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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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편집]

totalitarianism, 全體主義

민주주의의 진정한 반댓말

절대 공산주의사회주의가 아니다!!!! 오해하지 말자.

설명[편집]

국가의 주권은 국가를 통치하는 지배층이 가지며 국민은 국가라는 하나의 거대한 집단의 일원으로써 국가의 통제하에 존재할 뿐이라는 사상이자 이념. 다시 말해 다수의 국민<<<<국가와 정부이며 정부는 국민들을 통제하며 국민은 정부와 국가에 예속된 존재에 불과하다는 이데올로기이다.

특성[편집]

하나의 집단이 수많은 구성원들을 휘하에 두고 바로 그 거대한 집단의 이익을 위하여 수많은 구성원들을 통제한다.그러기 위하여 국민이라는 국가에 예속된 수많은 구성원을을 통제하기 위해 국민들에게 교육을 시킨다. 그리고 국민은 오직 국가에 충성하기 위한 오로지 국가의 노예가 되기 위한 교육을 받는다. 따라서 국가에서 지정한 교육만 받고 국가라는 하나의 집단 내에 소속되어 있다면 그들의 룰을 따르고 또한 행동치레나 사고방식도 모두 그들과 똑같이 하여야만 한다. 만일 이를 불응하여 따르지 않는 국민은 철저히 배척된다. 그러니 국가는 곧 나 자신이요 나는 곧 국가이니라. 나는 국가를 위해 태어났고 국가에 충성을 하며 국가가 하라는 대로만 하고 국가를 위해 내 목숨을 기꺼이 희생하리라!

거기다가 국가라는 거대한 공동체 집단은 타 국가의 사상이나 이념 등이 자신들의 국민들 사이에 퍼지는 것을 항시 경계한다. 만일, 해외의 사상이나 이념, 종교 등이 유입될 경우 자국민들은 거기에 현혹되어 국가에 대한 공동체 정신을 흐트려 놓을 소지가 다분하여 국가가 지정한 사상이나 이념 이외에는 철저히 배척한다. 만일, 그러한 불순한 이념을 가진 자가 적발되면 그 즉시 엄벌을 내린다. 오직 자신들만의 이념과 사상만이 옳은 것이며 나머지는 전부 다 틀리다. 우리들이 가장 우월하고 뛰어나다. 남들은 다 열등하기 짝이없다. 그러니 이에 기인하여 자국의 우월성을 적극 홍보하려는 목적으로 선전물도 많이 만든다.

장점[편집]

그나마 장점이라면 일단 "국가"라는 하나의 거대한 집단이 모든 국민들을 통제하기에 국민들은 그저 국가가 시키는 일이라면 시키는 대로 하고 나라를 위해서라면 한 나라의 소속된 하나의 구성원으로써 희생할 줄도 알도록 할 수 있기에 만일 국가가 시행하는 정책이 국가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면야 전국민들을 일치단결하여 국가발전에 도모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다시 말해 공공의 이익과 집단을 위하여 개인을 희생함으로써 결과적으로 모두가 이득을 볼 수 있도록 하는 것.

단점[편집]

그러나 집단이 우선시된다고 해서 마냥 좋은건 아니다. 우선 국가가 우선시되고 그 반대급부로 국민 개개인이 경시되어 설령 국민의 의견이 국가발전에 도움이 된다한들 그저 국가라는 거대한 집단에 예속된 하나의 구성원일 뿐이라서 영향력이 있을리가 만무하고 그저 국가의 사상이나 이념만이 옳은 일이 되는 등 국민 개개인의 권리라던지 자유가 억압되기 매우 쉽다. 거기다가 국가 측에서 아예 작정하고 국민들의 사상이라던지 종교 등을 탄압한다면 당연히 특정 사상이나 종교를 가진 국민들은 탄압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으며 이런 식으로 탄압을 당한 국민은 아예 국가가 싫어 해외로 이민을 가는일이 발생한다. 국가측에서 탄압하는 사상과 종교에 관한 내용은 모두 불온선전물이 되기 때문인지라 탄압이 자행되는 분위기 속에서는 다양한 문화나 세속적인 관습이 발전하기 어렵다.

