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섬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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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섬노예는 전라도를 까는 역사깊은 인터넷 짤방으로 일베의 주요 떡밥 중 하나다. 왜 하필 전라도냐면 이는 경상도의 지역감정과 더불어 전라도에 섬이 많아서다. 경상도나 충청도나 경기도나... 그런 곳에 섬이 있어봤자 몇 개나 있겠는가. 전라도에서 많이 발견되고 레어한 확률로 충청도경기도에서도 나타난다 카더라.

하지만 섬노예 문화(?) 자체는 육지의 선진 문명과 분리된 전라도의 다도해에서 발생하고, 일베식으로 하자면 홍어의 그윽한 향내로 숙성되어 발전한, 전라민국에만 있는 유서깊은 그들만의 문화이다.안심해라! 그 주변에만 안가면 잡혀가지 않는다카더라. ...는 훼이크고 2015년이 되어서도 부산에까지 노예업자들이 가서 노숙자와 대학생을 노예로 데려갔다가 들통났다.

1977년의 섬 노예 사건[편집]

엄마 어디 계셔요.jpg

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에 올라온 해당 기사(PC전용)

1987년의 섬 노예 사건[편집]

노예 소년.jpg

당시 MBC 뉴스데스크 방영분 링크: http://imnews.imbc.com//20dbnews/history/1987/1801154_19322.html

1989년의 섬 노예 사건[편집]


http://imnews.imbc.com/20dbnews/history/1989/1824281_19354.html

2006년의 섬 노예 사건[편집]

2006년 SBS 그것이 알고싶다, 긴급출동 SOS24방송에서 다루며 큰 파장을 불러 일으켰던 주민들의 묵인 하에 한 사람을 50여년 넘게 철저히 노예화시킨 충격적인 사건이다.

전라도섬노예.jpg

이 방송이 전라도 섬노예 이야기의 시작이다. 도시전설이나 만들어낸 이야기도 아닌 실제 벌어진 사건으로, 21세기의 한국에서 믿을 수가 없는 인권유린 사건이 실제로도 벌어지고 있던 것이다.

당시의 전라도 지역 방송국은 이와 관련된 방송이 있을 시에 해당 방송을 못하도록 지역방송 덮어쓰기 편성을 했다고 전해지며 더욱 까이게 되었다.


전라도방송안함.JPG


2006년의 방송은 당시 큰 사회 파장을 불러 일으켰으나 시간이 흘러가며 인터넷에서만 떠도는 이야기가 되어버렸고, 특히 사이트가 커진 일베저장소가 개념없이 지역드립을 치고 전라도만 까대자(...) 일베한테 까이며 피해만 받는 불쌍한 지역이라는 인식이 생기면서 또 다시 도시전설처럼 되어버렸다.


2014년의 섬 노예 사건[편집]

섬 노예 문제는 위와 같은 큰 파장을 일으켰음에도 여전히 실질적으로는 개선되지 못했고 2014년 2월 초, 2008년 부터 약 5년동안 신안군의 외딴 섬의 염전에서 보수도 없이 노예처럼 일하던 장애인 두명[1][2]이 극적으로 탈출하는 사건이 벌어졌고 [3] 이러한 사실이 언론에 노출되자 또 다시 크게 화제가 되었다.

끌려갔던 시각장애인 김모씨는 전남 경찰을 믿지 못한 것으로 밝혀졌다. 왜냐하면 지역 경찰서 바로 옆에 우체국이 있었는데 경찰서에 신고를 안 하고 우체국에 가서 자기 엄마한테 도와달라고 편지를 보냈기 때문이다.

이번에도 역시 마을 주민이나 직업소개소 직원, 심지어 지역 경찰의 묵인 하에 철저히 두사람을 노예화시킨 충격적인 섬노예 사건으로 전해지면서,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순위 1위나 SNS등을 통해 크게 확산되면서 2006년 당시에는 디씨만을 중심으로 떠돌던 도시전설 같은 윗 이야기들도 다시 주목받게 되었다.

좌파의 동향[편집]

한겨레와 광주일보(光州日報)에서도 기사화되었으나 경향신문오마이뉴스에서는 해당 기사가 없다 카더라.

