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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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나쁜 상황을 좋은 상황이라 간주하는 자위의 일종. 특히 자신이 어느 면으로 보나 이긴 것이 아닌데 자기가 이긴 것마냥 행동하는 것을 가리킨다.

1921년 발표된 중국의 소설가 루쉰아Q정전에서 아Q가 이를 자주 저지르면서 정신상의 승리라 주변 인물들이 숙덕거렸던 것이 현대에 들어와서 병림픽에서 자주 재현되면서 유행을 탄 재발굴된 단어이다.

일본군이 이것을 상당히 많이 했던 것으로 존나게 유명하다. 2차 세계대전 당시 과학기술&인력&천연자원 등이 미국군중국군에 비해서 상당히 좆딸렸음에도 불구하고 그 개좆같은 정신력 드립을 내세우며 전쟁을 했지만, 끝내 미국군과 중국군에게 패배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패배했지만 패배한 것이 아니다"라는 개드립으로 일관했다.

병림픽에서[편집]

처음에는 논리에서도 밀리고 말빨에서도 밀리는 찌질이들이 결국 내가 병림픽에서 이겼다고 선언하는 것을 이르던 말이었다. 그러나 이런 찌질이들이 오히려 정신승리 하냐고 역공함으로써 결국 병림픽에서 상대방을 굴복 못 시키고 이겼다고 하는 선언하는 것은 전부 정신승리가 되었다.

이런 정신승리법에는 상대방의 말은 전부 부정해버리기, 몰아가기(난독증 환자로 몰기, 정신승리자로 몰기, 일빠로 몰기, 일베충으로 몰아붙이기), 토론장 등을 날리고 승리 선언 등이 있다.

하지만 정신승리를 시전한 병신들 역시 자신의 멘탈을 흔들리게 했던 상대방을 생각하며 불알 떨려하는게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