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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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taewan.jpg

"야, 이 반란군 놈의 새끼야! 니들 거기 꼼짝 말고 있어!
내가 지금 전차를 몰고 가서 네놈들의 머리통을 다 날려버리겠어!! 
역적 놈의 새끼들!"

드라마 제5공화국에서 장태완 장군 역을 맡은 김기현씨의 포스에서 나온 유행어. 위에서 나온 말은 2분 14초에 등장한다. 맨 처음 부분부터 멘트의 포스가 장난아니다. 아래는 장태완 육필 수기에 나온 이 대사의 원본.

"야, 이 똥뙤놈 같은 놈아! 겉 다르고 속 다른 이중 인격자, 배신자인 더러운 놈아!
 너희놈들 거기서 조금만 더 기다려! 내 전차를 몰고 가서 네놈의 대가리부터 깔아뭉갤 것이다!"

진짜로 실현되었다면 전땅크가 땅크에 밀리는 역설적인 상황이 왔을수도.

제라툴포스[편집]

히오스에서 제라툴의 국내 성우 역시 김기현씨다. 참고로 김기현씨는 원래 성우. 일종의 성우 장난인 셈이다.