당을 해산시키고 그것도 모자라서 통진당의 도덕성마저 까발려서 진보가 내세우는 도덕성에 흠집을 냈다. 아니 흠집난걸 까발렸다 불가피론은 물론이며 도덕성 문제가 부각시키며 그 명분마저 챙겼다. 통진당에 대한 확인사살을 제대로 했다.
    • 반박: 이게 우리나라의 정치역사에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쉽게 할수 있는 오류이다. 수구쪽에서 흔히들 진보를 전부 다 좌파로 퉁쳐서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사실 이 안에서 크게 NL과 PD라는 본질적으로 다른 종류의 노선이 있다. 이석기를 비롯한 통진당의 주요인물들은 NL노선이고, 한때 통진당에 있다가 탈당후 정의당을 만든 심상정, 노회찬 등의 인물들은 PD노선이다. 애초에 NL은 진보 내에서도 별종취급을 받던 집단들인데 NL몇명 솎아내면서 이게 마치 모든 진보진영이 이런것처럼 말하는건, 변희재나 일베충들 사건사고 터뜨리는거 보면서 수구들은 전부다 범죄자들이라고 일반화하는거나 다를바가 없다.
      • 재반박: 가장 부패척결의 대상이 되는 정치권에서 일반화 드립을 치고는 싶을까? 보수도 예외일순 없다. 2008년 한나라당 공천권 문제나 올해 터진 성완종 리스트 문제나 청와대 문건유출 문제만 봐도 이미 한국 보수들의 도덕성은 금이간 상태로 그런 소리들을 들어도 달리 변명은 없다. 방산비리에도 일반화 드립치고 싶고 종교 문제에도 일반화 드립치고 싶은지 의문이다. 흡사 종교인들의 일반화 드립을 여기서 하는거 자체가 웃기다. 그리고 진보를 전부 다 좌파? 정의당에서 나름 이름있는 안숙현이라는 사람이 이석기를 표현의 자유 어쩌구 두둔하다가 나중엔 사민주의는 국민들이 빨갱이로 봐서 안된다고 했다. 이런 발언은 수구적인 발언이 아니냐? 사민주의자들은 다 빨갱이인가? 물론 기회주의 사상 운운은 어느 정도 이해가 간다. 그 사상도 따지고보면 이합집산으로 만들어진 사상이니.. 그 심상정이 대표로 있는 정의당도 새누리당과 새민련과 다를게 있나? 진보들에게는 반성은 없고 꼬리자르기식의 책임전가만 있나? 그 NL 운운도 야권연대로 담합해놓고 이제와서 NL 탓하는게 웃기지 않는가? 흡사 친노, 비노, 친박, 비박 운운하다가 2012년도에 양당이 하나의 세력으로 담합해놓고 무슨 문제가 생기면 계파나 탓하는 것과 다를게 뭐가 있냐? 그리고 통진당 내부에서 부정선거가 생기는게 말이 되냐? 그 진보가 남을 비판할때 박스떼기, 차떼기를 비판하지 않냐? 근데 본인들은 왜 부정선거를 일으키냐? 이게 진보야? 기회주의자들이고 회색주의자들이지.
  • 전교조를 법외노조로 인정했다. 더구나 전교조는 김대중, 노무현조차도 골칫거리였다.
  • 야당 시절에는 노무현의 대연정 제안을 씹어버렸다. 대연정 제안 자체가 제 2의 DJP 제 2의 후단협이었기 때문에 거절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좌-민주-우 모두에게도 이로운 것이었다. 노슬람 문베충 교도들이 그렇게 욕하는 3당 합당과 DJP연대와 한치도 다를게 없는 짓이다. 참고로 이건 동교동계는 물론 정곶감이라고 욕먹는 정동영도 욕한다. 물론 노무현의 대연정 제안을 말이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여권은 물론 야권도 감동시켰다.
  • MB 시절에는 의원 자격으로 세종시 수정안에 반대를 던지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건 야당의 몇의원도 인정하는 것 중에 하나다.
  • 다른 것은 몰라도 선거하나는 기똥차게 잘한다. 이제까지 박근혜가 선거를 주도해서 진적이 별로 없다. 오죽하면 선거의 여왕이라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이다. 탄핵정국에서 민주당은 거의 전멸하고, 자민련조차도 자취를 감추었고, 김종필도 낙선했지만 본인과 한나라당 의원들은 많이 구했다. 성완종 리스트로 여당의 무덤이었던 4.29 재보궐선거에 그녀의 행보 덕택에 야당 텃밭에 무려 3석을 얻는 이변도 연출했다.
    • 반박 : 그랬던 그녀도 4.13총선에선 거하게 물먹었다. 개헌선을 돌파할 일여다야 속에서 "국회를 심판해주십시오." 하다가 선거판을 매우 괴랄하게 만들었다. 결국 국회가 3당이 됨에도 여소야대를 만드는 기적을 일궛다.
  • 국회법 개정안에 대해서 거절을 던지는 승부수를 보이며 국회의원 새키들을 물먹이는데 성공했다. 물론 그 덕에 유승민 원내대표가 사퇴하고 대통령 본인은 이전에 국회선진화법에 지지를 보낸게 문제였지만 어찌되었든 그 승부수를 던지며 국회의 바보같은 모습을 쑤셔버렸다.
    • 반박 : 정작 본인도 과거엔 국회법 개정안에 찬성했고, JP조차 내각제를 주장했는데, 이것에 대한 이렇다할 말한마디도 없다.
  • 박근혜라는 존재 자체가 정치판을 비추는 거울이라는 이야기를 그것도 강준만이 했었다.
    • 반박 : 정작 야당의 모습이 자신의 본모습이었다. 야당이 문어발식 외연확장으로 욕먹었다지만 박근혜 역시 대통합이라는 명분으로 대북송금과 관련한 조사를 받은 한광옥을 국민대통합 위원장으로 지금까지 올리고 있다. 아예 그냥 역사상 최초로 대통령 비서실장을 2번이나 시켜줬다. 레이디 대중 인증.
  • 야당이 발의한 도서정가제에 별다른 거부권도 없이 싸인한 인간.

