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희/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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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희

출생 1984년 1월 18일
대한민국
충청남도 아산시
사망 2007년 4월 16일 (24세)
미국 버지니아 주 블랙스버그
사인 자살
국적 대한민국
직업 학생

정의[편집]

재미거주 한국인으로서 총기난사범. 버지나아 공대 총기 난사 사건의 주범이다. 글록 19, 발터 P22 두정의 권총을 소지하고 기숙사와 강의실에서 총기를 이용해 32명을 살해하고 29명을 부상 입혔다. 범행 이후, 그는 관자놀이에 총을 쏘아 자살하였다.

야갤에서는 이분처럼 양대장군으로 모시며 제너럴 조라고 칭한다.[1] 야갤새끼들이 이런놈도 빠는데[2] 일베보고 뭐라하는 걸 보면 일반인들 눈에는 그놈이 그놈인 것 같다 카더라.
2007년 당시만 해도 나라망신이네 어쩌네 하면서 온갖 주접질은 다 떨어놓고 이제와서 장군장군거리는게 참으로 역겹다. 최소한의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치지 않을 드립이지만 우리의 클린한 빠따충들이 언제는 그런거 가려가며 지랄을 떨던가? 역센징과 빠따충의 병신배틀 물론 그 빠따충들도 오프라인에서는 엣헴거리며 선비 코스프레를 열심히 할 것이다. 그래서 더 역겹지만.

사실 천조국 막장들은 미국의 막장커뮤니티인 4chan을 필두로 사람을 많이죽이는걸로 하이스코어를 기록한 연쇄살인마라며 추앙받고 있었다.

같이보기[편집]


  1. 사실 이렇게 된 이유는 역갤러들의 분탕이 큰 원인이다. 역갤러들이 하도 서양인과 동양인을 비교하는 짤로 개념글을 주작하자 그 반항으로 조승희가 재평가 된 것.
  2. 물론 컨셉일 수도 있겠지...라고 하지만 컨셉이고 나발이고 그걸 실제로 믿는 병신들이 실제로 나오니까 문제다. 2000년대만 해도 조선일보 댓글창이나 시스템클럽 등지에 상주하던 노인네 몇명만 씨부리던 광주폭동설이 야갤의 드립에 의해 확산된걸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