섬노예 얘기가 나오면 인권유린 문제를 규탄하기는 커녕 "일부 사이트에서 이걸 빌미로 지역감정을 부추기려고 한다"라며 여론을 호도하고 있는 중이다. 2006년의 섬노예 사건을 일베의 지역드립이라고 치부하면서 도시전설 중 하나로 내몰았듯이, 이번 섬노예 사건도 도시전설로 파묻으려는 모양. 하지만 모 정당 출신의 부의원장마저도 섬노예를 부리고 있는 등충격적인 사실이 연일 발견되고 있기에 이번은 그렇게 되기 어려울 듯 하다.

이와중에 신안군청이 이때까지 관심없다가 이제와서 왜 우리만 가지고 그러느냐고 징징대는 글을 올려 네티즌의 빈축을 샀다.

홍팍에서도 이건 실드치기 어렵다고 판단했는지 전라도의 인권유린 문제를 연일 비난하고 있는 중.

신안군 천일염[편집]

신안군의 섬노예들의 피땀으로 일구어진 천일염이다. 우리나라에 수입되는 천일염의 65%가 다 여기서 생산되는데, 품질이 우수한 편이어서 천일염을 사용한다는 공산품, 예를 들어 감자칩이나 샤니 제과에서 만들어지는 빵 등에서 사용된다. 커피공정무역하는 시대에, 마음같아서는 비인륜적으로 생산되는 천일염 불매운동을 해야 마땅하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이다. 홍어들의 반발력이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이다.

차라리 그곳에 교도소를 설치해서 섬노예가 했던 일들을 수감자들이 대신하게 하면 어떨까? 라는 의견도 있다. 그러면 급여를 줘야한다면 국가가 부담하는 거라서 굳이 업자가 직접 급여를 줄 필요도 없고 섬노예를 잡아들일 필요도 없다.

2015년의 섬 노예 사건[편집]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정말이지 웃픈 상황 이젠 제발 그만둘 줄 알아야지

5월 30일 부산경찰에 의해 노숙자들을 회유, 납치하던 군산과 목포 노예업자들이 체포되었고 내용을 알아보니 체계적으로 노예를 공급하던게 폭로되었다. 밑의 호남형 변명을 보면 충청도나 경상도에서도 했다는데 왜 충청도와 경상도는 아직도 계속되어야 하는데 계속되지 않을까? 정신슨리지 뭐긴 뭐야

최근에는 알바할 곳을 찾던 부산의 대학생이 조기잡이 배에 노예로 끌려갔다가 귀환했다

이런 상황이 계속된다는 것은 수요가 있기 때문이다. 엣헴엣헴 경제학 배워봤盧? 아마도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며 걸릴 때마다 다시 변명을 하며 통까홍을 외칠 것이다.답이 없다

쉽지 않은 ESC[편집]

섬노예로 잡힐 경우 탈출이 불가능하게 어려운 이유가 있다. 일단 주인과 그 패거리들이 계속 감시하고 있으며 중요한 건 마을 사람들도 죄다 한패라서 섬노예 하나가 반항할거 같으면 온 주민들이 힘을 합쳐 제압한다. 그리고 휴대전화 같은건 당연히 몰수한다. 게다가 일하지 않는 시간은 골방에 가두고 밖에서 걸어잠근다. 대소변 문제는 요강 하나 던져주고 끝이다. 식사도 부실하게 주고 돈은 구경도 못하게 하는 등 인생 자체가 매우 열악하다... 아니 살아있는 지옥 그 자체다.

행여 섬노예가 자신을 부려먹는 주인의 집에서 탈출했다. 그러면 주인은 전화로 자기 노예가 탈출했다고 온동네에 알린다. 그러면 온동네가 비상걸리고 업자에게 노예를 인수인계한 브로커 일당들에게도 비상이 걸려서 그 섬에서 반경 일정거리 이내의 모든 역과 터미널에 브로커 일당들의 조직원들이 포진된다.

  • 노예가 항구에 가기 위해 택시를 탔다.
그러면 택시기사는 항구가 아니라 그 노예의 주인에게 데려다준다.
  • 노예가 항구에 도착해서 배를 타기 위해 배표를 구입하러 갔다.
그러면 매표소 직원이 노예를 붙잡아서 주인에게 인계한다.
  • 노예가 탈출해서 근처 경찰에 신고한다.
그러면 경찰은 장난전화로 취급해버린다.[4]
  • 노예가 육지로 올라오는 데에 성공해서 모텔을 잡고 하루 묵게 되었다.
모텔 주인이 노예의 주인에게 연락해서 데려가라고 한다.
  • 노예가 서울로 상경하려고 역에 갔다.
역 근처에서 알짱거리는 브로커들이 낚아채서 주인님께 친절하게 모셔다 드린다. 신안에서 거리가 꽤 되는 진주역에서도 이렇다.
  • 노예가 서울로 상경하려고 터미널에 갔다.
터미널 근처에서 알짱거리는 브로커들이 낚아채서 주인님께 친절하게 모셔다 드린다. 신안에서 거리가 꽤 되는 진주 터미널에서도 이렇다.