ㄴ 그래도 여긴 반론은 있어도 조금은 칭찬이라도 해주네 좌무위키는 잘한거 없다고 까던데 좌무식 업적은 뭐 뜯어고쳐야 잘했다고 할건가

국외[편집]

일본[편집]

혐한판 칸코레. 문제는 이게 성지가 된 게 문제다.

일본혐한일뽕들이 자주 까고 있다.얘들이 안 까는 한국인이 어디 있겠냐마는 주로 성향이 반일이라느니 대통령의 아버지가 일제에 군인으로 복무한 전적같은 걸 물고 늘어지는 편이다.

2014년 5월 19일에 발매된 일본의 잡지 'Read Japan'에서는 칸코레에 비유하여 각 국의 지도자들을 풍자했는데, 유독 박근혜 대통령만 심히 왜곡되게 만들었다.근데 이걸 보고 좋아하는 씹선비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이 더 경악스럽다 푸틴이 엄청 예쁘게 나왔다는 게 함정. 물론 이런 찌라시가 박 대통령에 대한 일본의 모든 인식을 대변할 리는 없지만, 일본의 언론이 이명박 이후로 정말로 나락까지 맛이 갔다는 사실은 잘 알수 있다. 하다못해 정은이도 인간인데... 뭐긴뭐야 걍 한국이 만만해서 그런거지. 중국은 무서우니 멀쩡하게 느려놨다.

ㄹ혜는 아베 신조와의 정상회담에 앞서 '위안부 문제를 올해 안으로 타결하지 않으면 밥을 안 사주겠다'고 했다. 결국 아베 일행은 나가서 밥을 사먹었다.

탄핵[편집]

대국적이지 못한 정책과 최순실봇을 충실히 한 대가로 결국 탄핵되었다.

