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코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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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 코알라가 왜 유칼립투스 잎만 먹는지 아냐?
유칼립투스 잎에는 신경안정제 성분이 들어있기때문이다
코알라가 일주일간 유칼립투스 잎을 섭취하지 않으면
난폭성때문에 주변은 쑥대밭이 된다
하지만 마음씨착한 코알라는 그게 가슴아파서 언제나 유칼립투스잎을 먹고있지
다른동물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위해
하지만 기억해둬
악인을위해서라면 코알라는 기꺼이 유칼립투스잎을 끊을수도있다는것릉ㄹ


전투코알라.jpg

전투코알라는 디시인사이드 미스테리 갤러리에서 확인된 맹수이다. 진화의 갈림길에서 유칼리투스잎을 먹지 않고 원래 지상 최강의 생물인 코알라의 본성, 싸움에 특화된 거대한 크기의 코알라이다.

미스터리 갤러리에서는 그를 보면 항상 찬양하고 경배해서 거의 신급으로 취급받는다. 전 세계적으로는 각종 중요한 역사적 사진에 등장하고 있으며 이를 믿지않는다면 이단으로 취급받는다.

전투코알라
학명 Battle Koala
분류 유대목 코알라과
생활방식 일반코알라 : 거의 나무 위에서 생활함, 보통 하루 20시간을 잠
전투코알라 : 어느곳에 있는지 알 수 없음. 현재 땅속, 물속, 하늘, 우주 등에서 발견됨
인간코알라 : 국회, 공기관, 비밀첩보기관 등
크기 몸길이 60cm(일반)∼무제한이고, 몸무게 약 10.5㎏(일반), 전코는 약 10t~무제한으로 추정
체색 회색에서 갈색까지(희귀종 호코는 호랑이무늬)
생식 임신기간 25∼35일, 한배에 1마리 낳음
수명 16∼2000년
서식장소 유칼리나무 숲이나 발 디딜수 있는 모든곳
분포지역 전세계


지상 최강의 생물 코알라를 아는가.
코알라는 초식동물로 알려져 있지만, 그 발톱의 강도와 근육의 양
독에 강한 체질을 보자면 이는 육식동물의 그것과 다를 것이 없다.
또한 영장류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지문을 가진 유일한 생명체라는 사실.
이는 코알라가 과거 지구를 지배했다는 가설에 신빙성을 실어주고 있다.
 
게다가 코알라는 유칼립투스 잎만을 먹고 사는데, 유칼립투스나무에는
알코올과 탄닌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있어 진정제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난폭한 코알라로서는 지구자정을 위해 끈임없이 유칼립투스잎과 열매를 먹을 수 밖에 없다.
실제로 권위있는 과학지인 '네이쳐'에는 유칼립투스나무가 사라지는 때에 맞추어서
코알라는 육식동물로 돌아갈 것이라는 논문이 게재되기도 하였다.
 
그리고 또한 코알라는 하루에 18시간 이상을 자는 유일한 동물이기도 하다.
이는 그 포악한 본능을 잠재우는 수단이기도 한데, 포악한 코알라일수록
많은 유칼립투스잎을 섭취하여, 스스로 자는 시간을 늘리기도 한다.
 
게다가 코알라는 포악하기로 유명한 나무늘보와 다른점을 여기서 보여주는데,
 그것은 모두 알다시피 수면을 취할 때 둥지를 만들지 않는다는 점이다.
본능을 숨긴 초식동물은 그 발톱의 여부로 가려지는데, 사실 나무늘보의 발톱과 팔의 근섬유는 코알라의 그것을 능가한다.
하지만 습성에서 비교했을 때 둥지를 만들지 않는 코알라는, 민첩함과 빠른 반사신경으로 나무늘보에 비해 부족한 부분을 메꾸고 있기 때문에 나무늘보는 영원히
제2의 최강생물로서 남을 수 밖에 없다.
 