거기다가 국가를 통치하는 통치자의 독재수단으로 악용된다는 것도 무시할 수 없다. 국가라는 하나의 거대한 집단을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는 것은 반대로 생각하자면 독재자가 지 좆꼴리는 대로 국가와 국민을 아무렇게나 굴린다는 뜻이 된다. 전체주의 국가에 국민의 권리존중??? 뭐 그딴거 없고 독재자의 입맛대로 돌아가기 마련이다. 독재자가 막장이라면 국가 막장 테크를 타게 되며 결과적으로 하나의 인간 때문에 다수의 국민들이 피해를 보게 되는 상황이 발생 할 수 있다. 그에 대한 예시로 舊 독일(아돌프 히틀러 시절)이랑 舊 이탈리아(베니토 무솔리니 시절)이랑 舊 일본(히로히토 시절)이랑 舊 루마니아(니콜라에 차우셰스쿠 시절)이랑 現 북한 같은 전체주의 국가가 좋은 예시.

만일 하나의 독재자로 인하여 국가 전체가 막장 테크를 타게 된다면 국민들이 모두 다 같은 사상과 이념을 가지고 병신 호구새끼가 아닌 이상 누군가는 그에 대한 반발 내지 저항을 하기 마련이다. 애써 국가가 전국민들을 세뇌시킨다 한들 말 안듣는 놈년들 소위 반동분자가 한두마리 쯤은 튀어나오기 마련이라, 그러한 반동분자들이 모여서 세력을 이루고 국가에 대한 저항을 하게 된다면 국가의 입장에서도 반동분자들 저지하느라 꽤나 피곤해진다. 그 반동분자들이 선동 등의 활동을 하면서 국민들중 귀가 얇은 인종의 국민들을 세뇌시킨다면 국가에 반발하는 세력들은 나날히 증가할 것이고 결과적으로 그것이 곧 국가에게 커다란 위협으로 다가오게 된다.

그러니 맛 좋은 고기국이라 한들 모든 사람의 입맛을 맞출수는 없다는 것이라는 것이다. 국가가 아무리 뛰어난 정책을 편다 할지라도 그것이 모든 국민들을 만족시킬수는 없는데다가, 국가라는 하나의 거대한 세력과 수많은 국민들을 독재자 단 한명이 통치하는 것은 명확한 한계가 존재한다.

전체주의의 현주소[편집]

현재는 다원화 + 민주주의 + 다국어 + 세계화사회가 되었고 국가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으며 전세계 각국간의 교류가 일상인 시대에 오직 자기네 국가만의 문화를 따르고 자기가 소속된 국가 이외의 다른 곳에서 온 문화들은 모조리 배척해야 하며 더 나아가 국민이라면 전부 국가를 위해 움직여야만 한다라는 이러한 사상은 그저 시대에 뒤떨어진 좆병신 사상일 뿐이다. 이미 전세계 각국의 문화를 공유하고 다양한 사상과 이념을 접해보며 다문화라는 것이 공공연히 정착된게 오늘날 인류 사회의 현실인데, 거기가 대고 단일민족 단일문화 집단주의 같은 잣대를 들이밀어봐야 무슨 소용인가. 그러나 어딜 가나 꼴통 새끼들은 존재하기 마련이라서 자기네 문화만이 옳다고 주장하며 다른 문화를 모조리 배척하고 언어도 자기네들이 사용하는 언어들만이 사용하고 자기 자신이 속한 국가의 민족들만이 옳다라는 주장을 하는 족속들이 아직도 사회 곳곳에서 암약하고 있다. 뭐, 이 병신들은 그냥 사회에서 또라이 취급이나 받는 것들이니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말자.

현재 이러한 전체주의적 사상을 따르는 국가는 북한만이 유일하다. 북한은 오직 당과 수령과 주체사상을 믿고 짖어댈줄 밖에 모르니 당연히 국제왕따가 될 수밖에 없다.

국가는 아니지만 ISIL이라는 막장 집단도 지하드와 이슬람교만이 유일한 법이자 이념이며 전세계를 오직 이슬람만이 존재하는 제국으로 만들겠다라는 허황된 사상을 가지고 있으니 기가 찰 노릇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