정책[편집]

공주가 여왕이 되서 그런지 호위병으로 국정원 비밀요원들을 발탁하는 정책을 폈다 카더라. 많은데 다들 정책에는 관심없다. 우파들에겐 이게 과연 새누리당 대통령이 맞는가 싶을 정도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좌클릭 정책이 엄청 많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좌좀들은 그래도 그냥 깐다. 새누리당이란 이유 하나만으로.정책 그게 뭔가여? 먹는건가여? 제대로 하는게 없으니 좌우막론하고 깐다.

복지 논란[편집]

기초연금 차등지급 논란국민행복기금등의 복지 정책이 문제시 되었다. 국민행복기금은 취지는 좋지만 개인의 빚을 국민들의 세금으로 탕감해 주는 것에 대해서 정당성 논란이 일었다.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빚을 열심히 갚은 사람에게는 아무런 혜택도 없고(혜택을 바래선 안되지만) 오히려 빚을 갚지 않던 사람은 혜택이 있는 등 다소 역차별 논란이 있는 정책이다.

여성부 예산 증액[편집]

여성부에 우호적이었던 민주당보단 새누리당이 낫겠지하는 안일한 생각을 가졌던 성 고재기일베충들과 손잡고 새누리당과 근혜를 지지했지만 이렇게 '통'수를 맞고 마포대교의 수호성인이 되었다.

다문화 지지[편집]

다문화 정책이라며 외국인들에게 호의적으로 대하려고 노력중이지만 그러기 이전에 이 미칠듯한 취업난부터 해결해야 하는데 박근혜는 그걸 모른다. 이러다가 외국인들한테 일자리 다 빼앗길 지경이다.

  • 다문화주의가 원래는 좌파들의 정책이라는 듯이 오해할까봐 첨언하자면 원래 다문화정책에 관해서는 어느 나라나 좌우 찬반이 크게 갈리지 않는다 우파들은 경제적인 이유로 이주자를 받아들이고 좌파들은 인도주의적인 관점에서 찬성한다. 이자스민이 새누리당인것만 봐도 뻔하지 않은가? 그런데 우파 제노포비아 환자들만 "우리 새누리당은 그렇지 않다능! 이자스민이 나쁜 년이라능!" 하고 소리치고 있으니 불쌍 ㅉㅉ

ㄴ ㅈㄹ 노빠중에서 제노포비아 개많던데 우파 타령이야

친중정책[편집]

AIIB라는 중국돈(위안화)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경제기구인데, 시진핑 주석과 담화중에 긍정적으로 검토해보겠다고 대답해서, 우파들에겐 무척 걱정스러운 행보를 보이고 있는 중. 하지만 좌좀들은 좋아하겠지.. 아니. 대북재제 강화해서 싫어하나?

ㄴ중국외교랑 좌파랑은 뭔상관인지 설명좀. 우파의 걱정을 덜어주기위해 중국과 국교라도 단절하기라도 해야한단건가? 그럼 자본주의의 선봉국가인 미국의 기업들이 공산주의 국가인 중국에 공장짓는거는 다 간첩짓인데 국정원에 빨리 신고해봐라

심지어 자신의 오른팔이던 남재준 전 국정원장을 자른 이유도 남재준이 자신의 친중정책에 태클을 건다는 이유였다. 이 때문에 미국에선 '자신의 반대편에 배팅을 하는건 옳지 않다'는 협박을 하기도 했고 '지능이 낮은것 같다' 고 조롱을 해도 요지부동. 일본만 신나서 이틈을 타 한국을 더욱 중국 옆으로 밀어붙이기 위해 일부러 어그로를 유발하면서 동시에 미국 호주와 군사동맹을 더욱 강화하고 굳히기에 들어가 한국을 외톨이로 만들어가고 있는중.

