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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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으l[편집]

박근혜 정부의 아무도 관심없는 새로운 경제정책.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경제를 주도한다고는 하는데 아무리봐도 잘은 모르겠는데 어쨌든 경제에 신경은 쓰다를 4글자로 줄인 말 같다.

옹호[편집]

  • 정부주도가 아닌 민간주도의 경제정책으로 자유주의적 관점에 잘부합하는 경제정책이다.
  • 오픈 클라우드를 통해 정부의 데이터를 민간에서 활용할수 있게되며 이는 유용한 어플리케이션 개발등의 일에 도움이 될것이다.
  • 묻히고 있던 창의적 아이디어를 정부에서 발굴하여 창의적인 발상이 나오는것을 촉진시킬수 있다.
  • 시대에 맞춰 구시대적인 발상이나 사고방식에서 탈피한다는 것으로 의의가 있다.

비판[편집]

  • 일단 실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사실상 선진병영과 같은 말
  • 경제를 민간에 맡겨버린다는 것은 시장논리에 경제를 맡긴다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빈부격차가 심해질 것이다.
  • 그렇다고 경제를 시장논리대로 흘러가게끔 놔둔것도 아니다. 그 어느때보다도 정책 규제가 강한 정권
  • 대한민국의 사회 분위기상으로나 교육적인 풍토를 본다면 진정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생겨날수 있는지 의문이다.
  • 창조경제라는 개념만 제시할뿐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행할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는 없다.
  • 요즘은 개나소나 뭣하면 창조XX라는 드립을 시전해서 이제는 창조시리즈 자체가 하나의 조롱으로도 쓰이는 판국이라 비판이랄것도 없이 하나의 밈으로써 나온다카더라.
  • 애초에, 창조경제라는게 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말해줘야 성공하든 좆망하든 할 것 아닌가

창의적 돈벌이[편집]

이런 창조경제의 성격 때문에 새로운 뜻으로 사용되기도 하는데, 창의적으로 돈을 버는 모든 수단을 이르기도 한다. 그야말로 모든 수단이기 때문에, 진짜 병신력이 장난아니면서 창의적이기도 한 것을 창조 경제라고 한다. 물론 이런 방법 중에서는 불법적인 것도 더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