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사풍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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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편집]

이 항목은 책사풍후님과 AcidKoala님의 요청에 의해 관련 법률(정통법:제44조의2(정보의 삭제요청 등))에 근거하여 구스위키의 운영자인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가 2013년 10월 31일 블라인드 처리를 하고 열람을 금지시켰던 항목입니다. 그리고 2013년 11월 3일, 사용자:베츙의 항의에 따라 다시 복구되었습니다.

복구를 요청한 글과 내용도 모두 함께 게제할 것이며 관련된 내용에는 블라인드 처리가 된 원글과 복구 내용에 대해서는 혹시나 진행될 수사를 돕기 위해서라도 절대 누구라도 수정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작성된 내용은 구스위키의 공식적인 입장과 운영자를 대변하지 않습니다. 블라인드 문서 복구가 된 이후 발생하는 분쟁이나 불이익에 대하여 본 사이트와 운영진은 절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조치와 처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구스위키:블라인드 조치 문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2013.10.31 블라인드 처리된 내용
책사풍후
소속 역갤, 미갤

이 글은 아마도 구스위키에서 가장 재미없는 글이다.

본인 눈팅중[편집]

책사풍후는 디시인사이드의 역사갤러리에서 오랜기간 꾸준히 활동해 온 갤러이다. 책사풍후 본인은 이전에 구스위키에 존재했던 자신의 문서에 대한 불쾌감을 지금까지 세 차례에 걸쳐 구스위키에 드러내었다.

책사풍후에 의한 두번째의 수정이 가해졌던 2013년 10월 28일 역사갤러리에 본인 인증 글을 올리고 책사풍후 본인임이 확인되었다. 본래 있던 글은 인터넷에 있던 것이 퍼다 담긴 수많은 카더라가 담긴 글이었으나 초기 작성자인 첫번째 기여자는 책사풍후의 직접적인 강한 반발에 의해 개인적으로 완전히 사과를 하였고 이력까지 모두 지운 상태로 합의를 하였다.

이후 두번째 기여자가 펌글을 제외하고 책사풍후 본인이 직접 서술을 허용했다는 의혹이 있었다는 몇 부분을 남긴 상태에서 자신의 의견을 덧씌운 내용을 서술한 형태를 남겨놓게 되었다. [1]

2013년 10월 30일 새벽, 다시 책사풍후가 찾아와 두번째 기여자가 덧씌운 본인의 방송출연 부분 서술 등에 대해 토론방에서 다시 한번 강력한 항의를 하였고, 두번째 기여자가 직접 본인이 작성하였던 부분의 잘못을 인정하고 수정을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엔하위키의 작성금지항목 방침을 예로 들며 문서자체를 작성하지 않을 것을 요구하였다. 이러한 입장 차이탓에 두번째 기여자인 필자와 커다란 마찰을 빚게 되었고 책사풍후는 두번째 기여자의 토론방에 나타나 명예훼손, 모욕죄, 개인정보 유포, 허위 사실 유포 등으로 법적 조치를 하겠다며 위키 문서를 절대 작성하지 말라면서 크게 반발하였다. 하지만 두번째 기여자는 개인정보에 대한 항의는 인정하더라도 별다른 비방이나 개인정보가 담기지도 않은 문서까지도 다 지우고 작성금지를 해놓으라는 항의에 대해서는 절대 인정하지 못한다는 입장을 밝혔기에 직접적인 충돌이 빚어지게 되었다.

이후 개인정보와 문서의 삭제과정에서 일어난 수정을 허용하지도 않는 지속적인 전체 문서 삭제를 반복하는 책사풍후의 반달행위로, 두번째 기여자였던 구스위키의 노예 개인은 현재 여기까지 남은 내용과 행위에 대한 책임도 짊어지면서 지속적인 반달 행위로 책사풍후 이용자에 대한 위키 차단을 직접 내려둔 상태이다. 이렇게 직접적으로 이 사태에 얽힌 두번째 기여자, 이 문단의 필자는 아래의 추가된 책사풍후 본인의 코멘트를 다음날 모두 직접 확인하였고 여전히 이러한 입장은 바뀌지 않았다.

필자는 서로 간의 토론방에서 미리 밝힌 대로 문제가 될 만한 개인정보는 모두 그의 입장을 받아들였고 충분히 삭제했다는 입장이며, 현재 여기까지 남긴 이 책사풍후 서두 부분의 서술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묻는다 할지라도 두번째 기여자가 직접 모든 책임을 진다. 이러한 구스위키 내부에서 일어난 사태만을 담담한 어조로 적어둔 이 글까지 위법이라고 자기 마음대로 판단하고 문서 자체의 삭제를 요구하며 여러 관련없는 사용자들까지 묶어 협박하고 분쟁을 확대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전혀 이해가 되지 않으며 절대 물러서지 않을 생각이다.