진주가 아니라 전주 아니냐? 진주는 경상남도인데

결국 노예의 입장에서 보면 자기 자신 이외에는 모두가 빌런들이며 특전사의 천리행군, 혹은 솔리드 스네이크 형님을 방불케 할 정도로 낮에는 숨어서 자고 밤에 이동한 뒤 뗏목을 만들거나 훔쳐서, 또는 여객선에 무임승차하거나 해서 육지로 간 후 육지에서도 낮에는 숨어서 자고 밤에 걸어서 이동하는 식으로 최소한 대전광역시까지는 도달하거나 서울에 사는 아는 지인에게 수취인불명 편지를 써서 구조요청을 하거나 이런 방법밖에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죄다 한통속들이니까. 그래서 전라도의 섬노예들을 구출하는 건 전라도 경찰이 아니라 서울 경찰인 것이다.

꼭 전라도 문제?[편집]

전라도 뿐만 아니라 아직까지도 미개한 신분제 문화가 남아있는 곳이라면 노예 문화가 남아있긴 하다.

자매품 충청도 새우잡이 노예[편집]

충청도 앞바다 새우잡이배에서도 노예가 발견되었다.

자매품 경상도 수용소 노예[편집]

이 사건과 별 연관은 없지만 SBS 그것이 알고싶다부산 부랑자 수용소 노예가 보도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경상도 수용소 노예 문서 참조.

이 와중에 외통수 전라도 축산노예[편집]

전라도 장성에서 노예가 발견되었다. 기승전경찰서더니 왜 경찰서 있는 곳에서도 노예제가 터지냐 이기야

외국의 사례[편집]

FIFA 월드컵에서 리오넬 메시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같은 당대의 축구선수들이 차는 축구공은 2010년대 중반으로 접어드는 최근에도 일일이 손으로 꿰매서 만드는데 그걸 만드는 10대 초반의 노예들이 있다. 주로 동남아 국적이며 얘들은 공 한개 꿰매면 대한민국 돈으로 1원 정도의 급료를 받는다.

또한 커피, 카카오, 사탕수수 농사도 이런 방식으로 행해지고 있다.

는 우덜식 변명이고 꼭 전라도 문제 맞음 빼애액[편집]

2015년이 된 지금까지 아직도 신안 일대로 보내는 군산시와 부산시에 거주하는 호남형 노예업자와 노예를 하청하는 복지원이 발견되는등 끝이 나질 않는다. 경상도는 수용소 단 한곳이고 충청도도 선박 하나지만 전라도는 존나 많은데? 최근에 발견된 복지원에서는 쇠사슬로 묶어서 일을 시킨것까지 드러났다. 네XX 뉴스로 노예를 오래된 순으로 검색하면 2006년부터 나오고 있고 뉴스 라이브러리 들어가서 더 위를 검색하면 1990년대 기사까지 나온다. 신안외의 다른 전라도 지역이으로 다양해지는건 당연하고... . 그러니까 경상도 충청도로 정신슨리허덜말구 도게쟈 구다사이!!!

같이 보기[편집]


  1. 몸값 30만원과 100만원에 팔려나갔다고 전해진다
  2. 한명은 1년 6개월동안, 다른 한명은 5년동안 노예로 일했다.
  3. 전남 신안군에서 일어난 일인데 서울 경찰이 구출해냈다. 끌려갔던 시각장애인 김모씨는 전남 경찰에 신고를 안 하고 우체국에서 자기 엄마한테 도와달라는 편지를 보냈다. 결국 엄마가 서울 경찰에 신고를 해서 극적으로 구출되었다. 추가로, 신안군의 이 섬에서는 항구와 경찰과 택시기사와 업자가 모조리 다 한패였다.
  4. 직접 잡아다 인계하지 못하는 이유는 혐의회피용이다. 그냥 어중간하게 "장난전화인줄 알았다"고 상부에 보고하면 끝이기 때문에 이렇게 한다. 주민들이 하는 짓에 가담하면서도 혐의는 뒤집어쓰지 않는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