코멘트[편집]

한국에서 외교적 정책으로 좌우 나누는 건 무슨 븅신같은 기준인지 의문이다. 애초에 새누리당은 한나라당이던 시절부터 그렇게 외교적으로 폐쇄적인 입장은 아니였다. 오히려 FTA 한다고 좌빨들이 뭐라 했지... 한국에서의 정치적 상황을 보면 외교적 스텐스는 이념이나 정당과 관계없이 개개인마다 다르다고 봐야 한다

외교적 스탠스는 개개인마다 다르다고 개소리하는데 현재 우리에게 있어 한미협조가 옳은지 한중협조가 옳은지 어떤것이 더 펙트인지 명백하게 들어난 상황에서 개개인 운운인 개새끼가 깨꺵 짖는것과 전혀 다른것이 없다. 당장 사드배치에서 중국이 개소리를 퍼붓는거랑 초대형 레이더를 운영해 감시해온것이 드러난 현실에서 또 뭘 처말하라는 것인가?

자기가 좋아하는거라도 제발좀 쉴드를 작작 치는게 좋을것이다. 그러니깐 넷우익를 듣는것 아닌가?

외교적 정책으로 이념 나누는걸 병신 같다고 했지 이걸 쉴드로 받아들이는 것은 뭐지? 외교정책이 옳고그름의 대해 논한 내용은 없는데?

진실[편집]

박근혜는 솔거노비다. 따라서 저 위에서 설명한 행동은 한 개도 안했다.

전부 다 최순실이 한 거고 박근혜는 그걸 위해 대통령 권력을 퍼다주는 일만 했다.

그 외[편집]

사실 후타나리로, 우리나라에서 후타나리의 발기는 법으로 금지된 듯하다
-설마 Ms. 를 Mr.로 본거?

설명충 : elect(선출하다)를 erect(세우다, 발기하다)로 잘못 씀

비를 그치게하는 마법사이기도 하다.
샤프를 잘 세운다.
4.jpg
사실 시사평론가라 카더라
  • 창조경제를 한댄다. 그런데 아무도 창조경제가 뭔지 모른다. 알려지면 추가바람.
  • 존재감이 레알 종범이다. dbsqhtjschlrbgk와 비슷한 정도. 통령들처럼 필수요소화라도 되면 좋겠다. 하지만 존재감이 없는걸. 요즘은 무능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계시다. 오죽하면 일베에서 노무현이 재평가받고 있다.
  • 이명박의 주장으로는 어릴 적에 부모님을 잃어 유머감각이 없다고 한다. 근데 보면 의족드립 치는 박근혜나 전대통령 드립치는 이명박이나 별 차이는 없어보인다.
    • 반박 : 정동영의 주장에 의하면 이명박은 숨쉬는 것 빼고 다 거짓말이라고 한다.
  • 역대 머한민국 대통령 중 아마도 유일하게 미혼이 아닐까 싶다.
  • 실망스런 여러 행보들때문에 일베에서도 까인다.물론 씹선비들만큼 병적이진 않다 이들의 논리는 보혐사상으로 여자는 제발 정치 하지마라 이런 논리로 가고 있는 중.
  • 대선후보시절 담론시간에 수첩을 꺼내서 읽는 모습이 여러번 보이고, 다른 후보로부터 질문을 받았을때도 바로 대답하지 않고 수첩을 뒤적거리면서 무언가 찾아서 읽은뒤에 대답을 하는 장면이 포착되어 수첩공주 라는 별명을 얻었다.
  • 종교는 가톨릭불교이다. 가톨릭의 세례명은 '율리안나'이며 불교의 법명은 '해당화'이다.
  • 사실 박근혜는 시가 6억원짜리 솔거노비였다. 현재 최순실의 솔거노비로 살아가고 있다.
  • 지난 대선에서 투표용지에는 가림표시가 되어 있었다. 기호 1번은 최순실이라고 써있었지만 그걸 박근혜라고 써 있는 종이로 가려놓은 것이다. 박근혜 찍은 사람들은 죄다 최순실한테 속아넘어간 것이다.