본인 코멘트[편집]


1차 작성자의 블로그에 본인이 남길 글
현재 차단된 상황이라서 말을 전하기 어려우니 "당사자는 백과문서 게시 자체 , 어떤 개인정보의 백과를 통한 유출 자체를 원치않는다. 이에 ACID코알라가 동의하여 백과가 완전 삭제되었다. 작성금지목록에도 책사풍후가 추가되었고 운영자 JONG도 이를 확인"이라고 알리시고 책사풍후백과항목에도 추가바랍니다. 베츙이 의도적으로 책사풍후백과항목에 이 말을 넣지않고있습니다.


[구스 위키에 '책사풍후' 항목이 개설되어 온갖 저의 개인정보 유포,명예훼손,모독죄,사생활침해의 게시물(70%가 펌글)로 가득하며 저의 본명과 생년까지 발설하기에 전 다 삭제시키고 일단 "책사풍후입니다. 명예훼손 모욕죄 등 법적조치받을거 쓰지마세요."라고 백과항목에 적어두었습니다.

그런데도 어떤 자들이 자꾸 되돌리는 반달짓을 하면서 개인정보,허위정보 유포짓을 자꾸 하길래


"이래선 안되겠다. 문서 자체를 삭제하라."고 요구하며 문서 개설 자체를 동의하지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왜냐면 제3자의 계속된 유입으로 자꾸만 개인정보 유출이 구멍 뚫린 물탱크처럼 된 상황을 보고 백과문서 개설 자체를 허용해선 안된다라고 생각했고 백과문서 개설을 하지말라고 요구했습니다. (엔하위키에도 작성금지를 요구하는 당사자들의 요구,이에 엔하위키가 응하여 작성금지항목을 등록한게 분명 있습니다.) 저는 '책사풍후' 백과항목의 개설을 하지말라고 요구하였으며 구스위키 운영진으로 보이는 AcidKoala는 저의 책사풍후 백과 문서 자체를 삭제하라는 항의("명예훼손,모욕죄,개인정보 유포,허위사실 유포로 법적조치 당하기싫으면 문서 내리세요.")를 접수하고 제 인증을 디시인사이드 역사갤러리에서 확인한후 제 요구대로 문서를 삭제하고 여러차례 사과했습니다.

구스위키 운영&관리자 Jong과 운영진 AcidKoala는 작성금지 목록에 책사풍후를 추가시키고 "작성이 금지된 항목입니다 ... 책사풍후 : 본인이 불쾌감을 두차례에 걸쳐 구스위키에 드러내었고, 역사갤러리에 본인 인증글을 올리고나서 본인임이 확인되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http://gooswiki.com/index.php?title=%EC%9E%91%EC%84%B1%EA%B8%88%EC%A7%80%ED%95%AD%EB%AA%A9


구스위키 운영진 '베츙'이 책사풍후 백과항목을 자꾸 개설하며 저의 계속된 항의와 백과항목 삭제요구에도 응하지않고 "고소하세요 전 문서를 지키겠습니다" 라며 계속 개설해댔습니다. 전 "당사자는 백과문서 게시 자체 , 어떤 개인정보의 백과를 통한 유출 자체를 원치않습니다." 라고 분명 베츙에게 알렸음에도 이를 베츙은 완전 무시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아이피를 차단하였습니다. 그리고 베츙은 책사풍후 백과문서를 지워서 관련 증거를 소각하고선 다시 책사풍후 백과문서를 게시하였습니다. 당사자 저 책사풍후는 백과항목 책사풍후의 개설에 대해 '공식적으로' 동의한 바가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계속 책사풍후 백과항목의 개설에 전혀 동의하지않고 '완전 삭제'를 요구하고있으며 이것이 성사되어서 백과항목이 완전 삭제되었고 구스위키 작성금지목록에 책사풍후가 추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루가 지난 사이에 구스위키 운영진 베츙이 다시 백과항목을 개설하여 당사자에게 심각한 정신적 스트레스와 손해를 입히고있습니다.

현재 베츙은 사이버수사대에 고소된 상태입니다. 그리고 오늘~내일 안으로 부산남부경찰서에 가서 관련 증거를 메모리로 모두 제출할 상황입니다. 구스위키 운영진은 조속하고 원만한 문제해결을 위해 책사풍후 백과항목 삭제를 할걸 요구합니다.]


난 '책사풍후 위키문서의 개설과 작성을 허가한다'라고 공식적으로 허가한적없습니다. 난 내 사진은 물론이고 내 개인정보와 허위정보의 엄청난 유출이 엄청나게된 광경을 보고 당황하여 일단 임시방편으로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포 등 법적 조치될거 올리지마세요."라고 했습니다.

