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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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朝鮮)은 다음과 같은 뜻이 있다.

국가[편집]

지리, 문화로서의 조선[편집]

한자 문화권 한정의 토픽으로, 대한민국을 제외한 다른 나라들은 한국을 한국이라고 불러주지만 한반도, 한국전쟁 등 지리적인 의미가 들어가는 용어에서 '조선'을 사용하고 있다. 조선반도, 조선전쟁 등.

일단 대한민국은 조선을 대한제국이 승계하고, 대한제국을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승계하고, 임정을 대한민국이 승계했다는 입장이라 정부수립 이래 공식적으로 조선이라는 명칭은 조선 왕조에만 쓰고, 기타 지리적, 문화적 등의 의미에서 조선이 들어가는 용어는 다 '한', '대한'으로 고쳐 쓰도록 하고 있다. '인민'이라는 용어의 예도 그렇고 조선을 자칭하는 북쪽 괴뢰집단을 강하게 의식한 처사로 다분히 의심된다. 이 경우에서의 문제는 '남한'과 '북조선'이 세워지기 전에 '조선어'를 쓰던 '조선인'으로서 '조선반도'를 떠나 중국, 일본 등에 정착한 재외국 동포들이 근본없는 놈들로 돼버린다는 것이다.

일본에서는 한국어라고 하면 조총련에서 지랄하고 조선어라고 하면 민단에서 지랄하니 코리아어라는 해괴한 명칭을 한때 사용하기도 했다. (요즘은 웬만하면 그냥 한국어라고 한다. 설마 '북조선'에서 써먹으려고 '조선어'를 배우려는 사람들을 위해 책이 팔리겠나..)

관련 문서[편집]

를 만드는 행동[편집]

조선(造船)은 배를 만드는 것을 의미하며 배를 만드는 곳을 조선소라 한다.

개요[편집]

과거에는 주로 나무를 배의 재료로 사용하였고 돛을 달고 노를 저어 움직이는 범선 위주로 배를 만들었으나 기술의 발달로 나무는 점점 도태되고 철로 배를 만들기 시작했다. 최초로 만든 철배는 석탄으로 움직여야 했으므로 '화부'라는 인간 엔진이 필요했으나 디젤 엔진 등으로 인해 항해사만 있으면 배를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

현재의 조선소에서는 매일같이 용접 시험을 치르며 합격한 용접공들만 작업에 투입한다. 용접공이 일할 수 있는 작업장 중 조선소가 기준이 가장 까다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