말투[편집]

박근혜는 대선후보시절부터 특유의 이해하기 힘든 말투때문에 말이 많았다. 그러다가 세월호사태 관련한 2014년 5월 16일 발언때문에 이 말투는 더욱더 유명해졌다.

“…그 트라우마나 이런 여러 가지는 그런 진상 규명이 확실하게 되고 그것에 대해서 책임이 소재가 이렇게 돼서 그것이 하나하나 밝혀지면서 투명하게 처리가 된다…”

주어나 서술어가 문장 하나에 두개 이상 들어있는 경우가 많고, 어순도 뒤죽박죽이고 지나치게 긴 수식어를 쓰며, 한 문장에서 너무 많은 지시어를 동시에 사용해서 무엇이 무엇을 지칭하고있는지 이해하기가 힘들다. 실제로 발언은 '음', '저' 같은 군소리와 함께 매우 느리게 말하기 때문에, 글로 옮긴 것 보다도 더 이해하기가 힘들다고 한다.

실제 사례[편집]

지금까지도 우리 한중관계는 협력적 관계로 이렇게 발전해 왔기 때문에 앞으로도 그렇게 지속이 될 것이고 더 업그레이드 시켜 나갈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중략) 지금까지도 이렇게 협력을 이루어 왔지만, 그 관계가 더욱 이렇게 지속이 되면서 또 나아가서 더욱 업그레이드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런 그 중요한 협력적 동반자이기 때문에 이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고 업그레이드 시켜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2.11.08 외신기자클럽 기자회견 중

제가 말씀을 확실하게 드릴 수 있는 것은 그 희생이 결코 헛되지 않게 대한민국이 다시 태어나게 하는 계기로 만들겠다는 그 각오와 그 다음에 여러분들의 그 깊은 마음의 상처는 정말 세월이 해결할 수밖에 없는 정도로 깊은 거지만 그 트라우마나 이런 여러 가지는 그런 진상규명이 확실하게 되고 그것에 대해서 책임이 소재가 이렇게 돼서 그것이 하나하나 밝혀지면서 투명하게 처리가 된다. 그런데서부터 여러분들이 조금이라도 뭔가 상처를 위로 받을 수 있다, 그것은 제가 분명히 알겠습니다.

14.5.16 세월호 유가족 면담 중

지금 이 중동 여러 국가에서 포스트 오일 시대를 대비해서 산업 다각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거기에 우리 기업들이 경쟁력을 갖고 있고, 우리 인재들이 거기에서 잘 할 수 있는 역량을 갖고 있기 때문에 서로 필요로 하는 것이 딱 맞습니다. 중동에서 그런 정책을 적극 펴고 있고, 우리도 창의와 혁신으로 이런 어떤 창조경제를 추진하면서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추진하면서 서로 연대가 잘 맞게 되어 있거든요. 이것이 어떤 우리에게 기회라고 생각이 되고, 또 이렇게 일이 전개되는 자체가 이런 현실이 바로 메시지다, 우리가 경제 재도약을 염원하고 어떻게든지 경제활성화를 해야 된다고 노력하고 있고 간절하게 기도하는 마음으로 염원하는데 그거에 대한 하늘의 응답이 바로 지금 현실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것이 바로 메시지라고 우리가 정확하게 읽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5.03.19 무역투자진흥회

그게 무슨 새삼스러운 것도 아니고 우리의 핵심 목표는 올해 달성해야 할 것은 이것이다 하는 것을 정신만 차리고 나가면 우리의 에너지를 분산시키는 걸 해낼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지셔야 할 것입니다.

15.05.12 국무회의 중

그 외에도 수많은 사례들이 있으며 지금 이순간에도 이과수폭포마냥 새로이 국문법을 쓰시고 계시다고 한다.