(<작성자 책사풍후입니다. 명예훼손,모욕죄,개인정보 유포,허위 사실 유포 등으로 법적 조치 당할 내용은 아예 올리지마세요.)라고 임시방편으로 올렸었음. (이 사전 항목은 명예훼손 , 개인신상 침해 우려가 있음. 당사자의 허락없는 사진 게재는 법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난 그렇게 임시방편을 해놓은 후 사태 추이를 지켜본 후에 최종 판단을 내리기로했습니다. 너님들이 맘대로 책사풍후 위키문서 개설하고 마구마구 개인정보 유출해대기에 일단 임시방편으로 쓴것일뿐, '책사풍후 위키문서의 개설과 작성을 허가한다'라고 '공식적으로' 말한바가 없습니다. 일단 임시방편으로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포 등 법적 조치될거 올리지마세요."라고 쓰고 사태의 추이를 지켜보기로 했었다 이겁니다. 왜 이 간단한 말을 못알아먹죠? 그런데 그렇게 임시방편을 썼음에도 과연 운영진은 물론이고 제3자에 의해 자꾸 개인정보 유포가 빈번하게 발생하는게 심각한 지경인지라 난 고민 끝에 책사풍후 위키문서의 존재 자체가 안된다라 최종 판단하고 도저히 묵과할수없어 구스위키 부관리자 AcidKoala에게 책사풍후 위키문서 완전 삭제를 요구하였습니다. 이것이 내 유일한 '공식 입장'입니다. 구스위키 부관리자 AcidKoala씨는 내 요구대로 완전 삭제하고 여러차례 사과하였습니다. 그리고 운영자 JONG과 부관리자 ACIDKOALA에 의해 구스위키 작성금지 목록에 책사풍후가 추가된걸 확인하였습니다.

애초에 이 일이 구스위키의 부관리자가 경솔히 책사풍후 위키문서를 작성한 것이니만큼 구스위키는 일반회원의 일로 떠넘길 생각 하지말기바랍니다. 이미 난 책사풍후 위키문서의 작성 자체를 난 원하지않으며 완전 삭제를 요구했습니다. 그리고 그대로 되었는데. 무슨 잔소리가 많습니까. 당사자가 아무것도 적지말고 완전 삭제하라고 이미 요구했고 그대로 되었으면 그대로 해야지. 왜 자꾸 당사자 말을 너님들이 멋대로 결정합니까.

이를 하루만에 운영진 베츙이 뒤집는건 기존 합의사항을 뒤집고 당사자 허락도 없이 계속 게시하겠다는건데. 위법이죠. 부관리자가 잘못을 저지르고 이를 완전히 수습하고 사과하였는데. 아래 스탭이 자꾸 또 문제를 저지르고있네요. 다른 운영진이 베츙보고 '화이팅'이라는 말도 이미 캡쳐하였습니다. 구스위키 운영진이 짜고 방조하고있는거같은데. 제3자가 언제든지 개입할수있는 백과를 만들어놓고 얼렁뚱땅 넘어가라는 소리가 말이 됩니까. 책사풍후 백과를 통해 나에 대한 어떠한 행적이나 개인정보가 유포되는건 개인정보 유포죄에 해당하며 제3자가 언제든지 개입할수있는 백과를 만든건 개인정보 유포 방조죄에 해당합니다. 엔하위키도 그런 법적 문제가 있는걸 알기에 강력한 작성금지 항목을 설정한겁니다. 계속 이렇게 분쟁 내용만 적혀있는 책사풍후 위키문서를 '어떻게든' 유지하려는 구스위키 운영진들의 행위는 당사자의 허락을 받지않고 당사자의 생각을 무시하고 비방적 목적이거나 위의 목적들이라는 것으로밖에 볼수밖에 없습니다. 아래 회원들이나 비로그인이 해도 문제인데 운영진들이 발벗고 나서서 위법을 하고있으므로 정말 이건 두 눈 뜨고 도저히 지나갈수가 없네요. 이미 책사풍후 위키문서를 통해 유출된 수많은 내 개인정보만 해도 구스위키 부관리자와 운영진 모두에게 법적책임을 물을수있는데. 죄를 반성하긴 커녕 오히려 우기기,IP차단질입니까.

백과사전 개설한 이유가 한국법을 마음껏 어기고 한국국민을 우롱하려는건가요. 한국국민의 의사를 무시하고 멋대로 백과사전 항목을 개설하는게 지식인이 할 행동입니까. 법을 어기는 사람들에게 내가 피시방에까지 와서 이렇게 상세한 장문을 써야하나요. 이 일로 입은 정신적 스트레스와 상처가 막대합니다. 그리고 금전적 손해는 계속 늘어가고있습니다.

책사풍후위키문서 완전 삭제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하고 사과를 하지않으면 법적 조치 들어갑니다.


  1. 본인이 서술을 허용했다는 부분은 이력이 완전히 남지 않았고, 조회를 할 수 없는 부분인 관계로 뒤의 강한 반발을 보면 남아있던 부분이 본인이 작성한 부분이 아닌 것으로 추정되기에 본 문서에는 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