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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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全國民主勞動組合總聯盟, Korean Confederation of Trade Unions, 민주노총, KCTU)는 대한민국노동조합 총 연맹이다.라고 쓰고 대한민국을 좀먹는 귀족 노조라고 읽는다.

역사[편집]

1995년에 창립했으며 초대 위원장은 우리가 알고 있는 그 권영길이다. 1998년 김머중 정권 시절 합법화되었다.

조직[편집]

2009년 현재 민주노총에는 1,926개의 단위 노동조합이 가입되어 있으며 조합원 수는 약 65만명 이다.[1] 민주노동조합총연맹에 가입되어 있는 산하 조직은 다음과 같다. 죄다 대한민국을 좀먹는 세력들로만 보이면 독자 당신의 안보점수는 만점이다.

특징[편집]

통합진보당과 연대해서 종북적 색채가 강하다. 북한의 지령이라도 받고 행동하는듯 싶은 조직이다. 또한, 휘하 조직을 통해 좌익적 색채가 강하다. 특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알고 있는 '귀족노조'는 이 연맹 산하의 노동조합의 특성이다. 당신도 전국철도노동조합의 파업을 통해 철도기관사의 실태를 알았으리라..

종북 문화를 만연하는 조직[편집]

이 연맹 산하 전국언론노동조합연맹,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조합원이 속해 있는 교육기관 및 언론기관에서는 좌파적 성향을 이용자들에게 만연시키고 있다. 정 궁금하다면 한겨레, 경향신문, 오마이뉴스조선일보, 동아일보, 문화일보, 뉴데일리, 미디어워치의 논조를 비교해서 읽어봐라.

같이보기[편집]


주석[편집]


  1. 민주노총 조직현황,민주노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