박근혜번역기[편집]

이 종전과는 다른 새로운 문법을 사용하는 언어를 번역하기 위해서 누군가가 '박근혜 번역기' 라는 소셜 계정을 만들어서, 박근혜 대통령의 각종 연설과 어록중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을 한국말로 번역해주고 있다. 청와대 트위터 계정이 이 박근혜번역기 트위터계정을 블락해서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진실[편집]

이럴줄 알았다. 최순실이 시키는 대로 말하니 당연한 결과다. 아무 생각없이 그저 최순실이 써준 대로 앵무새마냥 읽기만 했으니 자기가 읽는 글이 뭔 뜻인지도 몰랐을 것이다.

역사화해 작업[편집]

김대중이 박정희 기념관 건립을 추진하자, 박근혜는 이걸 잊지않고 한나라당 대표를 맡던 시절인 2004년에 김대중의 동교동 사저를 찾아가 "아버지 시대에 있었던 고초에 대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김대중은 "그 말의 진정성을 받아들이겠다. 동서화합의 사명을 갖고 잘해달라."고 말했고, 자서전에는 "그 말이 참 고마웠다. 박정희가 환생해 내게 화해의 악수를 청하는 것 같았다"고 적었다.

김대중이 죽은 뒤인 2012년 8월 새누리당 대선후보로 선출된 지 이틀뒤 박근혜는 서울 동교동 김대중 도서관에서 이희호를 만났다. 이때 "김대중 전 대통령께서도 생전에 저를 만났을 때 ‘국민통합을 위해 노력해 달라’는 당부의 말씀이 있었다. 그 쪽으로 많이 하겠다. 여사님도 많이 성원해 달라." "“이 방[7]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을 뵀던 생각이 많이 났다. 그때 제가 아버지 시절에 많이 피해를 보시고 고생하신 것에 대해 딸로서 사과드린다고 말씀드렸고, 대통령께서 화답해 주셨다"고 했다. 이에 이희호는 "우리나라는 여성 대통령이 없었는데 만일 여성으로서 당선된다면 여성의 지위가 법적으로는 많이 향상됐지만,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으니까 세세한 곳까지 신경을 써 달라. 대통령이 되면 여성 모두 자랑스럽게 생각할 것"이라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목포에 '김대중노벨평화상 기념관'이 2013년 6월에 개관했는데, 박근혜는 핵심 측근인 이정현 정무수석과 유정복[8] 안전행정부 장관, 김무성 의원을 파견했다. 김대중의 오른팔이었던 기념관 재단장 권노갑은 "박근혜 대통령은 김대중 노벨평화상기념관에 믿을 만한 분을 참여시키려고 했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김대중의 마지막 비서실장인 민주당 박지원 의원 등이 이정현[9]을 추천했다고 한다. 이정현은 제안을 받고 "제가 오히려 황송하다. 이렇게 역할[10]을 주니 감사하고 고맙다. 당연히 기쁜 마음으로 기꺼이 응하겠다"고 흔쾌히 수락했다.

첨언[편집]

좌우를 막론하고 대통령에 대한 평가야 얼마든지 있을수 있지만, 박정희 전 대통령의 딸이라기보단 이제 한나라의 대통령 그자체로 평가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특히 박근혜가 반일정책을 펼치고 있는데도 친일파 딸이라면서 무분별하게 박근혜 까는 인간들이 많다. 선비님들 기준에는 '그 아비에 그딸' 운운하는 것이 패드립이라고 생각되지는 않는 모양이다. 반대로 박정희 딸이라고 무조건적인 지지를 보내는 인간들도 많은 것이 사실.

대국적이지 못한 연설[편집]

그의 연설은 대국적이지 못하기로 유명하다.

