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워렌버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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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들의 병신. 뭐가 좋아서 저런 인간 빨아주는지 모르겠다. 유튜버다.그래봤자 볼게 없다.

1980년 생. 지는 1979년 생과 동갑이라고 주장하지만 1월과 2월생은 하나 위로 보면 안 된다. 한마디로 민증번호가 8로 시작하는 새끼이며 명백히 1970년대 생들에게는 동생이다.

티셔츠 판매업을 했는데 괴상한 방법으로 사업을 말아먹는 바람에 빚이 2600만원이나 생겼다.

처음에는 발로 짜장면을 먹어서 유명해졌다. 그런데 계속 기행의 연속이다. 여고에 가서 여고생을 껴안고 싶다며 1인 시위를 하는가 하면 자기 소설인 파란 이불을 흉내낸답시고 벌거벗고 이불만 뒤집어쓰고 버스를 탔다가 이불을 벗어던지며 순간이동!이라고 외쳤다. 이러는 과정에서 치료감호소에도 몇 번 들락거렸다.

괜히 김이브에게 프로포즈를 했는데 당연히 차였다. 이것 때문에 김이브에 대한 원한이 상당하다.

그리고 이런저런 방송에 제보해서 출연했는데 화성인 바이러스가 예술이다. 화성인 바이러스에서는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되겠다면서 전재산이라고 말한 금액이라는 게 2600만원의 빚이라고 말해서 이경규와 김구라를 벙찌게 했다.

이러면서 로봉순과 알게 되었고 로봉순은 이런 인간이 뭐가 좋은지 한동안 같이 살았다. 근데 로봉순도 만만치 않다. 쌈장을 벽에 바르고 사는 년이다.

2018년말에 거제폭격기가 수상소감을 말하는 도중 난입해서 거제폭격기의 멱살을 잡고 이렇게 외쳤다.

아프리카 TV 회장님, 사장님. 저 영구정지좀 풀어주세요. 저 진워렌버핏인데요 영구정지좀 풀어주세요. 저 아프리카 TV에서 방송하고 싶어요!


그러다가 쫓겨났는데 아프리카TV측에서는 강력한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어디 영구차단당한 나부랭이 새끼가 말야!

현재 방송으로 인한 수입은 1원도 없으며 폐지를 주워다 팔아가면서 목숨을 연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