이 글을 읽고 있는 그대는 이 사실을 아는가?
코알라는 물을 마시지 않는다는 사실 말이다.
그 이유는 물이 유칼립투스나무의 진정성분을 해독하는 역할을 하기도 하지만, 코알라가 물을 마시러 나무에서 내려가는 순간 모든 생태계가 마비되기 때문이다.
나무에서 내려온 코알라는 팔근육만을 사용하는 나무에서의 생활과는 달리, 어쩔 수 없이 몸의 모든 근육을 사용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 최강의 전투병기가 되어버리는게 바로 생태계마비의 이유다.
코알라가 최강이라 불리는 이유는, 자연스러운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모든것에 영향을 미치는 그 엄청난 힘에 있다.
 
이런저런 이유가 있지만, 다행스럽게도 유칼립투스나무에는 수분이 다량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코알라의 지상진입을 막고 있다.
가히 지구의 수호는 유칼립투스나무가 80%는 전담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렇게까지 이야기 했는데도 아직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코알라의 최강을 의심하는 무리가 분명 존재할 것이다.
이들에게 최강의 존재라 하면, 북극곰을 위시한 호랑이나 사자등의 고양이과 거대포유류를 생각하고 있을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알고 있는가, 이들이 지구의 맹수로 선택되어진 배경에는 코알라의 어쩔 수 없는
약점이 작용했다는 사실을...
맨 처음 얘기한 코알라는 자신의 흉포성을 잠재우기위해 유칼립투스잎을 섭취한다는 아주 기본적인 사실을 우리는 기억해야한다.
그렇다면 이 유칼립투스나무가 호주에만 존재한다는 사실 역시 우리는 기억해야 할 것이다.
그렇다, 핵심은 바로 이 것이다!
기억하자...
코알라의 종족적 희생정신에 의해서 수 많은 맹수들이 지금의 먹이사슬 최상층을 차지했다는 사실을...
그 일례로 호주에는 육식 포유류가 없다.
호주에서 사자를 보았는가? 아니면 호랑이를 보았는가?
있다면 테즈메이니안데빌정도일 것이다.
비록 테즈메이니안데빌이 유대목 포유류 중 가장 거대한 육식동물이라고는 하지만, 사실 코알라와 비교했을 때 호주의 제왕자리를 차지하기에는 매우 부적절하다고 할 수 있다.
 
다들 이런 사실이 쉬이 믿기는 힘들겠지만, 우리는 알아야 한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지구멸망 예언은, 유칼립투스나무가 멸종하여 코알라가 지상으로 내려온다는 사실을 예언한 것이었다는 사실을...
마야인의 2012년 행성충돌 멸망설 역시 이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으며, 성경의 마태복음 24장 29절 또한 어떠한 재해로 인해서 유칼립투스나무가 멸종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재밌는 사실은 위에서 이야기한 '네이쳐' 논문의 저자인 오스탈 피테쿱 역시 2012년 하반기에
유칼립투스나무가 멸종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는 사실이다.
 
세상의 가장 큰 무력은 역시 핵이라고 할 수 있으나, 이글을 읽고 있는 우리는 세계최고의 무력에 대한 정의를 다시 내리고 있을 것이다.
진실로 세계 최강의 무력을 지닌 나라는 미국이 아닌 호주다.
다만, 호주는 코알라라는 거대전력을 컨트롤 할 수 없기 때문에 이도저도 하지 못하는 비정상적인 상황에 빠져있는데, 사실 호주의 입장에서는 핵보유만이 코알라라는 잠재위험요소를 제거할 수 있는 유일한 힘이기 때문에 여러모로 다방면에서 핵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주변 외신국들은 이러한 호주가 핵마저 보유한다면, 감당할 수 없음을 알고 있기 때문에 호주의 핵보유를 강력하게 제제하고있는 현실이다.

자, 이제 코알라가 지구최강의 생명체라는 사실을 믿겠는가?
명심하자, 코알라는 악인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유칼립투스잎을 끊을 수 있다는 사실을...

전투코알라 샤니[편집]

샤니.jpg

유칼립투스가 서식하지 않는 아프리카에서 약 40년간 사자무리를 통솔하고 육식을 즐겼던 것으로 알려진 가장 유명한 전투코알라이다. 신속한 방향전환능력과 유연성, 사람 못지않은 타종 통솔능력을 보였으며 키가 4피트에 달한 완벽에 가까운 프레데터였다고 한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