박근혜빠[편집]

  • 은지원[11]
  • 손수조
  • 김장수
  • 황장수 - 본인이 종편에서 천명했다. 여기서 거론된 사람들 중에서 가장 열렬박빠다. 후단협 출신
  • 이영작 - 이희호의 조카로 캠프에 참여했다.
  • 김경재 - 홍보특보로 일하고 있다. 지금은 해촉되어 자유총연맹 회장이 되었다. 원래는 슨상교도였다. 지금도 슨상에 대한 애정이 여전하다.
  • 한화갑 - 대선때 열렬히 지지했다.
  • 한광옥 - 역시 한화갑과 동일하며 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장과 비서실장을 영입했다. 이제까지 비서실장을 무려 2정권에 걸쳐서 했던 인간이다. 여당에겐 머중이 교도로 욕먹고 야당에겐 박정희 지지 발언으로 줄기차게 까인다.
  • 이정현 - 전남 곡성에 깃발을 꽂은 호남 보수의 대표 의원이다. 딸랑이라는 별명까지도 얻었다.
  • 정규재
  • 변희재 - 역시 후단협 출신
  • 김현장
  • 김지하 - 박근혜 대통령이 연임을 해야한다고 주장한 민주화의 대표적 인사. 황장수와 거의 맞먹는 수준이다.
  • 최순실 - 당연한 거다. 이 사람, 박근혜를 빵셔틀로 두고 있는 장본인이다.

등등등 신기하게도 여기도 전라민국 출신들이 몇명 있다. 그중엔 김대중 정권에 측근들도 포함되어있다. 계중에는 이회창이 물먹었다고 주장하는 후단협 출신도 있다.

박근혜까[편집]

박근혜까들은 하나같이 거의 불구대천지원수급으로 극렬까라는 점이 특징이다.

어록[편집]

역사에 관한 일은 국민과 역사학자의 판단이다. 어떤 경우든 역사를 정권이 재단해선 안 된다. 정권의 입맛에 맞게 한다는 의심을 받을 수밖에 없다.[12]

2005년 1월 한나라당 대표직을 맡고있던 당시 신년연설 중

그네바야시 세이콘이 또...


  1. 7월 27일 이후로 개점 휴업 상태
  2. http://www.washingtontimes.com/news/2012/dec/19/south-korea-presidential-vote-seen-too-close-call/?page=all
  3. 삼국지연의에서는 외모가 애꾸눈에 직책이 대장군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온갖 후빨을 받는 위인이지만 실제로는 이걸 읽고 있는 니들만도 못한 녀석인 게 하후돈이다. 하후돈이 애꾸가 된 것도 고순과 전투를 하다가 어디선가 날아온 화살에 맞아 나뒹군거고 디시인사이드 삼국지 갤러리에서 이릉대전 때문에 똥별이라고 까이는 유비한테 박망파에서 쳐발린 데다가 심지어는 일자무식으로 악명높은 여포의 계략에 걸려서 포로로 잡히는 등 실존인물 하후돈의 무능함은 백만불짜리 무능함이다. 그나마 여포한테 포로로 잡혔을 때도 한호가 감옥문 열어줘도 도망을 못 가서 한호가 등떠밀어줘서야 겨우 탈출한 위인이 하후돈이다. 하후무? 자기 아버지를 그대로 닮은 위인일 뿐이다.
  4. 해당 선거구별로 치뤄지고 그 선거구에서 이기면 그 선거구의 표를 모조리 다 먹는 구조이다. 이 때문에 조지 부시2세는 전체득표가 더 적은데도 미국의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5. 충청도와 제주도가 아슬아슬하게 박근혜가 이기긴 했다. 거의 50.1대 49.9였다.
  6. 1
  7. 김대중 전 대통령 집무실이 있던 자리였다.
  8. 학사장교 창설멤버로 학사 1기. 학사장교 총동문회 회장이기도 하다.
  9. 누군가 싶겠는데, 호남지역 중에서도 광주광역시 , 전라북도 전주와 더불어 민주당이 절대강세를 보이기로 악명높은 전라남도 곡성에서 새누리당 의원으로 당선된 사람이다. 인망 하나는 뛰어난 사람인 듯.
  10. 김대중 기념관 재단의 법인 발기인으로 참여했다.
  11. 빠라기 보다는 원래부터 친척쯤에 위치한 사람이라 그렇다.
  12. 아이러니하게도 10년 후 대통령직 재임기간중 본인 스스로가 역사를 재단하는 행위를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