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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묶음[편집]

책은 종이를 여러 장 묶어 맨 물건을 말한다. 보통 그냥 책이라고 일정한 목적, 내용, 체재에 맞추어 사상, 감정, 지식 따위를 이나 그림으로 표현하여 적거나 인쇄하여 묶어 놓은 것을 말한다.[1]

용도의 다양함[편집]

그 내용과 목적에 따라서 종류도 여러가지이다. 소설의 내용이 담긴 책이면 소설책, 동화의 내용이 있으면 동화책, 세상의 알려진 대부분의 정보가 담겨있다면 백과사전, 너무 뻔한 잔소리같은 내용이 담겨 있는 책이면 자기계발서라고 부르는 식이다.

허구와 비허구[편집]

하지만 종류를 크게 구분하자면 두 가지가 되는데, 하나는 '허구(Fiction)'이고, 또 하나는 '비허구(Nonfiction)'이다. 허구는 그야말로 사실이 아닌 공상을 바탕으로 한 것이다. 비허구는 사실을 바탕으로 하나, 완전한 사실만을 다룰 수도 있고 그 사실을 바탕으로 자신의 주관적인 내용이 들어갈 수도 있다. 논픽션을 '사실'이 아닌 '비허구'라고 부르는 것은 그 근본만이 사실이고 거기에서 파생된 내용이 충분히 주관적인 생각일 수 있기 때문이다.

책의 분류[편집]


  1. 출처 : 네이버 국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